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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결과 공시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국토교통부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등록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평가한 ‘23년도 시공능력평가 결과를 7월 31일 공시했다.
‘시공능력평가’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실적·경영상태·기술능력 및 신인도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이며 올해 시공능력평가를 신청한 건설업체는 총 77,675개사로 전체 건설업체 89,877개사의 86.4%이다.
'23년 토목건축공사업체 시공능력평가 결과, 전년과 동일하게 ㈜삼성물산이 20조 7,296억원으로 1위, ㈜현대건설이 14조 9,791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대우건설은 9조 7,683억원으로 전년 6위에서 3위로 상승했다.
'22년 업종별 공사실적의 주요 순위는 토목건축 업종의 경우,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순이며 세부적으로 토목 업종은 현대건설, 대우건설, SK에코플랜트 순이고 건축 업종은 삼성물산, 현대건설, 지에스건설 순이다.
그 외 산업 환경설비 업종은 삼성엔지니어링,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순이며 조경 업종은 제일건설, 삼성물산, 대정골프엔지니어링 순이다.
'22년 주요 공사종류별 공사실적의 주요 순위는 지하철의 경우 현대건설, 지에스건설, 삼성물산 순이며 아파트의 경우 대우건설, 지에스건설, 현대건설 순이다.
올해 시공능력평가 결과는 8월 1일부터 적용되며 공사발주 시 입찰자격 제한 및 시공사 선정 등에 활용되고 그 외 신용평가, 보증심사 등에도 활용된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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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를 통한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적시 치료 강화
네트워크를 통한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적시 치료 강화
[AANEWS]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 등 관계부처는 국무총리 주재 제27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논의된 제2차 심뇌혈관질환관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심뇌혈관질환관리 종합계획은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으로서 질병 부담과 중증도가 높아 개인적 고통과 사회적 손실을 유발하는 심뇌혈관질환을 종합적·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5년마다 수립하고 있다.
중증 심뇌혈관질환은 치명률이 높지만 골든타임 내 적절히 치료할 경우사망을 막을 수 있는 필수의료 분야이다.
제2차 종합계획은 지난 1월 발표한 ‘필수의료 지원대책’을 반영해, 예방관리 중심이었던 제1차 종합계획 대비 중증·응급 치료 대응에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신속한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해결 경로 마련, 진료자원 및 인프라의 최적의 연계, 환자 중심의 포괄적 관리체계 구축, 근거 기반의 정책 실현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이번 5개년 종합계획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의료이용지도 제공 등 환자 중심의 의료이용체계를 확보하고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치료역량 강화와 전문치료 인적 네트워크 도입 등 문제해결형 중증·응급 치료대응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예방관리체계 강화 등 심뇌혈관질환의 예방-치료-관리를 위해 필요한 5개의 전략과 그에 따른 15개 핵심과제가 추진될 계획이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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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섬 주민 택배요금 추가 배송비 지원
해양수산부
[AANEWS] 해양수산부는 올 추석 민생안정을 위해 9월 한 달간 섬 지역 주민들의 택배 요금에 대한 추가 배송비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지자체별로 8월부터 미리 섬 주민들에게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신청서를 받을 계획이다.
그간 섬 지역 주민들은 택배를 이용할 때마다 기본요금 외에 별도의 추가 배송비를 최소 3,000원에서 최대 1만원 가까이 지불해야 했기 때문에 비용 부담이 큰 상황이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섬 주민들이 택배 이용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시범적으로 택배서비스 이용분에 대한 추가 배송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추가 배송비를 지원받고자 하는 섬 주민은 지자체별 신청 기간 중 거주하고 있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해당 지자체는 신청인의 택배 이용정보를 확인한 후 신청인 본인 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섬 주민분들께서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택배를 이용하는 데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 수 있게 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섬 지역 주민들의 삶이 더 편리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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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성교육 담당교사 심화 직무연수 2기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성교육 담당교사 심화 직무연수 2기 실시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월 24일과 25일 27일 총 3일간 인천 YWCA에서 관내 초·중등 성교육 담당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2023 성교육 담당 교사 심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체계적인 성교육과 학생들의 건강한 성가치관, 성태도 확립을 위해 성교육 담당 교사의 전문지식 함양과 전문성 제고 및 학교 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
교육은 ‘성교육의 방향, 감정훈련, 동의와 거절, 음란물과 성범죄’ 등을 주제로 강의와 활동, 감정훈련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운영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성교육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성교육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성교육을 활성화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청소년기에 성에 대한 올바른 성가치관 형성을 위해 성교육 담당 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성교육 내실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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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스타훈련교사” 선발
도전 “스타훈련교사” 선발
[AANEWS]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현직으로 활동하고 있는 약 3만명의 직업능력개발 훈련 교·강사 중에서 ‘스타훈련교사'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스타훈련교사'는 뛰어난 전공 분야 전문역량을 갖추고 새로운 교수법 등을 통해 탁월한 직업훈련 성과를 거둔 전문가를 말한다.
