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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재난관리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표창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이로써 3년 연속 우수기관 표창을 달성했다고 밝혔다.도는 자연재난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특히 재난 발생 시 기관장과 부기관장의 신속한 상황 대응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재난관리 정책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재난관리 전 단계에서 고르게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다.이와 함께 기관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 3천만 원과 포상금 400만 원을 확보해 재난안전관리 업무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에도 기여했다.아울러 전국 시군구 가운데 도내 5개 시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 중 평창군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도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사례를 도 관련 부서와 시·군에 적극 공유하고, 미흡 사항은 보완·개선해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 대비한 도 및 시군의 재난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이번 수상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한 공직자들과 관계기관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재난 예방과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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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강원 비건 라이프 체험 활성화 사업 성료
- 비건 및 사찰 연계 체험형 프로그램 성황리에 발굴 및 지속 가능한 관광 상품으로의 도약 추진 -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추진을 위해 강원 비건 라이프 체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지역 축제 연계 비건 오감 치유여행 체험 프로그램인‘강원 비건 어게인’과 도내 사찰 자원 연계 체험 프로그램인‘나는 강원 절로’를 성황리에 운영하며 지속 가능한 관광상품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재단은 이번 강원 비건 라이프 체험 활성화 사업을 통해 총 4365명의 참가자를 유치하며 지역 축제 연계 채식 체험형 프로그램과 사찰 연계 이색적인 체험형 프로그램을 발굴했다.강원관광재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차기 연도부터 비건 및 사찰 사업의 분리·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향후에는 유관기관들과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미식 기반 비건 음식 축제 행사 운영과 2030 MZ세대 대상 사찰 매칭프로그램 강원형‘나는 절로’운영 및 사찰음식 기반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의 이목을 세계인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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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원 방문의 해 1월 추천 여행지 ‘태백, 홍천’새해 첫 여행은 강원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 강원 방문의 해’1월 추천 여행지로 태백시와 홍천군을 선정하여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1월에는 겨울 축제의 정수인 태백의 ‘태백산 눈축제’와 홍천의 ‘홍천강 꽁꽁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태백의 추천 여행지인 ‘태백산 눈축제’는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태백산 국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눈 조각 경연대회, 태백산 눈꽃 등반대회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 중이니 축제 기간에 방문하여 강원의 겨울을 흠뻑 즐겨보기를 추천한다.그 외 천, 지, 인을 모티브로 구성된 ‘태백산 하늘전망대’, 8개의 주제별 전시관으로 조성된 ‘태백 석탄박물관’을 방문해 대한민국 석탄산업을 경험해보기를 추천한다.또한, 폐광지를 복구하여 조성된 ‘지지리골 자작나무숲’은 운탄고도 1330길의 하이라이트 구간으로 순백의 겨울 정취를 선사한다.금강산도 식후경, 태백의 독특한 닭갈비 요리인 ‘물닭갈비’는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홍천의 추천 여행지인 ‘홍천강 꽁꽁축제’는 1월 9일부터 25일까지 홍천강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인삼을 먹인 ‘인삼송어’를 낚는 특별한 체험으로 유명한 이 축제에서는 꽁꽁 언 홍천강 위에서 얼음낚시와 맨손 송어 잡기 등 활기 넘치는 겨울을 즐길 수 있다.그 외 물과 흐름이라는 주제로 농촌 체험과 관광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수타사 농촌테마공원’, 대한민국 최대 규모 알파카 테마 여행지인 ‘알파카월드’등 주변 관광지를 함께 방문해 보기를 추천한다.또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홍천전통시장’에서 ‘홍천메밀총떡’, 올챙이국수, 감자떡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보기를 추천한다.태백시와 홍천군에서는 1월 추천 여행지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 중이다.태백시에서는 1월 1일부터 2월 8일까지 ‘365세이프타운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 예정이다.365세이프타운과 태백 명소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업로드 시 9D-VR 무료체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홍천군에서는 홍천강 꽁꽁축제장 내 체험권 구입시 홍천사랑상품권 5천원을 제공 예정이다.