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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그린투어사업단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역량강화 교육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농촌체험관광 중간 지원 조직인 평창그린투어사단이 체험 휴양마을을 대상으로 2025년도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역량 강화 교육을 8일까지 3회에 걸쳐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은 농촌체험관광 중간 지원조직과 지자체가 민간 관광전문가와 협업해 지역 콘텐츠가 포함된 농촌 테마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은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체험 휴양마을을 대상으로 교육 이수 후에는 목공지도사 3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김태겸 평창그린투어사업단 단장은“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역량 강화교육은 크리에이투어 사업에 참여하는 체험 마을의 관광·체험 상품 개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이 탄력을 받아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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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스포츠마케팅, 유·청소년 대회로 지역경제에 ‘활력’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만물이 소생하며 꽃이 개화하는 4월, 다양한 대회 개최로 3,000명의 선수 및 관계자 방문이 예상되면서 이에 대비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먼저 인제군이 후원하고 한국유소년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25 KYFA컵 인제내린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 이 4월 5일부터 6일까지 인제공설운동장 등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는 초등학교 1~6학년 45개 팀 700명의 선수가 참가해 1~3학년은 6인제, 4~6학년은 8인제 경기로 예선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이어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2025 하늘내린인제배 전국 남녀 중고 배구대회’ 가 인제체육관 등에서 개최되며 41개팀 65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코트 위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며 조별리그 후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4월 18일부터 20일까지는 ‘하늘내린인제 제4회 대한장애인배구협회장기 전국 장애인배구대회’ 가 인제다목적 체육관에서 개최되며 30팀 300명의 선수들이 좌식배구, 지적배구 종목에 참가해 장애를 극복하고 스포츠로 하나되는 감동의 시간이 펼쳐진다.
또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제6회 하늘내린인제 리틀K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가 인제천연잔디구장에서 진행되며 8~12세부에 60개 팀 1,000명의 선수가 미래의 국가대표를 꿈꾸며 푸른 잔디위에서 킥오프 한다.
인제군은 현재까지 전국 및 도 단위 대회 12개 대회를 개최해 6,050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방문했고 전지훈련 31개 팀 706명의 선수가 누적 255일간 인제군에서 훈련을 했다.
군은 올해 61개 대회 개최, 100억원의 직접 경제효과 창출을 목표로 스포츠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는 순항하고 있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4월에는 유·청소년 대회가 많이 개최되는 만큼 어린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할 수 있도록 의료진 배치, 시설 점검 등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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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지역 축산업 현황 파악을 위한 전수조사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지역 축산업의 현황과 변화 추이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4월 25일까지 관내 가축사육 현황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요 가축 6종과 기타 가축 15종을 포함한 총 21종의 가축을 대상으로 하며 국가농식품통계서비스를 활용해 전년도 데이터와 비교 분석할 예정이다.
특히 사육 두수 증감이 큰 농가에 대해서는 재조사를 추진해 통계의 정확성을 높일 방침이다.
평창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 축산업의 변화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맞춤형 축산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분석 결과는 향후 정책 수립에 있어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이번 전수 조사를 통해 지역 내 축산 현황을 철저히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축산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라며 “정확한 통계 확보로 축산업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평창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축산업의 현황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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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축산농가 대상 정기점검 추진
김해시, 축산농가 대상 정기점검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가축 질병 예방 및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를 비롯해 축산업의 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축산업 허가 농가에 대한 정기 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축산법에 따른 △가축사육업 802호 △종축업 3호 △부화업 1호 △가축거래상인 3호 등 총 809호 허가·등록 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 단위면적당 적정사육두수 준수 △ 무허가 사육시설에서 가축사육 △ 소독·방역시설 구비 상태 △보수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
시는 읍·면·동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농가를 직접 방문해 허가 요건과 준수사항의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중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과태료 부과와 형사 고발 등 관련 법령에 따른 강력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청결한 축산 환경을 조성해 지역 사회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축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곘다고“ 밝혔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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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리틀 포레스트 팜 운영 지원사업’ 체험자 추가 모집
김해시, ‘리틀 포레스트 팜 운영 지원사업’ 체험자 추가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관외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촌체험형 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2025년 리틀 포레스트 팜 운영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림면 도요농어촌체험휴양마을과 상동면 대감삼통농어촌체험휴양마을을 운영 마을로 선정해, 각 마을에서 30가구씩 총 60가구의 체험자를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다.
‘리틀 포레스트 팜 운영 지원사업’은 도시민에게 농작물 재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농촌의 일상과 정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농촌 유입 유도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마을에서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에 최소 2회 이상 참여해야 하며 텃밭 가꾸기 과정과 체험활동 내용을 본인의 SNS에 2회 이상 업로드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김해 외 지역에 거주하는 도시민이며 가족 단위로 체험에 참여하는 경우, 농업 관련 교육 이수 시간이 많은 경우, 이전에 참여한 적이 없는 신규 체험자인 경우 우선 선정된다.
올해 체험자 모집은 3월 21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됐으며 추가 신청은 4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신청은 김해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가능하며 신청 시에는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를 각 1부씩 제출해야 한다.
