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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시설 개선’ 춘천시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올해 12월까지 노후 공동주택의 시설 보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사업 대상은 지역 내 공동주택 384개 단지 8만 5000여 세대로 단지 내 도로 배수시설, 옹벽 등 공용시설물 유지 보수 비용과 보안등 전기요금, 주민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한다.총 사업비는 5억 8000만원으로 일반사업 4억원, 보안등 전기요금 1억 6000만원, 공동체 활성화 사업 2000만원이 각각 투입된다.시는 앞서 지난 13일까지 일반사업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 신청을 접수했으며 4월 중 지원 심의위원회를 거쳐 대상 단지를 선정하고 보조금 교부를 진행할 계획이다.보안등 전기요금 지원은 상 하반기로 나눠 추진된다.상반기는 5월 신청 접수 후 6월 지원이 이뤄지며 하반기는 11월 접수 후 12월 지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함께 지원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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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몰 신규 입점 기업 모집
홍천군, 홍천몰 신규 입점 기업 모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관내 직접 생산 제조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기업 지원 인터넷 쇼핑몰인 홍천 몰 신규 입점 기업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홍천군 내에서 직접 제품을 생산하거나 제조하는 기업이며 단순 유통업체는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3월 26일 오후 4시까지다.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의 온라인 판매 기반 확대를 위해 개별 온라인 쇼핑몰 구축과 교육 지원, 홍천몰 입점 판매, 마케팅 지원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기업별 독립형 쇼핑몰 구축과 보안서버 비용, 제품 촬영 및 상세 페이지 및 메인 배너 제작 등을 지원하며 기본 교육 이수 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디자인 교육도 진행한다.이와 함께 기본 교육 5회 이수를 조건으로 온라인 학습 체계를 활용한 구축 교육을 지원하며 기본 교육을 마친 기업에는 마케팅과 디자인 교육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강원 더몰과 시군 몰 입점 및 네이버쇼핑, 11번가, 롯데마트, SSG, 우체국쇼핑 등과 연계한 판매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돕는다.신청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접수처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호저로 47,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3층 성장지원부이며 문의는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성장지원부로 하면 된다.대상 기업은 서류 평가를 거쳐 60점 이상인 기업 가운데 선정할 예정이며 사업장 소재지 확인 등이 필요한 경우에는 현장 방문도 함께 진행한다.선정된 기업은 선정 후 3개월 이내에 쇼핑몰 구축을 완료해야 하며 기한 내 완료하지 않으면 선정이 취소된다.선정 결과는 4월 17일까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한편 홍천 몰에는 한우, 홍삼, 잣, 전통주 등 관내 기업들이 직접 생산하거나 제조한 우수한 제품들이 입점되어 있으며 다양한 할인 기획전 등을 통해 소비자들은 홍천의 명품 농 축산물, 임산물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홍천몰 주소는 https: www.hongcheon-mall.com h 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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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기동사단 제9기계화보병여단 주임원사, 서석곳간에 쌀 전달
11기동사단 제9기계화보병여단 주임원사, 서석곳간에 쌀 전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11기동사단 제9기계화보병여단 소속 조상신 주임원사가 20일 홍천군 서석면에 방문해 쌀 30포를 서석곳간에 전달했다.조상신 원사는 지난 9일 9기계화 보병여단 주임원사 취임을 맞아 축하 화환 대신 쌀을 기증받고 이를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지역 상생 도모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의미를 남겼다.이에 전영길 서석면장은 “자매결연 군부대 조상신 주임원사님의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우리 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답했다.이날 기탁된 쌀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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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형 빈 일자리 채움장려금’ 사업체 모집
홍천군, ‘홍천형 빈 일자리 채움장려금’ 사업체 모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인력난이 심한 빈 일자리 업종의 정규직 채용을 늘리고 고용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해 ‘홍천형 빈 일자리 채움장려금’지원 사업체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하며 총 16명을 지원할 계획이다.사업비는 9445만원으로 도비 8500만원과 군비 945만원이 투입된다.지원 대상은 홍천군에 주 사무소 또는 영업소를 둔 빈 일자리 업종 중소기업이다.공고일 현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이어야 하며 업종별 3년 평균 매출액은 1500억원 이해야 한다.농업 분야는 법인만 신청할 수 있고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지원한다.지원 대상 근로자는 신청일 현재 홍천군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64세 이하 군민이다.공고일 이후 최초 정규직으로 채용된 사람과 공고일 1년 전부터 공고일 전날까지 신규 정규직으로 채용된 사람, 인턴 계약직 아르바이트 등 다른 고용 형태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사람도 요건을 갖추면 지원받을 수 있다.정규직은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명시한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정년이 보장되거나 기간의 정함이 없는 전일제 근로자로서 주 30시간 이상 근무하며 4대 사회보험에 가입한 경우를 말한다.홍천군은 사업체가 정규직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면 사업주에게 고용장려금을 지원하고 근로자에게는 근속장려금을 지급한다.고용장려금은 1인당 급여의 50% 범위에서 월 최대 80만원씩 6개월간 지원한다.근속장려금은 1인당 총 100만원으로 근속 1개월에 20만원, 3개월에 30만원, 6개월에 50만원을 나누어 지급한다.다만 지원을 받은 사업체는 신규 채용한 근로자에 대해 3년간 고용을 유지해야 한다.고용계약이 해지되면 기간에 따라 지원금이 환수될 수 있다.신청 기간은 3월 26일까지다.