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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결혼·육아·주거 분야별 통합 정보 ‘한눈에’
의령군 결혼·육아·주거 분야별 통합 정보 ‘한눈에’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이 이달 1일부터 ‘결혼·육아·주거’ 등 핵심 인구정책을 통합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저출생 대응 등 인구 정책 지원을 강화하고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결혼, 임신, 출산, 육아, 주거까지 생애주기별 지원 내용을 통합해 수혜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홈페이지에는 12개 분야, 112개 사업을 일목요연하게 안내받고 손쉽게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 정보 제공 방식으로 운영한다.
사용자는 간단히 생년월일을 넣으면 맞춤형 지원사업 혜택과 오늘 신청 가능한 사업 내용을 볼 수 있다.
군은 핵심 공공서비스를 한데 모아 체계적으로 전달하며 일부 지원사업은 신청 링크도 함께 제공해 이용 편의성을 확대했다.
오태완 군수는 “이번 통합서비스 제공이 군민과 의령에 관심 있는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의령군의 인구 증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이 실효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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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80회 식목일 기념‘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성료
함안군, 제80회 식목일 기념‘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제80회 식목일을 맞해 함안공설운동장과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탄소 중립 실천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민이 선호하는 수종 의견 수렴해 영산홍, 서향, 석류, 체리 묘목 준비해 개인별 2그루를 선택하도록 준비했다.
군민 약 1000여명이 참여했으며 각 읍면에 영산홍 6500여 본을 배부해 아름다운 마을 조성에 기여하도록 행사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식목일을 기념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가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최근 전국에서 대형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영농부산물 소각, 화목 보일러 재처리 부주의 등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린다 군에서도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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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벚꽃 보러 가는 길, 대중교통이 정답
진해군항제 벚꽃 보러 가는 길, 대중교통이 정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63회 진해군항제’ 기간 동안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 증진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주말 무료셔틀버스와 시내버스 임시노선 운행 등 교통대책 추진에 힘쓰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진해군항제 기간 상춘객이 집중되는 주말에 주요 진입로에 교통안내소를 설치해 승용차를 인근 임시주차장으로 유도하고 주말 무료셔틀버스를 3개 라인으로 운행한다.
주말 무료 셔틀버스는 △블루라인 △옐로라인 △레드라인 3개 라인으로 운영한다.
군항제 마지막 날인 4월 6일에는 레드라인만 운행하며 주요 관광지에서 돌아갈 때는 처음에 탑승하고 온 같은색 라인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안민터널 방면 차량은 공단로 장복터널 방면 차량은 두산볼보로 진해 용원에서 오는 차량은 웅천초등학교 명동분교 등에 마련된 임시주차장에 주차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또한, 진해구에서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인의동 종점에서 진해루, 경화역, 북원로터리를 순환하는 시내버스 임시노선을 주말에 16대 운행한다.
시는 군항제 기간 중 주말에는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북원로터리에서 중앙시장, 경화역, 롯데마트까지 총 4.3㎞ 구간을 버스전용차로로 지정해 24시간 운영한다.
이 버스전용차로는 셔틀버스뿐만 아니라 25인승 이상 승합차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관광객의 교통안전 사고예방과 혼잡 해소를 위해 교통안내소, 버스전용차로 운영구간 등에 경찰, 모범운전자회, 안전요원 배치 등으로 교통안전도 강화하고 있다.
진해군항제 셔틀버스, 대중교통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 진해군항제 앱, 교통안내소에 비치된 리플릿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종근 교통건설국장은 ”진해군항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교통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특히 교통이 혼잡한 주말에는 무료 셔틀버스와 시내버스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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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 사랑 기부 함께해요’ 응원식 가져
거창군, ‘거창 사랑 기부 함께해요’ 응원식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일 구인모 군수를 비롯해 전 간부 공무원이 참여해 3년 차를 맞이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응원식을 가졌다.
이날 응원식은 ‘거창 사랑 기부 함께 해요’라는 슬로건으로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의 막을 열고 구인모 군수와 간부 공무원을 비롯해 거창군 공무원 220여명도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며 상호기부에 동참했다.
특히 구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인 2023년부터 자매도시에 기부금을 전달해 왔으며 올해도 전남 화순군, 전남 곡성군, 부산 영도구, 대구 수성구, 울산 남구 등 5개 자매도시에 기부해 자매도시와 끈끈한 협력관계를 다지고 있다.
군은 상반기 자매도시와 경남 도내 지자체 등 7개 지역과 순차적으로 상호기부를 추진할 계획이며 거창군청 공무원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도 상호기부 동참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시행 3년 차를 맞이한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자매도시를 응원하며 올해도 동참하게 됐다”며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향우를 비롯해 거창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주소지 기부 제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상호기부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읍·면 주민자치회, 농협중앙회 및 지역 농·축협, 거창우체국, 거창대성고 한국승강기대학교 등 민간단체와 유관기관이 상호기부에 적극 동참해 5억1천6백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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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유기동물 입양률 경남 1위 달성
사천시, 유기동물 입양률 경남 1위 달성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2025년 1분기 유기동물 입양률 경상남도 1위를 기록하며 반려동물 복지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사천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동안 관내에서 구조된 유기동물은 총 140마리로 이 중 66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만나 입양률 47.1%를 달성했다.
이는 경남 18개 시군 평균 입양률 16.6%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사천시의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활성화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내 유기동물은 매년 10만 마리 이상 발생하며 이 중 상당수는 보호소에서 장기 보호되거나 안락사의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단순한 동물보호를 넘어 동물복지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 제고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사천시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작년부터 모바일 입양 플랫폼을 도입함으로써 유기동물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의 입양 참여를 유도해 왔다.
