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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집중호우 대비 배수·빗물펌프장 사전점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춘천역 지하차도를 포함한 관내 배수시설과 빗물펌프장 총 7개소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게릴라성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점검 항목은 배수펌프의 가동 상태, 배관 이음부 점검, 전력 공급설비 및 비상 발전기 상태 확인, 긴급 상황 대응 체계 점검 등이다.
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설비에 대해서는 춘천시는 즉시 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예측이 어려운 강우가 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집중호우 시 인명 피해와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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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정수시설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2억 2,000만원을 투입해 정수시설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 사업을 통해 소양취·정수장과 동산 1·2·3 가압장, 칠전가압장에 열화상카메라 23대와 진동감지센서 21대를 설치한다.
정수시설의 누수를 비롯한 온도, 압력, 진동 등의 다양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설의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향후 스마트 정수장 구축을 위한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의 원격감시제어시스템에 사물인터넷센서를 연계해 유지관리 효율을 높이고 다양한 환경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적극 도입해 물 안전, 물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춘천시는 하루 평균 10만 톤의 수돗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23개 배수지와 95개 가압펌프장을 통해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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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법인세법에 따른 납세의무가 있는 관내 법인들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2025년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를 받는다.
대상은 2024년 12월말 결산법인으로 2024년도 소득에 대해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서면 또는 전자신고 해야 하며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특히 사업장이 여러 곳에 분산돼 있는 법인은 종업원 수와 건축물 등의 연면적을 기준으로 법인지방소득세를 안분해 사업장 관할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만약 하나의 사업장 소재지에 일괄 신고·납부 시, 안분 미신고에 대한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며 첨부서류를 제출하지 않았을 경우에도 무신고로 간주되어 가산세를 납부하게 됨을 유의해야 한다.
신고 및 납부방법은, 관련 서류를 군청 세무회계과 부과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 또는 인터넷 지방세 납부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납부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대상 법인에서는 신고 기한 경과로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해당 기간에 정확한 신고·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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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024년 귀속 법인 지방소득세의 신고·납부 기간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인 지방소득세는 사업연도가 끝난 내국법인의 모든 소득과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의 국내 소득에 대해 0.9%에서 2.4% 세율로 신고·납부하는 지방세다.
2024년 12월 말 결산법인은 4월 30일까지 반드시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기한 내 신고하지 않거나 세금을 내지 않으면, 무신고 가산세, 과소 신고 가산세, 납부 지연 가산세 등 불이익이 따른다.
신고는 사업장 소재지의 시·군·구 세무부서에 서면으로 제출하거나, 위택스 누리집을 통해 전자신고 할 수 있다.
또한, 매출이 전년보다 50% 이상 줄었으나 중소기업 납부 유예 대상이 아닌 수출 중소기업,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 유가족이 대표로 있는 법인, 특별재난지역에 있는 중소기업 등 일부 기업은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할 수 있다.
이는 국세인 법인세 납부 기한이 연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 신청 없이 법인 지방소득세 납부 기한도 7월 말까지 연장된다.
다만, 납부 기한이 연장되더라도 법인 지방소득세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신고해야 한다.
안명일 세무과장은 “납부 유예 대상이 아니더라도 사업에 큰 손실을 본 법인이 납부 기한 연장을 신청할 경우, 세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적극 검토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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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강원특별자치도 최초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으로 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다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최초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해 신속한 집행과 높은 신청률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국제정세 불안, 환율 급등, 국내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매출 증가를 유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경제활성화 도모했다.
군은 지난 3월 10일부터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했으며 4월 4일 기준으로 전체 대상자의 95.5%가 지원금을 수령했다.
특히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운영한 민생회복지원금 집중 신청 기간 동안 전체 지급 대상자의 81.6%가 지원금을 수령하며 철저한 사전 홍보와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지역 내 소비가 증가하며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급된 민생회복지원금은 3월 31일 기준 농산품점, 슈퍼마켓, 일반음식점, 잡화판매점 등 소상공인 점포에 56억 6천여 만원이 사용되며지역 상권 매출 증대에 큰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
정선아리랑시장에서 산삼향기를 운영하고 있는 전영훈씨는 “군에서 지급한 민생회복지원금 덕분에 매출이 크게 늘었다”며 “지원금 지급 이후 가게를 찾는 손님이 급증하면서 어려웠던 가게 운영 상황이 좋아진 것은 물론 인근 상점들도 눈에 띄게 활기를 되찾고 있다”고 말했다.
군은 지원금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지급하기 위해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별도의 지급 창구를 마련하고 전담 인력을 배치했으며 지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잡을 줄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지역 사회단체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번호표 배부, 대기공간 안내, 교통정리 등을 지원하며 원활한 지급을 도왔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으로 전통시장과 소규모 점포를 비롯한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고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경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지역 경제를 더욱 활력 있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생회복지원금은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지급된 지원금은 6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미사용 금액은 자동 소멸되므로 군은 기한 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를 실시할 방침이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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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화면‘명품 대화김장잔치위원회’ 발대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명품 대화김장잔치위원회는 8일 오전 11시 대화면사무소 화승당에서 위원과 내빈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품 대화김장잔치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제1회 명품 대화김장잔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첫걸음으로 김장잔치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1회 명품 대화김장잔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
권명식 위원장은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주민들과 지역 내 기관·단체들이 함께한 김장잔치의 경험을 바탕으로 평창군민뿐만 아닌 모든 방문객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식적인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명품 대화김장잔치는 오는 11월 초 대화면 평창더위사냥축제장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대화면을 대표하는 새로운 명품 축제로서의 발돋움을 기대하고 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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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 행복주택 예비 입주자 모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1년 6월 준공 후 현재 총 48세대가 입주하고 있는 평창 행복주택의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
모집 공고일은 2025년 4월 7일이며 2025년 4월 14일~18일 동안 예비 입주자 신청을 받는다.