또한, 1월 한 달간 알파카월드에서 디지털관광주민증 제시 시 입장료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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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신규 보증씨수소 선발로 한우 개량 견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는 2025년 하반기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 심의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삼척, 홍천, 영월의 육종농가에서 생산된 KPN1723, KPN1714, KPN1739가 보증씨수소*로 선발되었다고 밝혔다.보증씨수소: 국가에서 인증한 우수한 유전 능력을 보유한 한우 수소 이번에 선발된 보증씨수소는 국가단위 유전체 유전능력 평가를 바탕으로 성장형질과 도체·육질형질 전반에서 우수한 능력이 확인된 개체로, 도내 육종농가의 계획교배와 체계적인 당대·후대검정 과정을 거쳐 선발된 개체이다.선발 이후에는 인공수정용 정액 생산을 통해 한우 개량에 활용되며, 농가가 우수 유전자원을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2025년 하반기 가축개량협의회에서는 2026년부터 적용될 예정인 한우 씨수소 선발 및 정액 공급 관련 제도 변화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협의회에서 심의된 내용에는 인공수정용 정액 스트로 규격 조정, 씨수소 선발지수** 변경, 12개월령 당대검정 결과를 활용한 씨수소 선발과 이후 정액 공급으로 이어지는 운영 체계 도입 등이 포함되어 차년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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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직원 및 학사생, 연말연시 맞아 아름다운가게 기증 통해 나눔 실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학사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직원과 학사생이 함께하는 「함께 나누는 작은 기적, 더 큰 희망」기부캠페인을 진행하며, 아름다운가게에 생활용품과 의류, 도서 등을 기증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증은 사회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원 재활용을 통한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사 구성원들은 깨끗하게 사용한 물품을 모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으며,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복지시설과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강원학사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 모여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사 구성원 모두가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강원학사는 매년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부 및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겨울나기와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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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상수도 전문인력 양성 시책 성과 가시화
강릉시, 상수도 전문인력 양성 시책 성과 가시화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상수도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해 온 기술직 공무원 역량 강화 시책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시는 수돗물 안전에 대한 시민 신뢰 확보를 목표로, 단순한 인력 운용을 넘어 전문자격 취득을 통한 현장 중심의 기술역량 내재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교육 지원·학습 환경 조성·근무 여건 연계 등 종합적인 인력 양성 정책을 추진해 왔다.그 결과, 2025년 정수시설운영관리사 국가자격시험에서 1급 1명, 2급 1명, 3급 15명 등 총 17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며, 정수장 운영·수질 관리·설비 운영 등 상수도 전반에 걸친 전문 인력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정수시설운영관리사는 「수도법」에 따른 국가전문자격으로, 수처리 공정과 수질 분석,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전문성을 요구하는 자격이다.이번 성과는 강릉시의 체계적인 인력 육성 시책이 실제 현장 전문성 강화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강릉시는 단기적인 자격 취득에 그치지 않고 정수시설 운영, 상수도 관망 관리, 수질 이상 대응, 상수도 전반에서 재난·가뭄·시설 사고 발생 시에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운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직원 역량 강화는 곧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투자”라며, “오는 2026년에도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정수시설운영 관리사와 상수도 관망시설 운영관리사 등 핵심 분야 전문 인력을 추가로 확보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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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민 작가 양성 프로그램, 등단 작가 4명 배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지원하고 한국여성수련원이 주관한 ‘강릉시민 작가 양성 프로그램’이 지난 22일 50명의 수료생 중 4명의 등단 작가를 배출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수강생들은 지난 22일 오후 1시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수료식을 개최하고, 지난 여정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창작 역량을 전문 작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으며, 그 결과 수강생 50명 중 4명이 저명 문학지인 「계간문예」를 통해 당당히 등단하는 결실을 보았다.지난 15일 발행된 「계간문예」 겨울호에 이름을 올린 신진 작가는 소설 부문 1명, 수필 부문 3명이다.등단작은 △소설 부문 이보하 작가 △수필 부문 김창기 작가, 이선영 작가, 최연태 작가 이다.이번 성과는 단순한 취미 교육을 넘어, 시민들이 실제 기성 작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운 실질적인 등용문의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이화정 문화예술과장은 “시민들이 작가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 등단이라는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강릉의 인문학적 가치를 높이는 시민 중심 문화 정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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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솔향수목원 확장 조성 본격 착수
