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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개인용 윤활제 가이드라인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개인용 윤활제 개발 시 시행착오를 줄이고 신속하게 인허가받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개인용 윤활제 기술문서 및 임상시험계획서 작성 가이드라인’을 7월 7일 발간·배포한다.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은 개인용윤활제 시험항목별 기술문서 작성 방법과 예시 임상시험계획서 작성예시 피험자 선정·제외기준 안전성·유효성 평가변수 등이다.
참고로 ’22년 8월 개인용윤활제가 의료기기로 새롭게 분류됨에 따라 ’22년 10월 ‘개인용 윤활제 기술문서 작성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간했다.
이번에 임상시험계획서 작성 가이드라인을 추가로 마련하면서 기존 기술문서 작성 가이드라인과 통합해 발간했다.
식약처는 이번 가이드라인이 개인용 윤활제에 대한 심사자료를 명확하게 안내함으로써 개발 업체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과학적 지식과 규제과학 전문성을 기반으로 의료기기 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한다고 전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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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출연진과 한국축구 전설들,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월드컵 출정 응원
문화체육관광부
[AANEWS] ‘골 때리는 그녀들’의 박선영, 정혜인을 비롯한 출연진 6인, 한국축구의 전설 김태영, 이영표, 김진희, 이명화 4인이 대한민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의 ‘2023 FIFA 여자월드컵’ 출정을 응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축구협회와 함께 7월 8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3 FIFA 여자월드컵’에 나가는 국가대표팀 최종명단을 소개하고 국내 팬들에게 대회 전 인사를 전하는 출정식을 개최한다.
출정식은 아이티와의 친선경기 직후 열리며 문체부 박보균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 등도 함께한다.
박보균 장관은 “여자축구 황금세대의 활약과 콜린 벨 감독의 열정, 그리고 여자축구를 향한 전국민적 관심까지 신화의 기운을 주입하고 있다.
이번 여자월드컵은 2002년 4강 신화에 버금가는 새로운 신화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우리 선수들의 독창성, 파격과 용기는 온 국민의 내면에 감동을 주며 여자축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다”고 밝혔다.
1호 고강도 서포터즈로 임명된 배우 박선영, 정혜인, 대한축구협회 김태영 사회공헌위원장과 더불어, 배우 이영진, 가수 채리나, 개그우먼 오나미, 김승혜, 축구 해설위원 이영표, 전 여자축구 국가대표선수 김진희, 이명화도 여자월드컵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나선다.
이영진, 채리나, 오나미, 김승혜 씨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며 여자축구 부흥을 이끈 바 있다.
이영표 씨는 2002년 월드컵에서 주역으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축구 해설가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진희 씨는 2003년 미국 여자월드컵에서 한국 여자축구 사상 첫 월드컵 골을 기록한 주인공이며 이명화 씨 역시 여자축구 1세대 선수로서 한국 여자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이번 출정식에서는 국가대표 선수단의 열정과 관객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가 어우러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응원 영상 상영과 현장 인터뷰, 선수단 격려사, 격려금·선물 전달식, 태극기 행진 및 관중석 선물 전달, 케이팝 공연 등을 진행한다.
문체부는 그동안 대한축구협회와 함께 ‘여자월드컵 고강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방송 프로그램 협찬 홍보를 진행하는 등 여자월드컵 붐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여자월드컵에 대한 국민 관심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우리 대표팀의 안전한 대회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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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슈만편모충증, 2년 만에 해외유입 감염 발생
리슈만편모충증, 2년 만에 해외유입 감염 발생
[AANEWS] 질병관리청은 리슈만편모충증 의심환자의 검체에서 리슈만편모충 감염을 확인했고 ’21년 이후 2년 만에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중남미, 아프리카, 중동, 중앙 아시아 등 주요 위험지역 여행 시 매개체인 모래파리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번에 확인된 환자는, 멕시코와 갈라파고스제도 등 중남미 지역을 여행하고 귀국한 후 증상이 발현되어 입원한 사례로 피부리슈만편모충증으로 진단됐다.
질병관리청은 ’23년 6월 상급종합병원의 검사의뢰를 받아 의심환자의 피부병변 조직검체에서 리슈만편모충 특이 유전자를 검출했고 유전자 서열분석을 통해 Leishmania mexicana와 일치하는 것을 확인하고 양성 판정 결과를 전달했다.