행복주택은 접수 기한 내에 평창군 도시과 주택팀에 방문 신청하면 되고 우편 접수는 별도로 진행하지 않는다.
이번 모집 대상은 총 30세대로 청년 15세대, 신혼부부/한부모 10세대, 주거급여수급자 5세대이며 행복주택은 지상 5층 주거용 2동과 지상 2층 주민공동시설 1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공주택특별법에 따라 평창 행복주택의 거주기간은 기본 2년으로 △청년 △신혼부부 △주거급여수급자에게 공급되며 계층별 입주자 자격에 따라 신청 조건이 다른 만큼 자세한 사항은 예비 입주자 모집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도시과 주택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기존 예비 입주자 모집 시 청년 계층의 경쟁률이 8.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만큼 이번 모집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평창군에서는 청년 주거지원 정책에 따라 평창행복주택의 청년과 신혼부부 계층의 공급 비율을 10% 상향 조정했으며 따라서 이번 모집에서는 36㎡형과 43㎡형에도 청년 계층을 공급하고 신혼부부 계층은 기존 11세대에서 13세대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행복주택과 고령자복지주택을 통해 청년, 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부터 고령자 계층까지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됐고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더 나은 주거 안정을 위해 장평 고령자복지주택 68세대, 진부 고령자복지주택 100세대, 대관령면 강원형공공주택 100세대 등 추가 건립 중이며 2029년~2030년까지 총 268호 추가 공급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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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주소정보시설 일제 조사 추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관내 전역의 주소 정보 시설을 대상으로 한 일제 조사에 나서며 시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기반 정비에 착수했다.
시는 도로명주소 체계의 핵심 기반인 주소 정보 시설의 실태를 파악하고 정비하기 위해 오는 7월까지 일제 조사 용역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판 2,324개, 기초번호판 405개, 사물 주소판 662개, 국가지점번호 판 100개 등 총 3,491개의 시설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조사의 핵심 목적은 노후되거나 훼손된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정비함으로써, 시민이 주소를 정확히 활용하고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며 나아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있다.
지난 3월 건물번호판을 우선 조사한 데 이어 3월부터 5월까지 주소 정보 시설 전반에 대한 실태 조사를 완료했다.
6월에는 수집된 정보를 분석하고 정확도를 점검해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최신화한다.
마지막으로 7월에는 현장에서 확인된 훼손·망실 시설을 정비하고 필요 시 새로운 사물 주소판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를 통해 위치 정보 인프라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위치를 인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최용봉 민원과장은 “이번 주소 정보 시설 정비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안전을 동시에 책임지는 중요한 조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위치 정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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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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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취약지역 야간 안전 강화에 나서
동해시, 취약지역 야간 안전 강화에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도심 내 취약지역의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경관형 인도등을 설치하는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 1억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야간과 이른 새벽 시간대 시민들의 통행이 많은 구간에 경관형 인도 등을 설치하고 조도를 높여 보행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 구간은 여섯 곳에 166개를 교체하고 설치할 예정이다.
우선 부곡삼거리에서 부곡사거리까지 구간에 22개의 노후화된 가로등주 교체와 경관형 인도 등이 설치된다.
또한, 동호농산물시장에서 썬앤빌아파트까지 13개, 이원사거리에서 이원교차로까지 44개, 이원사거리에서 북평삼거리 구간에는 50개, 해양경찰청삼거리에서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정문까지 21개, 천곡금호어울림라포레에서 천곡4차사거리까지 16개의 인도등을 설치한다.
시는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한 상태이며 4월 중 착공해 5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야간 조도가 크게 개선돼 보행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야 시간대 조명 강화로 범죄 예방 효과도 거둘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경관형 조명 설치로 도시 미관도 향상돼 지역주민의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전관택 도시과장은 “이번 사업은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도심 경관까지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된다”며 “야간 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에 맞춰 더욱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보행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의 야간 도시 이미지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지속적인 유지 관리와 보완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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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11회 평생학습축제 참가기관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제11회 평생학습축제에 참여할 참가 기관 및 동아리를 모집한다.
홍천군은 오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홍천읍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제11회 홍천군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봄·봄·봄’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행사는 전시, 공연, 홍보체험 한마당, 플리마켓, 문해 골든벨, 특별강연 등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4월 11일 오후 6시까지 홍천군청 교육체육과 평생학습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분야는 홍보 체험 한마당, 전시 한마당, 공연 한마당, 플리마켓 등이며 홍보 체험 프로그램이 중복되는 경우 조정할 수 있다.
신청서는 홍천군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홍천군 평생교육 누리집 알림마당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선정 결과는 4월 16일 신청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홍보체험 한마당 참여팀은 최대 50만원이 지원된다.
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평생학습의 저변 확대를 통한 지역사회 학습공동체를 형성하고 나눔과 상호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지역 내 평생교육 기관과 단체, 동아리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11회 평생학습축제 개막식은 5월 24일 오후 1시 30분 홍천읍 생활체육공원 행사장 내 야외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평생학습축제와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홍천군청 교육체육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