강릉솔향수목원 확장 조성 본격 착수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강릉솔향수목원 확장을 위한 본격적인 조성 작업에 착수했다.강릉시는 현재 78.6ha 규모의 수목원을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138.86ha로 확장 조성하기 위해 지난 8월 1일 산림청과 강릉솔향수목원 조성 예정지 지정 협의 완료 후 고시했으며, 현재 수목원 조성계획 변경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사업의 첫 단계로 수목원 진입로 일원 내 유아숲체험원 확장 이전을 위한 부지 조성을 시작했다.강릉솔향수목원은 지난 2013년 개원 이래 전국 유일의 소나무 테마 수목원으로 자리매김하며, 열대식물원과 유아숲체험원 신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숲속 결혼식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이에 방문객 수도 매년 증가했으며, 특히 지난해 21만 명이었던 방문객 수는 올해 24만 명으로 3만 명 늘어나 역대 최대 방문객 수와 최다 증가 폭을 기록할 전망이다.시는 이러한 방문객 증가 추세를 사전 예측하고 지난 2022년 8월부터 내부 확장 계획을 수립·추진해 왔으며, 향후 진입도로 및 주차장 확충, 증식 온실 신축, 야간 경관 조명 추가 설치 등 차별화된 전시·체험 콘텐츠를 도입해 강릉솔향수목원을 대한민국 대표 수목원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시가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유아숲체험원 확장 이전은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교감할 수 있는 체험 공간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다.강릉시는 최근 상·하수도 요금 다자녀가정 감면 확대 시행 등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행복 도시’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유아숲체험원 확장 이전을 시작으로 강릉솔향수목원 확장 조성 사업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늘어나는 방문 수요와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수목원의 기능과 공간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놀고 교감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 확장 이전은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의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 체험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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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부서별 직무교육 성과 공유 ‘책거리 행사’개최
강릉시, 부서별 직무교육 성과 공유 ‘책거리 행사’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난 22일 2025년 한 해 동안 각 부서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한 직무교육 성과를 분야별로 책으로 엮어 공유하는 ‘책거리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부서별 축적된 업무 노하우와 실무 사례를 체계적으로 공유해 전 직원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직무교육에 애쓴 직원들을 격려하는 취지로 마련되었다.특히 선배 공직자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교육내용을 책자로 정리해, 저연차 공무원들이 언제든 참고할 수 있는 업무 길라잡이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눈에 띈다.책자에는 감사·일반행정·재난·복지·토목·건축·환경·산림 등 다양한 분야의 직무교육 자료가 수록되었으며, 실제 업무 과정에서 겪은 사례와 해결방안, 관련 법령 등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되었다.아울러, 한 해 동안 활발한 강의와 지식 공유로 직원 역량 강화에 기여한 직원들을 분야별로 선정해 ‘지식나눔상’을 포상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스승은 가르치며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아 더 배우게 되고 제자는 배우며 한 단계 더 진보하듯, 올 한 해는 직원 모두가 서로 가르치고 배우며 성장한 교학상장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강릉시는 올해 42여 회에 걸쳐 연인원 32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직렬별 직무교육을 실시했으며, 자격증 취득 지원과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실무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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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년창업 희망키움사업’성과공유회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3일 오후 4시 스카이베이 호텔에서 ‘2025년 강릉시 청년창업 희망키움사업’성과공유회를 진행한다.이번 성과공유회는 2025년 청년창업 희망키움 사업의 1년간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참여 창업가들의 사업 성과와 성장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청년창업 희망키움 사업’은 우수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초기 청년 창업가들에게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지역 내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강릉시 청년정책 사업이다.2025년 사업은 총 1억 원의 예산으로, 강릉시에 거주하는 창업 3년 이내, 18~45세 이하 청년 6명을 선발해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했다.성과공유회에서는 △사업 성과 발표 △우수 사례 공유 △‘강릉유랑’인증 현판 수여식 △향후 창업 지원 정책 방향 공유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는 창업 환경을 조성하여 청년창업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