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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김제홍 사천시장 권한대행 국산 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 추진 현장점검
사천시, 김제홍 사천시장 권한대행 국산 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 추진 현장점검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제홍 사천시장 권한대행은 13일 ‘국산 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점검에서는 국산 콩 산업 전반과 콩 저온저장시설 및 식용유 제조시설의 공사 추진 현황, 향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김 권한대행은 관계자들에게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히 당부했다.‘국산 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은 총 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대규모 저장시설과 산업화 연계 가공시설을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콩 수급 관리와 함께 농가의 부가가치 창출 모델을 육성하는 사업이다.2025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며 내년 12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콩 저온저장시설과 식용유 제조시설이 건립 중이며 당초 계획됐던 두유 가공시설은 최근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사업비 상승을 고려해 농림축산식품부 승인 후 최적의 콩 가공 분야로 추진 방향을 조정할 예정이다.김제홍 권한대행은 “2027년까지 콩 생산·가공·유통의 체계적 산업 기반이 완성될 것”이라며 “사천이 국산 콩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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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하절기 대비 관광사업체 안전점검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여름철 관광객 안전 확보와 장마철 재해 예방을 위해 5월 15일부터 관내 주요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하절기 안전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관광숙박업, 야영장업, 테마파크시설 등 총 1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이 가운데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물 5개소에 대해서는 건축·소방·전기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건축물 주요 구조부 안전성 및 누수·부식 여부 △스프링클러·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피난 통로 확보 상태 △누전차단기 등 전기설비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특히 야영장에 대해서는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비치 상태와 전기 사용기준 준수 여부, 공동 이용시설 위생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아울러 시는 집중호우에 취약한 풍기읍 삼가리와 부석면 남대리 등 산간 계곡 인근 야영장 9개소에 대해서는 특별 안전관리를 실시한다.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급격한 수위 상승이나 산사태 등 안전사고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이에 따라 해당 사업체를 대상으로 기상특보 발효 시 비상 대피 체계 운영 여부와 배수시설 관리 상태 등을 상시 점검하고 현장 순찰과 예찰 활동도 강화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박영화 관광진흥과장은 “여름철 영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안전사고 없는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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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 시작
영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 시작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실시한다.이번 2차 지원 대상은 전국 기준 소득하위 70% 이하 시민이며 영주시는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에 포함돼 대상 시민에게 1인당 20만원이 지급된다.또한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대상자도 이번 2차 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지원금은 대상자별로 차등 지급된다.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 가족은 1인당 50만원, 그 외 대상자는 1인당 20만원을 지원받는다.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 △선불카드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ARS 를 통한 신용·체크카드 방식과 지역상품권 Chak앱을 통한 모바일 상품권 방식으로 진행된다.오프라인 신청은 은행 영업점에서 신용·체크카드 방식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선불카드 방식으로 할 수 있다.다만 신청 첫 주에는 접수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18일은 끝자리 1·6, △19일은 2·7, △20일은 3·8, △21일은 4·9, △22일은 5·0인 시민이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요일제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신용·체크선불카드는 유흥·사행업종 등을 제외한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은 영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지원금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지원대상 선정 결과 등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국민신문고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접수된 사항은 관련 자료 확인과 심사를 거쳐 처리된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지원금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대상 시민들께서는 신청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특히 신청에 어려움을 겪거나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위해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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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기업 간 협력을 위한 상생협약 체결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인 인잇과 사회적협동조합 이음이 지역 취약계층 돌봄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인잇과 사회적협동조합 이음는 지난 14일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력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돌봄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사회적협동조합 이음이 운영하는 이음돌봄센터는 관내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사회적기업 인잇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도시락과 반찬을 제공할 예정이다.사회적기업 인잇은 지역 취약계층을 고용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도시락을 만들고 취약계층 대상 반찬나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회적협동조합 이음은 지역 돌봄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지역 내 사회서비스 인프라 확충과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양 기업 대표는 “사회연대경제를 통해 보다 살기 좋은 영주시를 만드는 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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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 ‘KBS 동행’ 출연 가정 후원 나서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 ‘KBS 동행’ 출연 가정 후원 나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은 지난 13일 영주시청을 방문해 KBS 동행에 출연한 지역 취약 아동 가정을 위한 후원금과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박정숙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장, 이상인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은 저소득 아동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을 위해 후원금 1000만원과 TV·세탁기·에어컨 등 2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지원했다.여기에 KBS 동행 방송 후원금 3000만원이 더해져 총 4200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이 전달됐다.