리슈만편모충증은‘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제4급 법정감염병인 해외유입기생충증에 해당한다.
모래파리가 흡혈할 때 리슈만편모충이 사람에게 감염되는 매개체감염병으로 감염 부위에 따라 피부, 피부점막, 내장리슈만편모충증으로 분류된다.
우리나라에서는 1978년 최초로 보고된 이후, 현재까지 약 29건의 해외유입사례가 확인됐다.
아메리카 지역의 내장리슈만편모충증의 치명률이 7%인 것에 비해 피부리슈만편모충증은 치명적이진 않지만, 감염될 경우 팔다리, 안면 등 피부 노출부에 구진, 수포, 결절 및 궤양 증상이 나타나고 감염 부위에 광범위한 반흔조직의 발생 등 장기간 피부이상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감염되지 않도록 유의가 필요한 질병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리슈만편모충증의 매개체인 모래파리가 국내에 서식하고 있지 않아 국내발생 가능성은 없다”고 밝히며 “해외여행이 증가하면서 리슈만편모충증을 비롯한 다양한 해외유입감염병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여행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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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대표코스 여행상품 선정, 다양한 한류관광지를 소개한다
한국관광공사
[AANEWS]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5월 ‘한류 대표코스 전문 여행사 선정’ 공모에 접수된 여행상품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19개 여행사가 개발한 총 49개 한류 대표코스 여행상품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여행상품들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K-드라마와 영화 촬영지, 그리고 K-팝 아티스트 방문지 등 지난해 공사에서 발굴한 ‘한류 대표코스 51선’ 에 반영된 최신의 관광지들을 중심으로 글로벌 한류 관심층의 흥미와 방한관광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여행상품이다.
이번 상품들은 공사 32개 해외지사, 한국관광 외국어 사이트 Visitkorea 및 글로벌 OTA 등을 통해 홍보될 계획이며 공사는 총 1만명의 외국인 관광객 모객 목표 달성을 위해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다양한 한류 콘텐츠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며 “공사는 ‘한류 대표코스 51선’을 활용해 여행사가 개발한 고품질 여행상품의 모객활동을 적극 지원해 방한관광이 더욱 확대되고 내수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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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인도 주행, 반드시 근절한다
경찰청
[AANEWS] 경찰청에서는 코로나 기간 중 배달 문화 활성화로 늘어난 이륜차로 인해 보행자의 사고 위험이 이전보다 커짐에 따라, 올해 하반기 교통안전 정책의 중심을 이륜차 기초질서 확립에 두고 집중 홍보·안전활동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
그간 경찰청은 이륜차 법규위반 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으나, 이륜차가 인도나 횡단보도를 주행하는 후진적 관행은 여전해 교통사고의 위험은 물론 이륜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경찰청에서는 이륜차 운전자의 운행 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시·도자치경찰위원회의 안전 활동을 지원해, 하반기 이륜차 기초질서 확립 추진계획을 수립, 시행한다.
우선, 지자체·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업 하에 이륜차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전방위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배달 독촉 등 자칫 법규위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문화 개선을 위해 지역 단위에서 업체와 종사자, 주민 등을 대상으로 간담회 개최, 홍보자료 배포 등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해 나간다.
또한, 현장 안전 활동으로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해 실제 위험성이 높은 법규위반의 억제에 초점을 둔다.
사고 위험이 적은 경우 계도·안내 위주로 조치하되, 보행자 통행이 잦은 인도나 횡단보도의 주행 등은 지역별 ‘이륜차 안전 활동 강화의 날’을 정해 집중 계도·단속을 함으로써, 보행자를 위협하는 중요 법규위반행위는 반드시 처벌된다는 인식을 확산시킨다.
특히 소음과 사고를 유발하는 불법 개조나, 단속 회피를 위한 고의적인 번호판 훼손 등 행위는 관계기관 협조하에 형사입건 및 과태료 조치하고 상습적인 법규위반 운전자의 경우 소속된 업체 등을 추적, 운전자 본인은 물론 업주 등의 관리·감독 여부를 확인해 양벌규정을 적극적으로 적용한다.
