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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도심 속 피서지 ‘청소년 어울림마당’, ‘문화의 날’ 연계 물놀이 축제 개최
홍천군, 도심 속 피서지 ‘청소년 어울림마당’, ‘문화의 날’ 연계 물놀이 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어울림마당과 청소년 문화의 날 행사를 연계한 ‘청소년 물놀이 축제’를 오는 8월 23일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개최한다.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역량 개발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햇살 피크닉 존, 체험 부스, 먹거리 나눔 부스 등을 운영해 무더운 여름철 지역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청소년 문화의 날 사업은 청소년추진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해 진행되며 대형 수영장과 함께 청소년 댄스, 노래, 밴드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마련된다.
또한 물대포와 물총놀이 등 시원한 체험 활동도 준비되어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이 건전한 여가 문화를 즐기며 무더위를 날리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활기찬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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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라이즈사업 ‘대학별 예산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라이즈센터는 8월 21일 한국재정정보원 강릉 재정도움센터에서 ‘대학별 예산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대학 라이즈사업단 예산·회계 담당자 40여명이 참석해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사용법을 심층적으로 익히게 된다.
교육 참가자들은 상위보조사업자와 보조사업자 과정으로 나누어 △사업등록 승인·교부 △정산관리 △사업 신청·등록 △집행 및 계약관리 등 단계별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사업비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하게 된다.
또한 강원라이즈센터 주관으로 사업비 집행 관련 간담회를 진행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직접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해, 실제 사업비 집행 과정에서 자주 문의했던 부분을 해결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강원라이즈센터장은 “앞으로 라이즈사업 운영 전 과정에서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대학별 특성화를 지원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만드는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를 실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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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69회 건축박람회 참가…귀농·귀촌 정책 홍보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오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69회 건축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과 도시민을 대상으로 평창군 홍보에 나선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평창군이 추진 중인 △귀농인 선도 농가 소득 모델 창출 지원 사업 △귀농인 집수리 지원 사업 △귀농인 기초 영농 시설 지원 사업 △소규모 전원마을 조성 등 귀농·귀촌인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건축과 전원생활에 관심이 많은 관람객은 물론, 농촌 체험과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에게 평창군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이 활력을 되찾고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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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1호 농촌활력촉진지구 본격 개발 신호탄
강원특별자치도, 제1호 농촌활력촉진지구 본격 개발 신호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철원군 동송읍 오덕리 일원 학저수지 체육시설 촉진지구 56,886㎡의 농업진흥지역을 8월 22일에 해제·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제는 2024년 강원특별법 시행 이후 도지사 권한으로 이뤄진 첫 번째 농업진흥지역 해제로 강원특별법 농지특례인 농촌활력촉진지구 제도의 실질적 성과를 확인한 의미 있는 전환점이다.
철원군의 역점사업인 오덕리 학저수지 체육시설 조성사업은 과거 농식품부와 수차례 협의에도 장기간 답보 상태였으나, 촉진지구 지정 후 불과 9개월 만에 농업진흥지역 해제가 이뤄지며 본격적인 개발이 가능해졌다.
철원 오덕리 학저수지 체육시설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파크골프장과 커뮤니티 공간을 포함한 다목적 힐링 공간으로 조성된다.
이 시설은 친환경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이용객의 동선과 학저수지 둘레길을 연결해 촉진지구 이용객과 관광객 모두에게 볼거리, 즐길거리,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철원군의 대표 공공체육 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금년 10월까지 군관리계획 결정 변경과 실시계획 인가를 완료하고 11월 착공에 들어가 ‘26년까지는 18홀, ‘27년까지 27홀 전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농지특례 제도인 농촌활력촉진지구는 지금까지 두 차례 지구 지정을 통해 6개 시군에 9개지구에 약 116ha을 지정했다.
금년 중 강릉 향호 지방정원, 양구 해안 지방정원, 인제 토속어종 산업화센터 등이 시행계획 승인과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거쳐 사업 착공이 신속하게 추진될 예정이다.
이는 기존 ‘농지법’ 절차 대비 인·허가 행정절차 기간을 1년 이상 단축해 지역 개발사업의 속도와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이번 농업진흥지역 해제는 강원특별법 농지특례 제도의 실질적 성과로 개발기간을 크게 단축한 의미 있는 첫 사례”며 “타 시군에서도 농촌 활력을 창출할 수 있는 각종 개발사업 추진 시 농지특례 제도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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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차기 도 금고 지정 계획 공고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현행 금고 약정이 오는 2025년 12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차기 도 금고를 지정하기 위한 계획을 공고했다.
이번 지정은 공개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약정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4년으로 총 2개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을 선정한다.
도 금고의 주요 업무는 연간 9조 7,982억원에 달하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의 수납과 세출금 지급, 세입세출외현금 관리, 지역개발공채의 매출 및 상환 등 강원특별자치도의 재정운영 전반을 포괄한다.
신청 자격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본점 또는 지점을 둔 금융기관으로 제1금고는 ‘은행법’에 따른 은행, 제2금고는 ‘은행법’에 따른 은행과 ‘지방회계법’의 요건을 충족하는 금융기관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금고별 구분 없이 일괄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금고지정 설명회는 2025년 9월 3일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청 제2별관 중회의실에서 열리며 공고 세부사항과 제안서 작성 요령, 평가 항목 및 방법 등이 안내된다.
