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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농협, 상호금융대상 시상금 전액 이웃사랑 성금 기탁
영월농협, 상호금융대상 시상금 전액 이웃사랑 성금 기탁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농협은 22일 ‘2025년 영월농협 상호금융대상’ 수상 시상금 500만원 전액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영월군에 기탁했다.최승철 조합장은 “상호금융대상 수상은 영월농협을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과 지역 주민 덕분”이라며 “수상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영월농협은 농업인 실익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영월농협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번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와 홀몸 어르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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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무릉도원 농촌유학 복합거점 조성
영월군, 무릉도원 농촌유학 복합거점 조성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생활인구 정주전환을 위한 무릉도원 농촌유학 복합거점 조성사업’ 이 최종 선정돼 국비 26억7천만원을 확보했다.사업 대상지는 무릉도원면 무릉리 370-2번지 일원으로 군은 국비를 포함해 지방비 12억3천만원, 지방소멸대응기금 2억원 등 총 41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은 무릉도원 어울린 라운지 조성, 복층형 모듈러 체류공간 7동 설치, 자연놀이터와 공동텃밭, 태양광 캐노피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주민과 농촌유학 가족이 함께하는 체류·정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내용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유학생과 학부모의 체류 여건을 개선하고 생활인구 유입과 정주 기반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번 공모 선정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영월군은 이를 계기로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생활인구의 정주 전환 모델 구축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영월군 관계자는 “농촌유학 가족들이 체류를 넘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지방소멸 대응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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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월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기공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7월 23일 오전 11시 원덕읍 월천유원지 주차장 일원에서 월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기공식을 개최하고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사업은 총사업비 약 298억원을 투입해 202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원덕읍 월천리 600-10번지 일원에 길이 318.85m, 폭 13.4m 규모의 교량 설치와진입도로를 정비한다.이날 기공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삼척시의원과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경과를 듣고 안전 시공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기원했다.삼척시는 기존교량 철거와 접속도로 주요 구조물을 설치하는 등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장기간 전면 통제로 불편을 겪어온 지역 주민들의 통행불편을 해소하고 집중호우에 따른 재해위험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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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계청소년장학센터,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자기성장 탐사활동’나선다
도계청소년장학센터,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자기성장 탐사활동’나선다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도계청소년장학센터는 오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탐사활동’을 운영한다.‘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만 9세~13세 청소년들이 봉사활동, 신체단련, 자기개발, 탐험활동 등 4가지 영역에서 스스로 정한 목표를 성취해가며 성장하는 자기 주도형 프로그램이다.이번 탐사활동은 포상 단계 완수를 위한 필수 활동으로 동장 8명, 은장 2명, 금장 5명 등 총 15명의 대원이 참여해 도전에 나선다.이번 탐사는 대원들이 교실을 벗어나 우리 고장의 자연을 직접 탐사하고 기록하는 ‘친환경 대작전 우리 지역 환경 사랑 지도’를 주제로 삼척·태백·동해 일원에서 펼쳐진다.주요 일정은 △1일 차 삼척 도계리 느티나무 식물 조사 및 야영 미션 △2일 차 태백 황지연못 및 검룡소 생태 탐사 △3일 차 동해 천곡황금박쥐동굴과 도째비골 환경 실태 탐사 등 2박 3일간 주도적인 미션 수행으로 진행된다.특히 야외 활동 시 쓰레기를 남기지 않는 ‘흔적 안 남기기’ 캠페인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실천해 그 의미가 크다.또한, 센터는 안전 교육을 이수한 전문 청소년지도사 2명을 현장에 전담 배치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삼척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2박 3일간 스스로 야영과 취사를 하며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자립심을 키울 것”이라며“지역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소통과 협동을 통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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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추진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추진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부합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기금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이번 공모는 삼척시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사업비 1억원 이내의 2027년 시행 가능한 소규모, 단년도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제안 내용은 기부자가 공감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어야 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목적에 맞는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기대하고 있다.