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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기업, 취약계층 라면 후원
우리들기업, 취약계층 라면 후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우리들기업은 지난 17일 330만 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후원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돼 겨울철 생활 안정을 돕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홍현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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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원주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원주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가 지난 16일 원주시청에서 열렸다.위원장인 김문기 부시장을 비롯해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 운영위원 10명이 회의에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2025년 운영 실적 보고와 2026년 연주회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이번 위원회에서는 원주시립교향악단 정주영 상임지휘자와 원주시립합창단 정남규 상임지휘자의 연임을 확정하고, 정기연주회 입장료를 인상하는 등 그간 수차례 논의됐던 안건을 확정 지었다.김문기 부시장은 “이번 운영위원회의 의견을 귀담아 원주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제공하는 데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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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원주DB 프로농구단 시티유니폼 선정
제5회 원주DB 프로농구단 시티유니폼 선정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원주DB 프로농구단과 함께 시 브랜드를 홍보하고 연고지에 대한 애착을 높이기 위해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5회 시티유니폼 공모전’을 실시했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96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팬과 선수단 평가를 거쳐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등 총 3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시상금은 최우수상 30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이다.최우수작은 실제 유니폼으로 제작돼 오는 28일 열리는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와 다음 달 15일 고양 소노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수들이 착용할 예정이다.최우수작은 원주시의 상징인 장미와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의 은행잎을 활용한 패턴을 디자인에 적용해 큰 호응을 얻었다.시티유니폼 사전 주문은 12월 17일 낮 12시부터 22일 오전 8시까지 구단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되며, 제품은 1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될 예정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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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성공적 마무리
홍천군, 2025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성공적 마무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한 ‘2025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홍천군 관내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약 8300호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농가가 영농에 필요한 소모성 농자재를 군과 협약을 체결한 관내 29개 판매업체에서 구매할 때 구매 비용의 50퍼센트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2025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에는 총사업비 300억 원이 투입됐으며, 이 중 보조금 150억 원과 농가 자부담 150억 원이 함께 조성돼 농자재 구매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췄다.홍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뒷받침함으로써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고 평가했다.특히, 농가 현장에서 체감도가 높은 지원 방식으로 농업인의 만족도가 높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홍천군 관계자는 “농업은 지역의 근간 산업인 만큼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이 농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농업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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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농협 고향주부모임, 이웃돕기 성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농협 고향주부모임은 12월 18일 홍천군청에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옥진 회장은 “연말을 맞아 함께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즐겁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과 저소득층 가정의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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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계교육문화원, 이웃돕기 성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세계교육문화원은 연말을 맞아 12월 18일 홍천군청을 방문하여, 쌀 20KG 50포를 기탁했다.방정환 대표이사는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분들이 풍성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쌀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품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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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면 생활개선회, 연말연시 사랑나눔
화촌면 생활개선회, 연말연시 사랑나눔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화촌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12월 17일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회원들이 직접 담근 막장 19통과 라면 19상자를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이경미 생활개선회장을 비롯한 화촌면 생활개선회원들이 참여했다.이경미 회장은 “추운 겨울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박정임 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시는 화촌면 생활개선회에 깊은 감사 드린다”라며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자체 복지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화촌면 18개 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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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교육발전특구의 중심, 폐교가‘소달 배움터’로 재탄생!
삼척시 교육발전특구의 중심, 폐교가‘소달 배움터’로 재탄생!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지난 12월 17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소달 배움터’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하여 정재연 강원대학교 총장,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 소달초 총동문회 관계자, 고사리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삼척시 교육발전특구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소달 배움터’의 탄생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소달 배움터는 도계읍 고사리에 위치한 도계초 소달분교장을 활용하여 재탄생 시킨 교육시설로, 2023년 3월 폐교 이후 미활용 상태였던 공간을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전용 공간으로 재구성한 것이다.특히 소달 배움터는 삼척시의 행·재정적 지원과 삼척교육지원청의 유휴공간 대여, 강원대학교의 교육 전문 역량이 결합돼, 당면한 지역소멸, 학교소멸의 위기를 교육의 힘으로 극복해 보자는 구호아래 다수의 지역기관이 합심하여 만들어낸 결과물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취지에 맞는 대표 우수사례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소달 배움터는 본관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체험 공간을 갖추고 있다.1층에는 소달 라운지와 교사대기실, 보건실, 키즈도서실이 들어섰고, 2층에는 감각활동실과 발달놀이실, 베이킹실, 영어 체험 공간이 조성됐다.3층에는 디지털창작실과 배움실, 성장실, 리듬활동실 등을 마련해 연령과 발달 단계에 맞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삼척시와 강원대학교는 소달 배움터를 활용해 2026년 1월부터 영·유아 발달캠프를 운영하고, 이후 영어쿠킹, 댄스, 미술, 체육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아울러 방학 기간을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아동과 학부모의 교육 수요에 적극 대응하여 삼척을 명실상부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소달 배움터는 향후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상징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며, 지역의 유휴자원인 폐교를 각 기관들이 협력하여 교육자산으로 재탄생시킨 모범적 사례”라며 “삼척시는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소달 배움터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삼척시는 2024년 7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각 기관들과의 협의를 거쳐 폐교 활용 방안을 구체화해 2025년 12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한 바 있으며, 삼척교육지원청, 강원대학교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 혁신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공적인 지역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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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미탄면 회동리 도로 확장·포장 공사 준공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농어촌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익과 농수산물의 생산 유통을 향상해 농어촌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미탄면 회동리 일원에 농어촌도로 미탄 205호선 도로 확장·포장 공사를 이달 12일 준공하였다.평창군은 본 사업에 군비 약 13억 원을 투입해 2021년도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413m가량 확장·포장을 실시하였고, 차질 없이 공사가 최종 마무리됐다.해당 구간은 비좁은 폭으로 차량 교행이 어려워 주민들과 도로 이용객의 불편 발생과 특히 겨울철 급경사로 인해 사고가 우려되는 실정이었다.본 사업은 도로 폭을 확장하여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도모하고, 농촌지역 주민들의 농산물 생산 유통을 향상해 평창군 미탄면의 경제 활성화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군민들의 편의 증대와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하여 농어촌도로 확장·포장 공사 지속적 추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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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평창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유산재단은 연말을 맞아 평창올림픽플라자에 첫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다.높이 3.6m의 트리는 2018 평창의 감동을 다시 불러일으키며, 12월 1일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한 전시관 ‘스노잉오딧세이’와 함께 겨울철 주요 방문 명소로 기대를 모은다.트리는 빨간·골드 오너먼트와 평창군 마스코트 ‘눈동이’로 꾸며졌으며, 북극곰 인형과 기차 모형을 활용한 포토존도 마련했다.가족 단위 방문객이 머무르며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지역의 겨울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할 전망이다.평창 유산재단 관계자는 “평창올림픽의 메달이 수여되던 이곳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다시 따뜻한 겨울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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