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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이달의 우수 자원봉사왕에 김남희씨 선정
김해시, 이달의 우수 자원봉사왕에 김남희씨 선정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6일 ‘이달의 우수 자원봉사왕’에 김남희씨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김씨는 2008년 1월부터 김해시보건소 호스피스 봉사를 시작으로 요양병원 환자 돌봄 및 재가암환자 지원 활동을 이어오며 18년 이상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정서적 지지와 간병 보조 등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보건복지 향상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해 왔다.최근 한 달 동안 총 15회 60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쳤고 현재까지의 누적 봉사 시간은 1608회 5389시간에 달한다.수상소감에서 김씨는 “함께해 온 시간들이 이렇게 의미있게 인정받아 기쁘고 감사하다”며 “그동안 함께해 준 봉사자들과 지역사회의 응원 덕분에 꾸준히 활동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앞으로도 환자와 가족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김해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오랜 기간 이어진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보람을 느끼며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해시는 매달 1365자원봉사포털 기준 전년도 누적 200시간 이상 활동한 자원봉사자 중, 대상기간 한 달간 활동 시간과 횟수가 가장 많은 봉사자를 우수 자원봉사왕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김해시자원봉사센터 내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에 헌액한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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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 지역 양봉농가 연계 취약계층 벌꿀 지원
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 지역 양봉농가 연계 취약계층 벌꿀 지원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에서 지역 양봉농가와 연계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 150세대에 벌꿀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기후 위기와 환경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양봉농가를 지원하는 동시에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영양 간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벌꿀 판매처인허니피플은 자립하려는 취약계층이 양봉을 통해 생산과 판매까지 참여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자활을 위한 동반성장의 의미를 더했다.심명진 본부장은 “양봉산업과 취약계층을 함께 지원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 건강에 좋은 꿀처럼 이번 나눔이 내일을 꿈꾸는 이웃들, 그리고 어르신들께 일상의 작은 활력과 온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꿀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선뜻 사 먹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챙겨주니 정말 고맙다. 잘 챙겨 먹고 건강하게 생활하겠다”고 말했다.김해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된 꿀을 활용해 어르신들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하고 자활을 위해 노력하는 이웃에게는 따뜻한 응원과 힘을 전할 수 있어 더 의미 있다”며 “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에 감사드리며 자원봉사센터 또한 지역 기업과 시민들이 사람과 사람, 공동체와 사람을 잇는 역할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동행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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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 소원 성취 프로젝트 ‘소원을 말해봐’ 추진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 소원 성취 프로젝트 ‘소원을 말해봐’ 추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우리동네 행복복지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소원을 말해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획일적으로 물품을 배부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평소 꿈꿔왔던 물품을 사전에 파악해 수요자 맞춤형으로 지원했으며 주촌지역아동센터장의 추천으로 6명의 대상자를 선정했다.대상자들은 운동화, 가방, 완구 등 다양한 소원 물품을 신청했고 물품을 전달받은 한 아동은 “평소에 꼭 갖고 싶었던 선물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고 잊지 못할 하루가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상홍 민간위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기쁨을 줄 방법을 고민하다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니 매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한신희 주촌면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항상 힘써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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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AI활용 온라인 마케팅 창업과정’ 개강 예비 여성창업자 역량 강화
‘AI활용 온라인 마케팅 창업과정’ 개강 예비 여성창업자 역량 강화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AI 를 활용한 온라인 판매 시장의 급성장에 발맞춰, 온라인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위한 특화 교육과정인‘AI 활용 온라인 마케팅 창업과정’을 개강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28일간 진행된다.온라인 창업에 관심이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AI 활용 마케팅 응용방법△ AI 사업계획서 작성 및 정부지원사업 △회계·세무지식 등으로 구성되어 예비 여성창업자들이 소자본으로도 안정적인 창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및 창업특강으로 운영된다.(재)김해시복지재단 관계자는“인공지능과 온라인 마케팅 역량은 향후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핵심적인 경쟁력이 될 것”이며 “예비창업자들이 온라인 시장에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창업상담사를 통한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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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자매도시 중국 우시시와 ‘의생명·행정 협력’두 마리 토끼 잡았다
