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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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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청년창업 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5년 청년창업 지원 사업 대상자 10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홍천군에 거주하는 19~47세 예비 청년 창업자 및 3년 미만 기존 창업자로 사업 참여 제외 사유가 없는 자이다.
공고문은 2월 14일까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보탬e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창업가는 구비서류를 갖춰 2월 14일 오후 6시까지 보탬e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사업선정자에게는 시설개선비와 임대료를 지원하며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의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홍천군 관계자는 “홍천군 청년창업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의 경제활동 참여를 유도하고자 한다”며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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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2개 노선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4일 국토교통부가 수립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종합계획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평창군 2개 노선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국도 42호선 평창 중리~노론리 간 4차로 확장 사업과 국지도 82호선 영월 주천면 판운리~평창 평창읍 마지리 간 2차로 개량 사업이다.
국도 42호선 평창 중리~노론리 간 4차로 확장 사업은 국도 42호선 평창~정선 건설공사에서 제외되었으나, 도로의 선형이 불량하고 도로 폭이 좁아 사고 위험이 큰 지역으로 개선이 시급한 구간임을 고려해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국지도 82호선 영월 주천면 판운리~평창 평창읍 마지리 간 2차로 개량 사업은 국지도 82호선 제천~평창 구간 중 미반영된 구간이었으나 도로 폭이 협소해 사고 위험이 크고 강원 남부와 충청북도 간 광역 교통망을 연결하는 주요 노선으로 지역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개선이 꼭 필요한 구간임을 고려해 선정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2개 사업 모두 지역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된 2개 사업 모두 최종 사업대상지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획재정부는 올 상반기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하고 국토교통부에서는 조사 결과를 반영한 투자 우선순위 및 단계별 사업계획을 수립해 2026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을 고시할 예정이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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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영월우체국 생활밀착형 숲 조성 업무협약 체결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은 4일 영월우체국과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번 협약은 영월군 내 녹지공간 확대 및 정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영월우체국 방문객에게 정원도시 영월을 홍보하고 녹색 힐링 공간을 조성해 정서적 안정과 휴식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영월 정원문화 확산과 영월우체국 실내정원 조성이 현재와 미래의 소중한 자원임을 인식하고 녹색문화 확산 및 미래의 시민정원사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월군청과 영월우체국의 협력은 지역사회의 녹지공간이 더욱 풍부해지고 정원문화 활성화에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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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영월군 산불방지 종합대책 수립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5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예방·감시·진화·홍보 등 전방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 영월군에서는 총 28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 중 84.5%가 봄철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
주요 원인은 소각과 입산자 실화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군은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 역량 강화를 핵심 목표로 삼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산불 대응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우선 산불 예방을 위해 불법 소각 단속을 대폭 강화하고 주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한다.
또한,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폐쇄 확대,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취급 제한을 통해 입산자 실화 예방에도 주력한다.
산불 감시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영상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산불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드론 감시단을 운영해 취약지역 및 사각지대 감시를 강화한다.
또한, 산불 감시 카메라 및 무인감시 시스템을 확대 구축해 감시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헬기·진화장비 확충 및 초동 대응 체계를 구축해 군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26대를 운영한다.
또한, 산불전문진화대, 산불감시원을 배치하고 긴급 상황 시 즉각 출동할 수 있도록 산불진화차량을 ‘긴급자동차’로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교육도 강화한다.
군은 TV, 라디오, 전광판 등을 활용한 대국민 홍보를 확대하고 불법 소각 예방을 위한 이장·감시원을 대상으로 안전 문자 발송 및 마을 방송을 활용한 지역 밀착형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원인 조사반을 운영해 방화 등 불법 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고 가해자 검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영월군은 산불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를 대비해 주요 기간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으로 설정하고 감시·단속을 강화한다.
특히 봄철 대형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3~4월에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해 예방 및 대응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산불은 막대한 피해를 초래하는 재난으로 군민 모두가 관심을 두고 예방에 동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최첨단 기술과 신속한 초동 대응을 바탕으로 영월군의 산불방지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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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청소년 도박 근절 문화 확산, 릴레이 챌린지 동참
삼척관광문화재단, 청소년 도박 근절 문화 확산, 릴레이 챌린지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 옥종기 대표이사는 홍주문화관광재단의 지목으로 지난 3일 청소년의 도박 불법 사이트 노출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제고하고자 ‘청소년 도박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해 3월부터 서울경찰청 주관하에 청소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청소년 사이버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돼 왔으며 관광 및 문화예술 분야 전문기관으로 확산되고 있다.
옥종기 대표이사는 “도박 문제는 청소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의 문제이기에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갖고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다음 주자로 횡성문화관광재단의 이재성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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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숙박업소·음식점 위생 안전 관리로 동계 전지훈련·스토브리그 성공적 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지난 1월 8일부터 1월 24일까지 숙박업소와 음식점 총 286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삼척시보건소는 삼척을 찾는 동계 전지훈련·스토브리그 선수단에 깨끗한 숙소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숙박업소 29개소, 일반음식점 220개소, 휴게음식점 37개소를 대상으로 △소비기한 경과 원료 또는 제품 조리 목적으로 보관·사용 여부 △조리 종사자의 위생 마스크 및 위생모 착용 등 개인 위생관리 여부 △숙박 요금표 게시 여부 △객실 상태 및 요, 이불, 베개 등 청결관리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관계자는 “선수들이 동계 훈련을 위해 다시 찾고 싶은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음식점 및 숙박업소 위생점검을 철저히 했으며 영업주를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하는 등 앞으로도 선수단과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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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까지 상반기 평생학습강좌 수강생 모집
14일까지 상반기 평생학습강좌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지역주민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과 개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상반기 평생학습강좌는 성인강좌 71개, 아동강좌 17개 등 총 88개 강좌가 운영된다.
