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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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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도 부가가치세 23억 6824만원 환급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2024년도 부가가치세 신고업무 추진으로 국세청으로부터 총 23억 6,824만 9,500원을 환급받아 세입에 기여하는 성과를 냈다.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46조에 따라 △2024년도 1분기에 매입비용 세액공제 경정청구 신청으로 오색 주차타워, 양양탁구장, 수상레포츠체험센터 등에 대한 5년치 8억 1,738만 5,620원을 인정받아 환급받고 △1분기 확정신고 시, 삭도, 볼링장에 대한 공제신청으로 13억 7,574만 9,230원을 환급받았으며 △2분기에는 볼링장, 여객터미널 수선비용 등에 대한 공제신청으로 1억 839만 3,250원을 환급받는 등 2024년도에 총 23억 6,824만 9,500원의 국세를 환급받아 세입처리를 했다.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46조 제3호 규정에 따라, 양양군이 부동산 임대, 기타 스포츠시설 운영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건물의 신축을 위해 들어간 자재 매입비용 등은 부가가치세 신고 시 세액 공제 대상이다.
김선우 경리팀장은 “판례, 심판례 등 국세청 적용 기준이 다양하고 지난할 뿐만 아니라 국세청의 철저한 현지 사실조사 등 공제여부 판단 및 분석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으나 국세청과의 지속적인 협의로 결국 환급처리해냈고 삭도 공사에 대해서는 시행령이 아닌 다른 법 조항 규정에 대한 철저한 연찬으로 적시에 처리해 환급 및 세입으로 처리할 수 있었다”며 “향후 부가가치세 신고업무처리에 더욱 철저한 자세로 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2024년 2기 부가가치세 신고기한은 1월 25일까지이며 양양군은 총 4,984만 4,620원을 신고납부할 예정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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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양양군의회, 설 명절 대비 행동강령 위반 방지에 노력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청 및 양양군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번 활동은 부패 취약시기인 설 명절을 맞아 공직기강 해이를 방지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활동으로 민원인과 공직자 모두에게 명절 선물 금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민원인으로부터 감사의 선물도 받을 수 없다’라는 안내 문구를 청사 전광판, 입간판, 현관문 등에 부착했다.
또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 감찰을 실시해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금품 수수와 같은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행위를 철저히 예방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2024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3등급 상승한 2등급 달성한 바 있다”며 “사전컨설팅 감사와 같은 제도를 적극 활용해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는 한편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도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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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어 잡고 안전도 지킨다
산천어 잡고 안전도 지킨다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4일 화천 산천어축제장 일원에서 도와 화천군 공무원, 안전보안관, 의용소방대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지역축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지역축제 안전을 위한 홍보 리플렛과 안전물품 등을 배부하며 안전점검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산천어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전신문고를 활용한 재난·안전 위험요소 신고 방법, 대설·한파 대비 및 화재예방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한다.
이와 함께, 인파 밀집 구역의 시설 안전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길탁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축제장에서는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관광객 여러분께서는 질서와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즐기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재난 취약 요소에 대한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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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덩어리 강원,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전국 최다 선정
매력덩어리 강원,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전국 최다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에 위치한 11개 관광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이는 광역자치단체 중 전국 최다 선정으로 경기, 서울·경남가 뒤를 이었다.
‘한국관광 100선’은 2012년부터 2년에 한 번씩 관광객이 꼭 가봐야 할 한국의 대표 관광지를 선정·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 선정지는 누리소통망 검색량 등 빅데이터 분석과 관광 분야 전문가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춘천 남이섬은 ‘2013~2014 한국관광 100선’ 첫 회부터 지금까지 7회 연속, 원주 뮤지엄산과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은 6회째 선정됐다.
또한, 강릉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속초 관광수산시장, 평창 발왕산,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등 4개소는 새롭게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김성림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관광지가 선정된 것은 그만큼 강원 관광의 매력을 대변하는 결과”며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를 국내외에 적극 홍보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강원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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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폭설 대비 설연휴 빈틈없는 도로 제설 대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설 연휴를 맞아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특별 도로제설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겨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강수량 또한 평년 수준이지만, 기후변화로 인해 예기치 못한 폭설과 한파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철저한 대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은 군도 22개 노선, 농어촌 도로 90개 노선, 도시계획도로 556개 노선 등 총 668개 노선을 제설구간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눈이 내릴 경우, 신속한 제설 작업을 통해 도로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제설 자재로 소금 2,518톤, 염화칼슘 194톤, 방활사 712㎥를 확보 했으며 자체 보유 장비와 임차 장비를 포함한 총 233대의 제설 장비를 운용하고 있다.
특히 군은 기동 제설 근무반을 편성해 적설량에 따른 단계별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별 도로 특성에 맞춘 비상근무 체계를 확립해 24시간 대응에 나선다.
또한, 결빙 취약구간에는 방활사와 제설함을 설치하고 상습 결빙구간에는 제설재를 사전에 살포해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며 도로 순찰도 강화하고 있다.
군은 제설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기상 특보 발효 시 정선국토관리사무소, 태백도로관리사업소, 정선경찰서 정선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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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을 위한 정선군-성균관대학교 성균인성교육센터 업무협약 체결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과 성균관대학교 성균인성교육센터는 23일 정선군 관내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건강한 자아존중감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과 청소년들의 인성교육 사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추진과제인 아라리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운영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지원, 인성교육 방안 수립과 지역 내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포함하고 있다.
