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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효과적인 엠폭스 대응 수단은 예방접종과 방역수칙 준수, 적극적 참여 당부
가장 효과적인 엠폭스 대응 수단은 예방접종과 방역수칙 준수, 적극적 참여 당부
[AANEWS]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월 10일부터 7월 16일까지 6명의 추가 확진환자가 발생해 현재까지 국내 발생 누적 확진환자는 총 125명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은 작년 5월 국내 첫 엠폭스 확진환자가 발생한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엠폭스에 대응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와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이고 강력한 대응 수단이라는 사실을 지속 확인했다을 강조했다.
실제 엠폭스는 일상생활에서 전파보다는 성접촉과 같은 밀접접촉을 통해 전파되며 이미 부작용은 적고 효과성은 높은 백신이 개발되어 있으므로 충분히 예방 및 관리 가능한 질병이다.
세계보건기구 역시, ‘엠폭스는 제한된 감염경로로 인해 관리가 가능한 질병’이라고 안내한 바 있다.
방대본은 스스로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일상 속 모르는 사람들과의 밀접접촉에 각별히 주의하고 발진 등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주변과의 밀접접촉을 피하고 질병관리청 콜센터 또는 가까운 보건소로 즉시 문의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방역당국은 엠폭스 의심증상 신고자의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있다며 엠폭스에 확진되더라도 대부분 경증으로 2~4주 안에 치료되는 것은 사실이나 면역저하자 등 감염병에 취약한 누군가에겐 치명적일 수도 있으므로 나와 가족, 이웃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 신고를 거듭 당부했다.
한편 7.14일까지 예방접종 인원은 1차 접종 5,444명, 2차 접종은 1,929명이다.
현재 예방접종 접종기관은 129개로 사전 예약 없이 당일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을 8개소 지정하고 당일예약·당일접종이 가능하도록 예방접종 예약시스템도 개선하는 등 고위험군의 휴가 전 예방접종 독려 등 예방접종 접근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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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중학 프리미엄’ 전면 무료 전환
‘EBS 중학 프리미엄’ 전면 무료 전환
[AANEWS] 교육부는 중학생 대상 유료 온라인 교육 서비스인 ‘EBS 중학 프리미엄’ 강좌를 7월 17일부터 전면 무료로 전환한다.
‘EBS 중학 프리미엄’은 현재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EBS 출판 교재 기반의 ‘EBS 중학’ 강좌와 달리 교과서 시중 유명교재 기반으로 제작·서비스하고 있는 EBS 유료 교육 서비스이다.
무료화에 따라 희망하는 학생 누구나 연간 71만원 상당의 프리패스를 이용해 약 1,300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교육부가 지난 6월 발표한 ‘사교육 경감 대책’ 후속 조치의 하나로 교육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예산을 공동 지원하며 무료화 전환을 통해 1.4만명에서 30만명 이상의 학습자가 혜택을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 6월 기준 각 서비스 가입자 EBS는 학습자의 선호도가 높은 강좌 개발을 더욱 확대해 학습자에게 풍부한 학습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이나 소득에 따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 경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교육부는 이번 무료화를 통해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아우르는 무상 학습 자료 제공 체제를 마련하게 됐다”며 “도서산간, 벽지 등의 학생에게 양질의 학습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기초학력 증진 및 교육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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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장관,‘철도 복구상황 긴급점검 회의’주재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7월 17일 오전 11시, 한국철도공사 관제 운영상황실에서 신탄진역 인근 무궁화호 탈선 복구 후속 조치와 호우피해 복구 현황 등을 보고받고 철저한 사전점검과 안내를 지시했다.
