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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강변 전국마라톤대회 구간 교통통제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에서는 오는 28일 ‘2024 양양 강변 전국마라톤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대회 코스 구간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전국 마라토너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어느덧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양양 남대천과 동해바다를 돌아보며 양양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하며 달릴 수 있는 전국 규모의 마라톤 대회이다.
양양 웰컴센터에서 오전 9시부터 엘리트 10km, 5km경기를 시작으로 10시부터는 마스터즈 하프코스, 10km, 5km, 남대천 길 걷기가 진행되어 총 6개 종목에 4,000여명의 선수들이 경기에 참가한다.
대회 당일 주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대회 코스에 양양군, 속초경찰서 및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등 160여명이 교차로와 도로변에 배치되어 전면 또는 부분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교통통제는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양양남대천 순환 구간 ~ 웰컴센터 ~ 양양대교 하부도로 ~ 송이공원 ~ 낙산대교 / 카페 시스타 ~ 한국수산자원공단 ~ 양양대교 남단)은 전면 통제를 실시하며 낙산대교부터 동호해변까지와 양양대교는 부분 통제를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께서는 도로통제 구간을 미리 숙지하시어 차량을 운행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전국 규모의 마라톤대회가 우리 지역에서 개최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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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가을철 불법어업 합동단속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질서를 확립을 위해 10월 한 달간 불법어업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어린고기 남획 등 고질적인 불법행위 근절에 중점을 두며 어업인들의 자율적 어업질서 정착을 위한 홍보 및 계도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가을철은 어업 생산량이 가장 많은 시기로 어업 활동 증가에 따라 불법어업 행위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문어·대게 등 동해안 대표 수산자원의 불법 포획 및 유통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중점 단속 대상은 대문어, 대게, 살오징어 등이다.
육상에서는 도와 시군 합동으로 두 개 단속반을 편성해 불법 유통 행위를 단속하고 해상에서는 도 어업지도선과 민간 수산자원 보호 관리선이 합동으로 불법 조업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위반 행위자에게는 수산관계법령에 따라 어업허가 정지 등의 행정처분과 사법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정일섭 도 글로벌본부장은“연근해 수산자원 보호와 지속 가능한 어업을 위해 불법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강력하게 단속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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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티투어버스, 전통시장 방문하고 기프티콘 받자
동해시티투어버스, 전통시장 방문하고 기프티콘 받자
[아시아월드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이 동해시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동해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는 탑승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강원도 공모 사업인 ‘전통시장 연계 시티투어버스 운영’ 사업 선정에 따라 이벤트 참가자 300명에게 4,000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참여방법은 전통·재래시장에서 구매한 영수증 사진과 동해시티투어버스 탑승 사진이나 도째비골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 무릉별유천지, 추암해변 등 관광지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네이버 포토리뷰에 남기면 된다.
전통시장 구매영수증 사진 + 시티투어 탑승 사진 전통시장 구매영수증 사진 + 관광지 인증사진 또한, 시티투어버스 탑승팔찌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탑승객에게도 3,000원 상당의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동해시티투어버스는 2022년 5월 첫 운행에 들어간 이후 올해 8월까지 누적 이용객 14,167명이며 동해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대표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심진숙 사무국장은 “관광객에게 동해시 전통시장과 재래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겨움과 넉넉한 인심을 알리고 다시 오고 싶은 동해로 기억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관광 상품을 기획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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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경관개선을 통해 아름다운 지역 명소로 대변신
동해시, 경관개선을 통해 아름다운 지역 명소로 대변신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최근 오래된 벽화가 퇴색한 굴다리와 무채색 일변이었던 옹벽에 지역 특색을 살린 디자인이 입히며 걷기 좋은 지역 명소로 변신시켰다고 밝혔다.
