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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여름방학 맞이 학교 계약업무 컨설팅 실시
인천시교육청
[AANEWS]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각종 교육환경 개선사업 계약업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학교의 요청을 받아 계약업무 컨설팅을 8월 말까지 실시한다.
컨설팅은 각종 사업추진에 따른 계약담당자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행정 신뢰도 향상과 민원 만족도 제고를 위한 맞춤형 현장 지원이다.
학기 중이나 방학 중 요청이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전화, 서면, 방문을 통해 실시한다.
컨설팅을 받은 학교 행정실장은 “특별교실 환경개선, 돌봄교실 시설구축, 급식시설 개선과 확충 사업 등 여러 사업의 계약업무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었고 심리적으로도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최신법률과 매뉴얼을 바탕으로 관내 학교에서 진행하는 각종 교육환경 개선사업에 대해 학교 실정에 맞는 계약업무를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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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청렴으뜸 동부추진기획단 회의 개최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청렴으뜸 동부추진기획단 회의 개최
[AANEWS]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장을 단장으로 교육지원청 국·과장 등 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으뜸 동부추진기획단 회의를 7월 31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종합청렴도와 청렴노력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 분야의 원인을 분석하고 각 부서의 상반기 청렴도 추진과제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외 ‘청렴동부 읽·걷·쓰 하자’ 주제의 동부청렴책방 운영 시민과 함께하는 줍깅캠페인 등 하반기 청렴정책 추진에 대해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병욱 교육장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전 직원의 동참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추진 실적이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부패 취약 분야 업무 담당 부서에서도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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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사회복무요원 재능기부 철학 강의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사회복무요원 재능기부 철학 강의
[AANEWS]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각급 학교 사회복무요원과 신규 지방공무원 멘토링 참여자, 행정실장, 청내 전 직원 등 참석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복무요원 재능기부 철학 강의를 7월 31일 실시했다.
연수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박사과정의 정선우 사회복무요원이 철학이란 무엇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정념의 분류와 제어를 통한 자기만족 등 데카르트의 정념이론을 토대로 감정의 파도 속에서 행복 찾기란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연수에 참석한 사회복무요원은 “사회복무요원이 재능만 있으면 이렇게 멋진 강의를 할 수 있다는 것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철학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힐링의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사회복무요원의 경력 단절을 보완하고 재능을 나누어 서로 행복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에게 재능 나눔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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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제2회 청렴지킴이 협의회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제2회 청렴지킴이 협의회 실시
[AANEWS]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7월 31일 3층 소회의실에서 기획·감사팀장, 청렴담당자, 각 부서 청렴지킴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제2회 청렴지킴이 협의회를 실시했다.
협의회에서는 2023년 교육지원청 청렴노력도 평가지표 개편사항에 따른 부서별 협조 사항을 안내하고 2023년 부패취약분야별 정책 추진계획의 이행 상황을 공유·점검하며 청렴도 향상 방향을 논의했다.
올해 북부교육지원청은 시민과의 소통으로 북부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부패취약분야 개선 노력을 통해 청렴도를 향상하기 위한 청렴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협의회에서는 부서별 청렴지킴이와 함께 내용을 공유하고 청렴 추진계획의 달성 등을 적극 독려하며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올해 부서 간 소통과 협력으로 청렴정책 달성,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며 “부패취약분야의 개선노력을 실천해 신뢰받는 북부 청렴 문화가 더욱 확산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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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도서지역 지원사업 '마음 읽기, 마음 담기'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도서지역 지원사업 '마음 읽기, 마음 담기' 운영
[AANEWS]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덕적초등학교 학생 14명을 대상으로 2023년 도서지역 지원사업 ‘마음 읽기, 마을 담기’ 프로그램을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진행했다.