신청은 홍천군청 경제진흥과 일자리팀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하면 되며 기한 안에 도착한 서류만 인정한다.홍천군은 사업 추진 이후에도 신규 채용 근로자의 3년간 고용 유지 여부를 해마다 점검할 계획이다.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금을 신청하거나 지급받은 경우는 지원 대상 선정 취소, 보조금 전액 환수, 제재부가금 부과 등 조치할 방침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의 부담을 덜고 군민의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을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며 “빈일자리 업종 사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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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홍천군,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자립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홍천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장 시설 개보수와 영업에 필요한 장비 및 비품 교체 등을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표자가 홍천군에 최근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해당 사업을 3년 이상 계속 영위한 소상공인이다.또한 중소기업기본법 상 매출 기준과 소상공인기본법 상 상시근로자 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총사업비는 2억원으로 군비 1억원과 자부담 1억원이 투입된다.지원 금액은 업체당 최대 1000만원이며 총사업비의 50퍼센트 범위에서 지원한다.지원 내용은 사업장 건물과 시설물의 개량 및 수리, 주업종 영업활동에 필요한 장비와 비품 교체 등이다.다만 신고된 영업장 면적 외 시설은 지원할 수 없으며 소모성 물품, 영업활동과 직접 관련이 없는 물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업종과 직접 관련이 있더라도 청소기, 컴퓨터, 에어컨 같은 일반가전과 굴착기 등 건설기계는 지원제외 품목이다.신청은 홍천군 경제진흥과로 방문 접수하고 접수된 신청서는 서류 심사와 현지 조사, 홍천군 소상공인 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하며 결과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홍천군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며 “시설개선과 경영환경 정비가 필요한 소상공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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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북향민의 새로운 고향 찾기 지원
홍천군, 북향민의 새로운 고향 찾기 지원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북향민의 귀농귀촌 지원을 위해 제1기 귀농귀촌학교를 3월 23일부터 바회마을에서 운영한다.이번 귀농귀촌학교는 홍천군과 남북하나재단이 협력해 3월 23일부터 4월 7일까지 12일간 바회마을에서 진행된다.탈북 한지 얼마되지 않아 새로운 고향을 찾지 못하고 정착지를 정하지 못한 북향민들에게 홍천으로의 귀농귀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귀농귀촌학교는 사업은 단순 교육을 넘어, 농촌이라는 공간에 ‘자립의 씨앗’을 뿌리는 실질적 정착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과정은 농촌 생활의 이해와 정착, 작목별 기초 재배 및 관리 기술, 농기계 안전 사용법 실습, 귀농 지원금 및 주거 지원 정책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미 정착에 성공한 선배 귀농인과의 멘토링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를 듣는 시간도 마련된다.최근 정부는 “북향민”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포용적 인식 개선을 위해 ‘북향민’ 이라는 명칭을 공식 명칭으로 사용해, 이들이 ‘이방인’ 이 아닌 ‘고향을 북에 둔 우리 이웃’ 으로서 농촌 공동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그에 발맞춰 홍천군도 남북하나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홍천의 귀농귀촌정책을 소개하고 홍천의 농업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작목 도입 및 소득 창출 방안, 지역사회와의 융화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북향민들이 농촌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낯설어하지 않고 우리 홍천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홍천과 농업을 통해 북향민들의 미래를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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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호여단, 남면에 "사랑의 쌀"300kg 기탁
투호여단, 남면에 "사랑의 쌀"300kg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투호여단는 3월 20일 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300kg을 후원했다.조상신 원사는 지난 9일 투호여단 주임원사로 취임을 맞아 축하 화환 대신 쌀을 기증 받고 이를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이번 나눔은 형식적 축하를 실질적인 기부로 전환하며 지역 상생을 도모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기증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원경상 남면장은 ”바쁜 군 업무에도 불구하고 지역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투호여단장님과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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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홍천군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출범
제3기 홍천군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출범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3월 19일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3기 협의체 구성을 완료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정관 개정과 함께 신임 임원진을 선출했다.위원장에는 최승탁, 부위원장에는 신경숙, 서경석이 각각 선임됐다.제3기 협의체는 도시재생사업 마무리 단계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고 주민주도 운영체계로 전환을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최승탁 위원장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지속 가능한 주민 중심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장대리 도시재생사업은 마중물 시설 조성과 2026년 홍천목재정원박람회 등 주민 참여형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향후 주민주도 운영체계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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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헌혈캠페인으로 생명나눔 실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는 지난 23일 영주시민운동장 실내수영장 앞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다.