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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짠’ 김밥, ‘덜 단’ 요거트…소비자의 선택이 확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나트륨·당류를 줄인 제품의 생산을 확대하고 ‘덜 짠’, ‘덜 단’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나트륨·당류 저감 표시기준’일부 개정안을 8월 25일 행정예고 한다.
주요 개정 내용은 나트륨 저감 표시 대상 확대 가공유, 발효유 등 당류 저감 표시 대상 신설이다.
이번 개정으로 김밥, 주먹밥, 냉동밥, 만두에도 ‘덜 짠’, ‘나트륨 줄인’ 등의 표시를 할 수 있게 된다.
기존에는 유탕면, 삼각김밥, 국·탕 등에 한해 나트륨의 함량을 낮춘 제품임을 표시할 수 있었으나, 가정간편식의 소비 증가로 나트륨 등 영양성분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나트륨 저감 표시 대상을 확대한다.
또한, 칼슘 등의 섭취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자주 섭취하는 가공유, 발효유, 농후발효유에 ‘덜 단’, ‘당류 줄인’ 등을 표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소비자 기호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식품의 안전관리는 강화하고 국민의 선택권 확대와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제도를 합리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전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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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한국형 허가특허연계제도의 세계 확산 계기 마련
식약처, 한국형 허가특허연계제도의 세계 확산 계기 마련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세안 등에서 한국형 허가특허연계제도를 본따르기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한국 허가특허연계제도 영문 소개집’을 발간했다.
이번 영문 소개집은 국제무역협정의 확산으9 국내 허가특허연계제도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 기업·학계·정부기관 등에서 국내 제도를 보다 잘 이해하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발간했다.
주요내용은 국내 허가특허연계제도 관련 규제기관 법령체계 제도 설명이며 특히 국내·외 관련 제도 차이를 고려해 국내 ‘특허심판’ 제도에 대한 정보도 추가로 제공한다.
식약처는 이번 영문 소개집이 국내 허가특허연계제도에 대한 국제 위상을 높이고 우수한 K-의약품의 해외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내 제약기업의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한다고 전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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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방사능 검사 이렇게 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산물 등 식품 방사능 검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초·중·고등학생,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급식 종사자, 맘카페 회원 등 약 260여명을 대상으로 ‘식품 방사능 검사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산물 방사능 안전관리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방사능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국민의 이해도를 높여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체험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어패류 등 검체채취 및 전처리 방사능 물질 측정 및 결과 판독 방사능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영상자료 시청 등이다.
참고로 운영 기간은 서울, 부산, 대구 등 7개 지역에서 7월부터 9월까지 13회 걸쳐 진행하며 검사기관은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4개 식품 검사기관, 제주 보건환경연구원 총 11곳이다.
식약처는 이번 체험 프로그램으로 수산물 방사능 안전관리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식품 안전관리 정책에 대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소개하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전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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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류·토끼 미생물 품질관리 방법 상세하게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실험동물 생산시설과 동물실험시설에서 미생물학적 품질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험동물 미생물 품질관리 안내서’를 8월 25일 개정·발간했다.
개정 안내서에서는 설치류와 토끼에 대한 미생물 검사 방법을 현행화했으며 주요 내용은 미생물 모니터링 검사 주기 미생물 모니터링 검사 항목 미생물 모니터링 성적서 작성 방법 미생물 감염 시 대응 방안 등이다.
참고로 실험동물의 미생물 모니터링은 동물실험 결과의 정확성과 재현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실험동물 간 질병의 전파를 차단하고 윤리적으로 취급하기 위해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
식약처는 실험동물 생산시설 또는 동물실험시설에서 미생물 모니터링을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미생물 품질관리에 대한 최신 시험방법을 지속해서 개발하고 현행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식약처는 이번 안내서 개정이 실험동물에 대한 미생물 모니터링을 원활하게 수행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험동물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전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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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찾아 수산물 안전 및 물가 점검
해양수산부(사진=PEDIEN)
[AANEWS]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8월 25일 인천종합어시장을 찾아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수협 지역조합장 등 수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진다.
조 장관은 인천종합어시장에서 인천시 행정부시장, 수협중앙회 경제대표, 지역 수협조합장, 종합어시장 관계자 등과 함께 수산물 원산지표시 상황과 물가를 점검한다.
또한, 시장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전복 등 수산물도 구입할 예정이다.
