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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강원 의료·웰니스 AX 중심도시 도약 나선다
2026-08-25 16: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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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보는 축제서 경험하는 ‘글로벌 K-미식 대표 축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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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소상공인·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로 지역소비 회복 가속
강릉시, 소상공인·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로 지역소비 회복 가속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소상공인 지원,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지역화폐 및 민관협력 플랫폼 운영 등 분야별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지역경제 회복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강릉시 강릉사랑상품권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안정적으로 구축했다.강릉페이는 지난 2024년 1072억 원이 사용되고 캐시백 지급액은 97억 원에 달하며 지역 소비 활성화에 기여했다.2025년에는 발행 목표를 1160억 원으로 설정하고 캐시백 재원 99억 원을 확보해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가맹점 수도 2024년 말 1만1848개소에서 2025년 11월 말 기준 1만3330개소로 늘어나 지역 전반으로 사용 기반이 확대됐다.특히 올해 3월부터 강릉페이와 연동해 운영 중인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는 온라인 소비 영역까지 지역화폐 활용 범위를 넓혔다.가맹점 수는 611개소에서 1231개소로 증가했고, 누적 가입자는 4만2731명으로 약 4배 늘었다.배달앱 결제 중 강릉페이 결제 비중이 최대 40%를 넘어서며 지역화폐의 실효성이 입증됐다.8월부터는 법인·개인택시 1150대에 앱미터 단말기 설치를 완료하고 택시 결제 서비스까지 범위를 확대해 교통 분야에서도 지역화폐 활용도를 높였다.강릉시는 △경영자금 융자 및 이자 지원 △점포 환경개선 △카드·세무 수수료 지원 등 다각적인 정책을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 비용 부담을 낮추고 경영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데도 주력했다.시는 올해 총 337억 원 규모의 융자를 추천하고, 대출이자 중 2.5%를 3년간 지원하여 금융 비용 부담을 대폭 낮췄으며, 노후된 가게의 간판·인테리어 등 공사비를 최대 500만 원 지원하는 ‘점포환경개선 지원사업’도 추진해 총 53개 점포가 새 단장을 마쳤다.소규모 고정비 부담 완화를 위한 ‘알짜배기 지원’도 인기를 끌었다.카드수수료 지원사업’으로 1112개 업체가 혜택을 받았고, ‘세무대행수수료 지원사업’은 신청이 쇄도해 상반기에 조기 마감되었다.이에 8월 긴급 예산을 편성해 150여 곳을 추가로 지원했다.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야시장 정책도 체류형 소비를 유도하며 상권 회복의 마중물이 되고 있다.월화거리 야시장은 올해 44회 운영으로 약 18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총매출 5억7천만 원을 기록했으며, 주문진 야시장 역시 18회 운영으로 방문객 1만1천여 명, 매출 8천7백만 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방문객 수가 48% 증가했다.야시장은 전통시장과 인근 골목상권 소비 확대를 이끄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또한 성남시장 전통시장 인정구역을 3835㎡ 확대해 48개 점포를 새롭게 지원 대상에 포함시켰으며, 시장 규모는 총 230개 점포로 확대되어 상권 단절을 해소하고, 향후 정부 공모사업 대응력과 시장 전체 경쟁력을 함께 강화했다.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도 강화했다.강릉시는 올해 관내 5개소를 신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해 총 6개소를 운영 중이다.현재 온누리상품권 가맹률은 53.9%에 달해 시민들의 일상 소비가 자연스럽게 골목상권으로 연결되는 기반을 마련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강릉페이와 야시장, 골목형상점가는 지역경제를 움직이는 핵심축”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소비 선순환 구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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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시립박물관, 누적 관람객 60만 명 돌파
오죽헌·시립박물관, 누적 관람객 60만 명 돌파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포대와 더불어 역사·문화 관광지인 오죽헌·시립박물관이 12월 15일 기준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연중 최대치인 관람객 6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오죽헌·시립박물관은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얼 선양뿐만 아니라 박물관 교육, 공연 등으로 강릉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변모해왔다.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관람객 수는 강릉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반영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특히, 강릉~부산 간 IT 개통으로 부산 경상권 방문객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강릉에서 대한민국을 만날 수 있는 ‘사투리는 못 참지’와 같은 특별전을 개최하고 시대 변화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 위주의 화폐전시관을 운영하며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여왔다.또한 야간 방문객 유치를 위한 야간상설공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참여한 대현율곡이선생제 경축행사를 비롯해, 올해 처음 시작된 오죽클러스터 전통문화축제 및 지난 11월 오죽한옥마을에서 개최된 빵 축제 등도 오죽헌·시립박물관의 방문객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이처럼 다채로운 전시, 공연, 축제 등의 노력은 오죽헌·시립박물관이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살아 있는 문화공간으로 발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또한 오죽헌·시립박물관은 경포해변, 강릉선교장, 안목커피거리 등 인근 관광지와의 연계 방문이 증가하면서 지역 관광 동선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계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이에 계절별 문화행사와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관람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과 학생 체험학습 장소로도 큰 호응을 얻고자 한다.오는 2026년도에는 강릉세계마스터즈 탁구대회, ITS 총회 개최 등으로 더 많은 해외 관람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노후환경 개선, 국제화에 맞는 안내자료, 특별전 개최, 다채로운 공연 준비 등으로 국내외 관광객 맞이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할 계획이다.