그 결과, 입양 문의가 활발히 이루어지며 입양률 역시 상승하는 추세다.
김성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입양률 1위 달성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유기동물의 생명을 존중하고 반려동물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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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년 연속 경상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조사, 지방세 심사, 세외수입, 세정일반 등 총 7개 분야 22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거창군은 탁월한 세정 운영과 효율적인 세수 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거창군은 국세 수입 감소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소 등 지방재정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기획 세무조사를 통한 누락 세원을 발굴하고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부서별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자체 재원 확보에 힘써왔다.
또한, 지방세 담당공무원의 직무교육과 업무연찬회를 개최해 부과·징수의 정확성을 높이고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지방세 환급서비스,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모바일 전자고지 등을 도입해 납세자 편의 증진에 기여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정 시책을 발굴해 군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납세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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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한산대첩축제,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통영한산대첩축제,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시의 대표축제이자 정부지정 명예문화관광축제인 통영한산대첩축제가 ‘2025년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통영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사업에 선정돼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으며 다가오는 2025년 제64회 통영한산대첩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사업은 문화관광축제 30주년을 계기로 국내 대표 문화관광축제의 경쟁력 및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캐릭터 마케팅’분야에 최종 선정돼 축제 대표 캐릭터 개발·활용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활용한 축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통영한산대첩축제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더욱 강화한 축제 캐릭터를 개발해 축제의 다양한 세대 유입과 캐릭터 굿즈 등 오프라인 마케팅, 축제 캐릭터를 활용한 SNS 이모티콘의 온라인 마케팅 등 중점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캐릭터 마케팅’ 분야 선정은 통영한산대첩축제 경쟁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축제 발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통영한산대첩축제만의 독창적인 캐릭터를 활용해 차별화된 관광 마케팅 전략을 실행하고 이를 통해 지역 관광 산업의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5년 제64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8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진행되며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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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교육부 공모사업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쾌거’
사천시, 교육부 공모사업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교육부의 202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천만원을 확보하고 새롭게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이번 신규 지정은 사천시가 그동안 추진해온 우주항공 분야와 연계한 교육 인프라 구축 노력과 더불어,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이다.
이로써 사천시는 명실상부한 ‘교육도시’로 인정받았으며 ‘함께 비상하는 평생학습도시 사천’ 으로 거듭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고 전했다.
앞으로 시는, ‘첨단도시의 미래와 시민학습의 조화로운 성장, 코스모스 평생학습도시’ 비전으로 미래첨단과 시민의 일상적 삶이 조화와 균형을 이뤄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는 학습 경험 플랫폼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3월24일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한 최종발표심사에는 박동식 시장이 직접 발표자로 참여해 평생학습도시 운영을 위한 비전과 추진전략,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시장의 강력한 의지표명을 한 것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시측은 함께 전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통해 사천시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의 교육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으며이를 통해 사천시는 우주항공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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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귀농귀촌 공룡나라 팜 투어 성황리 마무리
제1회 귀농귀촌 공룡나라 팜 투어 성황리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은 3월 29일 귀농예정자 등 귀농귀촌에 관심있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제1회 귀농귀촌 공룡나라 Farm Tour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12일부터 고성군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신청을 받아 진행됐으며 농촌 정착을 꿈꾸는 참가자들에게 실제 귀농인들의 사례 공유와 농업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당일 행사 참가자들은 농업기술센터에 집결해 군정 홍보영상과 고성군 귀농귀촌 홍보영상을 시청한 후에 센터 내 주요 시설물을 둘러보고 선배 귀농인들의 농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그들의 귀농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피톤치드로 유명한 갈모봉산림욕장으로 이동해 숲해설사와 함께하는 숲체험과 산림욕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예비 귀농인은 “막연했던 귀농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고 실제 농가의 현실적인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됐다”며 “특히 부추농장과 딸기농장에서는 시설하우스 설치 현장과 토양관리, 모종 키우기, 모종식재, 수확, 수확 후 처리 과정까지 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시민이 고성으로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더 나아가 여러 가지 의견을 종합해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귀농귀촌 팜투어 프로그램은 지난해 고성군의 군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보고회에서 채택된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한 사업이며 하반기에도 1박 2일 일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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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엔 뻥이요 로컬푸드로 터지는 맛있는 하루
만우절엔 뻥이요 로컬푸드로 터지는 맛있는 하루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농업기술센터는 4월 한 달을 ‘로컬푸드 소비 활성화의 달’로 지정하고 1일 만우절을 맞아 농업기술센터 구내식당에서 농산물가공센터에서 만든 뻥튀기 및 로컬푸드를 활용한 식단을 제공하는 이색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로컬푸드 소비를 보다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념일과 연계한 식단 구성을 통해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지역 농산물의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또한 지역 대표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2024년 7월 대기업과 지역상생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4월부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조생종 양파, 피망, 토마토 등을 본격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의 50% 이상을 로컬푸드로 공급하고 식재료의 안정성을 위해 잔류농약 검사, 수산물 방사능 검사, 한우 유전자 검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시는 로컬푸드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총 11개의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 중이며 단독매장인 ‘로컬누리센터’도 임시 개장해 운영하고 있다.
로컬누리센터는 스마트팜 카페, 식생활교육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계절별 로컬푸드 행사를 통해 시민 참여형 소비 촉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손재삼 농산물유통과장은 “농부들의 정성이 담긴 신선한 농산물을 시민들의 식탁에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거제에서 생산된 로컬푸드가 지역 내에서 소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