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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반다비스야구단, 제9회 스톰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우승 쾌거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스포츠클럽 평창반다비스야구단이 ‘제9회 스톰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 주니어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정상에 올랐다.이번 대회는 3월 14일부터 22일까지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의 유소년 야구팀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평창반다비스는 토너먼트 전 경기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결승까지 진출했다.16강전에서는 안산시를 상대로 16대 1의 대승을 거두었고 8강에서는 서울클럽중을 14대 4로 꺾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이어 4강에서는 광주시 퇴촌을 상대로 11대 0의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안착했다.결승전에서는 남양주 야놀과 맞붙어 접전 끝에 6대 5로 승리하며 최종 우승을 확정지었다.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경기 운영과 선수들의 뛰어난 팀워크가 빛난 경기였다.개인 수상에서도 평창반다비스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김강민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강시학 선수가 각각 우수선수상을 받으며 팀의 우승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이번 우승은 선수들의 노력과 지도자의 헌신, 그리고 지역사회의 관심이 어우러진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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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숲속 정원 파티로 초대
봄의 숲속 정원 파티로 초대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28일과 29일 이틀간 ‘월아산 숲속의 진주’일원에서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월아산 봄봄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사계절 숲의 매력을 담은 문화 행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봄축제를 개최해 수선화와 벚꽃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지난해 봄축제에는 약 7000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해 봄꽃과 함께 축제를 즐겼으며 특히 올해는 봄축제 개최 이전부터 시설 방문객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이용 수요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이 같은 증가세 속에 올해 봄축제에는 양일간 약 1만 5000여명의 방문객이 숲정원 속 봄축제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깨우는 봄의 생동감 속에서 산림치유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이번 축제는 ‘봄의 정원 파티’를 주제로 한 감성적인 콘텐츠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결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문화 행사로 마련됐다.이번 축제에서는 드레스 코드 ‘파티복’ 이벤트를 운영해 파티 드레스, 히어로 코스프레 등 특별한 복장을 착용한 방문객에게 체험 프로그램에 활용할 수 있는 ‘숲 화폐’ 와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봄꽃의 화사한 색을 닮은 ‘분홍색’의상을 착용한 방문객에게도 ‘숲 화폐’를 제공해 다양한 프로그램의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행사 전반에 활용되는 ‘숲 화폐’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 문화 행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화폐 개념의 티켓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해 획득하고 현장 내 ‘숲 점빵’과 다양한 체험활동에서 사용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다.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자연스럽게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또한 스탬프 투어 꽃밭 속 보물찾기 봄 포토존 및 한컷 사진 등 현장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봄꽃과 함께하는 체험형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자연과 함께하는 감성 체험 프로그램 자연 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대표적으로 봄 테라리움 만들기 2026 봄 캘린더 만들기 산돌이 분양 체험 등은 자연을 소재로 나만의 작품을 만들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특히 ‘산돌이 분양’은 월아산에서 나온 산돌을 꾸미고 이름을 지어보는 체험으로 자연과 교감하는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숲 놀이 꽃놀이 체험 등 자연 속에서 몸을 움직이며 즐기는 활동도 마련돼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세대 공감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공연과 함께 즐기는 봄의 감성 단순한 체험을 넘어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어린이를 위한 뮤지컬 ‘잭과 콩나무’는 익숙한 동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아이들에게 재미와 함께 온라인 환경에서 소통과 배려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또한 봄의 따뜻한 분위기를 담은 ‘봄날의 클래식 기타 연주회’ 가 진행돼 숲속에서 여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공연은 사전 예약과 현장 관람을 병행해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대한민국 대표 산림복지 명소 ‘월아산 숲속의 진주’도심 근교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산림복지시설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자연휴양림과 목재 문화 체험장, 산림 레포츠 시설 등이 결합한 복합 산림복지시설이다.최근에는 특색 있는 숲 정원 공간으로 발전하며 시민들에게 정원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봄 축제를 통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산림 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고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봄봄봄 축제는 봄꽃과 함께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며 “가족, 친구와 함께 방문해 자연 속에서 따뜻한 봄의 기운을 느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사진 있다 특히 손재희 진주제일병원 예방의학과 전문의와 오태훈 진주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교를 비롯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이론 강의와 심폐소생술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몰입도를 높였다.