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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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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역사·문화 담은 첫 마을지 발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오죽헌·시립박물관은 강릉 왕산면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마을지 ‘재를 품고 살아온 왕산 사람들’을 발간했다.
마을지 발간 사업은 2024년부터 강릉지역 읍·면·동의 사라져가는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기 위해 추진했다.
그 첫 대상지로 자연과 사람이 함께 빚어낸 역사의 중심지 왕산면을 선정했다.
마을지는 왕산면의 인문·자연 환경, 역사와 문화, 공동체 생활상, 경제활동 등을 문헌 및 현지 조사, 구술 조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진과 그림을 함께 구성해 마을 이야기를 종합적으로 담고 있다.
새롭게 시도한 마을지 발간 사업은 마을 주민, 왕산면사무소, 전문 연구자, 강릉시가 함께 참여한 민·관 합동 성과물이며 개인의 기록이 지역의 역사로 모여 공동체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조성각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왕산면 주민들과 관계기관의 도움으로 마을지를 발간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강릉시 읍·면·동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마을지 시리즈 제작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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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 무료 시행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말라리아 위험지역 해외방문객 대상으로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를 무료로 시행한다.
검사 대상은 말라리아 해외 위험지역 방문객 중 오한, 발열, 발한, 설사 등 의심 증상이 있는 강릉시민으로 검사비는 무료다.
보건소에서 시행하는 신속진단검사는 추정검사로 신속진단검사 결과가 양성이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확인진단을 거쳐 결과에 따라 치료제를 복용해야 한다.
말라리아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초기증상은 두통, 식욕부진, 오한, 고열 등이 나타나고 체온이 상승해 심하게 춥고 떨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대부분 증상은 감염 후 10일부터 시작되지만, 빠르면 일주일 늦으면 1년 후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말라리아 예방수칙으로는 말라리아 위험지역 방문 시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며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모기 주 활동 시간대 외출 자제 △모기장 및 모기 기피제 사용 △외출 시 밝은색의 긴팔, 긴바지 착용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말라리아 다발생 지역을 방문하는 경우 말라리아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해외 위험지역 방문객 중 말라리아 의심증상 발생 시 즉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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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영동·남부권 발전 계획 도민 설명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1월 23일 오후 2시, 강원도립대학교 글로벌홀에서 ‘강원 영동·남부권 발전계획 도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동해안권 6개 시군 주민 대표, 번영회와 상공회의소 등 경제단체, 미래산업·관광·해양·수산분야 사회단체 및 유관기관 등 도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영동·남부권 발전 계획’은 영동·남부권 지역의 여건과 강점을 면밀히 분석해 특화·발전 방향을 설정한 것으로 △친환경 미래산업 △글로벌 관광 △블루이코노미 해양수산의 3개 비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설명회는 1월 8일에 발표된 영동·남부권 10개 도시 발전을 위한 2청사 비전을 바탕으로 도민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참석자들은 제2청사의 비전과 전략에 큰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설명회는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의 개최 취지 설명으로 시작해 김진태 지사가 3대 비전을 브리핑하고 이어 미래산업국·관광국·해양수산국 국장이 각각 분야별 전략과 추진 로드맵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진태 지사는 3대 비전 브리핑에서 2023년 7월 24일 2청사 개청당시의 모습과 지금까지 4,600건의 민원 처리 등을 전하며 앞으로의 비전과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오늘 강원특별자치도가 발표한 분야별 비전과 전략으로는 ‘친환경 미래산업’ 실현을 위해 △ 수소산업 기반 구축 △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단과 연계한 신소재·바이오산업 육성 △ 폐광지 대체산업 핵심 프로젝트를 발표했고 ‘글로벌 관광’과 관련해 △ 친환경 케이블카 설치 △ 크루즈 관광 도시 육성 △ 세계적 펫비치 조성, 워케이션 등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전략 등을 제시했으며 또한, 부울경 등 영남권 관광객 1,200만명 유치를 위해 강원 철도관광의 황금라인과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블루이코노미 해양수산’은 △ K-연어 생태계 조성 △ 어촌 재생 △ 항만물류 거점 구축 전략을 제시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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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타 통과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타 통과
[아시아월드뉴스] 기획재정부는 1월 23일 11시에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대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결정했다.