점심시간을 제외하고 운영됐으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전 헌혈 접수는 11시 30분에 마감됐다.이날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주관으로 추진되며 청년회원 약 20명이 참여해 현장 안내와 질서 유지, 홍보활동 등을 수행했다.또한 헌혈버스 2대를 운영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행사 현장에서는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활동과 함께 헌혈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이 병행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박용성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장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헌혈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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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여성 대상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 기관 단체 연계로 맞춤형 정책 제안 발굴
홍천군, 여성 대상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 기관 단체 연계로 맞춤형 정책 제안 발굴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지난 20일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홍보하기 위해 관내 여성단체를 대상으로 여성 대상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진행했다.이번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홍천군 주민참여예산제와 여성 관련 정책을 소개하고 확인된 당사자 문제를 바탕으로 사업제안서 작성 도우미 챗봇을 통해 사업제안서를 작성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는 방법을 소개했다.주제별 찾아가는 예산학교는 미래세대, 사회적 약자, 주민 안전 3개 분야로 나눠 운영한다.교육은 20일 진행한 여성단체 외에도 25일 청소년수련관에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4월 1일에는 자율방범대 대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이밖에도 관내 기관과 단체 가운데 참여를 희망하는 곳을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다.홍천군은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통해 공모유형과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방침이다.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주민의 참여를 넓히고 당사자 문제 확인과 사업 제안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로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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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새 봄맞이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 실시
영주시, 2026년 새 봄맞이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 실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봄철을 맞아 도시미관을 해치고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기 위해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새 봄맞이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정비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및 정비 대상은 주요 도로변 불법광고물 건물 벽면 등에 불법 게시된 현수막 가로수 및 전주 등에 설치된 불법현수막 등이다.시는 불법 광고물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정비를 위해 옥외광고협회 영주시지부와 협약을 체결해 위탁 정비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새 봄맞이 일제정비도 협회가 정비 주체가 되어 현장 중심의 정비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차량 및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변과 시가지 일원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해 도시경관 저해 요소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권기혁 도시과장은 “불법 광고물은 도시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보행자와 운전자 안전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옥외광고협회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위탁 정비체계를 운영해 보다 효율적인 정비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번 새 봄맞이 일제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불법 광고물 재발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병행하고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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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상공인 지원 강화로 지역경제 활력 불어넣는다
영주시, 소상공인 지원 강화로 지역경제 활력 불어넣는다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경영안정, 재창업, 전통시장 창업 등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영 중인 소상공인부터 폐업 후 재기를 준비하는 시민, 전통시장 창업 희망자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으로 총 8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실질적인 경영 개선과 자생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먼저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6개월 이상 사업을 영위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총 5억원을 투입해 약 28개 업체를 지원한다.점포 환경개선, 홍보물 제작, 안전 위생 설비 구축, POS 시스템 도입 등을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14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특히 전문 컨설팅을 병행해 사업장 운영 개선과 경쟁력 강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소상공인 재창업 지원사업’은 폐업 후 재기를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총 1억원의 예산으로 4개소 내외를 선정해 업체당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며 점포 조성 비용과 함께 사업계획 수립, 경영 노하우 등 실질적인 재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제공한다.