원 장관은 코레일의 보고를 받은 뒤 “기상악화에 따른 운행중단, 서행, 긴급복구 등 선제적 조치를 통해 큰 피해가 없도록 안전을 관리하고 있는 현장 관계자 여러분께서 노고가 많다”고 격려하면서 아울러 “이례적 호우 상황이 계속되어 산사태, 노반유실 등의 피해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경각심을 갖고 사전점검과 예방활동을 완벽하게 수행해 줄 것”과 “서행으로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안전이 우선이므로 호우가 계속되는 동안 충분히 안전하게 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원 장관은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하면서 “현장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긴급복구와 예방 활동을 하고 있는 직원 여러분들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불가피한 열차 운행 중단, 서행에 따른 지연으로 국민 여러분들께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모든 수단을 동원해 한 명도 빠짐없이 알 수 있도록 실시간 운행상황 안내에 신경 쓸 것”을 주문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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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집중호우 대응 긴급점검회의 실시
조달청, 집중호우 대응 긴급점검회의 실시
[AANEWS] 조달청은 지난주 발생한 전국적인 집중호우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대응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17일 오전 ‘집중호우 대응 긴급점검회의’를 실시했다.
조달청은 각 지방청을 화상으로 연결해 피해현황을 보고 받고 집중호우에 따른 조달청 관리 공사현장, 비축기지 및 청사 피해유무, 조달기업 피해상황 등을 점검했으며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피해 조달기업 지원대책도 심도있게 논의했다.
한편 조달청은 집중호우에 대한 비상점검체계를 계속 유지하고 피해현장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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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업계, 조선-금융과 손잡고 탈탄소 규제에 맞서다
해양수산부
[AANEWS]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7월 17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국제적으로 점차 강화되고 있는 탈탄소 규제에 대응해 해운산업의 친환경선박 전환 촉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김희곤, 위성곤, 최형두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한국해운협회, 한국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한국해양진흥공사 그리고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정책세미나에서는 국제 탈탄소 규제 현황, 친환경 선박 연료 개발 동향 등을 공유하고 국제사회의 탈탄소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친환경 선박 건조 확대 등 우리 해운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해운-조선-금융 상생방안이 논의됐다.
한편 세미나에 앞서 한국해운협회, 한국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친환경 선박 확보를 위한 해운-조선-금융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선사는 친환경 선박 발주를 늘리고 조선업계는 고품질 친환경 선박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하며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친환경 선박금융 지원을 확대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박 차관은 축사에서 “한진해운 사태 이후 해운업계와 조선업계는 상생 협력을 통해 위기에서 벗어나 작년 최고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세계 4위의 해운산업과 세계 1위 조선산업의 강점을 살려 탈탄소 규제 및 ESG 경영 강화 흐름에 발맞춰 나갈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은다면, 우리나라는 명실상부한 해양강국으로 도약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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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글로벌 청소년 통일 캠프 발대식 개최
2023 글로벌 청소년 통일 캠프 발대식 개최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청소년이 꿈꾸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학생들의 글로벌 평화통일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2023 글로벌 청소년 통일 캠프’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2023 글로벌 청소년 통일 캠프 활동단은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청소년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통일 관련 팀별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세계적 시각에서 통일 의식을 함양하고자 기획했다.
인천고잔고등학교 백석고등학교 인천아라고등학교 인천예일고등학교 인천하늘고등학교 등 총 5개교 30명이 참여해 9월까지 활동한다.
참여 학생들은 한반도의 평화 통일 미래를 구상하고 통일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글로벌 평화 통일 아카데미 참여 7월 31일부터 8월 8일까지 8박 9일간 독일의 통일 유적지 답사 인천시, 세종시, 유럽 청소년이 어우러진 ‘제3회 꿈과 기적을 향한 청소년 통일 캠프’ 참여 5개의 소주제로 이루어진 한반도 평화 통일 프로젝트 실시 학교 내 다양한 인식 개선 교육 활동 등을 진행한다.
평화캠프 참가 학생은 “청소년의 시각에서 한반도의 분단 상황을 살펴보고 독일의 통일 사례를 통해 평화로운 한반도를 위한 올바른 통일의 방향과 지향점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 같다”며 “유럽과 세종시 청소년들과의 국제교류 활동 또한 매우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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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재즈 토크&라이브' 공연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책 읽는 인천, 함께 걷는 인천, 글 쓰는 인천’ 사업의 일환으로 ‘온가족북콘서트’를 8월 17일 저녁 연수도서관 강당에서 진행한다.