기금 활용이 가능한 목적사업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참여·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 밖에 주민 복지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 총 4개 분야이며 이번 공모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기금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공모방법은 삼척시 총무과 고향사랑팀으로 이메일 또는 방문·우편 접수할 수 있으며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대표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는 아이디어 심사를 통해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등 총 6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해 시상금으로 삼척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기부자가 본인의 기부금이 사용될 사업을 직접 선택해 기부하는 ‘지정기부 사업’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기부자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는 지정기부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기부 보람과 주민 복리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삼척만의 특색 있는 사업들이 제안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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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고용노동부 태백지청, 안전문화 확산과 중대재해 예방 협력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와 고용노동부 태백지청은 7월 23일 오후 2시 삼척시청 시장집무실에서 안전한 일터 조성과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에 뜻을 모았다.이날 박상수 삼척시장과 진동근 고용노동부 태백지청장은 지역 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사업장 안전관리와 공공시설 안전점검을 유기적으로 추진해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기로 했다.이에 앞서 7월 22일에는 삼척시와 고용노동부 태백지청,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 등 13개 기관이 참여하는 태백·삼척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이 삼척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는 사업장 화재·폭발사고 예방, 온열질환 및 질식사고 예방, 위험성평가 제도 변경사항 등을 공유하고 지역 내 주요 산업재해 사례와 위험성 감소 대책을 논의하며 참여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삼척시는이 같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중대재해대응팀은 2026년 지자체 정부합동평가 ‘지역 산재예방 활동 활성화 추진’부문에서 도내 최우수 실적과 전국 최상위권의 성과를 거뒀으며 발주공사 안전점검과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와의 합동 패트롤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박상수 삼척시장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시민과 근로자가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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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해수욕장, 여름 피서철 맞아 시설 및 안전관리 대폭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2026년 여름 피서철을 맞아 삼척해수욕장을 방문하는 피서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피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물놀이 편의시설 확대 및 스마트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해 본격 운영에 나선다.시는 올해 삼척해수욕장의 피서객 만족도를 높이고 가족 단위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어린이 물놀이 시설 전년 대비 2배 확대 설치 △드론 활용 스마트 안전관리 및 해안가 순찰 강화 △백사장 야자매트 추가 설치를 통한 이동 편의 증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삼척해수욕장 모래성 놀이터 인근에 유아 및 어린이 전용 물놀이 시설을 전년 대비 2배 규모로 확대 조성했다.중형 워터 슬라이드 2종, 대형 에어풀장 및 돔에어풀장, 아치형 분수터널 등 다양한 놀이 시설을 갖추어 8월 17일까지 매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직영으로 운영한다.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안전·유도라인을 설치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피서객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은 삼척시는 해안가 순찰에 최첨단 드론을 적극 활용한다.드론을 통해 광범위한 백사장과 수상 입수 구역을 실시 간 감시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감지해 사고를 예방한다.또한, 7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10일간은 삼척해수욕장 개장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20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 함에 따라 야간 안전요원 추가 배치, 조명 부표 설치 등 야간 물놀이 안전 대책도 철저히 대비했다.백사장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시설 개선도 대폭 이뤄졌다.모래밭 이동이 어려운 유모차, 장애인·어르신 등 교통약자들의 보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백사장 내 야자매트 설치 구역을 추가 확장했다.