추가 신청자에 대한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11일에 발표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텃밭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체험자들이 농작물 경작의 즐거움뿐 아니라 농촌의 아름다움과 따뜻한 정서를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이 농촌 인구 증가와 지역 활력 회복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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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기적의도서관, 명사특강 개최…4월 5일부터 사전접수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 기적의도서관은 오는 4월 20일 오후 2시 인제 기적의도서관 사랑채에서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는 전직 소방관이자 특수전사령부 출신 유튜버 홍범석이 연사로 나서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진 홍범석 강사는 2018년 세계 소방관 경기대회와 전국 소방 기술 경연대회에서 각각 최강 소방관 챔피언에 올랐으며 그 과정에서 보여준 강철 같은 멘탈과 탁월한 도전 정신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라는 그의 신념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전하는 등 홍범석 강사의 경험에 근거한 실질적인 조언과 이야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강은 인제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강연 참관을 위한 사전 접수는 오는 4월 5일 오전 10시부터 인제 기적의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홍범석 강사의 도전 정신을 배우고 참여자들이 각자의 삶에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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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인구정책 숏폼 공모전 개최
김해시, 인구정책 숏폼 공모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시의 인구정책과 인구 위기에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인구정책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숏폼 형태 영상의 화제성·확산성이 높은 만큼 이를 활용한 홍보가 인구 문제 극복을 위한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모명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피플’로 오는 5월 9일까지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최대 3개 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
다만, 2개 작품 이상 출품 시 중복 시상은 없다.
출품 규격은 △해상도 1080p 이상 △영상 길이 30초 이상 90초 이하 △wmv·mov·mp4 등 인터넷 업로드 가능 파일 형식이어야 하며 영상의 장르에는 제한이 없다.
단, 순수 창작물만 인정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 누구나 참가 신청서 서약서 출품작 편집본과 원본 등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적합성, 창의·독창성, 공감성, 완성도,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6월 중 수상 결과를 발표한다.
수상작은 인구정책 홍보와 인구 교육 등에 활용한다.
총 12개 작품을 선정, 시상하며 △최우수 1개 작품 100만원 △우수 2개 작품 각 50만원 △장려 3개 작품 각 30만원 △입선 6개 작품 각 10만원 등 총 3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김병주 인구청년정책관은 “다소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인구 문제를 숏폼 영상으로 풀어내 시민들이 인구 문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본 공모전의 취지”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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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영양플러스사업 사업설명회 실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보건소는 지난 2일 보건소 교육실 3층에서 2025년 영양플러스 신규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및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신부, 수유부, 영유아에게 1년 동안 보충 식품과 영양 교육을 제공해 산모의 건강과 아이의 원활한 성장발육을 돕는 건강관리 지원 사업이다.
이날 사업설명회 및 영양교육에서는 2025년 영양플러스사업의 운영방향을 안내하고 참여대상자가 영양관리를 위해 지켜야할 부분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신규 참여자는 연 1회 가정방문이 의무사항이며 이에 방문 일정을 조율하고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신규 참여자가 바람직한 식생활 관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보충식품의 관리와 섭취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영양교육 및 실습, 상담 등 영양관리서비스 제공해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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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민과 함께 하는 희망 음악회 개최
창원특례시, 시민과 함께 하는 희망 음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시민과 함께 감동을 나누는 희망 음악회를 진해공설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충무공 이순신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산불로 희생되신 분들을 위로하며 힘겨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음악회는 식전행사, 공식행사, 위로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창원시립무용단 대북공연으로 식전 분위기를 열고 공식행사에서는 산불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 상생 기부금 전달, 몽골중앙군악대와 미8군군악대의 힘차고 멋진 연주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후 초대 가수 공연은 △1일차에는 KCM, 정동하 △2일차에는 조째즈, 펀치 △3일차에는 조지, 경서예지&전건호의 공연을 통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행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성민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위로받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해 따뜻한 감동을 나누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과 함께 하는 희망 음악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진해군항제 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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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 추가 ··· 5개소로 확대 운영
대구광역시,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 추가 ··· 5개소로 확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평일 야간·휴일에 소아 경증환자들이 응급실에 가지 않고 신속하게 외래진료를 제공받을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을 2개소 추가 지정했다.
이에 따라 달빛어린이병원은 3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된다.
달빛어린이병원은 2012년 대구에서 전국 최초 운영을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된 사업으로 평일 야간과 휴일 시간대에 소아 경증환자가 응급실이 아닌 우리 집과 가까운 친숙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아동 병·의원에서 짧은 대기시간과 전문적인 소아진료를 비교적 적은 비용 부담으로 받을 수 있는 병원이다.
대구시의 달빛어린이병원은 지난해 11월까지 1개소당, 만 18세 이하 인구수가 약 15만명으로 전국 하위권 수준이었으나 2024년 12월 달성군, 2025년 3월 달서구, 북구에 달빛어린이병원을 추가 지정하며 1개소당 약 6만여명으로 크게 개선됐다.
이번 2025년 하반기 추가 지정을 통해 대구의 소아진료 여건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안영준 우리아이아동병원장은 “40여만명의 인구가 거주 중인 북구에서 최초로 지정된 달빛어린이병원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소아환자들을 돌볼 것이다”며 “소아 필수의료가 한층 더 성장하고 강화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현재 달빛어린이병원이 없는 서구, 수성구 등을 우선순위로 달빛어린이병원을 지속 확대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며 “소아 경증환자가 평일 야간·휴일에 진료받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