김해시, 자매도시 중국 우시시와 ‘의생명·행정 협력’두 마리 토끼 잡았다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미래 신성장 동력인 바이오·의생명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국제 자매도시 간 행정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중국 우시시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우시시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졌다.김해시 박종환 경제국장을 비롯한 김해시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관계자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2026 태호만 바이오의약 산업 교역회’에 참여해 글로벌 바이오·의생명 산업의 핵심 트렌드를 살폈다.방문 첫날인 7일은 경남도 상해사무소를 찾아 현지 경제 여건을 청취하고 김해시와 우시시 간 실질적 교류 확대를 위한 현지 네트워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8일은 교역회 개막 식과 포럼에 참석해 첨단 바이오·의약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현지 관계자들과 김해시 의생명 산업과 연계 가능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파트너십을 구체화했다.또 우시시 외사판공실과의 실무협의로 오는 11월 김해 분청도자기축제에 우시시 대표단을 정식 초청하고 공무원 상호 파견과 실무연수 도입 등 인적 교류, 행정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특히 대표단은 강남대학교 부속병원과 우시 뇌-기계과학 혁신시범센터를 방문해 디지털 의료기술의 현장 적용 사례와 첨단 연구개발 인프라를 확인했다.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헬스와 뇌-기계 인터페이스 등 미래 유망 기술의 임상 활용과 산업화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김해시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발굴 기초자료를 확보했다.박 경제국장은 “중국 내 바이오 산업 거점인 우시시와의 교류로 김해시 의생명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하고 행정 협력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이번 방문으로 확보한 산업 동향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함께 자매도시 간 실질적인 인적·행정 교류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와 우시시는 2005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행정,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바이오·의생명 분야를 중심으로 한 산업 협력과 행정·인적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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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 집중안전점검 실시
김해시, 2026 집중안전점검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각종 재난과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두 달간 ‘2026 집중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담당공무원, 관리주체,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합동으로 참여해 재난,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안전취약시설을 사전에 발굴하고 위험 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다.점검 대상은 안전취약, 민생중심 시설을 포함해 언론, 주요 사고 반영을 통해 선정된 20종 유형과 중앙정부 위임 시설 등 87개소이다.구체적으로 △ 요양시설, 어린이 놀이시설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 시설 △전통시장, 대규모 점포 등 민생중심시설 △의료시설, 청소년 복지시설 등이다.시는 점검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토목,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각 분야 민간전문가와 함께 민관합동반을 구성하고 시설 유형별 전문 장비를 적극 활용해 집중 점검한다.특히 시민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신청은 6월 1일까지 안전신문고나 이메일 방문 접수로 하면 되고 신청 시 전문가와의 합동 점검 결과를 공유받을 수 있다.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 결함 발견 시 사용 제한, 보수·보강, 정밀안전진단 등 신속한 후속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재난, 안전취약시설을 실효성 있게 철저히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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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산서부동 서부농원 어버이날 카네이션 기탁
칠산서부동 서부농원 어버이날 카네이션 기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칠산서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칠산서부동 소재 서부농원이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을 향한 감사의 마음이 담긴 카네이션 화분 54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평소 지역사회 복지에 앞장서 온 김은환 대표가 어버이날을 홀로 보내시는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카네이션은 경로당 등을 통해 지역의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김은환 서부농원 대표는 칠산서부동 자생단체에 소속되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해오고 있으며 매년 어르신을 위해 카네이션을 기탁해 왔다.김은환 서부농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활짝 핀 꽃처럼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어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신미회 칠산서부동장은 매년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이 담긴 카네이션을 전달해주시는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마음은 어르신들께 잘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칠산서부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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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수백당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건강한 한끼 나눔’행사 실시
