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주민이 직접 만든 축제 ‘양구 공수리 주막거리마을 주막할매축제’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 공수리 마을은 28일 공수대교 일원에서 ‘양구 공수리 주막거리마을 주막할매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공수리 마을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주민 주도형 축제로 공수리 마을 주민들은 마을의 특성을 살린 관광 마을 조성을 목표로 마을 특성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마을의 특성을 담은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이벤트 등이 마련됐다.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마패를 찾아라 △속담 맞추기 △밝은 노래자랑 대회 △목소리 큰 놈이 이긴다 △주모를 찾아라 단체 미션이 진행된다.
상시 운영 프로그램은 △나만의 밀짚모자 꾸미기 △농촌네컷 △포토스팟 △던져라 복불복 △한푼줍쇼 △파로호 주막 체험 △고기 잡기 체험이 진행된다.
보트를 타고 파로호를 달리는 ‘파로호 주막 체험’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총 6부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반드시 사전 예약해야 한다.
아울러 12시부터 3시까지는 축제장 일원에 마련된 음식 부스에서 국밥이 무료로 제공되며 막걸리 시음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엽전이 지급돼 경품추첨권으로 교환할 수 있고 순금을 비롯한 푸짐한 경품추첨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함광복 공수리 이장은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직접 준비한 축제로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니,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한다”며 “이번 축제를 토대로 마을의 특성을 더욱 살려 마을 소득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수리 마을은 지난 2023년 행정안전부 주관 특수상황지역개발 마을특성화사업에 선정돼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소득증대를 목표로 마을의 자원을 활용해 관광 마을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왔다.
2024-09-25
-
강원특별자치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3개 시군, 한국기후변화연구원, ㈜이브이시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도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및 민간투자 13억 5천만원을 유치해 오는 12월까지 공공시설, 관광지, 공영주차장 등 65개소에 전기자동차 충전기 180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방비의 투입 없이 국비와 민간투자만으로 진행하게 되어 도에서는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도 얻게 됐다.
도에서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도내 10분 내 전기차 충전기 구축”을 위해 2025년까지 전기차 충전기 1만기를 신규로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 9월까지 8,512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완료해 전국 최고 수준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2024-09-25
-
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 2024년 신규 공무원 기초교육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은 9월 26일부터 10월 23일까지 2024년도 제1회 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700여명을 대상으로 4기수에 걸쳐 신규 임용 후보자를 위한 기초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기초 교육은 임용 전 신규 공무원의 신속한 조직적응을 돕고 기초 직무지식 전수를 위해 조기 개설하는 것으로 신규 임용된 후 진행하던 기존 4주간의 신규 교육 과정과는 달리, 임용 전 1주간의 기초교육과 임용 후 3주간의 심화 교육으로 개편해 시범 운영하고 추후 운영 결과를 종합 분석해 지속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신규 임용 후보자 기초 교육은 공직가치 이해, 공직 적응, 직무기초를 주요 내용으로 진행되며 실시간 온라인 학습과 대면 학습의 결합을 통해 실제 업무 상황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전달한다.
온라인에서는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이론 교육을 통해 공직의 의미와 공무원으로서의 책임을 학습하고 대면 교육에서는 직무기초 실습과 토론을 진행해 실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공직적응 토크 콘서트’라는 교과를 통해 선배 공무원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실무상황별 응대기법’ 교과에서는 강의와 실습을 병행, 조직 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응대기법을 학습하면서 신규 공무원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정영미 도 공무원교육원장은“이번 교육은 신규임용 공무원들이 공직 사회에 잘 적응하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탄탄히 다지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를 책임지는 신규 공무원으로 거듭나도록, 임용 전 교육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9-25
-
강원특별자치도‘석탄 경석 폐기물 규제 개선’ 사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9월 2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석탄 경석 규제 개선” 사례가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105건의 우수사례 중 1·2차 심사를 통과한 10건의 우수사례가 본선에서 경합을 벌였으며 도는 “석탄 경석 폐기물 규제 개선” 사례 발표로 대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도는 2002년부터 22년간 묶여있던 석탄 경석 폐기물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규제혁신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2023년부터 행안부, 환경부, 태백시와 협업을 통해 본격적인 규제개선 노력을 전개한 결과, 마침내 지난 6월 ‘석탄 경석 규제개선 업무협약’을 통해 ‘석탄 경석 폐기물 규제’를 개선할 수 있었다.
