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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재해구호창고 신축 추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구호물자의 안전한 보관과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한 재해구호창고 신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창고는 좁은 진·출입로에 따른 물품 출납이 비효율적이고 내부 설비 부재로 인한 제습 상태 불량 등 창고 환경 개선이 시급했다.
또한, 대형 재난 시 다량의 물품보관 장소가 필요했다.
이에 시는 1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천곡동 91-12번지에 지상 1층 1동 규모의 재해구호창고 신축을 추진한다.
이에 앞서 작년 11월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 도시계획 확인 이행 등 행정절차를 추진했고 벤치마킹을 위해 타 기관 창고 견학을 다녀왔다.
재해구호창고 신축 공사는 오는 2월까지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추진, 오는 4월에 착공해 12월 말에 준공할 계획이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이번 재난구호창고 신축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물품 보관이 가능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 대응으로 이재민 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촘촘한 이재민 구호 안전망 구축으로 자연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이재민 구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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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년 제1회 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 경력직 공무원 6명 선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행정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고품질의 행정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9급 기술직군 시설 직렬 공무원 6명을 선발한다.
선발 인원은 도시계획 1명, 일반토목 3명, 건축 2명이다.
응시자는 시험응시가 가능한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기술사 중 1개 이상 자격증을 보유해야 하며 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한 경우 관련 분야에서 2년 이상 연구 또는 근무한 경력이 있으면 응시가 가능하다.
응시자격은 18세 이상으로 공고일 이전까지 총 3년 이상 강원특별자치도에 거주하였거나 2025년 1월 1일부터 최종시험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강원특별자치도로 둔 사람이다.
시험일정은 △원서접수 △필기시험 △면접시험이며 최종합격자는 2월 17일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응시원서는 2월 5일까지 인제군청 자치행정담당관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서식 및 관련 서류는 인제군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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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기린면 도시재생사업, 주민호응과 함께 속속 마무리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 기린면 도시재생사업인 ‘골목마다 그린 에코빌리지, 기린-내린 현리마을’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확보한 국비 50억 등 총 사업비 107억원을 투입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기린면 현리 일원에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된 사업내용은 주거환경 개선, 지역자원 활용, 지역주민 역량강화 등 21개 사업으로 최근 현리광장 리모델링, 골목길 조성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속속들이 마무리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5월 리모델링을 마친 현리광장은 쾌적한 환경에 어린이와 어르신의 이용률이 증가하며 현리 마을의 중심지로 우뚝 서고 있다.
휴게공간과 동시에 어울림 공간으로도 역할하면서 광장 기능이 강화되어 주민 소통 활성화에도 효과를 내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까지 노후주택정비를 지원해 20년이 경과한 주택 34호의 외관을 정비했고 기린내린골목길을 조성해 노후화된 골목길의 담장과 바닥을 정비하면서 주민의 주거환경과 도시미관을 크게 개선했다.
또한 기린 지역의 경제·문화·복지 등 복합 거점시설이 될 ‘기린내린 어울림 플랫폼’ 또한 오는 3월 착공을 앞두고 본격적인 공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인근 지역의 정주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기린면 지역주민 생활환경과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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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도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심재국 군수와 임성원 부군수를 비롯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2024년도 부서별 주요 성과와 2025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할 사항을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군은 2024년 주요 성과로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 성공개최 △장암산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준공 △평창형 교육 발전 특구 시범 지역 선정 △평창읍 분회 경로당 및 노인회 지회 사무실 신축 △강원특별자치도 최초 고령 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 조성 사업 선정 △평창읍 우리동네 살리기 도시재생 사업 선정 △2024 재난관리 평가 대통령 표창 △고향사랑기부제 안정적 정착 등을 꼽았다.
2025년도에는 청년 지원사업을 통한 청년 자립 기반 강화와 특화산업 연계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지역 내 각종 연수원과 공공기관 유치와 맞춤형 임대주택 보급을 확대해 인구 유입에 우선주의를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오는 10월 세계올림픽 도시연맹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올림픽 도시 평창의 위상을 높이고 평창 올림픽 테마파크의 관광 자원화와 올림픽 유산을 활용해 국제 스포츠 도시로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주요 업무로 △평창 관광재단 출범 △평창읍 작은 영화관 건립 추진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 △평창형 무상교육 실현 △월정 세계 청소년 명상센터 건립 △경력 단절 여성 지원 확대 △특화 노쇠 예방 관리 사업 확대 △ 권역별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등을 보고했다.
