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남부영재교육원 융합과학체험캠프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남부영재교육원 융합과학체험캠프 운영
[AANEWS]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남부영재교육원 1, 2학년 학생 99명을 대상으로 종이비행기 국가 대표와 함께하는 융합과학체험캠프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융합과학체험캠프는 종이비행기에 담긴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설계한 비행체 제작 활동을 통해 융합과학적 사고를 높이기 위해 종이비행기 오래 날리기 멀리 날리기 곡예비행 국가 대표를 초청해 종이비행기 파일럿 아카데미와 인피니트 글라이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종이비행기 파일럿 아카데미는 비행체를 멀리 날리고 곡예비행을 할 수 있도록 양력을 이용한 비행체 회전각을 벡터로 이해하는 활동을 진행한 후 이를 바탕으로 창의적 설계를 거쳐 비행체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인피니트 글라이더는 비행체를 런칭한 후 공기의 흐름을 판으로 조정해보며 비행체를 오래 날릴 수 있도록 조작해보는 내용이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종이비행기 국가 대표를 직접 만나 배우는 활동이 너무 신나고 다양한 비행기의 종류에 따른 비행 원리를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며 “특히 새로운 직업군에 대해 알게 되어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기초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고 체험을 통해 원리를 알아가는 탐구과정을 통해 융합과학사고를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복지사 직무능력 향상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복지사 직무능력 향상 연수 실시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교육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교육복지사 162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연수는 학생지원에 필요한 지식과 실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마약류 등 약물 중독 사례 이해 챗GPT 이해와 활용을 위한 질문의 기술 등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챗GPT 연수는 질문을 새롭게 이해하기 새로운 AI로 교육복지 현장에서 할 수 있는 일들 파악하기 챗GPT 활용 실습 등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 교육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개개인의 여건에 맞는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의 교육적 성장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지역 내 인적, 물적 자원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저소득층 학생 밀집 학교에는 교육복지사를 우선 배치해 사례관리 등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18개 학교에 교육복지사를 추가 배치했고 222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일선에서 늘 애쓰시는 교육복지사 분들께 감사하다”며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으로 인천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이 자신의 결대로 성장해 꿈을 이루는 학생성공시대를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
2022년 도시계획현황 통계 공표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22년 기준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발표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용도지역으로 지정된 국토면적은 총 106,232㎢로 도시지역 17,792㎢, 관리지역 27,304㎢, 농림지역 49,244㎢, 자연환경보전지역 11,871㎢, 미지정지역 21㎢으로 구분되어 있다.
도시지역에서 주거지역은 2,753㎢, 상업지역 343㎢, 공업지역 1,253㎢, 녹지지역 12,581㎢, 미세분지역 862㎢로 조사됐다.
개발행위허가는 243,605건으로 ’21년 275,211건 대비 11.5% 감소했다.
유형별로는 건축물의 건축이 137,615건, 토지형질변경이 64,710건, 토지분할이 27,190건 순으로 나타났다.
도시·군계획시설로 결정된 면적은 총 7,093.6㎢로 ’21년 7,032.3㎢ 대비 61.4㎢ 증가했으며 교통시설이 2,268.8㎢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작성되는 도시계획현황 통계는 도시정책 및 도시계획 수립, 지방교부세 산정 등의 정책자료로 활용되고 있으며 2022년 도시계획 현황통계의 상세 자료는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 e-나라지표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2023-07-18
-
달걀의 살모넬라 검사 균종 확대해 안전관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용란의 살모넬라균 검사 대상을 확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 개정안을 7월 18일 행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국민이 안전한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식품의 기준·규격을 신설·강화해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동시에, 원료와 제조·가공의 특성 등 현실을 고려해 합리적으로 기준·규격을 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생식용 식용란에 대한 살모넬라균의 검사 균종 확대 특수의료용도식품 중 분말제품의 살균·멸균공정 면제 옥수수·수수 100%로 만든 가공식품의 곰팡이독소의 기준 합리화 식품원료 목록에서 섭취 시 위해 우려가 있는 식품원료 삭제 및 식용근거가 확인된 식품원료 신규 인정 농약 114종과 동물용의약품 3종의 잔류허용기준 신설·강화 등이다.
최근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현재 가열하지 않고 그대로 섭취하는 식용란에 대해 살모넬라균 1종만 검사하던 것을 2종을 추가해 3종까지 확대·검사한다.
이번 개정 추진으로 국내 유통·판매 달걀의 안전관리가 강화되어 식중독 발생이 감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수의료용도식품은 면역력이 저하된 환자들이 섭취하는 식품으로 미생물에 따른 위해가 없도록 최종제품에 미생물 규격 적용과 함께 제조과정 중 살균·멸균 공정을 거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그러나 분말형태의 특수의료용도식품의 경우 수분 함량이 적어 미생물 증식 우려가 낮은 점 등을 고려해 살균·멸균 공정을 거치지 않아도 되도록 제조·가공기준을 개정한다.