‘마음 읽기, 마을 담기’는 도서 지역 내 교육복지사 미배치교 학생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집단활동을 통해 나와 친구의 마음을 읽고 지역적 특징을 살린 마을 탐구활동을 통해 마을을 담아보면서 마을에 대한 애착과 자존감을 향상하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주 프로그램은 아침 활력 증진을 위한 아침 운동과 식사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음식만들기 체험 및 올바른 식사 교육 협동심을 기르는 롤링볼 게임, 바닷가 플로깅 등 집단활동 지역주민 인터뷰, 지역 명소를 담은 덕적마블 게임 등 마을 탐색활동으로 운영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도서 지역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더불어 마을에 대한 애착심을 높이고 친구들과 나의 마음을 이해하는 등 사회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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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 독일 탐방 연수 성공리에 마쳐
인천광역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 독일 탐방 연수 성공리에 마쳐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민주시민교육 관련 유공 교사 15명을 대상으로 7월 24일부터 30일까지 5박 7일간의 일정으로 독일에서 ‘학교 민주시민교육 교사 국외 현장 체험 연수’를 운영했다.
연수는 정부 주도로 정치교육이 이루어지는 독일 민주시민교육 현장을 경험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인천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함과 동시에 참여한 교사들의 민주시민교육 실행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추진했다.
참여 교사들은 마일랜더 시립 도서관을 방문해 평생교육으로서의 민주시민교육을 체험하고 슈투트가르트의 발도르프학교에서 독일의 학교 민주시민교육 현장을 체험하면서 발도르프학교 교사들과 민주시민교육에 대해 토의했다.
또한 바덴-뷔르템베르크 주 정치교육센터와 마르부르크의 청소년교육센터를 찾아 독일의 정치교육과 학생자치교육에 대해 서로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고 마르부르크 시각장애인 학교를 방문해 장애인을 위한 정치시민교육을 직접 체험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민주시민교육 선진지 체험을 통해 인천의 학교 민주시민교육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교사들의 학교 민주시민교육 실행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교사가 연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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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 운영
인천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관내 초·중·고 교원 60명을 대상으로 갈등 조정 전문가 양성 기본과정 집합 연수를 8월 1일부터 10일까지 운영한다.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는 기본·심화 과정 총 60시간으로 회복적 정의를 바탕으로 관계 중심 생활교육 문화의 확산, 갈등 상황에서의 의사소통 역량, 갈등 조정 대화모임에서의 조정가 자질과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연수는 7월 17일부터 3일간의 온라인 연수를 시작으로 8월 1일부터 3일 8일부터 10일 기수별 집합 연수 등으로 운영한다.
교원은 물론 전문상담사 등 학교 현장의 인적 자원을 확충하기 위해 향후 전문가 기본과정 연수를 추가 운영할 방침이다.
7월 온라인 연수에서는 회복적 정의와 생활교육, 분쟁 당사자와 갈등의 이해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8월 집합연수에서는 조정자의 의사소통 기술, 갈등의 평화적 전환, 사례별 갈등조정 등 대화모임을 주재할 수 있는 훈련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연수를 이수한 갈등조정 전문가는 향후 소속 학교 내 전문가로 활동하며 갈등조정 전문가가 없는 인근 학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갈등 중재를 직접 지원할 예정이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 연수를 통해 더욱 전문성을 갖추고 학교 내 신속한 갈등 조정과 관계 회복을 지원하겠다”며 “학생 생활교육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교육공동체가 힘을 모아 상호 대화로 갈등을 건강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문화를 조성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등 학생 간 갈등이 발생했을 때 무엇보다 학교 내 교원 전문가가 학생 갈등 상황에 빠르게 개입해 학교 안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즉각적인 갈등조정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의 학교생활과 삶의 질이 향상되고 학교 현장의 심리적 안정성을 확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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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장관, 유럽 최대 인공위성 제작기업 방문, 협력 증진 방안 협의
박진 외교장관, 유럽 최대 인공위성 제작기업 방문, 협력 증진 방안 협의
[AANEWS] 박진 장관은 우리 정찰위성 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TASI사를 방문, K425 인공위성 제작 시설을 시찰하고 TASI사 측으로부터 사업 진행 현황을 청취했다.