아울러 강릉 시민들에게는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쉼터와 같은 시민 친화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 관장은 “오죽헌·시립박물관 누적 관람객 60만 명 돌파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K-문화와 더불어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의 얼을 전 세계에 알리고 국내외 관광객 100만 명이 찾는 글로벌 문화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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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활근로자 헬스케어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자활근로자 헬스케어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경제적 부담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자활근로자 헬스케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효과 극대화를 위해 지난 23일 시청에서 원주의료원, 원주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자활근로자의 건강권 보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고, 나아가 더 다양한 방향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현재 원주 지역 자활근로자 중 84.9%가 의료급여 수급권자이며, 대부분 고혈압, 당뇨, 허리 협착, 간질환 등의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그러나 치료와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자활근로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다.이에 시는 내년 자활근로 참여자 가운데 짝수년도 출생자 40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욕구와 선택에 따른 종합검진 비용을 1인당 3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자활근로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자립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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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종합운동장 인공암벽장 바닥 전면 보수
원주시, 종합운동장 인공암벽장 바닥 전면 보수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용자 안전 확보와 쾌적한 체육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종합운동장 내 인공암벽장 바닥을 전면 보수했다.이번 사업은 인공암벽장 바닥의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다.시는 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들여 종합운동장 내 엘리트체육관 1층 인공암벽장 바닥 687㎡에 충격 흡수 성능이 우수한 탄성포장재를 설치했다.공사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됐다.권성혁 체육과장은 “인공암벽장 바닥을 전면 보수해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높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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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 개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 대형 실내 놀이터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조성이 완료됐다.원주시는 아르스노바 앙상블의 첼로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오후 2시 30분 개관식을 열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원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아동시설 관계자, 학부모 대표,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번 놀이터는 건강하고 안전한 가족 놀이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혁신도시 미리내공원 인근에 연면적 1993㎡, 지하1층∼지상1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국비 45억 원과 도비 13억 5천만 원, 시비 73억 5천만 원 등 총 132억 원이 투입됐다.상상놀이터 놀비숲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과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놀라운 비밀의 숲’이라는 의미를 담은 실내 놀이공간이다.앞서 진행한 설문조사와 아동의 발달단계 등을 반영해 치악산, 소금산 출렁다리, 흥원창, 반계리 은행나무, 치악산 복숭아 등 지역 대표 브랜드를 모티브로 삼았다.이를 바탕으로 날씨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원주시의 특색을 살린 실내 놀이공간으로 조성됐다.지상1층은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영유아 실내 놀이터, 대기실, 수유실, 가족 화장실로 구성됐으며, 지하1층은 36개월 이상부터 초등 2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 포토존, 수유실, 사무공간, 가족 화장실 등을 갖췄다.시설 전체에는 공기 살균·정화 시스템을 설치해 미세먼지와 날씨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각종 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원주시 대표 가족 체험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놀이터 위탁운영은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으며, 내년 3월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한다.안전을 위해 놀이터 이용 시 아동 1명당 보호자 1명이 동반해야 한다.운영일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 당일은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시는 양육 환경 개선과 아동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관련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지난해 10월 단구동에 늘품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으며, 올해는 국공립어린이집 3곳을 새롭게 조성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상상놀이터 놀비숲의 첫 시작을 시민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에서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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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생활문화센터에 ‘그림책과 북아트’강좌 신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내년부터 판부생활문화센터와 서부권생활문화센터에서 ‘그림책과 북아트’강좌를 새롭게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2주 과정으로 진행된다.그림책을 함께 감상하고 생각과 감정을 다양한 북아트 기법으로 표현하는 강좌다.이를 통해 창의력과 예술적 표현력을 키우고, 문학과 예술을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수강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판부생활문화센터와 서부권생활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생활문화센터를 거점으로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문화와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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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고향사랑기금 사업 완료