2013년 이후 총 106명의 스타훈련교사가 선정된 바 있다.
신청 대상은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 대학, 평생교육시설, 평생직업교육학원 등 직업훈련을 목적으로 하는 시설·단체 등에 근무 중인 훈련교사와 강사이다.
특히 이번 모집에는 인력수요 변화를 고려해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인력 양성에 매진하고 있는 교·강사를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
1차 서면심사, 2차 시범강의를 거쳐 훈련교·강사로서의 전문성, 직업훈련 기여도, 훈련성과 평가역량 등을 종합 심사해 11월 말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교·강사에 대해서는 장관 표창, 총장 위촉패 수여, 직업능력개발 분야 강사 활동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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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고등학생 미래 자율자동차 체험 캠프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고등학생 미래 자율자동차 체험 캠프 실시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고등학교 1, 2학년 중 희망자 24명을 대상으로 미래 자율자동차 체험 캠프를 7월 22일과 29일 실시했다.
캠프는 디지털 혁신 공유대학으로 미래자동차 사업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보유 중인 인하대학교와 협업해 이공계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마련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첨단과학기술의 집약체인 자율자동차의 기본 원리를 배우는 ‘읽기 과정’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가진 자율자동차는 구상하는 ‘걷기 과정’ 친구와 협력해 구상한 자율자동차를 완성하는 ‘쓰기 과정’ 등 ‘읽·걷·쓰’ 기반의 체험과정을 경험했다.
또한 라인 검출 센서로 라인을 따라 스스로 이동하는 라인트레이서 구동 프로그램으로 만든 아두이노 기반 자율자동차로 팀별 라인트렉 레이스 대회를 하기도 하며 스스로 만든 자동차의 자율주행을 실현했다.
미래자동차에 흥미가 많은 강화여고 학생은 “아침 일찍부터 강화도에서 와서 이동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미래자동차를 내가 만들어서 이끌어 나갈 수 있다는 포부가 생겼다”며 “뉴스로만 보던 첨단기술을 직접 경험해서 신기했다. 앞으로도 이런 캠프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급격한 변화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만큼이나 새로운 기술을 접하는 경험이 학생들이 살아갈 미래에 큰 자산이 된다”며 “지능정보사회에 과학적 소양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은 물론 교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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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산하 직원 400여명, 수해지역 자원봉사
환경부 소속·산하 직원 400여명, 수해지역 자원봉사
[AANEWS] 환경부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청남도 청양군 청남면 대흥리 일대의 수해 농가를 돕기 위해 본부를 비롯한 소속·산하 10개 기관 직원 400여명이 8월 1일부터 3일까지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한다고 밝혔다.
청양군 지역은 지난 7월 집중호우 기간 동안 594.5mm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약 312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특히 청양군 청남면 대흥리 일원은 과수농가의 비닐하우스가 밀집되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농가의 피해가 특히 심한 곳으로 대형 중장비나 차량의 접근이 어렵고 인력 부족이 심각해 신속한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환경부 등 이번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직원들은 8월 1일 150명, 2일 150명, 3일 100명 등 총 400여명이 순차적으로 이곳 일대의 수해복구에 나선다.
특히 한화진 환경부 장관도 8월 1일 오후에 참여해 일손을 거들 예정이다.