‘따뜻하고 건강한 한끼 나눔’행사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8일 복지관 이용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한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금일 행사는 외식업체 ‘수백당’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돼지국밥과 순대국밥을 제공해 지역 장애인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끼를 대접하고자 기획됐다.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으며 따뜻한 국밥 한그릇을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임주택 (재)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수백당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과 연계를 통해 이용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의 여러 단체들과 연계해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김해지역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복지관 이용 및 봉사 참여는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310-8930 또는 www.gimhaerc.or.kr 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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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우주항공 국가산단 지킬 ‘첨단·고성능 특수소방차’ 전격 배치
특수소방차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의 거점인 사천과 진주 지역의 소방안전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고성능 특수소방차 2대를 지난 5월 8일 도입했다고 밝혔다.이번 도입은 우주항공청 개청 이후 활성화된 항공 국가산단의 안전을 더욱 공고히 하고 기업 활동의 안정성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에 따라 경남소방은 산단 가동 본격화에 따른 잠재적 재난 수요에 대비하고자 오스트리아 로젠바우어사의 첨단·고성능 소방장비를 선정했으며 이를 통해 국가 전략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강력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세부 도입 장비를 살펴보면, 먼저 사천소방서 우주항공 119 안전센터에 배치되는 ‘무인파괴방수차’는 20m높이의 굴절붐과 끝단에 520mm길이의 피어싱을 갖췄다. 이를 통해 소방대원 진입이 어려운 샌드위치 패널구조 건축물 벽체를 관통하고 내부 화점에 직접 물을 방수해 안전하고 신속한 화재진압을 지원한다.이와 함께 진주소방서 정촌 119 안전센터에 투입되는 ‘고성능화학차’는 분당 최대 8,000L의 압도적 방수량과 주행 중 방수 기능을 갖췄다. 특히 이러한 강력한 방수 성능에 물 13,000ℓ, 폼소화약제 1,000ℓ, 분말소화약제 225kg를 탑재해‘복합소화시스템’을 구현했으며 산업단지 내 대형 화재 및 화학 사고를 초기 진압하는 핵심 전력으로 활약할 예정이다.이러한 첨단 장비의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경남소방본부는 지난 5월 6일부터 3일간 운용 대원 특별 교육을 실시했으며 철저한 숙달 훈련을 마친 뒤 15일부터 실전에 배치해 국가 중요 산업시설 보호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이동원 소방본부장은“이번 고성능 특수소방차 배치는 우주항공 글로벌 수도 경남의 소방안전 인프라를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국가 중요 산업시설을 보호하고 도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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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21회 영양 산나물축제서 ‘세계 문화 체험 부스’ 운영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21회 영양 산나물축제서 ‘세계 문화 체험 부스’ 운영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가 열리고 있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축제 현장에서 세계 각국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인기를 끌고 있는 ‘세계 전통 의상·소품 체험 포토존’에서는 각국의 화려한 의상을 차려입고 인생샷을 남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센터는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즉석 인화해 전용 포토 케이스에 담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축제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이 밖에도 △여러 나라의 언어로 인사를 나누며 장벽을 허무는 ‘소통 프로그램’과 △나만의 소품을 만드는 ‘볼펜 꾸미기 체험’ 이 어우러져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이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방문객들이 세계 각국의 언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간직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축제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평소 접하기 힘든 다른 나라의 의상을 직접 입어보고 인사말도 배워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도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 부스가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성숙한 지역 문화 조성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편견 없는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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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공립형지역아동센터, 영양산나물축제에서 풍물 공연 선보여
영양군공립형지역아동센터, 영양산나물축제에서 풍물 공연 선보여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공립형지역아동센터는 5월 7일에 개최된 제21회 영양산나축제에서 고학년 아동들이 풍물놀이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흥을 더했다.이번 공연은 ‘자연이 차려낸 봄의 미식 한상’ 이라는 축제 슬로건에 맞춰 오후 4시 축하무대로 진행됐으며 센터 아동들은 ‘영남사물놀이 길군악’과 장민호의 ‘풍악을 울려라’음악에 맞춰 신명나는 풍물 연주를 펼쳤다.꽹과리와 장구, 북, 징의 조화로운 가락과 힘찬 퍼포먼스는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과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꾸준한 연습을 통해 익힌 전통문화의 멋과 협동심을 무대에서 마음껏 표현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관람객들은 아이들의 활기찬 연주와 밝은 에너지에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냈다.김경미 영양군공립형아동센터 센터장은 “아이들이 정성껏 준비한 풍물 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즐거움과 매력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자신의 재능과 꿈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윤상태 주민복지과장은 “영양산나물축제에서 아이들의 힘찬 풍물 공연 축제의 흥을 더욱 북돋아 줬다”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돌봄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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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산나물 축제서 ‘복지 사각지대·고독사 예방 발굴’집중 캠페인 전개
