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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정감있는 디자인으로 창조하다
도시를 정감있는 디자인으로 창조하다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최근 공원에 버려지는 반려견 배설물 민원 처리 방안으로 기존의 획일적인 경고성 표지판이 아닌, 정감 어린 문구와 디자인을 활용한 고양이 표지판을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마을 호텔 담장 설치 민원에 대해도 단순한 벽면이 아닌 정감 어린 한글체로 디자인해 담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지역개발실 도시계획팀 신승수 팀장은 “도시가 하루아침에 변화하기는 어려워도 팀원들과 고심해 만든 작은 아이디어로 조금씩 바꿔나가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살기 좋은 도시로 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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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녹조 예방을 위한 야적 퇴비 집중단속
홍천군, 녹조 예방을 위한 야적 퇴비 집중단속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농번기로 인한 야적 퇴비가 증가하는 시기에 올바른 야적 퇴비 관리를 위해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야적 퇴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적 퇴비 집중단속은 하천변 야적 금지, 침출수 발생 여부 및 퇴비화 기준 준수 등을 중점으로 한다.
특히 최근 녹조 발생 문제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야적 퇴비가 발생하는 하천 변 및 국공유지에 대해 더욱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장인식 환경과장은 “조기 경운이나 비닐 덮개를 설치해 야적 퇴비로 인한 환경오염 방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야적 가축분뇨 및 퇴비로 인한 생활환경 및 공공수역의 오염되거나 오염될 우려가 있는 경우는 ‘가축분뇨의 처리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0조 및 제50조에 의거 조치명령 및 벌칙 처분에 해당된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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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주민 안전 보안관 공개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마을 안전 위험 요소를 찾아 신고하고 안전 문화를 선도할 주민 안전 보안관을 공개 모집한다.
활동 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년이고 연임이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홍천군에 주소를 둔 자로서 지자체 안전 캠페인에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해야 하며 홍천군 생활 주변의 안전 위험 요소를 찾아 안전신문고 앱으로 안전 신고할 수 있는 사람을 우대한다.
모집 규모는 지역 주민 8여명으로 4월 25일까지 홍천군청 재난안전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보내 신청할 수 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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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4-H연합회, 산불 피해 지역 성금 전달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4-H연합회는 강릉, 홍천, 철원, 양구, 고성 등 도내 5개 시군 4-H연합회와 함께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경북 영덕군을 방문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로 인해 피해를 본 영덕 군민과 영덕군 4-H회원들의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으로 작게나마 힘이 되고자 6개 시군 4-H회원들이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박상원 평창군4-H연합회 회장은 “우리 역시 과거 자연재해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피해 지역 주민들의 아픔이 남 일 같지 않게 느껴졌다”며 “큰 도움은 아닐 수 있지만, 진심 어린 응원과 위로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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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상반기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이번 달 25일까지 상반기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 시설은 바닥면적 합계 5,000㎡ 이상 민간 다중 이용 건축물로 △관내 월정사 종교시설 1개소 △용평리조트 등 관광숙박시설 14개소 △알펜시아리조트의 문화 및 집회시설 1개소로 총 16개소다.
이번 다중이용시설 점검은 표본 합동점검 1개소와 시설 자체 점검 15개소로 진행될 예정이며 건축·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와 민·관 합동으로 점검한다.
군은 이번 점검에서 지난 1월에 진행했던 설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긴급 점검 지적 사항에 대한 시정조치 여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 매뉴얼 수립 여부 △층별 피난계획도 △개인별 임무 카드 숙지 △비상 연락망 현행화 △연 1회 이상 위기 상황 훈련 및 계획 수립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군은 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지 시정 또는 개선 권고를 요청하고 현장 조치가 어렵거나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점검 내용과 결과를 관리주체에 통보해 조치 여부를 지속해서 확인하고 점검할 계획이다.
어성용 군 안전교통과장은 “군민들과 평창군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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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여성농업인 노동경감지원 사업 물품 시연회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오는 4월 14일 춘천시막국수체험박물관 주차장에서 여성농업인 노동 경감 지원사업 선정자를 대상으로 농작업 편의장비 물품 시연회를 개최한다.
시연회 참여업체는 8곳이며 다양한 농작업 편의장비와 편의 의자를 시연할 예정이다.
여성농업인 노동경감 지원은 여성농업인에게 다양한 농작업 편의장비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여성농업인의 중첩 노동으로 인한 피로도를 줄여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지원물품은 농작업 편의장비이다.
특히 올해는 농작업 편의 의자도 농작업 편의장비로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사업은 여성농업인의 영농참여 시간 절감과 농업기여도 향상에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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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전기이륜차 15대 보급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교통부문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기이륜차 15대를 보급한다.