진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은 사전에 준비할수록 지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참여자 스스로가 안전관리의 주체가 되어야 함을 당부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오늘 교육이 각자의 일터와 일상생활에서 스스로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지침이 되길 바란다”며 “철저한 안전수칙 이행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올해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에 총 21억원을 투입해 198개 사업에 354명의 참여자를 선발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다.사진 있다 담당부서 복지여성국 감수자 국장 임현주 언론사 제공일 2026년 3월 24일 검토자 과장 민정희 연락처 055-749-5430 작성자 여성친화팀장 강은혜 055-749-8521 담당자 박귀주 055-749-8524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공공시설 안전사각지대 모니터링 실시 - 성인지 관점 불편사항 파악. 개선사항 시정 반영 - 진주시는 24일부터 오는 4월 10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관내 주요 공공시설과 안전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모니터링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하는 공공시설물을 성인지 관점에서 점검하고 아동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겪는 불편 사항을 직접 파악해 실질적인 개선사항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인우 단장을 비롯한 50명의 시민참여단은 돌봄, 사회활동, 안전, 일자리 등 4개 분과로 나누어 분과별 회의를 통해 모니터링 대상지를 최종 선정했다.대상지는 성북동 아동복지센터, 진양호 하모놀이터, 진주실크박물관, 하모콜버스, 버스정류장과 어두운 골목길 등으로 10회에 걸쳐 공공시설과 안전 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 이용의 편의성 및 접근성 보행환경 및 야간 조명 등 안전 위협 요소 성별 특성을 고려한 공간 배치 여부 등이다.특히 관내 빌라촌 일대의 쓰레기 배출 실태를 점검하고 우범지역의 야간 안전 실태를 모니터링하는 등 생활 밀착형 점검을 강화한다.시는 모니터링을 통해 도출된 제안과 건의사항을 해당 부서로 전달하고 검토과정을 거쳐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시민참여단의 현장감 넘치는 의견은 여성친화도시 진주를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평등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지난해 여성친화도시로 다시 지정됐으며 올해는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인 ‘석류클럽’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홍보 활동을 펼쳐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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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4일 ‘이현동 공영주차장 준공식’ 개최
진주시, 24일 ‘이현동 공영주차장 준공식’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4일 오후 이현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조성한 ‘이현동 공영주차장’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현동 공영주차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주변이면서 주택 밀집 지역으로서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는 지역 주민들의 건의를 수렴해 추진된 사업이다.시는 사업계획을 수립한 뒤 총사업비 25억원을 들여 부지면적 1120 에 33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그동안 진주시는 주택 밀집 지역과 도심지 내 주차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그러나 기존 주택 밀집 지역의 경우 부지 선정과 확보가 어려운 데다 부지 매입을 위한 막대한 예산 부담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았다.따라서 이번 ‘이현동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은 촉석초등학교 인근 지역의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사업을 원만하게 추진할 수 있었다.한편 진주시는 현재 칠암동과 진주역 인근에 공영주차타워 조성하고 있으며 유휴지를 활용한 주차장 조성과 부설주차장 개방, 내 집 주차장 갖기 등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차 공간을 확보해 시민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도심지 주차시설 대폭 확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진 있다 담당부서 농업기술센터 감수자 국장 조 해 숙 제공일 2026년 3월 24일 검토자 과장 이 정 희 연락처 055-749-6109 055-749-6111 작성자 도시농업팀장 담당자 박 재 근 주 진 우 진주시,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자문위원 회의 개최 - 보고 즐기고 경험하는 체험형 박람회로 추진 - 진주시는 지난 23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자문위원 회의를 열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박람회 관련 전문가, 농업인 단체 대표 등 26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해 내실 있는 박람회 운영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올해 박람회는 일상에서 접하기 힘든 농업의 가치를 전하고 시민들에게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체험형 박람회’로 꾸며질 예정이며 특히 ‘우유페스티벌’을 비롯해 전년보다 더욱 풍성해진 국화작품전시회와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 등을 구성해 도심에서 농업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가 위원님들의 조언을 통해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며 “농업인과 도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농업의 가치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올해 11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7개의 대형 전시관과 홍보관, 야외공간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사진 있다 이번 춘기 석전에는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이 초헌관을 맡았으며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이 아헌관, 신현인 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종헌관으로 참여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제례가 진행됐다.행사는 성복과 인사를 시작으로 석전 봉행 순으로 거행됐다.‘석전’은 국가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전통 제례로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고 유교적 가치와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중요한 의식이다.