아울러 이월 사업의 신속 집행과 공약 사업 이행률 제고로 주요 사업이 연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고 지역발전 SOC 사업에 선제 대응해 중앙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며 농지 및 산림 등 강원특별법 핵심 특례 활용을 위한 사업 발굴과 대응에 박차를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민선 8기 주요 사업과 공약 사업들이 적기에 마무리되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과, 2025년 평창 군정은 사람 중심의 정책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한 해가 될 수 있게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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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급경사지 상시 계측 관리 구축 특교세 2억원 확보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4년 하반기 급경사지 상시 계측 관리 체계 구축 사업이 확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붕괴 위험성이 높은 사면에 상시 계측을 위해 조기 경보시스템을 구축해 붕괴 위험을 사전에 파악하는 예·경보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평창읍 중리 급경사지 구간에 이번 사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군은 확보된 재난 안전 특별교부세 2억원으로 올해 3월 중 계측기 및 제어시스템 설치 등의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해당 사업을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급경사지 상기 계측 시스템 구축을 통해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위험 요소를 예방해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평창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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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유용 미생물 만족도 99%‥‘사용 농가 꾸준히 증가’
홍천군, 유용 미생물 만족도 99%‥‘사용 농가 꾸준히 증가’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에서 생산하고 공급하는 고품질 미생물이 농업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9~11월 미생물 공급 농업인 9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유용 미생물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99%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유용 미생물 사용 주 작목은 고추 26.6%, 인삼 11.4%였으며 축산에서는 한우와 젖소가 각각 60.2%, 19.0%로 주를 이뤘다.
사용 효과로는 퇴비 부숙, 악취제거, 성장 촉진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 의견으로 미생물 공급량 확대, 판매가격 조절 등이 제안됐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유용 미생물은 토양개량, 축사 악취제거, 가축 소화율 증진 등 효과가 있어 해마다 사용하는 농가와 사용량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지난해보다 6% 증가한 800톤을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입상 미생물은 시중 제품보다 10분의 1 이상 저렴하게 판매되며 액상은 무료로 공급되어 농가들의 경영비 부담을 크게 낮추고 있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 민구홍 기술보급과장은 “탄소배출과 악취 저감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용 미생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고품질 유용 미생물의 안정적 공급으로 농약·비료 사용량 감소 등 농업경영비 절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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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새해에도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에 총력 서울, 세종 홍보 적극 추진
홍천군, 2025년 새해에도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에 총력 서울, 세종 홍보 적극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5년 을사년 새해에도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전심전력으로 매진하고 있다.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은 작년 2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가 시작되어 올해 안에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홍천군은 “이번이 홍천철도 유치를 위한 마지막 기회”라는 다짐으로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를 위해 홍천군은 홍천을 넘어 서울을 비롯한 세종시 등 주요 지역에 홍보를 지속해서 추진하고 홍천군민의 간절한 염원과 홍천철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KDI 등 홍천철도 유치와 관련된 중앙부처 및 연구기관이 위치한 “대한민국의 행정수도 세종시”를 비롯해 “대한민국 정치 중심지인 국회”를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 1월 1일부터 세종시의 관문 역할을 담당하는 오송역 전광판 광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송역과 정부 청사, 국책 연구기관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수단 BRT 버스랩핑광고를 비롯해 여의도 국회 정문 앞 국회의사당역 스크린도어 광고 또한 전개 중이다.