우선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향로복개로 굴다리에 경관 조형물과 내부 경관조명 설치, 굴다리와 철도교량 재도색, 향로마을 디자인 간판 설치 등 경관시설물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
특히 향로마을의 기원이 되는 향로봉과 밤하늘의 별을 형상화한 타일형 조형물과 정면 디자인 간판을 설치해 지역의 특색이 산뜻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경관디자인을 적용했고 야간에 조도가 확보되지 않은 어두운 보행로가 우범지대화하는 것을 막기 위해 내부 조명 교체와 후방 철도교량을 포함한 재도색을 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 안전한 보행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앞으로 향로복개로 굴다리의 추가적인 환경개선을 위해 난간 교체, 보행로 확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로복개로 굴다리에 이어 경관개선이 시급한 옹벽 3개소 △ 웰빙레포츠타운 후문 옹벽 268m △ 해안로 하평구간 옹벽 410m △ 청운지하보도 130m에 도비 1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지역 특색에 맞는 경관개선에 나섰다.
웰빙레포츠타운 후문 옹벽은 기존에 백색으로만 칠해져 밋밋했는데 웰빙레포츠타운에서 즐길 수 있는 스포츠들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기 스포츠, 마라토너 등 이미지를 역동적인 선과 원색으로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해안로 하평구간 옹벽은 차량과 보행자 모두 바다를 한눈에 보면서 지나가는 도로의 특성을 살려 동해시의 푸른 파도를 형상화한 패턴으로 벽화를 조성했고 평릉공원 부근 지점에는 러닝과 트레킹을 즐기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수면 위로 고래가 솟아오르는 이미지의 포토존을 설치했다.
청운초등학교 등 주변 학교의 통학로로 많이 사용하는 청운지하보도는 현재 공사를 추진 중으로 지하보도의 양측 입구에는 단순한 석재 벽면 대신 외장루버를 설치해 독특한 공간감을 만들고 내부 통로에는 지하세계의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파이프라인 모양의 디자인 간판을 설치하는 등 경관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달형 도시과장은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지나치는 굴다리와 옹벽 등 시설물에 특색있는 다양한 디자인을 입혀 범죄예방 효과와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하며 새로운 지역 명소로 탄생하기를 기대한다.
내년에도 새로운 경관개선사업을 발굴해 지역의 고유한 디자인을 적용을 비롯해 다양한 방법으로 안전하고 아름다운 동해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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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 정선군 선수단 결단식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25일 정선한우타운 연회실에서 ‘제32회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 정선군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정선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날 결단식은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전영기 정선군의장, 강신열 정선군체육회장 및 체육회 관계자, 출전 선수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전보고 격려사, 선수선서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제32회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횡성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도내 18개 시군 임원 및 선수 등 8,500여명이 참가해 25개 종목 대항전이 펼쳐진다.
군은 육상, 수영, 축구, 야구, 테니스 등 20개 종목 396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2024년부터 시범종목에서 정식정목으로 운영되는 그라운드골프와 파크골프 종목에 17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생활체육으로 다져진 실력을 선보인다.
강신열 군체육회장은 “정선군 생활체육이 활성화 됨에 따라 지난해보다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단이 40명 이상 증가했다”며 “제32회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국민고향정선의 대표 선수들이 공정하고 열정적인 스포츠 정신으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군은 군민의 건강을 증진하는 생활체육을 활성화 하기 위해 지역별 체육시설 조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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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평생학습도시 비전 선포식 및 군민 대토론회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6일 북평면 파크로쉬리조트앤웰니스에서 ‘2024년 정선군 평생학습도시 비전선포식 및 군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생학습도시 비전선포식과 군민 대토론회는 올해 정선군의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기념하고 군민 누구나 평생교육의 기회를 받을 수 있도록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며 평생교육 브랜드 정립과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선구 정선부군수를 비롯한 평생학습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해 시화작품 전시와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부는 비전선포식 세레모니, 2부는 강대중 전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의 기조강연 및 지역문화와 평생학습 등 4가지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올해 신규 평생학습도시는 강원 정선군, 경북 예천군, 대구 서구의 3개 기초지자체가 선정됐으며 정선군은 ‘넘나들미 평생학습도시 정선’의 비전 아래 넘어가다, 나아가다, 들썩이다, 미소짓다를 사업추진목표로 과거와 현재, 아이와 어른,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연결하는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강선구 정선부군수는 “친근한 매력을 가진 국민고향 정선의 브랜드처럼, 군민 누구나, 언제나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 받고 누릴 수 있도록 평생 학습환경을 조성해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미래를 향한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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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4 평창군 진부면에서 개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평창군과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강원국제트리엔날레 2024가 이달 26일부터 10월 27일까지 평창군 진부면 일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아래로부터의 생태예술’을 주제로 26일 오후 2시 진부면 문화센터 2층 실내에서 개최됐다.