성인강좌는 △캘리그라피 △수선&리폼 △피부관리 △천연비누 △요가교실 △바리스타 △한식 △피아노 △손뜨개 △가정요리 △서양화 △목공예 △에어로빅 △생활한복 만들기 △성인발레 △라틴공예 등이다.
올해는 컴퓨터활용능력, ITQ, 한식요리, 비누공예, 정리수납, 바리스타 자격취득과정과 영어활용분야, 성인미술분야, 바이올린, 온고지신 실천을 위한 전통주 막걸리만들기, 장애인평생교육 2개강좌 등 25개 강좌가 신설됐다.
아동 강좌는 △미술그리기 △유아발레 △K-POP 댄스 △영어탐험기초 △오감놀이 △음악놀이 등으로 5세부터 초등 2학년까지 시청이 가능하며 아동들이 흥미 있어 하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교육은 3월 17일부터 7월 4일까지 양구군 평생학습관 등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대면 강좌는 4만원, 비대면 강좌는 2만원이고 교재 및 재료비는 별도다.
수강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가능하며 1인당 3개 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양구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양구군은 17일 오전 10시 전자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든 강좌는 수강 등록 인원이 70% 미만일 경우 2월 25일부터 3월 17일까지 추가모집을 진행하며 추가모집 이후에도 등록 인원이 70% 미만일 경우 해당 강좌는 폐강된다.
전금순 평생교육과장은 “그동안 만족도가 높았던 강좌와 주민들이 흥미를 느끼고 관심을 가지는 분야의 강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며 군민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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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봄철 산불방지 총력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인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해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양구군은 우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각 읍·면에 산불감시원 33명, 산불 예방 전문진화대 31명, 인화물질제거단 4명을 배치해 산불감시와 신속한 진화에 나설 예정이다.
이들은 산불 취약 지역에 배치돼 불법 소각행위와 등산객 인화물질 반입을 차단 하는 등 산불 예방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양구군은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드론감시단을 운영해 산불감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산불 신고와 정보 제공 및 대피장소 안내 등을 지원하는 ‘스마트산림재난’ 앱을 적극 홍보해 주민들의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별 산불 예방 활동도 강화한다.
입산자 실화 예방을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해 산불 다발 지역을 엄격히 통제하고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해 산불 취약지를 중심으로 무단입산자에 대한 집중 단속을 추진한다.
또한 영농부산물 등 발화 원인을 차단하기 위해 유관 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군 사격장 및 DMZ 일원지역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해 필요한 사항도 우선 조치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양구군은 불법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소각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며 전광판, 소식지, SNS 등을 활용한 온라인 캠페인 등을 진행해 산불 예방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 원인과 산불 피해 현황을 군민들과 공유해 산불 실화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김순희 생태산림과장은 “산불의 대부분이 담뱃불과 같은 입산자의 실화로 발생하므로 산에 오를 때 화기 소지를 금하고 쓰레기 소각과 영농부산물 소각을 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양구군도 산불 예방 활동과 감시를 강화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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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성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안정적인 농업과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원한다.
먼저, 관내 20세에서 75세 여성농업인의 문화, 여행, 스포츠 등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1인당 20만원의 복지 바우처를 지원할 예정이다.
군은 더 많은 여성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4년에 990명에게 지급된 1억 9,800만원보다 500여만원을 증액해 올해 총 2억 280만원을 투입했다.
또한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편의를 위해 113대의 농작업 편의 장비를 지원하며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있는 50세~64세 여성농업인을 위해 예방 접종 사업으로 대상포진 예방 접종비를 전액 지원한다.
신규 지원사업으로는 여성농업인의 복지 확대를 통한 영농 안정성 확보와 건강증진을 위해 관내 거주하는 홀수년도 출생한 51세~70세 여성농업인 100명에게 1인당 20만원을 지원해 특수건강검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 등 여성농업인에게 취약한 14여 개 항목에 대해 건강검진 및 예방 상담 지원을 통해 여성농업인 농작업 질환을 예방하고 농촌의 건강복지를 증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고성군으로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있어야 신청이 가능하다.
여성농업인 지원사업 희망자는 오는 2월 7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본인이 직접 신청·접수할 수 있고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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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민을 위한 경희대 한방 의료봉사 운영
고성군민을 위한 경희대 한방 의료봉사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2월 5일부터 2월 7일까지 3일간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의료봉사단 녹수회와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한방 의료봉사를 지원한다.
이번 봉사는 경희대 한의과대학과 40여명이 참여하며 고성종합체육관에서 실시된다.
하루 최대 200명 이상, 총 500여명의 지역주민이 무료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진료 항목으로는 침 치료, 뜸, 부항, 적외선 치료, 한약 처방 등이 포함되며 여성질환과 피부질환, 내과 질환 치료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혈당 검사, 고혈압 예방 교육, 생활 위생 관리 등 건강 교육도 병행해 보다 종합적인 의료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의료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전문적인 한방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보다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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