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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방송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원주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방송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플랫폼과 라이브커머스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원주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올해 원주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총 10회 진행될 예정이며 공모를 통해 선정한 기업 9곳과 2024 만두창업 기업 1곳 등 10개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내용은 라이브커머스 전문 방송촬영 및 송출, 쇼호스트 지원, 할인판매 이벤트, 온라인 사전 홍보 등이다.
신청 자격은 원주시 소재 소상공인 중 온라인 송출 채널을 보유한 사업자로 2월 21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은 원주시 소상공인들이 단골고객과 소통하고 상품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라이브커머스 지원에서 그치지 않고 온라인 플랫폼 입점 교육을 병행해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체질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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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경기도와 국지도 86호선 도로건설공사 사업비 분담 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경기도 가평군과 홍천군 서면을 연결하는 국지도 86호선 동막~개야 구간의 위험도로 개선을 위해 경기도와 사업비 분담 협약을 2월 1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지도 86호선 동막~개야 도로건설공사는 2016년 12월, 제4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사업의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된 이후 추진되고 있다.
실시설계 완료 후 사업비 증액이 필요해졌고 이에 따라 2024년 6월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했다.
총연장 2.69㎞ 중 강원특별자치도 구간은 1.43㎞, 경기도 구간은 1.26㎞로 도는 경기도와 사업비 및 보상비 분담 필요성을 인식하고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쳐 마침내 합의에 도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도로건설공사의 시행은 강원특별자치도가 담당하며 토지 보상과 인허가는 각 도의 관할 구역에서 수행하기로 했다.
사업에 투입될 지방비 총 208억원 중, 강원특별자치도 53%, 경기도 47%의 분담 비율을 적용해, 경기도가 100억원을 부담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이종구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도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국지도 86호선 동막~개야 도로건설공사가 마침내 착공될 예정”이라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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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 이번엔 대구로 간다…강원FC 시즌 첫 경기 응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한 춘천시 국·소장과 직원 30여명이 강원특별자치도민프로축구단의 시즌 첫 경기 응원을 위해 대구로 간다.
춘천시에 따르면 2월 16일 오후 4시 30분 대구iM뱅크PARK 경기장에서 대구FC와 강원FC간의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시즌 강원FC의 첫 경기인 만큼 육동한 춘천시장 등은 직접 대구iM뱅크PARK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을 할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지역사회에 K리그와 강원FC에 관심을 높여 춘천에 축구 열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대구 원정경기 응원에 앞서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2월 6일 강원FC 시즌권 구매-기부 릴레이 행사에 동참하기도 했다.
특히 춘천시는 4월 중으로 송암종합경기장에 가변석을 설치할 방침이다.
송암종합경기장 가변석 규모는 일반석 3,000여 석, 응원석 1,000여 석으로 총 4,000여 석이다.
가변석 조기 설치에 따라 송암종합경기장을 찾는 강원FC를 응원하는 춘천 시민과 축구팬의 관심이 올해 더욱 뜨거울 전망이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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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텃밭 크게 늘었다”…춘천시, 빈집 정비 대상지 선정 완료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올해 빈집 정비 사업 대상지 선정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빈집 정비 사업은 춘천 내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안전사고를 막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17년부터 추진됐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빈집은 주차장과 텃밭 등 공공공간으로 활용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는 사업이다.
올해도 지난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사업 신청을 한 결과 22개소가 사업을 신청, 최종 12개소가 대상지로 확정됐다.
사업 대상지 12개소 중 10개소는 주차장, 2개소는 텃밭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먼저 주차장으로 만들 토지 면적은 2,035.6㎡로 주차 면수는 114대 이상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주차 면수 40대보다 74대가 늘었다.
또 텃밭은 올해 856㎡ 확보하며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이는 사업 대상지 확대와 국비 확보에 따른 효과다.
지난해까지는 춘천시 내 동 지역만 빈집 정비 사업 신청을 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 대상지 범위를 춘천시 전체로 넓혔다.
이에 더해 행정안전부 빈집 정비 사업과 함께 사업을 추진, 국비를 확보하면서 사업량이 늘었다.