이번 규제 개선은 그동안 폐기물로 취급되어 폐광지역 애물단지였던 “석탄 경석”을 폐기물에서 제외해 “석탄 경석”의 산업적 활용의 길을 열고 침체된 폐광지역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병관 도 특별자치추진단장은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제2, 제3의 ‘석탄 경석 폐기물 규제 개선’과 같은 규제혁신 사례를 발굴해 개선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5
-
삼척시, 제9회 원덕읍민 한마당 에너지축제 개최
삼척시, 제9회 원덕읍민 한마당 에너지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9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원덕읍 호산장터 일원에서 ‘제9회 원덕읍민 한마당 에너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원덕읍 번영회 주관으로 에너지 거점도시 삼척과 원덕읍의 발전을 기원하고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청 인사, 원덕읍 주민 등 1,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에는 동아리 공연, 난타 공연, OX퀴즈와 개회식 등이 진행되며 오후부터는 풍물패공연, 원덕읍민 장기자랑 및 초청 가수 공연 등이 운영된다.
그리고 행사 중간중간에는 행운권 추첨도 진행된다.
이밖에 원덕의용소방대, 원덕라이온스클럽,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삼척고용복지플러스센터, 새마을운동 삼척시지회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부스를 운영하며 사업 홍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원덕읍 주민들이 소통하고 단합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더불어 침체된 지역 경기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9-25
-
삼척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정책발굴의 장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9월 25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지하상황실에서 박상수 시장 주재로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는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아 가시적인 시정 목표 달성을 위한 부서별 주요 사업의 추진방향과 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서별 핵심사업과 신규사업 중심으로 보고회를 진행했다.
핵심사업은 87건으로 수소특화 산업단지 조성, 중입자 가속기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 구축, 삼척 골드시티 조성사업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으며 수소 계량 신뢰성 기반구축, 가곡 온천마을 허브정원&웰니스센터 조성사업 등 82건의 신규사업이 새롭게 발굴됐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논의된 주요 사업들을 면밀하게 검토해 2025년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있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민선 8기 시정목표에 알맞은 정책을 발굴하고 토론하기 위해 이날 보고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25
-
원주시, 하반기 ‘청년과 함께하는 구인·구직 해피데이’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10월 2일 오전 10시부터 원주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24개의 관내 우수기업이 참여하는 하반기 ‘청년과 함께하는 구인·구직 해피데이’를 개최한다.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벤처기업협회가 함께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기업 및 공공기관 채용정보를 제공해 청년층의 취업 기회 확대와 관내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삼아제약㈜ △㈜만앤휴멜코리아 △㈜네오바이오텍 등 24개 기업이 참여해 총 13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국립공원공단,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한국관광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 인사담당자가 직접 공공기관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MBTI성격검사, AI모의면접, 퍼스널컬러, 취업타로 증명사진촬영 등 흥미로운 부대행사를 진행하고 강원청년센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취업 컨설팅을 지원한다.
참가업체 및 각 기업의 상세 채용 조건은 원주시 홈페이지 취업정보 게시판과 워크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전 참가 신청은 강원일자리정보망 누리집 온라인채용박람회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이메일을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취업 성공의 발판이 되어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상반기 ‘청년과 함께하는 구인·구직 해피데이’는 지난 6월 원주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됐으며 25개 기업이 참여해 2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2024-09-25
-
2024 원주 기업종합박람회, 오는 27일 개막.우수제품 한자리에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원주 기업종합박람회’ 가 오는 27일 댄싱공연장 주차장에 마련된 상설공연장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을 개최하고 29일까지 3일간 이어지는 행사의 막을 올린다.