정선군과 성균인성교육센터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관내 아동과 청소년들이 타인을 존중하는 민주시민이자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정선군의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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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진부면, 수항지구 경로당 준공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3일 11시 수항리 마을에서 수항지구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심재국 평창군수, 김남섭 진부면장, 김대성 대한노인회 평창군 지회장, 인근 경로당 회장과 회원,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준공식을 축하했다.
수항지구는 수항리, 화의리, 막동리, 장전리 4개 마을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항지구 경로당은 노후화된 시설로 어르신들이 사용하기에 불편한 점들이 많아 평창군은 이 점을 고려해 총사업비 5억원을 들여 지상 1층 철근콘크리트구조로 건축면적 132.66㎡의 경로당을 신축했다.
심재국 군수는 “새 경로당이 준공돼서 주민들과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종웅 수항리 노인회장은 “경로당 준공을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화합과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을 위한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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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 평창 눈동이 패스포트 시즌 3 신청자 모집
평창군, 2025 평창 눈동이 패스포트 시즌 3 신청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과 재단법인 평창유산재단은 오는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2025 평창 눈동이 패스포트 시즌 3’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평창 눈동이 패스포트 프로그램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 도시인 평창 지역 주민을 위한 올림픽 유산 사업으로 2023년 처음 시행됐으며 평창군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설상 스포츠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올림픽 유산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프로그램의 취지이다.
2023년, 2024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를 맞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 만족도가 95% 이상 될 만큼 반응이 뜨거웠으며 올해도 프로그램을 기다리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기대감이 크다.
참가 대상은 2025년도 평창군 관내 초등학교 입학 예정자와 기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다.
신규 참가자는 총 90명을 모집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 참여해야 하는 이유, 설상 스포츠를 배우고 싶은 동기, 꿈과 포부 등을 2월 2일까지 신청 사연 등록페이지에 작성한 후 프로그램을 신청해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선정된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비 3만원을 낸 프로그램 참가자는 리프트권과 시즌권, 맞춤형 스키 강습, 장비·의류·안전용품 대여, 점심 식사 등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올림픽 유산 가치를 몸소 경험하고 동계올림픽 개최 도시 평창의 주민으로서 자부심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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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 옥스팜 트레일워커’ 개최…4월 18일까지 참가자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과 옥스팜 코리아가 도전형 인생기부 프로젝트 ‘2025 옥스팜 트레일 워커’ 참가자를 오는 4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5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인제군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5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명이 한 팀을 이뤄 100km 코스를 38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도전형 기부행사다.
순위와 기록을 놓고 경쟁하는 대회가 아닌 순수하게 기부를 목적으로 팀원과 극한의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인생기부 프로젝트’로 불리기도 한다.
참가 신청은 4월 18일까지 옥스팜 트레일워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신체 건강한 남녀는 4인 1조로 팀을 이뤄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대표 코스인 100km 이외에도 50km, 25km 코스도 운영한다.
대회 참가비는 100km 코스가 팀당 50만원, 50km 코스가 팀당 30만원, 25km 코스가 팀당 15만원으로 얼리버드 접수를 통해 현재까지 100개 이상의 참가팀이 저마다의 이색 스토리로 기부펀딩을 진행하고 있다.
참가비와 사전 기부펀딩을 통해 자발적으로 모금된 기부금 전액은 가난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구호현장에 전달되어 식수·위생·생계·교육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 대회 완주자는 트레일러너의 꿈의 무대 ‘울트라 트레일러닝 몽블랑’ 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 인증점수를 부여받는다.
UMTB는 프랑스 샤모니에서 시작해 스위스와 이탈리아 19개 도시를 지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트레일러닝 대회다.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세계적인 도전형 기부 프로젝트로 1981년 홍콩에서 처음 시작돼 현재까지 영국, 뉴질랜드, 프랑스, 인도, 호주 등 전 세계 12개국에서 진행됐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7년 전라남도 구례에서 처음 열렸고 이후 강원도 인제와 고성 일대 등에서 열린 일곱 차례의 대회를 통해 총 11억 3,800여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인제군에서 개최하는 옥스팜 트레일워커가 불평등·빈곤 퇴치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인제를 찾은 많은 분들이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경영 옥스팜 코리아 대표는 “옥스팜트레일워커는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뛰어넘는 ‘나를 위한 도전’일 뿐만 아니라 가난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가난을 극복하고 생명을 살리는 도전’ 이다.
많은 분들이 세상을 바꾸는 특별한 여정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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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토속어종 산업화센터 건립 ‘순항’…올 연말 준공 목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토속어종 사업화센터 공사 공정률이 35%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20년 환경부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확보한 국비 108억원 등 총 사업비 181억원을 투입해 인제읍 덕산리 일원에 토속어종산업화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사업 대상지인 덕산지구는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으로 농지 규제가 해소되면서 사업에 탄력을 받기도 했다.
센터가 들어서는 부지는 덕산지구 내 약 2만 9000㎡ 규모로 종자배양장, 중간육성장, 연구·복원시설, 야외 사육수조를 갖춘 연구·양식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시설에서 쏘가리, 동자개, 미유기, 버들치 등 다양한 어종을 매년 500만 마리 생산할 수 있어 소양호 상류 어족자원 증식과 수생태계 복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어종 연구개발과 생산, 하천 방류가 수산자원 회복 및 내수면 어업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지역 특화산업으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농촌활력촉진지구인 덕산지구 내에 전시·체험시설을 조성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해 센터를 연구기능에 국한하지 않고 관광자원으로 조성해나갈 방침이다.
이에 군은 단계적으로 전시관을 조성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공원과 산책로 체육시설 등 편익시설을 마련해 특색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소양호의 고유어종을 보전하면서 동시에 관광자원으로 활용한 토속어종산업화센터가 지역의 활력요소로 작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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