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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비상경제대책 일환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 캠페인 전개
홍천군, 비상경제대책 일환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 캠페인 전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비상경제대책의 일환으로 부서별, 읍면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4일 경제진흥과와 내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으며 홍천군 전 부서는 2월 한 달간 전통시장과 골목 상점가를 2회 이상 이용하며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패턴 변화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공직자뿐만 아니라 관내 60여 개 관계기관과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을 끌어내 지역 사회 전반으로 캠페인을 확산시킬 계획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위축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이용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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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한기 어르신 건강 지키기 '경로당 순회 통합 건강교육'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농한기를 맞아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겨울나기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통합 건강교육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교육은 1월 6일부터 2월 27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며 홍천군보건소 방문보건팀이 관내 23개 경로당을 순회해 심뇌혈관 질환 예방, 골관절염 관리, 천식 교육 등 어르신에게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주요 교육 내용을 살펴보면,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법과 일상 속 올바른 식습관 형성 교육을 실시한다.또한, 한의학 교육을 통해 골관절염에 대한 이해를 돕고 노년기 관절 관리 및 생활 속 주의 사항을 상세히 안내한다.겨울철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천식 교육도 병행한다.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천식의 발생 원인과 주요 증상을 설명하고 특히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방법과 올바른 치료법을 전파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어르신들의 건강 요구를 반영해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천군보건소 방문보건팀은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내 건강 격차를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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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면 주음치리 부녀회, 355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 참여
화촌면 주음치리 부녀회, 355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 참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화촌면 주음치리 부녀회는 2월 4일 오전 10시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며 355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참여했다.주음치리 부녀회는 평소 마을 환경정비, 이웃 돌봄 활동, 각종 마을 행사 지원 등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하며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살피는 세심한 봉사활동을 통해 마을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부녀회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마을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 의지를 전했다.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주민과 단체, 기관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 운동으로 지역사회에 상생과 연대의 문화를 확산시키며 따뜻한 화촌면을 만들어가고 있다.박정임, 강은수 공동위원장은 “주음치리 부녀회의 꾸준한 봉사와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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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2026년 걷기 챌린지 첫 출발
홍천군보건소, 2026년 걷기 챌린지 첫 출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의 건강한 일상 회복과 신체활동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2026년 첫 걷기 챌린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걷기 챌린지는 2026년 홍천군보건소가 추진하는 건강 증진 사업의 첫 출발로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군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모바일 기반 플랫폼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이고 재미 요소를 더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강원이, 특별이를 잡아라’챌린지는 도 마스코트인 ‘강원이’와 ‘특별이’건강생활실천 캐릭터를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실시간으로 지정된 장소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잡으면 캐릭터별로 20점에서 최대 300점까지 마일리지를 획득할 수 있다.챌린지는 2월 4일부터 3월 15일까지 40일간 홍천군 전역에서 진행되며 하루 최대 7000보까지 걸음 수가 인정된다.참여 대상은 홍천군보건소 공식 커뮤니티 ‘함께, 홍천을 걷다’에 가입한 지역 주민이다.기간 내 총 24만 보 목표를 달성한 지역 주민 750명에게는 소정의 성공 물품이 제공될 예정이다.원은숙 보건소장은 “이번 챌린지는 2026년 홍천군 걷기 사업의 첫 시작으로 군민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연중 다양한 걷기 챌린지를 통해 지속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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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건설, 화촌면 릴레이 후원 356번째 동참
성동건설, 화촌면 릴레이 후원 356번째 동참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동건설㈜는 2월 4일 오후 4시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며 제356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참여했다.성동건설㈜은 지역을 기반으로 건설업을 영위하며 각종 기반 시설 조성과 주거환경 개선에 이바지해 온 기업으로 책임 있는 시공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오고 있다.특히 평소에도 지역 발전과 상생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기업문화를 실천하고 있다.이날 신봉순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신뢰와 응원에 보답하고자 작은 정성을 보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숨 쉬며 이웃에게 힘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정임, 강은수 공동위원장은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지역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성동건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지역 주민과 단체,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운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대표적인 복지 나눔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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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발대식 개최
