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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전통시장연합회, 도래미시장 화재 피해복구 지원금 전달
원주시전통시장연합회, 도래미시장 화재 피해복구 지원금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27일 시장 집무실에서 ‘도래미시장 화재 피해복구 지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최재희 원주시전통시장연합회장, 김명신 자유시장번영회장, 백귀현 중앙시장번영회장, 이동기 도래미시장상인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원주시전통시장연합회는 화재 피해 점포 상인들을 돕기 위해 도래미시장상인회에 피해복구 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도래미시장은 지난 11일 밤 9시 화재가 발생해 2개 점포가 전소되는 등의 피해를 겪었지만, 정상 운영을 위해 상인회장을 비롯한 시장 상인들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전통시장연합회 상인 여러분의 지원금이 도래미시장 화재 피해 점포 복구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빨리 복구를 완료해 도래미시장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원주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조속한 화재 피해복구를 위해 예산을 투입해 아케이드 보수, CCTV 교체 등을 지원한 바 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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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28억원 확보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올 하반기 현안 사업 추진과 재난 예방을 위한 6개 사업 특별교부세 28억원을 확보했다.
지역현안 사업은 치악산 바람길숲 산책로 조성 11억원, 군도17호 인도 설치 4억원, 반곡금대 관광열차 기반시설 조성 4억원 등 총 19억원이다.
재난·안전 사업은 주포천 재해예방 5억원, 지정면 보통2지구 급경사지 개선 2억원, 태학교 보수 2억원 등 총 9억원이다.
시는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협력해 행정안전부에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적극 건의했으며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함께 노력한 결과”며 “원주시민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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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道 해양수산시책 분야 최우수 기관 선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시책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올해 평가에서 강릉시는 도 역점 시책을 차질없이 추진했을 뿐만 아니라, 수산자원조성 등 주요 사업을 모범적으로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어촌 고령화 대응, 수산물 유통환경 개선, 청정 해양환경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 지속적으로 자체 재원을 투자한 점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달 도내 최초로 ‘강릉 창경바리어업’ 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된 데 이어 해양수산시책 분야 道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것은 해양수산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시정을 운영한 결과로 해석된다.
강릉시는 어업인 고령화와 수산자원 감소에 따른 어획부진 등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수산자원 서식환경 개선과 기르는 어업 육성 등 지속가능한 수산업 생산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해양관광 기반 구축과 어촌 전통어업유산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활력 넘치는 어촌 조성과 어업인 복지 증진, 어촌 재생사업 지속 추진 등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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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중소기업벤처기업부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공모 선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본 사업은 첨단부품 상용화 혁신프로젝트로 국비 10억원을 포함, 총 14억3천만원 규모로 2년간 첨단부품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기업성장 지원사업으로 추진된다.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 프로젝트’는 인구감소·관심지역의 기업성장과 지역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지역연고분야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사업화 지원 계획 공모를 통해 행정안전부 등 정부부처와 협업해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강릉시는 지난 11월 행정안전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미래첨단소재부품 가공전문인력양성사업”이 선정됐으며 이 사업과 연계해 이번 중소기업벤처기업부의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을 계획, 최종 선정됨으로써 지역연고산업의 지속성장과 더불어 지방소멸에 대응한 기업 일자리 확대는 물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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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화천군 접경지역 생활기반 조성사업 준공식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화천군은 화천군 사내면 LPG 공급사업소 일원에서 접경지역 생활기반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보, 최문순 화천군수를 비롯해 지역사회 단체장과 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준공된 접경지역 생활기반 조성사업은 행정안전부 접경권 발전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화천군 사내면 730세대를 대상으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176억원을 투입해 20km의 LPG 배관망을 구축한 것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도시가스처럼 편리하게 LPG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LPG 배관망은 기존의 LPG 용기 개별 배송 방식과 달리, 저장탱크와 배관망을 활용한 집단 공급 방식이다.
이번 사업으로 LPG 공급시설, LPG 배관망, 세대 내 배관 및 사용시설 등 전주기 가스공급 체계가 구축됐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가스 공급이 가능해졌으며 LPG 유통 구조 단순화 및 대규모 공급을 통해 기존 LPG 용기와 등유 대비 약 30~40%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화천군은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시행할 예정이다.
도는 2016년부터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추진해왔으며 현재까지 11개 시군 15,700세대에 총사업비 1,763억원을 투입해 편의성, 경제성, 안전성을 갖춘 LPG 배관망을 구축했다.
앞으로는 2028년까지 읍·면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 및 접경지역 생활기반 구축사업 등을 통해 3개 시군 4,400세대에 총사업비 545억원을 투입해 LPG 배관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은 화천군 에너지 대전환의 날”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접경지역 주민들이 더 편리하고 저렴하고 안전하게 가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며 “앞으로는 접경지역 특별회계 예산을 투입해 인프라를 더욱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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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 첫 일출,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보세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을 돌아보고 2025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은 외지 관광객이 도내 해맞이 명소 등에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파 관리 등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릉시 경포대와 정동진, 양양 낙산·하조대 등 4곳을 포함해 동해안 6개 시·군 10개소에서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개최되며 많은 방문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4년 해넘이·해맞이 행사에는 경포해수욕장 5만명, 정동진 해수욕장 5만명, 속초해변 1만명 등 약 16만명이 방문했다.
특히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은 강릉시 경포대 해변과 정동진에는 해넘이 버스킹 공연, 불꽃놀이, 새해 카운트다운, 차나눔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도는 동해안 6개 시·군의 해맞이 명소에 대해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구조·구급차 및 의료 인력을 준비하는 한편 기상 상황에 따른 제설 대책, 한파 쉼터 운영, 해변 난로 설치 등 안전 관리를 철저히 점검했다.