종업원 등의 음주·무면허 운전 및 법규위반행위에 대해 상당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한 경우 법인 또는 업주에게도 해당 조문의 벌금 등 부과 가능 아울러 이륜차의 후면 번호판을 인식해 법규위반을 단속할 수 있는 무인 단속 장비를 하반기 중 확대하고 현재 자동차 위주로 단속 중인 순찰차 탑재형 단속 장비가 이륜차까지 단속할 수 있도록 기능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배달 외에도 습관적으로 인도나 횡단보도를 주행하는 이륜차가 많은데, 이는 다른 나라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부끄러운 모습으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지역별 실효성 있는 안전 대책을 통해 이륜차 문화를 개선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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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제3차 한-말 교통협력회의 열린다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국토교통부는 7월 7일 서울에서 말레이시아 교통부와 교통 분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철도 등 인프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3차 한국-말레이시아 교통협력회의’를 개최한다.
국토교통부는 말레이시아 교통부와 고위급 교통협력회의 및 면담 등을 통해 고속철도, ITS 등 양국 관심사에 대한 교류를 이어 왔으며 이번 교통협력회의는 ‘한-말 교통협력 MOU’를 체결해 교통 분야 전반에 걸친 협력체계를 구축한 이후 세 번째 개최되는 행사이다.
이번 교통협력회의에서 양국은 교통 분야 탄소중립, 미래 모빌리티, 복합 환승터미널 구축, 철도자산 관리 등 주요 교통정책 및 비전을 공유하고 말레이시아 측의 관심이 높은 철도 역사, 부지 등 철도자산 관리 시스템을 포함한 교통 분야 전반에 대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 기업이 성공적으로 수행한 말레이시아 MRT 2호선 전동차 사업을 기반으로 ’23년 4분기 입찰공고 예정인 MRT 3호선 사업에도 우리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수주지원 활동에도 나선다.
국토교통부 김수상 교통물류실장은 “올해는 말레이시아의 동방 정책이 4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고 강조하면서 교통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관계를 토대로 지속적으로 교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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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배합사료 제조업체 간담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PEDIEN
[AANEWS]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6일 한국사료협회 회의실에서 배합사료 제조업체 8개사 등과 간담회를 갖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 경감을 위한 사료가격 안정 방안 등을 논의했다.
그간 농식품부는 국제 곡물가격 상승에 대응한 사료가격 안정을 위해 축산농가와 사료업체에 재정지원을 확대했고 올해는 1조원 규모의 농가사료구매자금 중 7,450억원을 3월에 우선 집행하고 원료구매자금은 627억원 전액을 4월에 사료업체에 조기 배정했다.
아울러 관계 부처와 협의를 통해 6월부터 할당관세 품목을 추가해 원료 도입 비용을 낮추고 이달부터 정부관리양곡의 사료용 공급을 통해 약 55억원 상당의 제조원가 절감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농식품부는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사료업계가 작년 12월부터 곡물가격 및 환율 하락분을 선제적으로 반영해 사료가격 인하에 동참하고 있는데 대해 감사를 표하고 이번에도 곡물가격 하락분이 배합사료 가격에 조기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사료업계는 업체마다 고가 원료 재고를 상당량 보유하고 있고 저가 곡물은 4분기 이후에 입항 예정인 상황에서 인하 여력은 크지 않으나 축산농가와 상생 차원에서 옥수수 등 주요 사료용 곡물의 수입가격 하락분이 조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한편 사료업계는 이번 간담회에서 사료 원료구매자금 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고 농식품부 서준한 축산환경자원과장은 “업계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정부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축산농가의 경영안정과 축산물 물가안정을 위해 정부와 사료업계가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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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관광기관협의회, 윤리⋅인권경영 공동 선포식 개최
전국관광기관협의회, 윤리⋅인권경영 공동 선포식 개최
[AANEWS] 한국관광공사와 전국 15개 지역관광공사·관광재단 협의체인 ‘전국관광기관협의회‘는 오늘 경기도 고양 소노캄호텔에서 ’윤리·인권경영 공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관광분야 공공기관의 윤리·인권경영 실천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고 기관 간 협력 확대를 통해 관광산업 전반에 윤리·인권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선언문에는 지속적인 윤리경영의 실천 법과 원칙을 준수한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 부패 예방과 이해충돌 방지 관광산업 현장에 윤리·인권 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 추진 등의 실천 내용이 담겼다.
그동안 공사와 15개 지역관광공사·관광재단은 ‘윤리·인권경영 네트워크’를 구축해 관광기업들의 윤리·인권 교육을 지원해왔다.