특히 작년 12월부터 서울 일부 지역과 세종시 전역에 세계 최대의 온라인 동영상 공유 플랫폼인 유튜브 광고를 진행하는 등 홍천군은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홍천군민의 100년 염원이 깃든 지역 최대 숙원사업으로 홍천군민의 간절한 염원과 유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자 하며 성공적인 철도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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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년은 산업, 일자리, 정주기반 성장으로 “강원남부권 거점도시”기틀을 공고히
영월군, 2025년은 산업, 일자리, 정주기반 성장으로 “강원남부권 거점도시”기틀을 공고히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1월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기존의 관례적 방식에서 탈피해 부서별로 2025년 현안과 핵심사업을 자율적으로 보고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영월군수를 비롯한 각급 부서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의 주요 성과분석과 2025년 역점 추진 과제와 신규시책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의 주요 내용은 “미래세대와 함께 살기 좋은 활력 영월”이라는 비전을 담아 민선 7기부터 준비하고 민선 8기에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산업의 혁신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통해 미래영월 100년을 준비하고 그에 걸맞은 생활 기반 시설과 서비스를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했으며 7개 분야 총 151개 시책사업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단일규모 세계 최대규모인 상동광산의 재개광과 산솔면 녹전리 일원에 조성될 핵심소재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전·후방 연관산업 유치와 밸류체인을 구축해 미래 산업 육성과 양질의 일자리를 공급할 계획이며 이에 따른 정주, 생활 기반 시설도 함께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2034년 완공될 ‘제천~삼척 고속도로’ 와 ‘태백선의 고속화’를 통한 광역교통망의 개선을 발판으로 환동해권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강원남부권의 산업·물류 거점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세밀한 전략분석과 종합발전계획 역시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덕포 지역활력타운과 경찰서 영월의료원이 위치하게 될 공공기관 이전 부지를 중심으로 덕포리 신시가지 조성이 본격 착수하게 되고 영월의료원~터미널~중심시가지~전통시장~경찰서로 이어지는 영흥·하송지구의 기성시가지의 개선사업을 통해 인구 2만 영월읍 전역을 청년이 모여드는 혁신 성장활력지구로 만들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봉래산 명소화 사업의 전망시설과 모노레일은 2026년 3월 운영을 목표로 동·서강정원, 스마트 복합쉼터, 영월관광센터와 연계해 영월읍 시내 관광을 활성화하고 산재한 지역 관광자원을 벨트화해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민선 7기부터 오랜 시간 쌓아 올린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올 한 해도 계획한 사업을 착실히 수행해 군민들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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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자원순환도시 도약 위한 ‘숨은 자원 모으기’지원사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2025년 숨은자원 모으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자원의 낭비를 줄이고 재활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상자, 신문지, 책 등 폐지류 자원의 재활용을 활성화를 적극 실시하고 폐기물재활용 업체를 대상으로 숨은 자원 모으기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3,000만원을 투자해 폐지류 재활용품을 매입·재활용할 수 있는 매입업체와 폐지류 및 종이팩 등을 수거해 매입업체에 판매하는 개인 재활용 수집자에게 각각 1kg 당 30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매입업체는 kg당 60원의 장려금을 지급받으며 개인 재활용 수집자가 매입업체에 폐지류 재활용품을 판매하면 kg당 30원을 추가 지급하는 방식이다.
개인 재활용 수집자가 매입업체에 폐지류 재활용품을 판매할 경우 매입업체에서는 재활용품 수집 전표를 작성하고 청구서 등 관련 서류를 정선군청 환경과에 제출하면 장려금을 지원하며 월 1회 최대 300만원까지 지급한다.
숨은 자원 모으기 지원사업의 투명한 추진을 위해 개인 수집자에게 장려금을 부당 지급하거나 중량 및 계량영수증명서 부정 발급, 조사 또는 검사를 거부·방해, 허위 보고 등의 부정행위가 적발될 경우 즉각 지원을 중단하게 된다.
군은 지난 2022년 520톤, 2023년 690톤, 2024년 897톤 등 3년간 총 2,107톤의 폐지류 재활용품을 수거해 처리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자원순환 정책을 적극 펼쳐나가 청정 정선의 이미지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유종덕 환경과장은 “숨은 자원 모으기 지원사업은 다른 품목에 비해 재활용률이 떨어지는 폐지류에 대한 지원을 통해 환경 보호는 물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군민 모두가 일상에서 재활용을 생활화하고 깨끗한 정선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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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5년 걷기 마일리지 프로그램 운영 ‘군민 건강과 경제 활성화 모두 잡는다’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군민 건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2025년 걷기 마일리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선군 걷기 마일리지는 워크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챌린지에 참여한 5,683명 중 78%에 달하는 4,424명이 1만 마일리지 이상을 달성했으며 와와페이와 지류 상품권 등 총 1억 1,600만원을 지급받았다.
정선군 걷기 마일리지는 군민들의 건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1월부터 10월까지 장기간 운영되는 걷기 마일리지는 올해에도 챌린지에 참여한 군민들의 걸음 수에 따라 마일리지로 전환해 1만 마일리지 이상 적립할 경우 정선아리랑 상품권이나 와와페이 1만원으로 교환할 수 있다.
마일리지는 하루 최소 5,000걸음부터 최대 7,000걸음까지 적립 가능하며 챌린지 기간 동안 최대 4만원의 마일리지까지 교환할 수 있다.
아울러 가족, 지인, 직장 동료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걷기 동아리 챌린지와 보건사업 및 지역 축제를 연계한 '다달이 알알이 걷기 챌린지'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민 주도형 건강마을별 걷기 커뮤니티를 활성화해 마을 길 탐방, 걷기 좋은 길 발굴 등 주민들이 직접 걷기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군민들이 걷기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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