이어서 고동연 예술감독의 전시 투어도 진행됐다.
강원국제트리엔날레는 2022년 강원작가트리엔날레를 시작으로 3년 차인 올해 트리엔날레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한다.
올해는 22개국 77팀의 예술가들이 참여해 2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특히 오스트리아의 퀸스틀러하우스 특별전이 포함되어 있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축제가 펼쳐지는 동안 평창송어종합공연체험장뿐만 아니라 진부시장, 월정사 등 진부면 일대의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강원작가 공모전, 국내 심포지엄, 미술인 간담회, 지역민 미술 체험 등 사전행사들과 본전시, 오스트리아 퀸스틀러하우스 특별전, 메타버스 전시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전시 외에도 국제 심포지엄, 작가와의 토크, 세계 음악의 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지역민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강원국제트리엔날레는 자연과 예술이 상호작용하는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느껴볼 수 있는 축제.”며 “평창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예술 작품들이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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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제23회 평창군 이장 한마음대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평창군지회가 26일 평창군 대화면 평창 더위사냥축제장에서 2024년 제23회 평창군 이장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190개 마을의 이장 및 가족과 전영록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강원특별자치도지부장을 비롯해, 심재국 평창군수, 남진삼 평창군의장 및 군의회 의원, 도의원 등 관내 기관·단체장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대화면 줌바댄스 동아리팀의 공연으로 시작해 유공 모범 이장 표창, 읍면 대항 체육대회 및 읍면 대표의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 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시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로 이장님들의 화합을 도모해 평창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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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 농가 대상 벼 수확 농작업 대행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농촌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벼 수확 농작업 대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작업 대행 지원사업은 영농작업이 어려운 고령, 여성 등 취약 농가에 농기계임대사업소 농업 기계를 활용해 벼수확을 대행해 주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면서 75세 이상 고령 농업인, 여성농업인, 농작업이 불가능한 장애 농업인, 불의의 사고로 영농활동이 어려운 농업인 등이다.
단 주민등록상 동일 주소지에 영농을 조력할 수 있는 20세 이상~65세 이하의 세대원이 있는 경우, 해당 농지를 타인에게 임대한 경우, 취약 농가 영농도우미 지원사업 중 벼 베기 작업이 확정된 농가 등은 신청할 수 없다.
1개 농가당 경작할 수 있는 면적은 6600㎡ 이하이며 농작업 대행료는 3.3㎡ 당 200원이다.
농작업 대행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10월 말까지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은경 농업정책과장은 “영농활동이 어려운 농가에서도 부담 없이 적기 영농을 추진하고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현상을 해결할 수 있도록 농작업 대행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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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주요 시책보고회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주요 시책보고회를 개최한다.
양구군은 내년 군정 운영에 앞서 지역경제 발전과 군민의 생활 수준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시책보고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보고회는 서흥원 양구군수를 주재로 부군수, 국·소장, 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 부서 및 재단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양구군은 이번 시책보고회를 통해 동서고속화철도 개통과 연계한 인구 유입 시책, 지역 경제성장과 미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대형사업, 군민 편익과 행정서비스 질을 높이는 창의적인 특수시책을 중점 발굴했으며 실현 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고려해 내년 예산에 적극 반영해 신규 시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양구군은 2026년 신규 아이디어 사업으로 중장기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국·도비 확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계속사업 등의 추진 현황, 문제점, 추진계획 등을 짚어보며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보고회를 통해 국·도정 과제와 군정 목표에 부합하는 신규사업을 발굴해 급변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선 8기 양구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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