이어서 조 장관은 수산업계 관계자와 간담회에 참석해 우리 수산물 안전관리 정책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조 장관은 이 자리에서 “우리 식탁에 오르는 수산물의 안전성은 전혀 문제가 없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며 “국민이 우리 수산물을 걱정하지 않고 드실 수 있도록 수산물 안전을 꼼꼼하게 확인, 점검하고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안전성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할 예정이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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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 파수꾼, 제품안전관리원 사무소 확대 이전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AANEWS]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불법·불량제품조사 전문기관인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이 사무소를 서울 서초구로 확대 이전함에 따라, 8월 25일에 이전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제품안전기본법’에 근거해 설립된 기관으로 국표원과 함께 불법·불량제품조사, 리콜이행점검, 제품 안전성조사 등 제품안전관리 제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18.9월 설립 당시에 31명의 직원으로 운영을 시작했으나, `22.2월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고 위해도평가, 제품사고조사 등 업무 영역이 점차 확대된다.
에 따라 86명으로 인력이 확대됐다.
이에 그간 업무 효율성 제고 및 사무환경 개선을 위한 사무실 이전 요구가 있어 왔다.
관리원은 사무소를 신규 사옥으로 확대 이전하고 또한 올해로 설립 5주년을 맞이해, 제품안전관리 전문기관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해 업무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자 비전 2030과 전략목표를 발표했다.
진종욱 국가기술표준원장은 “관리원의 사무소 확대 이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위해 제품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함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국민 안심 사회를 구현하는 데 있어, 관리원이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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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디지털 질서’,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간다
‘새로운 디지털 질서’,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간다
[AA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25일 오전 10시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새로운 디지털 질서에 대한 공론화의 일환으로 청년세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새로운 디지털 질서 정립을 위해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른 사회 이슈를 진단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발전 방향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간담회에는 콘텐츠, IT산업 등 디지털 분야 종사자뿐만 아니라 공공부문 재직자, 교사,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시대의 미래를 고민하고 있는 청년세대가 참여했으며 ‘새로운 디지털 질서’와 ‘디지털 권리장전’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진행했다.
먼저 과기정통부는 ‘새로운 디지털 질서’의 기본방향인 ‘디지털 권리장전’에 대한 필요성과 그간 논의사항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른 사회 이슈와 그에 따른 새로운 디지털 질서의 필요성을 공유하면서 청년세대가 바라는 미래 사회의 모습을 토대로 ‘디지털 권리장전’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그간 이어온 ‘새로운 디지털 질서’ 정립의 사회적 공론화 과정과 같이 이번 간담회를 전체 공개로 진행했으며 동시에 국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한 ‘디지털 공론장 누리집’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공론장 누리집은 디지털 권리장전과 새로운 디지털 질서에 대해 국민들이 알기 쉽게 소개하고 각종 자료를 제공해 새로운 디지털 질서 정립 과정에서 충분한 논의와 공감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사회적 공론화 플랫폼으로서 개설됐다.
디지털 공론장은 디지털 권리장전의 배경과 논의경과, 검토내용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한 웹진의 형태로 구축되어 복잡한 조작 없이도 풍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 상에서 발간되는 잡지를 의미하며 기존 종이 매체와 달리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적 요소를 활용하고 이용자와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게 한 특징을 지님 아울러 계속해서 이어질 사회적 공론화 과정을 디지털 공론장 누리집으로 생중계해 국민들이 실시간으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하고 다시 보기를 제공해 석학 등 분야별 전문가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공론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참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디지털 권리장전에 대한 논의 이후에는 인공지능 저작권, 인공지능을 활용한 평가의 신뢰성 등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른 다양한 이슈를 주제로 디지털 공론장을 구성해, 새로운 디지털 질서 정립에 대한 사회적 공론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박윤규 차관은 “새로운 디지털 질서를 정립하기 위한 과정에서 디지털 시대의 미래를 여는 열쇠인 청년세대의 의견을 청취하는 이 자리는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청년세대의 꿈과 희망을 향한 자유로운 도전이 디지털을 통해 실현되고 그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사회를 구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늘 청년세대 간담회를 계기로 그간 새로운 디지털 질서 정립과 관련해 이어온 사회적 공론화 과정에 이어 시·공간의 제약없이 국민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기 위해 디지털 공론장을 개설했다”고 설명하면서 “디지털 공론장이 모든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론장’이면서 새로운 디지털 질서 정립에 관련한 전문가 의견과 빅데이터 분석 등을 제공하는 ‘똑똑한 공론장’이자, 공론화 결과가 정책과 제도 개선에 반영되는 ‘실천하는 공론장’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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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일터 만들 지역인재 양성한다
고용노동부(사진=PEDIEN)
[AANEWS] 지역인재 양성 및 지역발전을 위해 안전보건공단에서 운영 중인 학점인정형 오픈캠퍼스가 확대된다.