지원 차량은 신규 구매해 국내에 신규 신고하는 보조금 지원 대상 전기이륜차다.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 춘천시에 거주하는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등이다.
1인당 최대 보조금은 268만원이며 소상공인, 취약계층, 농업인에 해당하거나 내연기관 이륜차 사용폐지·폐차 후 구매, 배달 사용 목적으로 구매 시에는 국비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전기이륜차 제작사별 판매 대리점을 통해 구매계약 체결 시 신청서를 제조판매 대리점으로 제출, 이후 제조판매 대리점은 환경부 전기자동차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서와 필요 서류를 등록하면 된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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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1차 입국
양구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1차 입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11일 필리핀 시닐로안 지역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58명이 무사히 입국했으며 12일 39명의 추가 인력이 입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한 58명의 계절근로자는 43개 농가에 배정되며 12일 입국 예정인 39명의 계절근로자는 30개 농가에 배정돼 본격적인 농작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근로계약서 작성과 마약 검사 등 기본 절차를 마친 뒤 근로에 앞서 근로자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근로자를 배정받은 농가 고용주를 대상으로 한 교육도 함께 진행해 안전한 고용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필리핀 계절근로자의 입국은 양구군이 안정적인 농촌 인력 공급을 위해 기울인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다.
특히 지난달 31일 서흥원 양구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필리핀 해외이주노동부를 직접 방문해 현지 관계자들과 협의를 진행하며 계절근로자 입국 재개를 이끌어냈다.
더불어 양구군은 인력 확보를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해 왔다.
그 결과 지난 2일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대외협력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정했으며 캄보디아 근로자들은 오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이번 필리핀 계절근로자 1차 입국과 캄보디아 계절근로자의 입국 확정으로 인해 농가의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농가들의 인력난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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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양양군민문화상 수상 후보자 접수
제30회 양양군민문화상 수상 후보자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향토문화예술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4일부터 4월 25일까지 군민문화상 후보를 추천받는다.
추천부문은 △문화예술 △지역개발 △사회봉사 △학술 △체육 등 5개 부문이며 후보자격은 양양군민 또는 양양군에 등록기준지를 둔 관외 거주자로 향토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야 한다.
후보자를 추천하고자 하는 관계기관, 사회단체, 읍·면사무소는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4월 14일부터 4월 25일까지 각 기관장의 추천서와 공적조서 이력서 등을 관광문화과 문화예술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가 완료되면 군은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부문별 3인씩 16인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5월 30일까지 각 분야별로 1명씩 5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다만, 심사 결과 해당 분야에 적격자가 없을 경우 시상하지 않는다.
군민문화상 수상자로 선정 되면 오는 6월 12일 열리는 제47회 양양문화제 개회식에서 군민문화상 상패를 수여 받게 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문화예술부문에 윤여준 양양문화원 고문 △사회봉사부문에 엄주현 前서면이장협의회장 △체육부문에 박상만 대한자전거연맹 이사가 제29회 군민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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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온 숲속의 아침 뷰 입주예정자 피해 해결 총력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시온 숲속의 아침 뷰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의 임대보증금 피해와 관련해 신속하고 종합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지난 9일 춘천시는 시청에서 시온 숲속의 아침 뷰 관련 4차 연석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사업자인 시온토건을 비롯해 주택도시보증공사,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피해자 지원책 마련을 위한 논의가 심도있게 진행됐다.
특히 춘천시는 피해를 본 입주예정자들의 실질적 대책 마련과 정상적 사업 재개를 목표로 사업자와 기관들 사이에서 적극적인 중재 역할에 매진했다.
본 사건은 시공사의 부도와 금융기관 관리 부실로 인해 약 300억원대의 피해가 발생했고 춘천시는 지난 수개월간 피해자 보호와 사업 정상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적극 대응해 왔다.
춘천시는 관계기관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사업재개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입주예정자들에게 법률 자문과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왔다.
지난 3월 육동한 춘천시장은 직접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정부 차원의 해결책 마련을 위한 건의서를 전달한 바 있다.
춘천시는 금융기관, 주택도시보증공사 간 중재 역할을 강화하고 있고 입주예정자들의 원만한 문제 해결을 위해 연석회의를 지속적으로 주재해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향후 문제 해결에 장애가 되는 관계기관들의 불합리한 규정 등에 대해는 제도개선을 건의할 계획이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민간 임대사업 영역에서 행정의 적극적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춘천시는 관리·감독 체계를 전면 강화하기로 했다.
사업 승인부터 준공까지 전 과정에서 시행사의 자금 조달 계획, 계약 조건, 보증금 관리 등을 철저히 점검하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입주 예정자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피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주거 환경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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