진주향교는 공자를 포함한 25위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매년 춘기와 추기에 석전을 봉행하고 있다.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진주향교는 전통과 학문의 맥을 이어온 진주의 자부심이며 이번 춘기 석전이 유교적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진주시도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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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면 기풍회 및 방위협의회 2026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평면 기풍회 및 방위협의회는 24일 11시, 봉평면사무소 메밀꽃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주요 현안과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관내 기관 사회 단체장 등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기풍회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 주요 사업 및 행정 사항 안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이 이루어졌다.봄철 산불 예방 협조, 도서관 대체 운영 등 주요 행정사항을 공유하고 흥정천 제방길 수목 보식 계획을 비롯한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협조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김재봉 봉평면장은 “기풍회 및 방위협의회는 지역 기관 단체 간 협력의 중심 역할을 하는 중요한 협의체,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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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첫 정기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방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2026년 첫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사회복지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하며 올해 펼쳐질 다양한 복지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올해 특화사업으로는 해피투게더 방림 함께해요 힐링 나들이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등 주민 맞춤형 특화사업에 대해 논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장승임 방림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력으로 지역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으며 민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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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탄면, 전 직원 참여 ‘굿-매너 실천 환경 정화 활동’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미탄면은 24일 오후 2시, 미탄면 창3리 소공원 일원에서 ‘굿-매너 1단체 1실천 운동’ 으로 전 직원이 참여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전반에 친절 청결 질서 봉사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한 ‘굿-매너 실천 운동’의 구체적 실천 사례로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미탄면 전 직원이 참여해 창3리 소공원 하천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함께 주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1 단체 1 실천’ 이라는 지속 가능한 실천 운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향후 관내 사회단체와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오정희 미탄면장은 “공직자가 먼저 실천하는 작은 변화가 지역 전체의 큰 변화를 이끌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굿-매너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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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평3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도로 확장 2 3차선 혼재 구간 3차로로 정비, 26일 착공
후평3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도로 확장 2 3차선 혼재 구간 3차로로 정비, 26일 착공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 후평동 보안사거리에서 세실사거리 사이 일부 구간 도로가 확장된다.춘천시는 후평3동 행정복지센터~후평주공4단지 입구까지 사이 약 130m 구간의 기존 2차로를 3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추진한다.해당 구간은 2차로와 3차로가 혼재돼 차량 정체가 빈번하게 발생하던 곳으로 지역 주민들의 도로 확장 요구가 지속돼 왔다.이에 시는 지난해 주민설명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교통 흐름 개선을 함께 추진한다.공사는 오는 26일 착공해 오는 6월 준공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3억원이 투입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확장공사를 통해 차량 정체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를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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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1분기 현업 근로자 정기 안전보건 의무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홍천문화원 2층 대강당에서 소속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1분기 정기 안전보건 의무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정기교육으로 근로자가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안전사고와 직업병을 예방하고 산업재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체 754명의 근로자가 참여할 예정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산업재해 사례 및 안전 수칙, 직업성 질병 예방 관리, 산업재해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업 근로자의 안전보건 역량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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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재가의료사업’ 업무협약 체결