이 결과 전년 대비 주차장과 텃밭 규모가 확대된 것. 앞으로 춘천시는 석면 조사 용역 등 행정 절차를 거친 후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빈집이 장기간 방치되면 주변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안전사고 발생도 우려된다”며 “앞으로도 빈집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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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년 양양군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양양군, 2025년 양양군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지역 농업인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7일까지 양양 농업인 대학 농업경영마케팅 과정 교육생 30여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 과정은 양양군 농업의 특화 발전을 지원하고 농장 경영 능력을 갖춘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적인 기술교육을 통해 농업 경영과 마케팅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진행되며 △농업인을 위한 재무, 회계 관리 기초 △농업 지원 정책 사업 이해 △농산업 온라인마케팅 성공전략과 경영혁신 △수익형 블로그 만들기와 AI로 글쓰기 △유튜브 쇼츠 마케팅 △스마트스토어 입점 △인스타그램 마케팅 △라이브커머스 1인방송의 모든 것 △농기계안전교육 △농업경영마케팅 성공사례 현장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 농장관리와,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인터넷 농산물 유통·판매에 대해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우수 농장 벤치마킹 등 수강생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3월 25일부터 9월 23일까지 월 3~4회에 1회 4시간씩, 총 80시간으로 준비되어 양양군농업기술센터 강의실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 대상은 양양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및 예비농업인이며 오는 3월 7일까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서류를 준비해 군 농업기술센터 농촌개발과 미래농업육성팀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농업경영마케팅 과정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판로 확대 및 판매 촉진에 기여했다지역 농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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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1인 자영업자 및 10인 미만 사업장 사회보험료 지원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생계형 1인 자영업자 및 10인 미만 사업장의 경영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과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지원 사업으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근로자 해고 등으로 영세한 업체의 사회보험료를 지원함으로써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고 고용위축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1인 자영업자들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국민연금, 고용보험료, 산재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1인 기준 1개 사업장만 지원 가능하며 국민연금보험료의 50%, 고용보험료의 20~50%, 산재보험료의 50%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양양군 소재 사업장을 운영 중인 1인 자영업자로 국민연금 기준 소득월액 270만원 미만, 재산세 과세표준액 4억원 미만, 연 사업소득금액 1,000만원 미만을 모두 충족해야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4대 사회보험료 사업주 부담분에 대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양양군 소재 10인 미만인 사업장으로 근로자의 월 평균 보수액 270만원 미만,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하며 최저임금을 준수해야하고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을 받고 있어야 한다.
단, 근로자의 재산이 과세표준액 합계가 6억원 이상, 지원 신청일이 속한 보험연도의 전년도 또는 전전년도 종합소득이 4,300만원 이상, 사업주 본인 및 사업주의 특수 관계인인 경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사회보험료 지원 신청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양양군청 경제에너지과 경제일자리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특히 지난해 신청해 지원을 받은 사업장은 별도의 신청 없이 올해도 자동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통해 영세 사업주들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경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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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여행가는 달, 동해시에서 반값으로 즐기자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해 ‘3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다양한 관광 할인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동해시티투어버스와 망상제2오토캠핑장을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봄철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동해시티투어버스는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되며 1일 이용권으로 하루 동안 자유롭게 승하차할 수 있다.
이용권은 동해시티투어버스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50% 할인 적용으로 1일 이용권의 성인 요금은 기존 5,000원에서 2,500원으로 청소년 요금은 3,000원에서 1,500원으로 낮아졌다.
이로 인해 관광객들은 동해시티투어버스를 더욱 저렴하게 묵호항, 추암해변, 천곡황금박쥐동굴, 무릉별유천지 등 동해시의 대표적인 명소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다.
특히 저렴한 가격과 편리한 이동 수단 덕분에 관광객들의 만족도 또한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내 제2오토캠핑장 캐러반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4인 기준 요금은 평일 25,000원, 주말 50,000원이며 6인 기준으로는 평일 35,000원, 주말 60,000원이다.
예약은 동해시 관광지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3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진행되는 50% 할인은 가족, 연인, 친구들과 부담 없이 봄 여행을 계획하기에 좋은 기회다.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에메랄드빛 호수를 품은 무릉별유천지, 도심 속 천곡황금박쥐동굴의 신비로운 자연경관, 그리고 일출은 물론 야경까지 아름다운 추암 등 동해의 다채로운 명소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이선우 관광과장은 “이번 이벤트가 봄철 여행지로서 동해시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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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장애인의 독서문화 진흥 및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동해시에 주소를 둔 장애인 기관, 단체 및 시설로 오는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신청 시 1순위부터 3순위까지 원하는 프로그램을 기재해야 하며 기관별 1개 강좌만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 책놀이 활동 ‘안녕 책 친구’ △원예치료 프로그램 ‘꽃길만 걸어요’ △ 문화체험 으로 구성됐다.
강좌는 발한도서관에서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선정된 기관은 프로그램 운영 일정에 따라 참여하게 된다.
선정 기관은 2월 24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향후 협의 일정도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발한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독서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고 도서관 이용이 더욱 자연스러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많은 기관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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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5년 지방생활보장위원회 회의 개최
정선군, 2025년 지방생활보장위원회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025년 2월 13일 정선군청 소회의실에서 생활보장위원회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기초생활보장사업과 지역자활지원사업 계획에 대한 심의를 위해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 2024년 생활보장위원회 운영 결과와 2025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 조사 계획, 그리고 2025년 지역자활지원사업 계획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으며 위원들은 각 안건에 대해 충분한 논의를 거친 후 의결을 진행했다.
정선군생활보장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한 총 13명으로 구성되며 기초생활보장사업의 운영 전반에 관한 심의 및 의결 기능을 맡고 있다.
또한, 기초생활보장사업 관련 사안 발생 시 신속한 심의를 위해 위원회 산하 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 위원회는 5명으로 구성되어 중요 사안에 대해 수시로 회의를 열어 적시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최승준 위원장은 “우리 군의 노령 인구 증가와 같은 사회적 변화로 인해 사회보장급여가 필요한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저소득 계층이 가구 특성에 맞는 기초생활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하고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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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영월군지부, 한우사랑영농조합법인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성금 전달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한우농가들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전국한우협회 영월군지부, 한우사랑영농조합법인는 지난 13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성금을 각각 100만원, 200만원을 영월군에 기탁했다.
김봉대 대표는 “이번 성금 전달을 통해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으며 우리의 적은 노력이 누군가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개 협회는 매년 지역 주민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영월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약속했다.
이번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월군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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