영양군, 산나물 축제서 ‘복지 사각지대·고독사 예방 발굴’집중 캠페인 전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산나물 축제 기간 동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축제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소외된 가구 없이 모두가 행복한 영양군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군은 축제장 내 전용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주민들이 위기 징후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산나물 퀴즈로 배우는 복지 상식’코너를 운영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OX 퀴즈를 통해 전달되는 주요 내용은 주민들이 흔히 오해하기 쉬운 복지 상식들로 구성됐다.구체적으로는 △고독사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중장년층 등 전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다는 점 △어려운 이웃 신고 시 신고자의 신분은 철저히 비밀이 보장된다는 점 △본인이 아니더라도 이웃이 대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복지 참견’을 독려했다.영양군 관계자는 “산나물이 영양의 산 곳곳에 숨어 있듯, 위기 가구 역시 우리 주변 보이지 않는 곳에 있을 수 있다”며 “축제를 즐기는 즐거움 속에서도 주변의 빈집이나 홀로 계신 이웃을 한 번 더 살피는 따뜻한 ‘복지 참견’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한편 영양군은 축제 이후에도 명예 사회복지공무원과 고독사 예방 행복기동대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상시적인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을 가동,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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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가 대상 맞춤형 실무교육 추진
안내문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도내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가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5월부터 ‘2026년 공익활동 지원 맞춤형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지난 4월 경남도가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현장에서 필요성이 높은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과정은△비영리단체 세무·회계·인사·노무, △비영리단체 설립․운영, △챗지피티및 생성형 인공지능활용 등이다.첫 교육은 오는 5월 21일 경상남도 사회경제혁신타운에서 열리는 ‘비영리민간단체 세무·회계 교육’ 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단체 운영의 투명성과 지속가능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원천징수 처리 실무, △지출증빙 작성 요령, △보조금 정산 시 유의사항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내용으로 운영된다.특히 공익활동가들이 실제 업무 과정에서 자주 겪는 회계·정산 관련 어려움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져 행정 실무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5월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창원과 진주를 오가며 권역별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교육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공익활동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아울러 도는 최근‘경상남도 공익활동 플랫폼’을 개편해 공익활동가들을 위한 정보 창구로서의 기능도 강화했다. 교육 소식과 실무 참고자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교육 신청 절차도 간소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경상남도 관계자는“공익활동가들이 행정 실무에 대한 부담을 덜고 본연의 가치 있는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교육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활동가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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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여름철 우기 대비 하천분야 추진대책 점검회의 실시
년여름철우기대비하천분야추진대책점검시군부서장회의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6일 오후 산청군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에서 지난해 7월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 재해복구사업 추진현황과 여름철 우기 대비 하천분야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시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조현준 경남도 균형발전본부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지난 4월 21일 기후부와 광역지자체 간 실시한 홍수 대응 간담회 결과를 시군에 공유하고 여름철 하천분야 추진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회의에서 6월 말까지 소규모 재해복구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침수 우려 지역과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줄 것을 시군에 당부했다.경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하천 분야 피해는 총 700건으로 국가하천 4건, 지방하천 295건, 소하천 401건이다. 시군별 추진현황을 점검 한 결과, 4월 말 기준 491건의 복구를 완료해 복구율은 70%로 집계됐다. 이는 3월 대비 약 18%증가한 수치다.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기후부의 ‘2026년 홍수 대응 중점 추진 과제’를 시군에 전달하고 시군별 여름철 하천분야 추진대책과 대응상황을 함께 점검했다.특히 우수기 전 하천 내 공사용 가도 등 유수 흐름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시설물에 대해 철거 등 사전 조치를 시행하도록 시군 담당 부서에 요청했다. 아울러 대통령 지시에 따라 추진 중인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전면 재조사와 관련해, 5월 예정된 정부합동감찰에 대비해 내실 있는 실태조사와 철저한 후속 행정조치 이행도 강조했다.조현준 경남도 균형발전본부장은“신속한 재해복구사업 시행으로 같은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약지역에 대한 재점검과 우기 전 하천유지관리사업 조기 완료를 통해 다가오는 여름철 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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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5월 ‘가정의 달’ 맞이 문화·복지·돌봄 정책 패키지 추진