프랑스 기업 Thales, 이탈리아 기업 Leonardo 합작회사인 TASI사는 유럽 최대 인공위성 제작기업이며 이탈리아에는 로마, 아퀼라, 밀라노, 토리노 등 소재 시절에 3,200명이 근무 중이다.
박진 장관은 우리 국방과학연구소와 한화시스템스의 정찰위성 개발 사업에 참여 중인 TASI사를 방문하게 된 것을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하고 K425 1단계 사업의 성공적 완수 및 양국 간 우주산업 기술협력 확대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했다.
박진 장관은 또한 TASI사가 2006년부터 한국의 인공위성 개발에 참여해오는 등 지속 협력해 온 것을 높이 평가하고 한국 정부가 우주항공청 설립 추진 등 우주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소개했다.
디 파올로 TASI사 부사장은 TASI사가 향후 2세대 K425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으며 박진 장관은 우주항공산업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이탈리아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양국 간 협의를 지속해 나가자고 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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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까운 대학에서 직업훈련을 받으세요
고용노동부©PEDIEN
[AANEWS]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23.8.1.부터 전국 13개 대학에서 70개 신규 훈련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들은 대학이 보유한 교수진 및 전문시설·장비 등 인적·물적 역량을 활용한 우수 훈련과정으로 지난 5.3.부터 진행한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우선, 지역산업 수요를 기반으로 필요 직무를 중심으로 설계된 과정이 눈에 띈다.
부천대학교의 ‘반도체 공정 장비 유지보수 엔지니어 과정’, 경기과학기술대학교의 PLC 제어 관련 과정 등이 대표적이다.
산업의 변화를 반영해 기존 훈련과정을 업그레이드한 사례도 있다.
서정대학교, 평택대학교 등은 최근 미디어 환경변화를 고려해 유튜브 등 SNS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SNS 적합 콘텐츠 제작 등의 과정을 개설했다.
상지대학교는 기존 조경관리 관련 과정에 IoT 기술을 융합했다.
또한, 상지대학교 목공예기능사 과정은 목공예 관련 대규모 실습 인프라 등 대학의 우수한 시설·장비 및 인력을 활용했으며 백석대학교는 경호학과와 연계해 기존 훈련시장에서는 희소한 신변보호사 국가자격 취득과정을 운영한다.
한편 이번 공모에서는 훈련기관평가 시 대학이 받은 대학인증평가 결과 준용, NCS 훈련기준 자율편성 허용 등 규제를 완화해 우수한 대학의 직업훈련 진입 부담을 완화했다.
권태성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지역 거점 대학이 직업훈련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양질의 훈련공급이 확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면서 “보다 다양하고 고품질의 훈련과정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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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로 민원답변 공문 받아본다
휴대전화로 민원답변 공문 받아본다
[AANEWS] 국민권익위원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의 우체국 전자문서 서비스를 활용해 국민신문고 서면 통지방식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우체국 전자문서 서비스는 기존 국민신문고의 통지방식 중 하나인 우편 통지방식을 전자문서로 확대 개선한 것으로 집배원을 통해 우편함으로 배달되던 종이 우편물을 전자문서로 전환해 모바일우편함 앱으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개선을 통해 기관에서 발송한 서면 답변을 국민이 받기까지 걸리는 기간이 단축되고 기관의 발송비용이 연 10억 여원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종이문서 대신 전자문서로 보관됨에 따라 보관 및 관리가 한층 용이해질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 26개 기관이 서면 답변을 전자문서로 제공할 예정이며 답변을 전자문서로 받아보기 위해서는 모바일우편함 앱을 설치·가입하고 국민신문고에서 휴대전화 등으로 본인인증을 해야 한다.
국민권익위원회 권근상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앞으로 전자문서 발송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자문서 이용기관 확대를 통해 민원 처리 과정이 더욱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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