개막행사는 타악밴드 ‘라퍼커션’의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김소영’ 캘리그래피 작가와 함께하는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원주’ 다짐 퍼포먼스, 원주시 홍보대사 ‘공훈’의 축하 공연이 열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원주시 관내 60여 개 기업의 우수제품을 선보이며 운동기구 체험, 허브 제품 만들기, 초콜릿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2024 동행축제와 함께하는 라이브커머스를 박람회장 내 부스테이너에서 진행해 관내 우수한 기업의 제품을 박람회 현장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다.
또한 개막식이 열린 특설무대에서는 원주 지역 우수기업을 소개하고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해, 지역 우수 업체를 대면 홍보하는 우수기업 홍보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밖에도 삼양식품㈜과 네오플램의 후원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유명한 불닭라면을 활용한 ‘불닭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해 좀 더 친근한 박람회를 만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기업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체험부스와 불닭요리 경연대회 등을 준비해 박람회 장소를 즐거운 만남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라며 “우수기업의 우수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방문하셔서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만나고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25
-
강릉시, 자매결연 20주년 기념 중국 징저우시 방문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대표단은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아 중국 징저우시를 방문해 두 도시의 공고한 우호 관계를 확인하고 상호 교류·협력을 지속 발전시키기 위한 상생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김홍규 강릉시장,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원, 김화묵 강릉문화원장 등 시와 의회, 민간단체로 구성된 대표단은 25일부터 공식적인 징저우시 방문 일정을 시작한다.
이날 오전 징저우 박물관, 기만 문화관광구 혁신발전관 등 대표 주요 문화·관광 시설을 시찰하고 오후에는 ‘강릉시·징저우시 자매결연 20주년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20주년을 맞아 두 도시의 번영을 이끌기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 문화·예술·교육 분야에서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무역, 산업 협력 등 경제 방면에서의 교류를 확대하는 등 상호 발전을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다.
저우즈홍 징저우시장, 왕려하 외사판공실 지도자, 박상진 주우한대한민국총영사관 영사 등이 행사에 함께하며 강릉시는 20년간의 깊은 인연을 기념해 징저우시장에게 명예시민증도 수여할 계획이다.
김홍규 시장은 “지난 20년간 강릉시의회 의원으로서 강릉시 의장으로서 그리고 강릉시장으로서 징저우시를 여러 번 방문하며 두 도시가 교류·협력하며 상생 발전하는 시간을 함께해왔다”며 “앞으로 문화·경제적 교류의 폭을 더욱 넓혀 강릉시와 징저우시가 실질적인 발전과 번영을 달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릉시와 징저우시는 2004년 10월 19일 자매결연을 맺고 문화·예술·민간 분야에서 다양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2005년부터 두 도시 공무원 간의 교환 근무를 실시해 긴밀한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2024-09-25
-
비발디의 고전주의, 강릉아트센터에서 듣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아트센터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베를린 바로크 솔리스텐의 내한 공연을 오는 26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개최한다.
베를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중심 단원으로 구성된 ‘베를린 바로크 솔리스텐’은 현대악기로 바로크와 초기 고전주의 음악을 연주하는 독일의 최정상급 실내악단이다.
이들과 호흡을 맞추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는 세계적 권위의 바이올린 경연 대회인 ‘2015 파기니니·2022 시벨리우스’ 콩쿠르의 한국인 최초 우승자로 세계 속의 한국 클래식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무대는 국내에서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프란체스코 두란테, 도메니코 갈로 등 1700년대 작곡가의 음악과 ‘협주곡의 개척자’인 비발디의 최초의 협주곡집 ‘레스트로 아르모니코’ 중 2곡을 선사한다.
양인모는 2부 협연자로 무대에 오르며 비발디의 ‘사계’를 연주하며 국내 무대에서는 처음으로 연주하는 작품으로 기존 해석에서 벗어난 참신한 해석과 색채감 있는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2024-09-2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