사천시, ‘재가의료사업’ 업무협약 체결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3일 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지역 내 재가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들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을 위한 '사천시 재가의료급여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사업의 수행기관인 삼천포서울병원, 삼천포제일병원, 하나병원의 대표자 등이 참석해 민관 협력 체계를 굳건히 다졌다.'사천시 재가의료급여사업'은 장기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 중 외래진료 가능 대상자에 대해 자택에서 의료 돌봄 식사 등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사천시는 3개 전문 기관과의 체계적인 역할 분담을 통해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퇴원 대상자의 의료 필요도를 고려해 케어플랜 수립 및 퇴원 후 대상자의 건강 및 생활실태 모니터링을 통해 대상자에게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의료 돌봄 대응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에, 이번 3개 기관과의 협약은 대상자 욕구 중심의 의료 돌봄 통합모델을 구축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립적인 재가생활 가능자가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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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황금노을, 사천을 물들이다. 2026 사천 디카시 공모전’ 개최
사천시, ‘황금노을, 사천을 물들이다. 2026 사천 디카시 공모전’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황금 노을'의 매력을 앞세워 전국을 향한 감성 관광 마케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사천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인 '노을'을 주제로 한 '2026 사천 디카시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5월 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한다.이번 공모전은 '황금 노을, 사천을 물들이다'를 슬로건으로 사천의 자연과 해안, 도시 풍경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노을을 사진과 시로 담아내는 전국 단위 콘텐츠 공모다.특히 디카시라는 독창적인 형식을 통해 사천의 감성과 풍경을 동시에 전달하는 점에서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디카시는 디카와 시의 합성어로 카메라로 찍은 영상과 문자를 결합한 언어 예술의 한 형식이다.참여는 전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응모자는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 1점과 5행 이내의 시적 문장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출품작은 개인당 2점까지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3월 23일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후 전문가 심사를 거쳐 5월 중 최종 수상자가 발표될 예정이다.입상작은 1인 1점으로 한정된다.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단순한 작품 공모를 넘어, 사천의 '황금 노을'을 전국적인 관광 브랜드로 확산시키겠다는 전략이다.특히 수상작은 향후 온 오프라인 관광 홍보 콘텐츠로 적극 활용될 예정으로 참여 자체가 사천 관광 홍보에 기여하는 구조다.총 시상 규모는 500만원으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4명, 입선 9명 등 총 16명에게 사천시장상이 수여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사천을 대표하는 '황금 노을'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전국의 감성을 사천으로 끌어들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국민들이 디카시를 통해 사천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창의적으로 표현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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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어업인수당 3월 31일까지 신청 접수
사천시, 농어업인수당 3월 31일까지 신청 접수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경상남도 농어업인수당 지원 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3월 31일까지 받는다고 24일 밝혔다.신청은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경남도 '농업e지'온라인 플랫폼에서 가능하다.농어업인수당은 농어업 경영체에 등록된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1인 농가는 연 1회 60만원, 2인 농가는 부부 각 35만원씩 70만원이 지급된다.지급 대상자 선정 후 6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지급 대상 요건은 2025년 1월1일부터 신청일까지 주민등록과 농어업 경영체 등록을 유지한 농어업 경영체 경영주이며 공동 경영주의 경우 도내에 거주하고 수당 신청일까지 공동 경영주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다만, 2024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연 3700만원 이상이거나 농지법 등 농어업 관련 법령 위반자, 보조금 부정 수령자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수당은 지원 요건 검토와 이의신청 접수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6월 중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며 개인 사유로 계좌 이용이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선불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3월 31일까지의 접수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대상 농어업인들의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며 "농어업인수당이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 농어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지원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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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위기청소년 30명에 밑반찬서비스 지원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 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은 24일 청소년안전망 사례관리 대상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1차 밑반찬서비스 를 운영했다.이번 밑반찬서비스는 청소년안전망 사례관리 대상 위기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간편하게 조리해 섭취할 수 있는 레토르트 식품과 함께 국제표준안전재단이 후원한 냉동 양념고기 30팩을 지원 물품으로 구성해 전달했다.특히 이번 사업에는 국제표준안전재단 관계자가 직접 센터를 방문해 후원물품 포장에 함께했으며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민간 후원의 의미를 더했다.