또한 아동이만 18세가 될 때까지 매월 10만원의 정기후원금을 지원해 CDA 저축을 돕고 전달된 후원금은 의료비와 주거비, 생계비 등 가정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과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의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아동 가정에 삶의 희망을 전하고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상인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박정숙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장은 “이번 전달식은 지역과 기업이 함께 아이의 일상을 지켜낸 의미 있는 사례”며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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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황준량 종가 소장 고문서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지정서 전달식 가져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영주 황준량 종가 소장 고문서의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지정서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황재천 평해황씨 금계종가 종손, 황완섭 문중회장, 황영회 욱양서원 도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문화유산 지정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이번에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영주 황준량 종가 소장 고문서는 지난 4월 23일 지정됐으며 조선시대 풍기 지역을 대표하는 학자 황준량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고문서 8점으로 구성돼 있다.황준량은 퇴계 이황의 대표적인 제자이자 뛰어난 행정 능력을 인정받아 조선시대 목민관의 모범으로 평가받는 인물이다.이번에 지정된 고문서는 황준량의 학문과 관직 활동은 물론 당시 지역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료로 평가된다.지정 유산은 △교지류 2점 △황준량 친필 유묵 ‘금계유묵’1점 △이황 친필 제문 1점 △추증 교지 3점 △서원 정착과 관련된 ‘녹봉정사 사적’1점 등 총 8점이다.특히 일부 자료는 임진왜란 이전 제작된 고문서로 역사적 희소성과 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이 가운데 홍패는 1540년 황준량이 문과 을과 제2인으로 급제한 사실을 기록한 문서이며 이황의 친필 제문은 제자의 죽음을 애도하며 직접 작성한 글로 역사적 의미를 더하고 있다.해당 고문서는 2010년부터 소수박물관에 기탁·보관되고 있으며 영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에 힘쓸 방침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황준량 종가 소장 고문서는 조선시대 지역 학문과 선비문화의 모습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보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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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15억원 확보
영주시,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15억원 확보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지원 대상 사업으로 2개 사업이 선정돼 총 15억원의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지원 9억원 △장수면 화기교 개체공사 6억원 등이다.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지원 사업은 농촌지역의 안정적인 농업인력 확보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계절근로자 등 농업근로자의 주거 여건 개선을 통해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장수면 화기교 개체공사는 노후 교량을 정비해 주민 통행 안전을 확보하고 집중호우 등 재해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지역 현안사업과 재난 대응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농촌 인력난 해소와 시민 안전 확보라는 두 가지 중요한 과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향후 사업별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 확보된 재원이 현장에 효과적으로 투입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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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도 치유농업시설 운영자 교육’ 수료식 개최
영주시, ‘2026년도 치유농업시설 운영자 교육’ 수료식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관내 치유농장에서 2026년도 치유농업시설 운영자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를 활용한 치유정원 설계·시공 및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치유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영주시치유농업연구회 회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일부터 5월 13일까지 총 55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총 3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치유농업 개론 △치유정원 농장 창업을 위한 농업경영 △치유정원 디자인 실무이론 △생성형 AI 활용 치유농장·치유정원 설계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문 강사진과 현장실습을 연계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센터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농업의 다원적 기능과 AI 기술을 접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을 확대하고 고령자·청소년·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전문인력 양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정희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영주시 치유농업에 AI 기술 활용 기반이 더욱 강화됐다”며 “수료생들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치유농업연구회는 지역의 다양한 치유자원을 활용한 정보교류와 전문 역량 강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복지시설과 학교 등을 연계한 원예치유 프로그램 운영에도 힘쓰고 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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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6 칠곡아카데미 김미경 특강 개최
칠곡군, 2026 칠곡아카데미 김미경 특강 개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2026년 칠곡아카데미의 시작으로 오는 19일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스타강사 김미경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대한민국 대표 자기계발 멘토인 스타강사 김미경을 초청해 ‘매일 더 나은 나를 만나는 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김미경 강사는 관계, 소통, 동기부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쳐온 대표적인 자기계발 전문가로 현재 184만명이 구독중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이번 특강을 통해 김미경 강사는 꿈과 내적 성장을 통해 주도적인 일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소개하는 현실적인 인생 코칭으로 군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 할 예정이다.특강 참여는 티켓링크를 통해 1인 2매까지 사전예매 가능하며 예매 마감 후 잔여석에 대해 당일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한편 칠곡군은 군민의 지적 욕구 충족 및 문화 의식 함양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강연을 하는 ‘칠곡아카데미’ 프로그램을 2025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군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이어오고 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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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면 금암3리 어르신들,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 전해
동명면 금암3리 어르신들,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 전해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성금은 금암3리 어르신들이 평소 경로행사를 통해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어르신들은 “늘 지역에서 많은 도움과 정을 받으며 살아온 만큼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한 정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성동 동명면장은 “지역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금암3리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따뜻한 나눔 정신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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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텀블러세척기 설치로 일회용품 줄이기 앞장