연수도서관은 상반기에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재즈가 당신을 만날 때’를 진행해 지역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콘서트는 이와 연계해 지역주민에게 수준 높은 재즈 공연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공연은 재즈를 미학적 관점으로 엮은 ‘재즈의 계절’의 김민주 작가, 재즈를 인문학적으로 풀어낸 ‘재즈, 끊나지 않는 물음’의 남예지 작가와의 북토크로 진행한다.
진행은 월간 ‘재즈피플’의 김광현 편집장이 맡았다.
북토크를 진행하는 동안에는 재즈 밴드의 라이브 공연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재즈 보컬리스트로 활발히 활동중인 남예지 작가 재즈 공연도 들을 수 있다.
공연 관람 신청은 20일부터 연수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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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신난다, 여름방학'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학습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 1일부터 18일까지 ‘신난다,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읽·걷·쓰’ 활동과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은 주제에 맞는 책을 함께 읽고 갤러리 워크 방식의 그림책 원화 감상 및 프로그램 특색에 맞는 독후 활동으로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교과 연계 권장 도서를 함께 읽고 속담 퍼즐, 푸드아트테라피 등 다양한 책놀이 활동을 연계하는 ‘여름에 만난 책 친구’ 그림책을 읽고 도전 골든벨 등 독후 연계 활동으로 진행되는 ‘그림책으로 키우는 초등 문해력’ 마술 속 숨겨진 과학 원리를 알아보고 직접 표현해보는 ‘신나는 과학 마술 놀이터’ 초등 교과서를 기본으로 한국사의 시대별 흐름을 알아보는 ‘흐름이 보이는 이야기 한국사’ 등 총 4개 강좌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7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연수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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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대상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인천지역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8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공모 사업으로 독서 활동을 코딩 교육과 연계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책 읽기를 통해 서로 생각을 나누고 나만의 이야기를 코딩으로 표현하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주 내용은 1차시 사서와 주제 도서 ‘빙하섬을 지켜주세요’를 읽고 코딩 전문 강사와 함께 인터페이스 학습 2차시 시나리오 구성과 코딩 기초 학습 3차시 ‘왜 유명한 거야, 이 그림?’을 읽고 스토리보드 작성 4차시 메타버스 구성 및 코딩 심화과정을 통한 작품 완성 등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도진도서관 평생학습 1실에서 대면으로 운영하며 화도진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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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대상 여름독서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 북구도서관과 중앙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북구도서관은 8월 7일부터 9일까지 매일 오전 9시 1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북구도서관 1층 봄강의실에서 ‘여름아, 읽·걷·쓰하자’를 주제로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하반기의 시작인 여름을 맞아 올해 초 세웠던 계획을 돌아보고 남은 한 해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효율적인 방법을 다양한 텍스트를 읽고 주위를 함께 걷고 글을 쓰는 활동을 통해 학습하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첫째날 1교시에는 2023년 상반기 나의 이슈로 신문 제작, 2교시에는 톨스토이의 도서를 읽고 ‘나다움’에 관해 글을 쓴다.
둘째날에는 회고·계획과 관련된 영어 학습, 여름맞이 바다 그립톡을 제작한다.
셋째날에는 만다라트로 하반기 계획·목표를 세우고 TO DO 리스트 및 루틴 어플로 시간관리 하는 방법을 익힌다.
또한, 1~2교시 사이에는 북구도서관 잔디밭을 걸으며 휴식의 시간을 갖는다.
북구도서관 여름독서교실은 7월 24일부터 북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북구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도서관은 8월 1일부터 3일까지 ‘우리 동네 문화재 이야기’를 주제로 ‘읽·걷·쓰’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어린이들에게 독서 글쓰기와 산책, 연극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릴 적부터 내 고장의 문화재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생활 속 읽·걷·쓰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주 프로그램은 인천 관련 도서를 읽은 후 토론 및 글쓰기 활동을 하는 ‘알려줘, 인천 위인’ 인천의 설화를 연극으로 표현하는 ‘인천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등이다.
어린이들이 인천의 문화재를 배우며 자연스럽게 읽·걷·쓰 활동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여름 독서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공공도서관에서 읽고 걷고 쓰는 활동을 즐기며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도서관 여름 독서교실 참여 신청은 17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중앙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 문의하면 된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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