밑반찬서비스는 3월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관내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4~6월과 9~11월에는 1388청소년지원단이 직접 정성껏 조리한 밑반찬을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박재령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후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국제표준안전재단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안전망을 중심으로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 상담 복지 교육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388청소년지원단 및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위기청소년 보호 및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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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2026년 제16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가 결핵 예방 및 관리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사천시보건소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여의도에서 열린 '제16회 결핵예방의 날'기념식에서 국가 결핵 예방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질병관리청장 표창은 결핵관리사업 수행에 기여한 유공기관에 수여되는 상이다.이번 기념식은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결핵 관리사업에 기여한 유공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천시보건소는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 목표 달성 사례상담 완료율 결핵환자 치료 성공률 지역사회 결핵사업 협의체 운영 실적 및 참여도 결핵관리정책 참여도 등 다양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사천시보건소는 그동안 지역사회 내 결핵 조기 발견을 위한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과 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접촉자 조사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해 결핵 확산 방지와 시민 건강 보호에 크게 기여해 왔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결핵 예방과 관리에 힘써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결핵 예방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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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중앙부처 릴레이 방문…국비 확보 위한 전방위 행보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4일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부,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를 차례로 방문해 구미의 미래를 바꿀 주요 역점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김장호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먼저 산업통상자원부를 찾아 구미의 주력 산업인 반도체 소재 부품 생태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첨단반도체 소재 부품 Complex 구축 국가첨단전략산업 로봇 분야 특화단지 지정을 강력히 건의했다.또 방위산업 소재 부품 장비 특화단지 지정의 당위성을 피력하며 구미시가 ‘K-방산’의 수출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이후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구미시의 식품산업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K-미식벨트 조성 사업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구미시는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의 출발지라는 상징성과 함께, 송정동 일대‘교촌1991 문화거리’조성을 통해 이미 관광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이어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지역의 숙원사업인 대구경북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동구미역 신설 등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 구축을 위한 정부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마지막으로 행정안전부에서는 시 재정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보통교부세 확보와 긴급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의 전폭적 지원을 건의했고 재난 안전 인프라 확충의 시급성을 설명하며 도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교동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의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는 제조업 기반과 기업 집적도를 바탕으로 국가 전략산업을 추진할 최적의 조건을 갖춘 도시”며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고 예산 편성 전 과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실히 다지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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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집중 정비 나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개학기를 맞아경북옥외광고협회 구미시지부와 함께 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섰다.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확보하고 도시 경관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이번 정비는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 보호구역, 식품안전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추진된다.해당 구역 외에도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인접 지역과 유해환경 노출 지역까지 범위를 확대해 집중 점검한다.노후 위험 간판은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현수막과 선정적 전단, 광고물은 즉시 철거한다.구미시는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상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불법 성매매, 불법 대부업, 분양 광고 등 상습 위반 광고물에는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을 적용해 사전 차단에 나선다.주말을 노린 게릴라성 현수막에도 대응하기 위해 시 전역을 3개 구역으로 나누고 2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상시 정비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도시 주요 관문인 구미IC 일대는 ‘불법광고물 제로거리’로 운영 중이다.반복 정비를 통해 불법 광고물을 원천 차단하고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장재덕 건축디자인과장은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도시 미관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