영월~삼척 고속도로는 동서 간 교통망 구축 및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5년에 중점사업으로 반영된 구간이다.
이 구간은 평택~삼척 동서 6축 국가간선도로망 중 02년 일부 구간 개통 이후 장기간 미추진 부문으로 남아있었던 70.3km 고속도로이다.
총사업비는 5조 2천31억원이며 사업 기간은 24년부터 34년까지이다.
평택~제천 : 운영 중, 제천~영월 : 설계 중 금번에 여비 타당성 통과로 기본계획 수립, 설계, 실시계획 승인 등을 거쳐 공사에 착공하게 된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발표 결과에 대해 대환영의 입장과 도계광업소 폐광과 인구 소멸의 위기를 맞고 있는 우리시에는 그야말로 단비와 같은 기쁜 소식임을 밝히며 앞으로도 고속도로가 완공될 때까지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지역 주민들, 정부 관계자들, 그리고 관련 기관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단한 협력의 자세로 함께 해주신 이철규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진태 도지사 및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분들,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많은 지원과 노고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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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수산식품클러스터, 예타조사대상 사업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 K-연어 산업의 핵심 시설로 자리잡을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사업’ 이 제1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국가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1,503억원을 투입해 양양군 현북면 일원에 입주기업 지원센터, 가공 공장, 냉동·냉장 시설, 취·배수관 등을 구축하는 일종의 배후산업단지 조성사업으로 부지면적 13,200㎡, 건축면적 18,180㎡ 규모이다.
특히 3.3km의 취·배수관 구축을 수산식품 클러스터 사업에 포함하면서 사업비가 1,000억원으로 늘어나는 변수가 발생했지만 도와 양양군은 중앙부처와 24번 이상의 회의 등을 가지며 해결 방안을 모색한 끝에 국비로 추진키로 결정하며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지난해 11월 신청하게 됐다.
취·배수관 국비 지원은 최초 사례이다.
이로써 연간 연어 2만 톤을 생산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육상 연어 양식단지와 바다를 취·배수관으로 연결하며 클러스터는 취·배수관을 통해 해수를 공급받아 세척수, 첨가수, 원료 개발 등 다목적으로 활용하고 양식단지는 해수를 활용해 양식시설을 조성하게 된다.
도는 연어 양식단지에서 생산된 연어를 지역 기업이 가공·유통하고 부산물은 바이오 제품으로까지 활용하며 약 1조 원의 지역 경제 파급효과와 4,00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7,600억원 가량의 민간 자본 투자에도 탄력을 받게 된다.
앞으로 도는 연어 양식단지와 수산식품 클러스터의 2029년 적기 준공을 위해 금년 12월 수산식품 클러스터 예타 통과를 목표로 양양군과 힘을 합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해수부·도·양양·동원으로 구성된 예타 대응 협의체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정치권과도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는 등 총력 대응 체계를 공고하게 구축할 방침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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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네이처로드, 고향사랑 기부제 연계 전기 캠핑카 렌트 기획전 운영
강원 네이처로드, 고향사랑 기부제 연계 전기 캠핑카 렌트 기획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네이처로드와 고향사랑 기부제를 연계한 전기 캠핑카 렌트 기획전을 2025년 1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원 네이처로드는 강원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 이번 전기 캠핑카 렌트 상품은 지역 내 국도와 지방도를 활성화하며 친환경 여행을 지원한다.
관광객들은 전기 캠핑카를 이용해 자연 친화적인 방식으로 강원 네이처로드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고향사랑 기부제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캠핑카를 대여할 수 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주민등록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금을 납부하면, 기부금의 30% 내에서 다양한 지역 특산물이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강원특별자치도에 기부한 사람들은 최대 3만원까지 기부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강원 네이처로드 전기 캠핑카를 3만원에 대여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기 캠핑카 렌트 상품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드라이브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강원 지역 발전과 친환경 관광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강원 네이처로드만의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네이처로드는 국내 최초의 관광도로로 강원특별자치도의 국도와 지방도를 중심으로 연결된 7개 구간, 총 1,339km의 드라이브 코스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강원네이처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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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생아 두 달 연속 증가세…최근 3년간 최고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통계청 2024년 11월 인구 동향을 인용해 지난해 11월 출생아 수가 526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5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출생아 수를 분석하면 증감률이 10월부터 플러스로 전환해 6.2%에서 11월 9.4%로 상승했다.
