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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도시민 대상 귀농귀촌 농촌문화 체험교육…농촌 정착 이해 높여
의령군, 도시민 대상 귀농귀촌 농촌문화 체험교육…농촌 정착 이해 높여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도시민과 관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농촌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관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총 20명의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귀농귀촌 정책과 농업기술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선도농가와의 정보교류 시간을 통해 귀농 정착 성공사례를 공유했다.또한 지역 농가를 방문해 실제 농촌 현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교육은 가례 밭미나리축제와 연계해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막연하게 꿈꿔왔던 귀농귀촌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실제 농가를 방문해 귀농 생활을 체감할 수 있어 좋았다",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귀농귀촌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위해서는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의령군을 방문해 농촌의 다양한 모습을 보고 듣고 느끼며 의령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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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7일 경주시에 있는 유림초등학교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아이 먼저 안전 먼저’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경주교육지원청과 경주경찰서 경주시청,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등굣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기관들은 등교 시간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일단 멈춤’, ‘서행 운전’등 교통법규 준수 홍보 어린이 등굣길 보행 3원칙 교육 등굣길 어린이 안전 보행 지도 및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또한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캠페인을 함께 벌여 등굣길 어린이 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 대응 의지를 다졌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과 지자체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교통안전시설 개선과 교통안전 문화 확산 등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아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교통안전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를 바란다”며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통학환경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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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부와 함께 소규모학교 혁신 방안 현장 의견 청취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7일 상주시에 있는 상주교육지원청과 모서초 중학교를 방문해 소규모학교 혁신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소규모학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현장에는 교육부 관계자도 함께 참여해 상주 지역 소규모학교 학부모와 교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주요 일정으로는 먼저 상주교육지원청에서 관내 소규모학교 학부모 10여명과 간담회를 열어 소규모학교 운영과 교육환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으며 이어 모서초 중학교를 방문해 교직원들과 함께 소규모학교 혁신 방안과 현장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임종식 교육감은 “학령인구 감소로 소규모학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지역과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소규모학교의 교육력을 높이고 학생들이 더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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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가칭)경북교육역사관’ 건립공사 착공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7일 안동시 정하동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부지에서 ‘경북교육역사관 건립 공사 착공식 및 안전다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착공식은 경북교육의 발자취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그 가치를 미래 세대와 나누기 위한 역사관 건립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박채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과 안동 지역 전현직 도의원, 권기창 안동시장, 안동시의원,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학부모회장협의회, 녹색어머니연합회,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등 도내 교육 관련 단체 대표자와 교육장 및 직속 기관장, 관내 학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역사관 건립의 성공적인 출발을 축하했다.총사업비 180억원이 투입되는 경북교육역사관은 지상 4층, 총면적 3191.46 규모로 건립된다.2023년 사업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재정투자심사와 설계 용역 등 사전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며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경북교육역사관은 도내 각급 학교에 흩어져 있던 교육 유물과 기록을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경북 지역 유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역사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지역 교육의 역사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경북교육청은 역사관을 경북교육의 정체성과 성과를 널리 알리는 공간이자,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 교육 문화 소통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역사관은 단순한 과거 기록의 보존을 넘어 대한민국 교육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따뜻한 경북교육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상징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며 “공사 시작부터 준공까지 철저한 안전관리와 품질관리를 통해 튼튼하고 내실 있는 역사관을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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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교하는 학생들 습격한 정치깡패 만행에 전국민 공분