정선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발대식 개최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2월 4일 오후 2시 정선군 여성회관에서 정선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군은 청소년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보호활동을 수행할 시민단체를 공개모집하고 지정심의위원회를 거쳐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를 지역 내 첫 시민단체 감시단으로 지정했다.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는 그간 지역 내 여성의 권익 증진 및 청소년 선도 및 보호활동 등 다양한 군민 보호활동을 활발히 펼쳐온 단체로서 이번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시민단체로 공식 지정됐다.이번 발대식에서는 정선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1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의 역할 및 활동 매뉴얼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이어 올해 활동 방향 논의한 뒤, 정선읍 일원에서 겨울방학 계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건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감시활동을 펼쳤다.이명희 정선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단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및 감시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해 청소년과 학부모가 안심하는 정선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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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자동 소멸된다.보건소 관계자는 “걷기는 가장 손쉽고 효과적인 건강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걷기를 실천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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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월 월례조회 개최, '산불예방'총력 다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5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2월 월례조회를 개최해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먼저, 지속적인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관련 영상 시청을 통해 전 직원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의 출발점이 청렴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이어서 지난 1월 27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발령되는 등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며 봄철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한 산불예방 다짐대회를 실시했다.김상영 부시장을 산불현장 대책본부 상황총괄 책임관, 국·단·소장을 산불 지역담당 책임관으로 각각 임명하고 산림재난대응단의 산불예방 결의문 낭독을 통해 전 직원이 함께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각종 연초 행사와 신년 업무보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등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신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건조한 날씨와 잦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전 직원이 산불 감시요원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현장 중심의 산불예방 활동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특히 산불발생 시 시민과 현장대응 인력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삼아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유기적인 대응을 해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한편 월례조회에 이어 강릉시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선거교육을 실시해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와 공직선거법에 따른 제한·금지 규정 등 주요사항을 안내하고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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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청 컬링팀 김선영 선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 여자 컬링의 간판인 강릉시청 컬링팀 ‘팀 킴’의 김선영 선수가 믹스더블 파트너 정영석 선수와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다.이로써 김선영 선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출전하며 컬링 종목 사상 최초로 3회 연속 올림픽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김선영–정영석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믹스더블 대표팀은 2025년 12월 13일부터 18일까지 캐나다에서 열린 올림픽 퀄리피케이션 대회에서 세계랭킹 1위 호주팀을 10대 5로 제압하며 열 번째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강릉시청 컬링팀은 앞서 2024–2025시즌 믹스더블 국가대표로 활약한 김경애 선수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둔 데 이어 2025–2026시즌에도 연속으로 믹스더블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국내 컬링을 선도하고 있다.현재 김선영–정영석 조는 세계랭킹 2위에 올라 있어 올림픽에서의 선전이 기대된다.컬링 믹스더블 예선 라운드로빈은 5일부터 진행되며 총 10개 팀이 참가해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한다.개막식보다 앞서 시작되어 대회 초반 분위기를 여는 중요한 일정으로 편성되어 있다.믹스더블 컬링은 남자 1명과 여자 1명이 한 팀을 이루는 혼성 종목으로 일반 컬링과 동일한 점수 체계를 적용하되 총 8엔드 경기, 엔드당 팀별 5개의 스톤만을 투구해 빠르고 공격적인 경기 운영이 특징이다.한편 강릉시청 컬링팀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전지훈련과 다양한 국내·외 대회 참가를 통해 경기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세계랭킹 상위권 유지를 목표로 활동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컬링 종목을 매개로 세계적인 관광도시 강릉을 홍보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동계스포츠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기여할 방침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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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치매안심가맹점' 3개소 추가 지정
강릉시, '치매안심가맹점' 3개소 추가 지정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일상 속 치매환자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치매안심가맹점 3개소를 추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로 지정된 가맹점은 △ 행복온누리약국 △ 김명자낙지마당 내곡점 △ 컴포즈커피 강릉내곡점이며 이로써 현재 강릉시치매안심가맹점은 38개소로 확대됐다.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배려하며 배회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치매 어르신을 발견했을 경우 안전하게 보호하고 치매안심센터 등 관계기관에 신속히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를 통해 일상생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강릉시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안심가맹점 확대는 일상 공간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포용하는 지역 문화 확산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참여로 ‘치매 친화 도시, 강릉’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치매안심가맹점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강릉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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