시 관계자는 “올여름 삼척해수욕장을 찾는 모든 피서객이 안심하고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만끽할 수 있도록 시설 확대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삼척시에서 잊지 못할 청정 동해안의 여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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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까지 꼭 사용하세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급 절차를 마무리하고 지원금 사용 촉진에 나선다.지원금 신청은 지난 7월 3일 종료됐으며 이의신청도 7월 17일 마감됐다.7월 17일 오후 6시 기준 이의신청은 총 1만 3528건이 접수됐으며이 가운데 1만 1171건이 인용돼 21억 5천만원을 추가 지급했다.현재 심사 중인 115건은 도와 시군이 오는 7월 31일까지 심사를 완료하고 지급을 마무리할 계획이다.7월 17일 자정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16만 3379명에게 총 2396억원이 지급돼 98.39%의 지급률을 기록했다.지원금 사용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지급액 2396억원 가운데 2223억원이 사용됐으며 약 173억원이 아직 지역 내에서 소비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으로 소멸한다.도는 도민들이 남은 기간 지원금을 사용해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골목상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비를 당부했다.도와 시군은 여름 휴가철과 지역축제 등을 연계한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지급된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도록 독려할 계획이다.신원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급한 소중한 지원금”이라며 “지원금이 소멸하지 않도록 8월 31일까지 반드시 사용해 주시고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골목상권에서의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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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원회 G-콘텐츠아카데미 ‘전문촬영 및 조명기술’ 워크숍 성료
강원영상위원회 G-콘텐츠아카데미 ‘전문촬영 및 조명기술’ 워크숍 성료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영상 창작자들의 실무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G-콘텐츠아카데미 '전문촬영 및 조명기술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난 17일부터 2박 3일 동안 진행됐으며 올해로 개최 3년째를 맞이해 도내 대표적인 전문형 영상 제작 교육으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이타미 준의 바다’, ‘초록밤’, ‘아름다운 우리 여름’, ‘그린마더스 클럽’등 다양한 장르에서 독보적인 감각을 증명해 온 추경엽 촬영·조명감독이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교육을 총괄 지휘하며 참가자들에게 깊이 있는 촬영·조명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다.높은 신청률 속에 조기에 모집 마감된 교육은 도내 단편영화 연출 및 제작 경험자 18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촬영·조명 이론부터 야간실외 조명, 팀별 3컷 1씬 영상 촬영, 특수효과 합성 실습 및 최종 시사·피드백까지 현업의 생생함을 담은 강도 높은 워크숍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이 만족도가 높았던 이유로 든든한 협력 체계도 큰 역할을 했다.업무협약 기관인 '강원대학교 K-하이테크플랫폼 사업단'의 지원으로 서암관 디지털미디어센터, 버츄얼 스튜디오, 시사실 등을 활용해 교육 운영진과 수강생들의 높은 교육 만족도를 이끌어냈다.또한, '캐논코리아'로부터 신제품 카메라 'R6 V'장비를 지원받아 교육생들이 최신 장비로 실전 감각을 익히는 소중한 기회도 마련됐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 구성과 열정적인 강사진의 노력,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더해져 성공적으로 워크숍이 마무리됐다”며 “특히 강원대학교 K-하이테크플랫폼 사업단의 시설 지원과 캐논의 장비 협찬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이 더해져 한층 수준 높은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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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테마관광팀 홍천강에서 물놀이하고 상품권도 받고
강원관광재단 테마관광팀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홍천군과 함께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홍천군 토리숲 홍천강 일원에서 ‘2026 홍천강 물마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홍천군의 대표 여름 축제인 ‘별빛음악 맥주축제’ 와 연계한 여름 특화 수상레저 프로그램이다.무더위에서 벗어나 홍천에서 시원한 휴가를 만끽할 수 있도록 3일간 약 450명의 규모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수상레저를 넘어 이색적인 감성 체험 요소도 더했다.홍천강 위에서 즐기는 카약과 패들보드 체험은 물론, 홍천의 아름다운 저녁 노을을 배경으로 하는 수상 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지역 관광 자원을 적극 활용한 투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오후 시간대 수상레저를 즐긴 참가자들 중 예매 선착순 30명에 한해 지역 내 맥주공장과 전통시장 탐방을 이어가며 홍천군 특유의 볼거리와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참가비는 1만원이며 전원에게 홍천사랑상품권으로 전액 환급되어 지역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프로그램 참가 접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풍성한 혜택으로 조기 매진이 예상되는 만큼 참가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예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홍천강에서 즐기는 수상레저와 별빛음악 맥주축제의 만남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휴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의 수려한 자연과 다채로운 레저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