칠곡군, 텀블러세척기 설치로 일회용품 줄이기 앞장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텀블러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텀블러세척기를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군민 이용이 많은 칠곡국민체육센터와 칠곡군립도서관에 텀블러세척기를 설치해 텀블러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설치된 텀블러세척기는 컵은 물론 뚜껑과 빨대까지 약 45초 만에 세척할 수 있으며 85 고온수와 친환경 세제를 활용한 위생적인 세척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텀블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개인 텀블러 사용에 따른 세척 불편을 줄여 텀블러 사용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 속 일회용컵 사용 저감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통해 ‘Eco 칠곡’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칠곡군립도서관과 칠곡국민체육센터 이용객들이 일상 속에서 친환경 생활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군민 참여형 일회용품 줄이기 문화 정착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칠곡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고 편리하게 텀블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Eco 칠곡’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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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ON AIR’스마트 감염병 예방의 날 운영
합천군, ‘ON AIR’스마트 감염병 예방의 날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모든 경로당 이용 주민을 대상으로 스마트 감염병 예방의 날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본 사업은 ‘동네방네 스마트를 품은 경로당’을 활용해 경로당에 설치되어 있는 TV 를 통해 보건소에서 실시 간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손 씻기 및 기침예절 △계절별 감염병 예방수칙 △식중독 예방 △진드기 및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예방접종 안내 등 어르신 건강관리에 필요한 정보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최근 고령층에서 감염 시 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호흡기 감염병과 수인성 감염병, 올바른 손씻기 등에 대한 예방수칙을 반복적으로 안내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실천을 돕는다는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는 경로당에 월 1회 감염병 예방의 날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감염병에 대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습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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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합격률 90% 달성
합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6년 제1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8명 중 7명이 합격해 90%의 합격률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지난 4월 4일 실시된 이번 검정고시는 진주남중학교와 진주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학교 밖 청소년 8명이 시험에 응시해 7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센터는 검정고시 교재 및 인터넷 강의를 지원하고 검정고시 관련 정보 제공과 원서접수 대행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시험 당일에는 차량 지원 및 점심 제공 등 현장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도왔다.시험에 합격한한 청소년은 “검정고시 합격을 계기로 진로에 대해 더 고민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계속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정현태 센터장은 “자신의 목표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청소년들의 열정과 도전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검정고시 학습 지원, 대입 지원, 자립 지원, 문화체험 및 자기계발 프로그램, 건강검진 지원, 개인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화 또는 방문 접수 후 이용할 수 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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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현장에서 바로 상담 신청하세요” 통합돌봄 홍보관 운영
고성군, “현장에서 바로 상담 신청하세요” 통합돌봄 홍보관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5월 13일 마암면복지회관에서 닥터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고성군 통합돌봄사업’현장 상담·신청 안내 및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성군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군민의 이해도와 인지도를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닥터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제도와 주요 서비스에 대한 안내를 실시했으며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신청 및 서비스 연계 절차도 함께 안내했다.특히 군과 보건소, 마암면사무소,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홍보활동에 참여해 의료와 돌봄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체계를 보여줘 의미를 더했다.홍보관을 이용한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혼자 생활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통합돌봄 서비스에 대해 설명해주니,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알게 되어 기분이 좋고 든든하다”고 말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현장 홍보관 운영은 군민들이 고성군 통합돌봄사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의료·돌봄 통합 지원체계를 강화해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이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 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사고 질병, 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군민의 의료·요양·일상생활 돌봄 욕구를 통합적으로 파악해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상담 및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의 찾아가는 복지담당을 통해 가능하다.주요 서비스로는 △가사지원 △방문목욕 △식사지원 △동행지원 △클린버스 △대청소 △이웃돌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방문복약상담 △간단집수리 등이 있다.대상자 여부는 돌봄필요도 조사에 따라 결정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그 외 대상자는 소득기준에 따라 일부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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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인 가구 자립 지원‘행복한 마을, 당당한 자립’운영
고성군, 1인 가구 자립 지원‘행복한 마을, 당당한 자립’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13일 관내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일상생활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행복한 마을, 당당한 자립 프로그램을 개강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2026년 고성군 고독사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복지 접근이 낮은 면 단위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상반기에는 동해면 검포마을과 거류면 신당마을 1인 가구 어르신 각 20명을 대상으로 5월 13일부터 7월 29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된다.이날 첫 회기에는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상호 유대감 형성을 위한 손 마사지 실습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혈액순환에 좋은 혈자리와 마사지법을 배우고 2인 1조로 서로의 손을 마사지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동해면 검포마을의 한 주민은 “이웃과 함께 손 마사지를 배우고 이야기를 나누니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성군 관계자는“면 단위 1인 가구 어르신들이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나 당당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마을 중심의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손 마사지 교육을 시작으로 1인 가구의 사회관계 형성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할 계획이다.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