환경부는 이번 자원봉사가 그간 기관별로 자율적으로 추진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수해피해가 심한 지역을 대상으로 소속·산하 기관이 통합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변경했기 때문에 피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이번 자원봉사 과정에서도 일회용품 쓰레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별로 다회용컵을 이용하고 발생하는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는 등 친환경적인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효율성을 위해 이동식 화장실, 그늘막 등 편의시설도 설치한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기록적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환경부는 일상화된 이상기후로부터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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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타 시·도 통학 인천 중·고교 1학년 체육복 구입비 지원 확대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년 7월 1일 기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인천시이면서 다른 시·도의 중·고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체육복 구입비 지원을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학부모의 교육비 경감을 위해 지난해 무상체육복 지원 사업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하반기에는 다른 시·도에 입학하는 중·고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관련 조례에 따라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학교 체육복을 착용하는 다른 시·도 소재 중·고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 학생과 다른 시·도 소재 등록대안교육기관의 중·고등학교 과정에 입학한 1학년 학생으로 체육복 동·하복 등 구입 실비를 1인당 7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7월 31일부터 10월 4일까지로 메일을 통해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와 함께 주민등록등본 재학증명서 학교체육복 착용 규정 체육복 구입 영수증 및 구입내역서 통장사본 등의 구비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여부와 금액은 10월 말 확정해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접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 행정정보-공지사항’과 시교육청 공식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체육 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과정의 기본이 되는 체육복 구매비용을 지원하고 있다”며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체육활동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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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생물다양성 전략, 함께 만들어요
국가생물다양성 전략, 함께 만들어요
[AANEWS] 환경부는 ‘제5차 국가생물다양성 전략’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한다.
‘국가생물다양성 전략’은 생물다양성의 체계적인 보전과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정부의 최상위 계획이다.
이 전략은 환경·해양·산림·농업·재원마련 등의 분야가 포함되는 만큼 국민의 생활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야 한다.
이번 공모에는 생물다양성 증진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8월 7일부터 31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채택된 ‘쿤밍-몬트리올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의 23개 실천목표와의 정합성, 국내 적용가능성 및 창의성 등을 고려해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한 뒤에 관계부처와 전문가 논의를 거쳐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다.
응모된 아이디어는 1차 서류평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9월 중에 최종 선정되며 총 상금 46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김종률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국가생물다양성 전략에 대한 국민들의 목소리를 직접적으로 들을 수 있는 기회”며 “국민들의 생활과도 밀접하게 연관된 만큼 다양한 의견을 세심하게 검토해 내실있는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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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인사는 ‘안녕하세요’ 대신 ‘안전하세요?’ 어때요
매일 인사는 ‘안녕하세요’ 대신 ‘안전하세요?’ 어때요
[AANEWS] 행정안전부는 8월 1일부터 국민이 직접 참여해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일상이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하세요?’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월 27일 발표한‘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사회 구성원의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국민 개개인이 안전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에서 생활 속 안전실천 운동으로 기획됐다.
캠페인의 슬로건인 “안전하세요?”는 국민이 자주 사용하는 인사말 “안녕하세요”처럼 상시 서로의 안전을 확인해주자는 의미를 담았다.
캠페인의 3대 과제는 안전수칙을 잘 지키고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 등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지키자’, ‘확인하자’, ‘배우자’로 정했으며 국민 관심도가 매우 높고 실생활과 밀접해 자발적 참여가 가능한 11개 실천과제를 선정했다.
주요 과제로는 “우회전 시 일단 멈춤 지키자”, “횡단보도 건널 때나 운전 중 휴대전화 멈추고 확인하자”, “심폐소생술 배우자” 등이 있다.
행안부는 이번 캠페인을 많은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흥미롭고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해 국민 안전의식 붐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국민에게 친숙한 전래동화를 소재로 한 안전동화 시리즈를 제작하고 안전물품의 올바른 착용법을 알아보는 안전언박싱 영상 등을 제작해 활용할 계획이다.
안전쇼츠 등 동영상을 제작해 승강기 화면, 방송매체와 전광판 등을 활용한 ‘공익광고’와 유튜브·포털 등 디지털 광고를 진행한다.
한편 민·관이 협력해 각 지역의 안전문화 운동 참여를 확산하는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등을 활용한 지자체별 안전 캠페인도 추진한다.
이 외에도 ‘안전의인’ 등 안전을 실천한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해 포상하는 등 수범사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차호준 예방안전정책관은 “일상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 개개인이 평상시 안전수칙을 잘 지키고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재난 대비 행동요령 등을 배워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에 기반한 생활 속 안전문화가 곳곳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국민께서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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