국회 의원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허영 국회의원이 4 18 고려대학교 학생 시위를 민주화운동으로 명시하는 내용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을 대표발의했다.3 15의거의 열기를 서울로 잇고 4 19혁명의 도화선이 된 역사적 사건의 법적 위상을 바로 세워 우리 민주주의의 역사를 온전히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현행법은 2 28대구민주화운동, 3 8대전민주의거, 3 15의거 등을 민주화운동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1960년 4월 18일 고려대학교 학생 3000여명이 벌인 시위는 포함하지 않고 있다.개정안은 민주화운동의 정의 규정에 '4 18 고려대학교 학생 시위'를 추가해 그 역사적 가치를 명문화하도록 했다.4 18 고려대 학생 시위는 3 15부정선거와 김주열 열사 피살에 분노한 학생들이 이승만 독재정권에 항거하며 벌인 시위다.당시 학생들은 국회의사당 앞까지 행진해 민주주의 회복과 부정선거 책임자 처단을 요구했고 이는 서울에서 일어난 최초의 대학생 시위로 기록된다.특히 시위를 마치고 귀교하던 학생들이 정치깡패들에게 집단 습격을 당한 사건은 4 18시위의 역사적 의미를 더욱 분명하게 보여준다.평화적 학생 시위에 대한 폭력적 탄압은 전국의 시민과 학생, 지식인들의 공분을 불러일으켰고 이튿날 4 19혁명으로 이어지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허영 의원은 "현행법이 2 28대구민주화운동, 3 8대전민주의거, 3 15의거를 민주화운동으로 규정하면서도, 그 흐름을 서울과 전국으로 확산시킨 4 18 고려대 학생 시위를 명시하지 않은 것은 역사적 연속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그는 "우리 민주주의의 형성과정에서 분명한 역할을 한 사건들이 제자리를 찾고 그 숭고한 정신이 온전히 계승되도록 입법적 공백을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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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교육지원청 담당자 연수 실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7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도내 22개 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 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학생의 다양한 어려움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사업 교육지원청 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2025년 1월 제정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교육지원청이 지역 단위 컨트롤타워로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 운영할 수 있도록 현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하고 교육지원청 중심의 운영 체계 구축 방안과 지역사회 협력 기반 마련에 대해 논의했다.주요 내용은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사업 정책 방향 및 핵심 과제 안내 교육지원청 중심 운영 체계 구성 방안 지역사회 협력망 구축 및 학생 맞춤형 사례 관리 운영 방안 등이다.또한 시범교육지원청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교육지원청이 중심이 되어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통합지원 모델을 살펴보고 지역 여건에 맞는 현장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업, 정서 복지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 조정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교육지원청이 지역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기반을 촘촘히 갖추고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교육감동정 2026년 3월 17일 성장하는 나 조화로운 우리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1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8일 오후 1시 40분 경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61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 참석한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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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감 인정도서 3종 개발․보급
경북교육청, 교육감 인정도서 3종 개발․보급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22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따른 학교 현장의 자율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AI 디지털 역량 함양을 위해 ‘교육감 인정도서 3종’을 개발해 학교에 보급했다고 17일 밝혔다.경북교육청이 개발한 인정도서는 초등학교 5 6학년용 ‘신나는 디지털 세상’고등학교용 ‘인공지능 융합 프로젝트’이다.‘신나는 디지털 세상’은 초등학생이 디지털 기기와 소프트웨어의 기초적인 활용 방법을 이해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디지털 사회에서 필요한 올바른 정보 윤리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인공지능 융합 프로젝트’는 고등학교 단계의 심화 과정으로 인공지능의 주요 개념과 데이터 과학, 피지컬 컴퓨팅 등 첨단 정보 기술을 융합해 실생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경북교육청은 앞서 2024년에도 초등학교 3 4학년용 ‘신나는 디지털 세상’교과서 및 교사용 지도서와 중학교용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교과서 및 교사용 지도서를 개발해 보급한 바 있다.이번 인정도서 3종의 추가 보급으로 초 중 고등학교를 잇는 체계적인 디지털 리터러시 및 AI 융합 교육 기반이 한층 강화됐으며 학생들이 발달 단계에 맞춰 디지털 기초 소양부터 인공지능 융합 역량까지 고르게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임종식 교육감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교육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 보급해, 경북의 학생들이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미래 사회를 주도할 디지털 역량을 탄탄하게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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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사천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 보호 및 산업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 12일 사천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위원회에는 2026년 안전보건교육 연간 운영계획 상반기 정기 위험성평가 실시 상반기 작업환경 측정 시행 유해요인 사업장 근로자 특수건강검진 실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관리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근로자들의 건강관리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2026년 산업안전보건의 위탁 운영 1분기 근로자위원 합동점검 결과에 대한 업무보고도 이뤄졌다.특히 질식재해 사고가 높은 밀폐공간 작업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담당자 및 작업자를 대상으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교육 및 비상훈련을 5월 중 실시하고 보호구 착용 및 작업 절차 준수 여부 등 안전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사천시는 근로자위원들과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분기별로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현장 근로자의 의견과 시각을 반영해 현장의 안전보건 수준을 높이고 실질적인 개선방안 마련과 안전문화를 정착해 산업재해 감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해빙기에 현장 중심의 선제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을 더욱 꼼꼼히 챙겨 근로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행정 역량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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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2026 은빛사랑영월학교’ 개강식 개최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2026 은빛사랑영월학교’ 개강식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12일 복지관 1층 락앤홀에서 어르신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은빛사랑영월학교’개강식을 개최했다.이날 개강식은 연간 운영 계획과 수업 일정 안내 등을 포함한 오리엔테이션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수강생들이 원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출석 방법과 운영 수칙 등 주요 사항도 함께 안내했다.또한 영월경찰서의 디지털 범죄 예방 교육과 웃음치료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참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보이스피싱 등 디지털 범죄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은빛사랑영월학교’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건강 교육 취미 영역으로 나누어 운영된다.건강 영역에서는 건강체조, 요가, 댄스스포츠가 진행되며 교육 영역에서는 영어와 스마트폰 컴퓨터 교육, 취미 영역에서는 미술과 칼림바 수업이 운영된다.특히 건강체조 참여 희망자가 많고 노인일자리 참여 등으로 오전 수업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월 수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건강체조 추가반을 개설할 예정이며 모집 인원은 30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복지관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어르신들이 배움과 소통을 통해 활기찬 일상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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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남양동분회, 정기총회 개최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남양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대한노인회 남양동분회 회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총회에서는 지역 현안과 분회 운영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한편,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남양동장은 회원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허정두 남양동장은 “산불은 대부분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지역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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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 전하는 따듯한 나눔’붕어빵Day 봉사