어린이집보육교사보육현장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도민 모두가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문화·복지·돌봄’을 아우르는 종합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정책은 일회성 행사를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돌봄 지원과 보육 사각지대 해소에 초점을 맞춰 경남의 복지 체감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온 가족이 체감하는 ‘가족 중심’문화행사 개최도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참여형 문화행사를 마련했다.앞서 지난 2일 도청 잔디 광장에서 제 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오는 11일 오후 6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가정의 달 맞이 기념식’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도내 가족, 유관기관 종사자 등 300 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함께 웃는 가족, 더 행복한 경남’ 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재충전하는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및 사전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화목하고 단란한 모습으로 행복을 실천해 온 도내 10가족에게는 ‘행복한 가족상’을, 가족정책 추진에 헌신해 온 유공자들에게는 표창장을 수여해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우리 아이 돌봄부터 어르신 손주 돌봄까지, 경남이 함께 키우는 가족 돌봄 실현도는 양육의 질을 높이고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경남형 맞춤 복지 시책을 중점 추진해 돌봄의 공공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맞벌이 가구의 고민인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경남형 돌봄’체계를 한층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우선 손주돌봄수당 지원 강화를 통해 맞벌이가정이나 한부모가정 등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에서 조부모가 손자녀를 돌보는 경우, 영아 수에 따라 월 20만원에서 최대 40만원의 수당을 지원한다. 가정 내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가 익숙한 가족 돌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조부모의 돌봄 역할을 제도적으로 인정함으로써 가족 내 세대 간 돌봄을 지원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양육 친화적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 소득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시간을 확대한다. 기존 중위소득 200%이하 가구에 연 960시간의 돌봄서비스를 지원했으나, 이를 중위소득 250%이하로 완화하고 지원 시간도 한부모·조손가정 등에는 기존 대비 120시간 늘려 연 1,080시간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일하는 부모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돌봄 안전망을 완성해 나간다.맞벌이 가정과 긴급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평일 야간과 휴일을 포함한 공공 돌봄 시설을 지속 확대하는 ‘틈새 돌봄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어린이집 재원 여부와 관계없이 평일 야간 및 휴일에 영유아를 맡길 수 있는 365 열린어린이집을 지난해 17개소에서 올해 20개소로 확대 운영한다.초등학생 돌봄도 강화한다. 야간연장돌봄 운영 지역아동센터는 지난해 12개소에서 올해 30개소로 토요돌봄 운영 센터는 22개소에서 35개소로 확대했다.특히 올해부터는 지역아동센터의 야간연장돌봄 시간을 최대 24시까지 연장하고 맞벌이 부부의 야근, 저녁시간 생업 등 긴급상황 시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해 부모의 아이돌봄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등 사각지대 없는 돌봄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경남도는 아이와 부모, 교사 모두가 행복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보육 정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도는 보육 사각지대 해소와 종사자 권익 보호를 목표로 외국인 영유아 보육료 지원, 0 세반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 보육교직원 권익 보호 강화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양육 부담은 덜고 돌봄의 질은 높이는 촘촘한 보육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양육비 부담은 덜고 영양은 채우고…출산 가정 체감형 지원 확대도내 영유아 양육 가정의 경제적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어린이집 이용 시 발생하는 특별활동비, 현장학습비, 재료비 등 학부모가 부담하는 부모 부담 필요경비 지원 연령을 3~5 세에서 2~5 세로 확대한다. 도내 거주하는외국인 가정의 영유아 보육료 지원도 기존 3~5 세에서 0~5 세 전체 영유아로 확대해 보육 현장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육의 공공성을 한층 강화하고자 한다.생후 5~12개월 영아 출산가정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지난해 11개 시군에서 추진한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사업’을 올해부터는 전 시군으로 확대했다.지원 방식도 개선했다. 기존 원재료 중심 구성에서 간편식·반조리 식품 등을 포함한 다양한 품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e경남몰을 통한 온라인 바우처 방식으로 가정에서 손쉽게 주문·배송받을 수 있다.지원 금액은 가구당 최대 30만원으로 자부담 6만원 결제 시e경남몰 쿠폰으로 지급되며 주거·의료급여 수급 가구는 자부담 금액이 면제된다.보육교사 업무는 줄이고 권익은 높이는 ‘돌봄에 전념하는 환경’조성도는 보육 현장의 핵심 과제인‘어린이집 0 세반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을 통해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현행 0 세반 정원을 3명에서 2명으로 조정하는 어린이집에 인센티브를 제공해, 교사 1명당 보육 아동 수를 줄여 밀도 높은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보육교사의 업무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경남도는 정원을 조정한 시설에 대해△인건비 지원 시설은 교사 인건비의 80%를, △인건비 미지원 시설은 아동 1 인당 월 47만 4천 원의 개선지원금을 지급한다. 도는 이번 지원을 통해 영아기 애착 형성을 돕고 교사가 보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사각지대 없는 공공 보육’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보육 현장의 최일선에 있는 교직원들이 돌봄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보육교직원 권익보호 특약공제’를 본격 시행해 보육 안전망을 한층 강화한다.이번 지원책의 핵심은 정당한 보육 활동 중에 발생한 업무상 과실로 고소·고발을 당할 경우, 보육교직원의 방어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데 있다. 우선 형사방어비용을 수사 단계에서 1 인당 500만원, 재판 단계별로 500만원 한도 내에서 실비 보상한다. 심리지원비용도 지원한다. △수사 단계 100만원, △재판 단계 200만원 한도 내에서 상담 및 치료비를 지원한다.올해 7월부터는 보육교직원 처우개선비 지원대상에 어린이집 원장을 신규로 포함하고 정부인건비 지원 어린이집 보육 교사의 처우개선비도 일부 증액을 통해 보육 현장 종사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보육 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김영선 경남도 복지여성국장은“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행사와 돌봄 및 보육 정책들이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지원을 넘어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부터 외국인 가정까지 경남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정책의 완성도를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