축제가 개최되는 2개 시군 4개소에 대해는 행정안전부, 도, 시군, 유관기관 합동으로 소방, 가스, 전기 등 시설물 등 점검을 추진하고 총 1,932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는 등 해맞이 당일 현장 상황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2025년 1월 3일부터 개최하는 평창 송어축제를 비롯해 화천 산천어 축제 등 겨울축제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얼음 위에서 개최하는 만큼 도 주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안전하고 즐거운 겨울축제가 되도록 안전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손창환 재난안전실장은 “즐겁고 안전한 해맞이 행사를 위해 안전관리 요원의 통제에 따라주시고 동상이나 저체온증을 예방하기 위해 방한복을 착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2025년 을사년 해맞이 행사를 통해 소중하고 희망찬 한 해를 시작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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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금병산·검봉산 노후시설 정비 완료
춘천시, 금병산·검봉산 노후시설 정비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금병산과 검봉산 숲길 내 노후시설을 정비했다고 27일 밝혔다.
금병산과 검봉산은 김유정역과 강촌역이 가까이 위치해 춘천시민과 더불어 수도권 산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그렇지만 노후한 시설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 발생 우려가 있었다.
이에 따라 춘천시는 지난 10월부터 3개월간 노후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사업 기간 춘천시는 전망대와 안전로프를 교체하고 목계단과 안내판, 등의자를 새롭게 만들었다.
산행객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고려한 시설물로 정비한 만큼 춘천시는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재진 춘천시 산림과장은 “겨울철에는 개인 방한용품을 꼭 착용하고 눈이 많이 내릴 땐 이용 자제를 당부드린다”며 “산행객들이 안전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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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재활용품 수거 우수 읍면 선정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및 생활쓰레기 수거기준을 모범적으로 준수한 읍면을 평가해 △양양읍 △현북면 △강현면, 서면을 우수 읍·면으로 선정했다.
소각쓰레기 처리 시 소각용 쓰레기 이외의 재활용품이 다량 포함되어 시설 운영비용이 증가하고 재활용 쓰레기에도 생활쓰레기가 섞이는 등 분리·선별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군은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수거 여건 조성이 우수한 지역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올바른 쓰레기 관리 문화를 유도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각 읍·면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수거율 △수거 차량 내 타 쓰레기 포함 여부 △쓰레기 불법행위 단속 실적 △영농폐비닐 수거 실적 △종이팩·건전지 수거 실적 등 5개 분야 7개 항목을 점검하고 현지 실사를 통해 진행됐다.
평가 결과, 최우수로 선정된 양양읍을 비롯해 우수한 지역에는 상장과 함께 인센티브가 지급될 예정이다.
양양군은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자원 재활용 우수 읍·면 선정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재활용 가능 자원의 수거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생활쓰레기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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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새해 해맞이 대비 안전관리 추진
양양군, 새해 해맞이 대비 안전관리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다가오는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수많은 방문객들이 해맞이를 위해 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관리를 위해 철저한 준비에 나섰다.
양양군의 일출명소로는 하조대, 낙산사, 낙산해수욕장, 설악해수욕장, 죽도해수욕장, 동호해수욕장 등 여러 해수욕장이 있으며 매년 1월 1일 해맞이를 보러 수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
이를 대비해 군은 지난 19일 해맞이 방문객 안전관리를 위한 회의를 열었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맞이 장소 시설물 점검과 교통정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낙산해수욕장 행정봉사실에 해맞이 종합상황실을, 양양군청 재난상황실에 재난·교통상황실을 설치해 해맞이 안전관리를 주도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각종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방파제 등 15개소, 하조대 정자·등대, 하조대·죽도·남애항 전망대 등 인파가 몰렸을 때 위험한 장소는 출입 통제를 실시하고 포토존·이정표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하며 해맞이 전후로 주요 해변 등 관광지 명소의 시설 환경을 철저히 정비한다.
결빙이 예상되는 관광지 주요 진입도로에는 염화칼슘을 배포하고 현장대응 추진단을 운영해 긴급 상황에 대비한다.
특히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낙산해수욕장 주변 진·출입 도로에는 의용소방대양양군연합회, 양양군자율방범연합대, 양양군모범운전자회 등 지역 사회단체와 양양군청 공무원들이 배치돼 원활한 차량 통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해맞이 대비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해맞이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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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공동주택 유지보수 지원사업 완료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관내 공동주택 11개 단지를 대상으로 약 3억 2천만원을 지원하는 2024년 공동주택 유지보수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평창읍 신라연립·대동월드·하나아트빌, 봉평면 빅하우스 아파트, 진부면 영화연립·금영주택·정원주택·문화아파트·태장위너빌 아파트, 대관령면 힐탑아파트·동관 노블카운티에 유지보수를 지원했다.
해당 사업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지난 공동주택에 대해 재해 위험시설, 소방·방범 시설, 상·하수도, 단지 내 도로 주차장, 승강기 등 공유시설 유지보수에 드는 사업비의 60% 이내 범위를 단지별 5천만원 상한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누수가 발생한 옥상의 방수 작업과 균열이 생긴 건축물의 외벽 도색, 노후 엘리베이터 교체 등을 지원해 입주민들의 불편 사항이 크게 개선됐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지난해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 대상 범위가 넓어져 기존에 신청이 불가했던 단지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
내년에도 입주민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해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을 만들어 정주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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