올해는 대면평가를 도입해 창업자의 역량과 사업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보다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전통시장 빈 점포 창업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된다.총 2억원을 투입해 전통시장 내 빈 점포 6개소에 예비창업자를 유치하며 점포당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이와 함께 임차료, 창업교육, 전문가 컨설팅, 마케팅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세 사업 모두 3월 23일 공고를 통해 신청을 받으며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진행된다.이후 서류 및 현장 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컨설팅과 사업 수행, 지원금 지급 순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경영 중인 소상공인부터 재창업을 준비하는 시민, 전통시장 창업 희망자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종합 패키지”며 “실질적인 경영 개선과 재도약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 조성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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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부석면 LPG 배관망 구축 본격화…350세대 연료 환경 개선
영주시, 부석면 LPG 배관망 구축 본격화…350세대 연료 환경 개선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주민의 연료 사용 환경 개선과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부석면 면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부석면 소천2 3 4리와 소천1리 일부 등 약 35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사업비 47억원이 투입된다.2026년 설계를 시작으로 2027년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며 배관망 구축과 함께 LPG 보일러 및 가스계량기 설치를 지원한다.공급 방식은 기존 개별 용기 공급에서 벗어나 저장탱크와 배관망을 활용한 집단공급 방식으로 전환된다.이에 따라 기존 대비 약 20~40% 수준의 연료비 절감이 가능하고 가스 주문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 등 사용 환경 전반의 개선이 기대된다.사업 추진에 앞서 주민 대상 설명회도 마련된다.시는 오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해당 마을회관에서 사업 설명과 함께 마을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설명회에서는 사업개요와 지원 및 자부담 기준,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도 진행한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의 에너지 이용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중요한 기반사업”이라며 “주민설명회를 통해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는 앞으로도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을 중심으로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지속 확대해 지역 간 에너지 격차 해소와 에너지 복지 실현에 힘쓸 방침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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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읍 주민자치위원회, 우리동네 포럼 개최
풍기읍 주민자치위원회, 우리동네 포럼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풍기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1일 풍기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역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매력도시 풍기,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주제로 열렸으며 지역 발전 방향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덕삼 교수는 ‘풍기읍 발전포럼’의 주요 성과를 공유했으며 전창록 전 경북경제진흥원장은 풍기읍의 지역 경쟁력 강화와 매력도시 조성을 위한 발전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특히 전통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브랜드화, 주민 참여 기반의 지역 활성화,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의 필요성을 강조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풍기의 매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정배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동네 포럼은 주민이 주인이 되어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며 “이번 포럼을 통해 풍기의 매력을 더욱 키우고 주민 간 화합과 협력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정봉열 풍기읍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포럼이 뜻깊게 진행됐다”며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행정에 적극 반영해 풍기가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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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치매보듬마을 2곳 지정…지역 돌봄 기반 강화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양포동과 형곡동을 2026년 ‘치매보듬마을’로 지정했다.치매보듬마을은 치매가 있어도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가족과 이웃의 관심과 돌봄 속에 일상생활을 유지하며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공동체 기반 사업이다.센터는 3월 17일 형곡동, 3월 19일 양포동에서 각각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역주민과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 추진 계획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를 바탕으로 주민 대상 치매 인식 개선 교육과 예방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치매극복 선도단체와 치매안심 가맹점 지정, 마을 내 안전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이경문 보건소장은 “치매보듬마을 조성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