에 따라 교육 혜택을 누리는 지역대학생이 많아질 전망이다.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은 창원대학교와 8월 25일 창원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지역인재 양성 및 안전문화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22년부터 공단의 지역인재 채용 대상지역 확대 및 중대법 시행에 따른 안전보건인력 수요 증가 등 외부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양 기관은 오픈캠퍼스 교육 과정 개설 및 운영 연구 및 교육을 위한 인력, 장비 등 공동 활용 취업 지원 프로그램 발굴 및 지원 등을 추진해 지역인재 양성을 통한 지역 발전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공단은 2018년부터 울산대학교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울산 최초의 학점인정형 오픈캠퍼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다.
공단은 그동안 자체 교육원의 인터넷 강의를 활용한 플립러닝과 실습실을 활용한 현장실습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내용을 구성해 오픈캠퍼스의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이번 창원대와의 협약을 통해 확대 운영되는 ‘학점인정형 오픈캠퍼스’는 공공기관에 대한 취업기회 모색과 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어 지역대학생에게 1석 2조의 효과를 주는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이 될 예정이다.
공단 안종주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많은 지역대학생에게 안전보건 교육 및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단의 보유역량을 활용해 안전보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이를 통해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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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 유럽지역 현지 공관장회의 개최 및 블레드 전략포럼 참석 예정
박진 외교부 장관, 유럽지역 현지 공관장회의 개최 및 블레드 전략포럼 참석 예정
[AANEWS] 박진 외교장관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8.26 유럽지역 현지 공관장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및 방산, 원전 세일즈 외교 강화를 위해 지난 8.9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개최된 아프리카지역 공관장회의 및 8.13 아랍에미리트연합국 두바이에서 개최된 중동지역 공관장회의에 이어 박 장관이 세 번째로 현지를 방문해 주재하는 지역 공관장회의이다.
박 장관은 우리 정부가 최우선 순위를 부여하고 있는 국정과제인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관련 국가별 맞춤형 전략과 교섭 활동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어 박진 장관은 지난 6월 한국을 방문하였던‘탄야 파욘’슬로베니아 외교장관의 초청으로 2030 블레드 전략포럼 참석차 슬로베니아를 방문할 예정이다.
블레드 전략 포럼은 중동부 유럽 지역에서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외교안보포럼으로 2006년 출범해 블레드 지역에서 연례적으로 개최되는 포럼이며 박진 장관은 對중동유럽 지역 외교 강화를 위해 대한민국 외교장관으로서는 최초로 참석한다.
박 장관은 블레드 전략 포럼 다자주의 세션에 패널로 참석하고 ‘로버트 골롭’슬로베니아 총리 예방, 한-슬로베니아 외교장관 회담, BIE 주무부처인 ‘마트야스 한’ 슬로베니아 경제관광체육부장관 면담 등의 일정도 가질 계획이다.
슬로베니아측 고위인사 면담을 통해 2024년부터 2년간 함께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 활동 예정인 슬로베니아와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증진 방안 및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을 하고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관련 슬로베니아측 지지를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블레드 전략포럼에 참석한 동유럽 5개국 등의 총리·외교장관들과의 별도 양자 면담을 통해 적극적인 부산세계박람회 교섭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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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시흥도시공사 조직문화 개선활동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고용노동부(사진=PEDIEN)
[AANEWS] 건설근로자공제회와 시흥도시공사은 25일 은계1어울림센터에서 “기관혁신 등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의 MZ세대 직원들로 구성된 공제회 영브릿지와 공사 주니어보드 곰즈는 조직문화 및 업무혁신을 위한 상호협력 필요성에 공감했다.
협약내용으로는 조직문화 발전 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발굴 및 참여 조직문화 가치 중요성 인식개선 활동 기관 상호간 주요사업 홍보 및 행사 등 상호협조 등이다.
공제회 영브릿지와 공사 곰즈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피드백하는 조직문화 교류회를 추진하기로 했다.
공제회 영브릿지는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조직 내 원활한 의사소통 및 건전한 창의문화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운영해 현재 MZ세대 직원 8명이 4기 활동을 하고 있다.
공제회 영브릿지 직원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참신한 조직문화 및 업무개선 활동을 공유해 다니고 싶은 회사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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