제안서는 9월 25일부터 26일 오후 5시까지 이틀간 도청 세정과에 직접 방문·접수해야 한다.
도 금고는 강원특별자치도금고지정심의위원회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10월 중 최종 지정될 계획이다.
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도 금고는 단순한 자금 관리 창구가 아니라 지방재정을 책임지는 핵심 파트너”며 “특히 설명회에서는 연평균잔액과 평가기준 등 금융기관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가 공개되는 만큼, 모든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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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청렴협의체 제2차 회의…부패 취약 분야 개선 과제 논의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부패 방지를 위한 개선 과제를 심층적으로 논의하고자 2025년 평창군 청렴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심재국 군수의 주재로 주요 간부 공무원 및 평창군 도민감사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청렴 시책 추진 현황 공유 △부패 취약 분야 도출 결과 설명 △부패 취약 분야 개선 과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부패 취약 분야의 주요 개선 과제로는 △직급별 맞춤형 갑질 예방 교육 △기관 내·외부 갑질 행위 신고·제보 창구 다양화 △갑질 제로를 위한 대응 매뉴얼 제작 등이 논의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선제 대응은 조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확보하는데 필수”며 “앞으로도 청렴협의체 회의를 통해 다채로운 부패 방지 시책을 논의해 청렴한 공직사회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평창군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개선 과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이행 상황을 점검해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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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대상 ‘디지털 배움터’ 교육 운영
양구군,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대상 ‘디지털 배움터’ 교육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이달 21일부터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디지털 배움터’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가 직접 양구군을 찾아 진행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70대 이상의 고령층 학습자 30여명이 참여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내용은 △실생활 디지털 활용 △금융 서비스 이용과 피싱 예방 △인공지능 이해 △본인인증 및 공공서비스 이용 △키오스크 체험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박인숙 평생학습과장은 “고령층 학습자들이 다양한 문해교육과 디지털 교육을 통해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과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인문해교육은 2021년 정중앙문해학당을 시작으로 2024년 교육부의 학력 인정 성인문해교육 기관으로 지정되며 올해 처음으로 초등학력인정과정이 신설됐다.
이에 올해 초등학력인정과정 10명과 정중앙문해학당 40명의 학생이 입학해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고령층 학습자들이 늦깎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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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의견을 담는다 삼척시 지역사회보장조사 시행
시민 의견을 담는다 삼척시 지역사회보장조사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2026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마련을 위해 8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7주간 ‘지역사회보장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1조에 따른 법정조사로 지역 주민의 복지 욕구를 폭넓게 수렴해 실현 가능한 과제를 도출하고 향후 4년간의 복지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대상은 삼척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400가구이며 노인·아동·장애인 등 13개 사회보장 분야를 조사한다.
조사원의 일대일 방문 조사가 원칙이며 필요시 온라인과 전화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반영해 복지정책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 더 나은 복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께서 조사에 성실히 응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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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동해 관광택시’ 개별 예약 서비스 시작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이 동해시 방문객의 편의 증진과 관광지 접근성 강화를 위해 8월부터 ‘동해 관광택시’ 개별예약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에는 KTX와 연계한 관광택시 예약 시스템만 운영했으나, 관광택시만 단독으로 이용하려는 관광객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이번에 예약 방식을 확대 운영하게 됐다.
재단은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동해시 관내 여행사를 대상으로 ‘동해관광택시 관광상품 모객 여행사’를 모집했으며 현진여행사와 올레투어 2곳이 최종 선정됐다.
관광객들은 두 여행사의 네이버 쇼핑 페이지에서 관광택시 상품을 예약할 수 있으며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면 당일 예약도 가능하다.
또한 KTX와 함께 관광택시를 예약하고자 할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및 코레일톡 앱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관광택시 이용 요금은 △4시간, 8만원 △6시간, 12만원 △10시간, 2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이용객은 요금의 50%만 부담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기존 KTX 연계 예약 외에 관광택시 단독 예약을 원하는 관광객들의 요청에 부응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동해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운영을 강화하고 관광택시를 통해 동해의 숨은 명소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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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1박2일 캠핑 체험 프로그램 ‘텐트밖은 수련관’ 운영
동해시, 청소년 1박2일 캠핑 체험 프로그램 ‘텐트밖은 수련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관내 10~12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일상 공간에서 벗어나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1박 2일 캠핑 체험 프로그램 ‘텐트밖은 수련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9월 13일 오후 2시부터 9월 14일 12:00까지 진행되며 참가 청소년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8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접수가 가능하다.
지난해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열린 같은 프로그램에서는 참가 청소년들이 직접 식재료를 구입하고 요리를 하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등 큰 호응을 얻은었다.
올해 ‘텐트밖은 수련관’은 직접 텐트를 치며 야영지 조성과 팀별 저녁 메뉴 선정 후 시장 보기 및 요리하기 활동을 중심으로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레크리에이션, 솔밭 숲 체험, 동해별누리천문대 협조를 통한 천체투영관 영화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캠핑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우정을 쌓고 협동과 도전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값진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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