‘어르신이 전하는 따듯한 나눔’붕어빵Day 봉사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동네방네기자단은 16일 오후 2시 영월군돌봄사회서비스센터에서 ‘붕어빵 데이’행사를 열고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영월읍 단종로 113에 위치한 영월군돌봄사회서비스센터는 사회적기업으로 방문요양과 방문목욕 등 재가노인복지시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노인돌봄과 가사 간병, 장애인 활동지원, 산모 신생아 돌봄, 재가장기요양 등 다양한 지역 돌봄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동네방네기자단 회원들과 돌봄센터 이용 어르신들이 함께 붕어빵을 만들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92세 어르신부터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김흥식 단장은 “붕어빵 봉사는 92세 어르신부터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며 “어르신들이 봉사의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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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 지역 단체와 재능 교류 협약.. 봉사문화 확산
영월군자원봉사센터, 지역 단체와 재능 교류 협약.. 봉사문화 확산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소비자교육중앙회 영월군지회와 한반도사랑봉사회와 함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재능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자원봉사센터와 두 단체는 2023년부터 재능 교류를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를 목표로 협약을 맺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각 단체의 주요 봉사활동인 반찬 봉사와 이미용 봉사뿐만 아니라 경로당을 찾아 절기 음식을 대접하고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보다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은 각 단체 회장 및 임원진 교체 이후 새롭게 추진된 협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지역의 다양한 단체와 기관과 더욱 적극적으로 협력해 봉사로 하나 되는 지역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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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충북본부 영월군, ‘왕과 사는 남자’관광지 기차여행 상품 출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코레일 충북본부가 영월군과 손잡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로 재조명된 영월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기차여행 상품을 출시한다.이번 상품은 청량리역, 대전역, 부전역에서 출발하는 당일치기 정기 여행상품으로 매주 금 토 일요일마다 운행되며 3월 16일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서울, 대전, 부산에서 출발한 여행객들은 오전 11시경 제천역에 집결한 뒤 관광버스를 이용해 영월 여행을 시작한다.한반도지형 청령포 서부시장 등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며 영월의 역사 유적지와 고즈넉한 자연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가격은 1인 기준 5만5400원으로 왕복 열차비와 관광지 입장료, 관광버스 이용료가 포함되어 있다.단, 여행자 보험료와 식사비, 기타 개인 경비는 별도이다.한편 코레일 충북본부는 영월 단종문화제 기간에 맞춰 4월 25일 ‘팔도장터열차’를 특별 운행해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김종현 본부장은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영월의 매력을 기차여행을 통해 즐길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며 “지역과 연계한 철도 관광상품을 통해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관광객에게는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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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자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만원 기탁
정두자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만원 기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은 정두자 이사가 지난 16일 사천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지역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평생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정두자 이사는 퇴임 후에도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로 활동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기탁은 현장에서 느꼈던 제자들에 대한 애정과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두자 이사는 "교직에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우리 학생들이 경제적 걱정 없이 각자의 재능을 꽃피우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사천의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에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시 관계자는 "재단 업무에도 큰 힘을 보태주고 계신 정두자 이사님께서 직접 장학금까지 기탁해 주시니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며 "기탁하신 장학금은 평생 교육자로서 걸어오신 숭고한 뜻을 담아 우리 아이들이 지역을 빛내는 훌륭한 재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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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복지사각지대 민관협력 발굴단 업무협약 체결
2026년 복지사각지대 민관협력 발굴단 업무협약 체결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3월 16일 관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관내 기관 및 단체와 함께 온동네 샅샅이 복지사각지대 민관협력 발굴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공기관의 행정력과 민간 조직의 현장 접근성을 결합해 기존 복지 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하고 ‘찾아가는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영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영월지역자활센터, 영월군가족센터,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영월돌봄사회적협동조합, 강원노아의집이 참여했다.이들 기관 단체는 지역 구석구석을 살피는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 의심 가구 발굴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최명서 영월군수는 “도움이 필요함에도 방법을 모르거나 노출을 꺼려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이 없도록 발굴단이 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줄 것”이라며 “민 관이 함께 협력해 단 한 명의 소외된 이웃도 없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