다만 살균·멸균 공정을 거치지 않더라도 최종제품의 미생물 규격은 준수해야 한다.
현재 옥수수·수수를 분쇄·절단 등 단순처리한 농산물과 옥수수·수수 100%를 원료로 해 단순처리한 곡류가공품의 경우 그 특성이 동일함에도 곰팡이독소 기준은 서로 상이하게 설정되어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옥수수·수수 100%를 원료로 해 단순처리한 곡류가공품에 한해 농산물과 동일한 푸모니신 기준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한다.
식품원료에 대한 재평가 결과 식품원료 중 섭취 시 부작용 등 안전성 우려가 있는 날개쥐치 등 3개 품목을 식품원료 목록에서 삭제하고 개똥쑥 등 6개 품목은 사용량에 제한이 있는 제한적 사용원료로 변경한다.
또한 국내 식경험이 있는 식물인 섬말나리와 FAO 등 국제공인기구에서 어획량이 확인된 곤들매기 등 수산물 101개 품목을 식품원료로 새롭게 인정한다.
신규 식품원료가 확대되면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제품 출시가 가능해져 식품 산업이 활성화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농·축산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페톡사미드 등 114종 농약의 잔류허용기준을 신설·강화하고 동물용의약품의 허용물질 목록관리제도 시행에 대비해 어류에 대한 페반텔, 펜벤다졸, 옥스펜다졸의 잔류허용기준을 신설한다.
식약처는 이번 기준·규격 개정 추진이 국내 유통 식품의 안전관리는 강화는 물론 식품 산업 발전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변화하는 유통·소비 환경에 맞춰 기준·규격을 합리적으로 개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18
-
괴산댐 인근 하천 범람에 따른 정전 피해 복구 총력
산업통상자원부
[AANEWS]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차관은 7.18 오전,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으로 정전이 발생한 충북 충주 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 현황 및 복구 계획을 점검했다.
계속되는 호우로 인해 괴산댐 하류 지역인 괴산군 1개읍, 3개 면 및 충주시 살미면에 침수가 일어나 전력 설비가 유실되어 3건의 배전선로 정전이 발생했다.
충주시 전체 정전세대 285세대 중 선로가 하천을 횡단해 복구가 곤란한 2세대를 제외하고는 복구가 완료됐으며 이 2세대에 대해서도 비상발전기를 지원해 전기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했다.
괴산댐은 지난 7.15 06:30분 월류가 발생했고 현재는 수위가 하락해 안정화된 상황이나, 추가적인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업부는 한수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 비상체제를 지속 가동 중에 있다.
한편 호우로 인한 전주, 전선 등 배전설비 손실로 지난 7.13 이후 약 46,946세대의 정전이 발생했으나 이 중 99.8%인 46,853세대는 복구 완료됐으며 잔여 93세대도 진입 여건 등이 확보되는대로 신속히 복구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경성 차관은 “가용자원을 총 동원해 정전피해 복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안전사고 방지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복구작업시 감전 등 2차적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고 “주민들께도 실시간으로 피해 및 복구 상황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8
-
의료기기 시판 후 조사기간 변경 절차 등 정비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개발·희소의료기기 등 의료기기 시판 후 조사기간 연장 절차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제품 특성을 고려한 조사 증례 수를 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의료기기 시판 후 조사에 관한 규정’을 7월 18일 행정예고하고 8월 7일까지 의견을 받는다.
현재 시판 후 조사 증례 수 부족 등 전문가적 판단이 필요 없는 조사기간 연장도 의료기기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하나, 앞으로는 심의를 거치지 않고 조사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한다.
아울러 현재 제품별 적응증과 사용 환경 등과 상관없이 일괄적으로 조사 증례 수를 600례 이상으로 정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제품 특성을 고려해 정할 수 있도록 합리적으로 개선한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이 시판 후 안전성·유효성 조사 사례를 충분히 확보해 제도 신뢰성을 높이고 업계 불편 사항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의료기기 시판 후 조사 제도의 합리적 운영을 위해 노력한다.
2023-07-18
-
주민 대피에 역량 집중해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
주민 대피에 역량 집중해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
[AANEWS] 산림청은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까지도 집중호우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산림청은 지난 15일 산사태중앙사고수습본부를 본격 가동하고 17일 산림청 상황실에서 산림분야 관계기관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피해 현황 및 대처상황을 점검하고 주민통제·사전통제 등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을 긴급 논의했다.
앞으로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곳을 중심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위험정보를 신속히 전파하고 경찰, 지자체 등과 협조해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미리 대피시키는 데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들어 오늘까지 신고된 산사태는 모두 325건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충남이 172건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경북 133건, 전북 11건, 충북 5건 등이었다.