또한, 대국민 청렴시책 홍보 공동 캠페인 등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관광산업 윤리·인권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공사 김장실 사장은 “윤리·인권은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최우선 가치”고 강조하며 “관광분야 공공기관들이 솔선해 윤리·인권경영을 실천하고 관광산업 현장에 윤리 실천과 인권 존중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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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여름 여행 '소담휴'로 떠나보세요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여름 여행 '소담휴'로 떠나보세요
[AANEWS] 환경부는 여름 휴가 및 방학 기간을 맞아 8월 말까지 8개 소속·산하기관과 함께 친환경 여름 체험 과정인 ‘소담휴’를 운영한다.
소담휴는 ‘자연에서 즐기는 소소하고 담백한 여름 휴식’이라는 의미로 여름에 떠나면 좋을 다양한 환경 명소를 소개하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체험 과정과 여행 방법을 안내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자연이 보내는 여름 초대장’을 주제로 1박 2일 섬스럽게, 자원관이 살아있다, 쓰레기 줄이기 ‘일체형 친환경 여행’ 등 교육과 전시, 체험까지 친환경 여름 즐기기를 풍성하게 마련했다.
또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영상 ‘여름 안에서’를 비롯해 ‘지구를 지키는 여행법’, ‘가족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추천 여행지’, ‘여름방학 멸종위기 곤충교감’ 등 다양한 환경 정보를 환경부 온라인미디어를 통해 선보인다.
아울러 소담휴를 통해 친환경 여행과 생활을 실천하고 적극적으로 알린 국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친환경 상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환경부 작은 누리집과 환경부 소속·산하기관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영석 환경부 대변인은 “이번 소담휴 운영은 환경부와 소속·산하기관이 각각 시행하던 각종 여름 행사 정보를 통합해 제공해 국민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이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인간과 생태환경의 조화로움을 배우며 환경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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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증명서 제출 없이, 간편하게 보험·증권·통신 서비스 신청하세요
행정안전부
[AANEWS] 앞으로는 보험 가입, 증권계좌 개설, 가족 통신비할인 등을 위해 필요한 구비서류를 공공 마이데이터의 ‘본인정보 제공’으로 한 번에 제출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7월 7일 보험·증권·상호금융 등 금융기관과 통신사와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행정안전부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지원하고 협약기관은 관련 업무에 서비스를 활용해 구비서류 제출 불편을 해소하는 등 국민편의를 높인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금융기관과 통신사 등으로부터 보험·증권·카드업무지원·여신·수신 등 5개 금융·통신 업무에 대한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 신청을 받아 검토와 심의를 거쳐 서비스 이용을 승인했다.
이를 통해 정보 주체인 국민은 보험·증권·상호금융 등 금융기관과 통신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때 본인정보 제공 요구를 하면 행정·공공기관이 정보를 이용기관에 제공함으로써, 별도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이번에 신규 서비스는 본인정보 제공기관과 이용기관의 개별 시스템 작업 등 준비기간을 거쳐 연내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승인된 주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생명·손해보험 서비스는 신규 보험 가입 또는 연장을 할 때 28종의 증명서를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공공 마이데이터로 제출할 수 있게 된다.
군운전경력자 보험할인, 자녀특약, 서민우대 상품 등을 위한 자격 확인과 보험금 청구 등을 위해 필요한 병적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의 서류를 별도로 제출할 필요가 없다.
또한, 증권 서비스는 개인사업자, 근로자, 농어민, 퇴직자 등 증권계좌 개설, 전문투자자 등록 등을 위해 자격증명 용도로 제출하였던 납세증명 등 15종의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통신서비스는 가족할인 또는 군요금제 신청 등에 필요한 가족관계증명서 병적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공공 마이데이터로 제출하면 된다.
신용·체크카드 신청 서비스는 기존 5종 증명서 외에 사업자등록증명 등 12종의 증명서가 추가되어 17종의 증명서를 공공 마이데이터로 대체 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여·수신 서비스는 상호금융·저축은행 등이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기관에 추가된다.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은 “공공마이데이터 서비스가 다양한 민간분야로 확대되면서 서비스 이용이 편리해 질 것”이라고 하며 “앞으로도 민간과 함께 다양한 공공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발굴해 국민이 체감하는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