원주시, 2025년 고향사랑기금 사업 완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재원으로 계획한 2025년 기금사업을 모두 완료했다.6월 완료된 1호 기금사업은 무실동 삼육초 후문 굴다리 진출입부에 스마트 교통안전시스템을 설치하는 사업이다.이 구간은 굴다리 구조상 시야 확보가 어려워 차량간 충돌 및 보행자 사고 등 위험 요소가 상존하는 곳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운전자가 굴다리 진입 전 통행 차량의 유무를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됐다.12월 초 완료된 2호 기금사업은 행구동 운곡솔바람숲길에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한 데크 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운곡솔바람숲길은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이용자가 더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12월 중순 완료된 3호 기금사업은 반곡동 원주여고와 지정면 섬강중·고에 통학차량 승하차구역을 설치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확보하는 사업이다.이번 승하차구역 조성으로 교통혼잡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백승희 자치행정과장은 “기부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통해 원주가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복지·문화·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고향사랑기금 사업을 추진해 기부의 만족도가 높은 원주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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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완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완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는 준공식이 지난 23일 원주역에서 개최됐다.이번 리모델링은 기존 천사기부계단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디자인을 개선해 시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지역 인재가 개발에 참여한 디자인을 활용해 공공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천사기부계단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철도공사 원주역,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매년 천사기부계단 이용자 1인당 10원의 적립금을 쌓아 연 1천만 원 한도로 기금을 조성해 천사운동본부에 기부하고 있다.기부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생계비로 지원되며, 아이좋은 원주천사 사업비로도 쓰인다.김문기 원주부시장은 “천사기부계단은 시민의 건강 증진과 나눔 실천을 동시에 실현하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이번 리모델링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이 일상 속 기부 문화에 동참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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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핵심가치 교육 및 성과공유회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간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성과를 공유하고 소속감을 증진하여 차년도 협력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핵심가치 교육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법인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재정립하고 내재화하기 위한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재단 5대 뉴스 발표, 우수직원 수상, 우수사례, ESG 경영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과 선정작 공유가 진행됐다.재단 5대 뉴스는 직원들이 직접 선정한 성과로, ‘2025년 경영평가 최고 등급 3관왕 2년 연속 획득’, ‘횡성군 고위험군 통합돌봄 성과 확산’, ‘전국 최초 강원형 재난복지 대응 훈련 진행’, ‘학대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전문적인 돌봄 강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인력 지원 및 양성체계 구축’등 총 5대 우수 성과로 선정됐다.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은 ESG 적용 우수사례 부문에 법인 수탁시설인 ‘인제군 다함께돌봄센터 기린점’의 ‘초등 아동 대상 탄소중립 실천 교육 프로그램’이, 우수상은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부문에서 ‘아띠의 집’의 ‘요보호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힐링 여행, 어디에서? 제주에서!’가 수상했다.ESG 아이디어 공모전은 환경 부문에서 ‘강사서원 나눔 캠페인’이 우수상을 수상했다.이은영 도사회서비스원장은 “함께 만들어낸 성과를 나누고 조직의 핵심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내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전문기관으로서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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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우리동네 산타가 되어주세요’따뜻한 성탄행사 진행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우리동네 산타가 되어주세요’따뜻한 성탄행사 진행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은 성탄절을 앞두고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지역 아동 60가정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산타가 되어주세요’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타 선물 나눔을 통해 아동과 지역 주민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해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성탄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를 위해 고한 윤창마트와 대한적십자사 고한읍봉사회가 초코파이를 후원했으며, 태양베이커리카페는 빵세트, 늘푸른농원은 사과를 지원했다.또한 개인 후원자 32명의 후원금으로 과자 선물세트와 닭강정을 마련해 아동들에게 전달했다.행사에 참여한 산타 자원봉사자는 “아이들이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형석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아동과 취약가정에 정서적 지지를 전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정을 위한 정서 돌봄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