인명피해로 이어진 산사태는 모두 8건으로 경북 5건, 충남 2건, 충북 1건이다.
지금까지 잠정 집계된 인명피해는 사망 10명, 실종·매몰 3명, 부상 5명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집중호우가 여러 날 지속되면서 산사태취약지역이 아닌 곳에서도 언제든지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산사태예보를 주시하면서 미리미리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2023-07-18
-
전 세계 여성 발명품 체험의 장에 초대한다
전 세계 여성 발명품 체험의 장에 초대한다
[AANEWS] 전 세계 여성발명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전시회인 ‘2023 여성발명왕 박람회’가 7.20.~22.까지 킨텍스에서 열린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가 주관하는 박람회는 특허,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을 출원하거나 등록받은 여성 발명인들의 우수한 발명품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제16회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와 ‘제23회 여성발명품박람회’가 함께 열린다.
‘제16회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는 19개국 370여점의 여성 발명품을 대상으로 행사 첫날 현장 심사를 진행한다.
마지막 날 열리는 시상식을 통해 대상, 금·은·동상, 국내외 유관기관 특별상 등을 수여한다.
‘제23회 여성발명품박람회’에는 여성발명기업 113개사의 우수한 발명품이 전시된다.
전시장은 생활&실내장식 화장품&패션 교육&정보기술 건강&의료기기 등 주제별로 구성돼 발명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여성발명품박람회 참가기업 중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한 실시간 소통 판매를 진행하며 유통상담회를 통해 여성발명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상품 기획가 초청 상담도 지원한다.
21일에는 국제 지식재산 포럼이 열린다.
여성 지식재산리더 성공사례 발명품의 세계시장 진출 방법 여성 지식재산기업 성장을 위한 국제지식재산기구 지원제도 등을 주제로 쿠팡, 한국MD협회, 국제지식재산기구의 전문가가 강연자로 나서 지식재산권을 가진 여성의 성장을 돕는다.
이인실 특허청장은 “‘여성발명왕박람회’는 여성 발명품의 우수성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전 세계 유일한 전시회”며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한 여성 기업인의 성장 사례가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람회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사전등록 후 전시장에 방문하면 경품 응모 혜택이 주어진다.
사전등록은 ‘2023 여성발명왕박람회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3-07-18
-
모든 수산동물용 마취제, 호르몬제, 항생·항균제, 생물학적 제제는 처방전 필요
모든 수산동물용 마취제, 호르몬제, 항생·항균제, 생물학적 제제는 처방전 필요
[AANEWS] 해양수산부는 수산 동물용의약품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수의사나 수산질병관리사의 처방전이 필요한 수산 동물용의약품을 각 제품의 성분별로 정했으나, 앞으로는 동물용 마취제, 호르몬제, 항생·항균제, 생물학적 제제의 모든 성분으로 확대해 지정한다.
또한, 수산용으로 허가받은 구충제 8개 성분도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동물용의약품 도매상 등은 국내 수산용으로 허가된 모든 동물용 마취제, 호르몬제, 항생·항균제, 생물학적 제제와 수산용으로 허가받은 구충제를 수의사나 수산질병관리사의 처방전 없이 판매해서는 안 된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안전한 수산물 생산을 통한 국민의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수산 동물용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수산 동물용의약품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에서 적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8
-
이정식 장관 건설현장 방문, 철저한 집중호우 안전조치 당부
이정식 장관 건설현장 방문, 철저한 집중호우 안전조치 당부
[AANEWS]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7월 18일 08:30, 현대건설에서 시공하는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주거·상업 복합개발사업현장을 방문해 집중호우 위험요인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집중호우 시에는 대규모 재난을 야기하는 지반·시설물 붕괴 및 침수로 인한 감전 등 재해가 발생할 수 있어, 고용노동부는 각 사업장에 붕괴·감전·강풍 등 장마철 위험요인을 안내하고 현장을 방문해 지도하고 있다.
이번 집중호우 기간에는 각 현장에 호우특보를 전파하고 전국 지방관서에서 민간재해예방기관과 협력해 호우, 감전, 강풍 등 현장 위험요인별 안전조치를 내실있게 지도·점검하도록 조치했다.
고용노동부는 8월 말까지를 ‘폭우·폭염 특별 대응기간’으로 설정해 재해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오늘 현장을 방문한 이정식 장관은 “각 사업장은 집중호우 및 복구 시 현장 여건이 악화되면 작업을 중지해야 하고 작업재개 전 지반과 시설물 안전조치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오늘 방문에 함께한 현대건설 관계자에게는 “이번 주에도 비가 예고되었는데 앞으로도 집중호우를 비롯한 다양한 중대재해 위험요인을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