혼인건수는 1~11월 누계 5,517건으로 전년도 총 혼인건수 5,494건을 이미 넘어섰다.
비혼 출산이 극도로 적은 우리나라에서 출생아와 혼인건수의 증가는 앞으로의 강원특별자치도 인구감소 완화에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도에서는 전국 최초 기존 4세 미만에서 8세 미만까지 수혜 아동 연령을 두 배로 확대한 육아기본수당 등 보육 정책과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 주거정책 사업이 출생아와 혼인건수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육아기본수당은 2019년 이후 출생아부터 소득 기준 상관없이 최대 월 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작년 말 기준 35,874명을 지원했다.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사업은 7년 이내 일정소득 이하 신혼부부에게 전월세 대출금 1억원 까지 최대 3% 내 이자상환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총 1,670가구를 지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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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고령자 교통안전시책 KBS 6시 내 고향 방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의 고령자 교통안전시책이 1월 27일 오후 6시 ‘KBS 6시 내 고향 슬기로운 두반장 코너’를 통해 소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경로당 대상 야광조끼 배부, 찾아가는 경로당 교통안전교육, 경로당 교통안전 영상 송출 등 퇴계동의 한 경로당을 방문 경로당 교통안전조끼 배부, 찾아가는 경로당 교통안전교육, 364개소 경로당 교통안전 영상 송출’ 등 춘천시 교통안전 대책 중 일부 사업을 소개한다.
정해용 춘천시 교통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이를 통해 춘천을 전국 최고의 교통안전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천시는 지난 2024년 교통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전국 제1의 교통안전 도시를 만들기 위해 릴레이 교통안전 캠페인,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 체험교육, 교통안전 그림대회 개최, 운전면허증 반납 혜택 강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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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극장, 제10회 한국문화공간상 수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인 춘천예술마당 봄내극장이 제10회 한국문화공간상 수상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1월 23일 오후 4시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 6층에서 제10회 한국문화공간상 시상식이 열렸다.
한국문화공간상 시상식은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가 주관하며 대한민국 문화공간 발전에 지표가 될 수 있는 건축물을 발굴해 시상한다.
국내 문화공간 중 공연장, 뮤지엄, 도서관, 작은 문화공간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한다.
심사 결과 봄내극장은 춘천의 지역적 특성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이고 친환경적인 설계로 평가받았다.
특히 다양한 공연 예술과 문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줬다.
무엇보다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춘천의 문화적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봄내극장은 지난 2024년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우수상'에 이어 건축적 가치와 문화적 기여를 다시 인정받았다.
김미애 춘천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수상은 봄내극장이 시민의 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하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 데 크게 도움을 준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한국문화공간상 수상은 우리 지역의 문화예술 환경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과 문화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부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춘천시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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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겨울방학 수능등급 레벨업 캠프’ 참여 학생 격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은 23일 11시 30분,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 강원특별자치도국제교육원에서 진행 중인 ‘겨울방학 수능등급 레벨업 캠프’ 운영 현장을 방문해 참여 학생을 격려했다.
‘겨울방학 수능등급 레벨업 캠프’는 도내 의⋅치⋅한⋅약 계열 지역인재 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을 목표 진행되는 캠프이다.
이번 캠프는 현직 교사 중 도내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우수한 강사진을 꾸려 운영한다.
캠프에서는 수능 선택과목의 집중과 선택에 따른 개인별 맞춤형 수업 진행과 강원진학지원센터 상담교사단의 1:1 대입 컨설팅을 진행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대입 관련 지원 전략을 제시한다.
캠프에는 도내 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은 예비 고3 학생 14명이 참여했다.
교육환경의 차이가 큰 도내의 특성을 고려해 참여 학생 중 11명의 학생은 읍면 소재지에 있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선발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캠프로 교육환경의 격차에 따른 의⋅치⋅한⋅약 계열 대학 진학 준비의 어려움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경호 교육감은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과 30여 분간 대화를 나누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의·치·한·약 계열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가 목표 대학 진학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강원교육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맞춤형 대입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환경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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