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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드림스타트, ‘영유아 오감톡톡’ 프로그램 진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드림스타트는 오는 30일 대관령면 일원에서 드림스타트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유아 오감 톡톡 2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드림스타트 대상 3세~6세 영유아와 양육자 21명이 함께 참여하며 △비엔나인형 박물관 △삼양라운드힐 △바람마을 치즈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된다.
아이들이 여러 감각을 활용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정서·행동 발달을 촉진하고 양육자와의 교감을 통해 올바른 애착 관계 형성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이정은 군 가족복지과장은 “영유아기는 성장과 발달의 기초가 형성되는 시기로 조기 개입 서비스가 매우 중요하다”며 “올해 총 3회기로 운영되는 영유아 오감 톡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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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자원봉사센터, 이달의 으뜸봉사자·봉사단체 시상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자원봉사센터가 선정하는 8월 이달의 으뜸봉사자 및 으뜸봉사단체에 대한 시상식이 8월 28일 자원봉사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정현아씨는 정선읍여성자율방범대 대장으로서 지역 내 주말 성수기 교통봉사 활동으로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특히 수해 피해지역 가평군에 방문해 복구 작업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으뜸봉사단체에 선정된 대한적십자사 남면봉사회는 회원들과 함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정기적으로 물품 전달과 안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특히 크고 작은 지역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한편 정선군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마일리지제 운영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관심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원봉사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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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 선정작, '음악화첩' 영월서 성황리 종료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8월 23일 영월군에서 개최된 공연 ‘음악화첩’ 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2025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에 선정된 우수 작품으로 총 1억 6천만원의 국고 보조금을 확보해 기획됐다.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 영월문화관광재단과 예술숲 주관으로 마련된 행사다.
‘음악화첩’은 전통 회화, 특히 풍속화를 배경으로 한 국악 공연으로 시각과 청각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했다.
‘아름다운 나라’로 잘 알려진 음악 그룹 놀이터가 출연해 독창적이고 감동적인 무대를 펼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전통 예술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공연예술의 지역 유통을 활성화하고 예술 접근성을 넓히려는 취지를 담고 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이 적극 참여하면서 지역문화 활성화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군민들이 더욱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번 공연의 가치를 더했다 앞으로도 풍성한 콘텐츠를 통해 지역문화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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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강정원 청령포원 및 스마트복합쉼터 내 편의시설 사용 수익자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9월 말부터 운영 예정인 동서강정원 청령포원 및 스마트복합쉼터 청령포레스트 내 편의시설을 운영할 ‘사용 수익자’ 선정을 위해 입찰을 진행한다.
이번 입찰 공고될 편의시설은 동서강정원 청령포원 진입광장에 설치될 ‘매점’과 청령포레스트 내부에 시설된 ‘2층 식당’, ‘3층 카페·편의점’, 총 3가지 시설로 각각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류 접수 기간은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입찰을 원하는 개인 또는 법인·단체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사이트 “온비드”를 통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낙찰자는 계약일로부터 3년간 해당 시설을 운영하게 되며 연간 사용료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영월군청 누리집 또는 온비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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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사고 콘서트 볼까? 글로벌 아이돌‘TREASURE’강원자치도 동해에 뜬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동해시는 CJENM과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글로벌 아이돌 ‘TREASURE’ 와 함께 동해 곳곳에서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전국 반짝 투어’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원주시에 이어 K-POP과 지역경제를 잇는 신개념 관광 마케팅 2탄으로 ‘TREASURE’ 가 현장에서 직접 동해시의 특산물인 쌀을 990원에 판매하고 시민과 팬들은 팝업스토어와 망상컨벤션센터 주차장에서 쌀을 구매하면 ‘TREASURE’의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는 입장권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쌀 판매 수익금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TREASURE’ 와 팬덤의 이름으로 동해시에 전액 기부된다.
도와 동해시는 이번 ‘전국 반짝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수도권 및 전국의 K-POP 팬들을 동해로 유치해 특산물인 쌀을 홍보하고 동해시의 아름다운 해변과 주요 관광지의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팝업스토어 장소는 Mnet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전국반짝투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전국 반짝 투어를 통해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전국에 홍보하고 ‘TREASURE’ 와 함께 여름의 마지막을 특별하게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관광 활성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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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지역 중장기 발전사업 하반기 추진상황 점검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폐광지역 중장기 발전계획’ 종료를 앞두고 9월 1일부터 12일까지 4개 시군의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월별 추진상황 및 분기별 관리카드 확인과 함께 부진 사업 위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해, 추가 지연 없이 연내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폐광지역 중장기 발전사업’은 1990년대 석탄산업 구조조정으로 침체된 폐광지역의 경제 회생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2017년부터 2025년까지 9년간 추진 중인 폐광지역 발전을 위한 종합계획이다.
총 36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운탄고도1330 조성, 폐공가 활용방안 공모,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 역량강화 지원 등 도 공통사업 4건과 시군별 특화사업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점검 대상은 태백·삼척·영월·정선 4개 시군에서 추진 중인 19개 사업이며 세부적으로는 태백 4건, 삼척 4건, 영월 5건, 정선 6건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태백시 웰니스 항노화산업 특화단지 조성 △삼척시 미인폭포 유리스카이워크 조성 △영월군 와이너리 슬로타운 조성 △정선군 야생화조성지 광차체험코스 조성 등이 있다.
중점 점검사항은 △사업별 공정률 및 행정절차 이행 여부 △추가 지연 방지 대책 △최종 사업비 확인 등이며 점검 결과는 9월 중 시군에 통보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 종료 전 예산·성과를 최종 확인하고 변경사항을 반영해 9월 중 ‘폐광지역 중장기 발전계획 4차 변경’을 추진할 예정이다.
심원섭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폐광지역 발전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며 “성과를 극대화하고 지역주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마무리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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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소프트 주식회사, 도계장학재단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랜드소프트 주식회사, 도계장학재단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랜드소프트 주식회사는 8월 27일 도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도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과 아동도서 200권을 삼척시 도계장학재단에 기탁했다.
특히 장학금과 함께 기탁한 아동도서는 랜드소프트 주식회사가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박물관 등의 정보시스템을 개발하고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작하는 전문성을 살려 전문 사서의 선별 과정을 거쳐 선정한 학습용 도서로 흥전초·장원초·도계초에 전달해 지역 교육문화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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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강릉으로 애틀란타 ITS 총회 폐막식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 강릉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25 애틀란타 ITS 세계총회’에 참가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홍보를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애틀란타 총회 폐막식에서 차기 개최도시로서 강릉을 알리는 홍보 행사가 참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애틀란타 총회 폐막식에서 진행된, 강릉총회 홍보 행사는 강릉시 부시장의 강릉총회로의 초청 인사, 강릉총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캘리그래피 이벤트, 조직위원회의 강릉총회 홍보 순서로 진행했으며 이제 1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강릉총회의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을 알렸다.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은 “이번 애틀란타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 홍보활동을 토대로 남은 기간 강릉총회 성공개최 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릉시는 오는 9월 초 ‘2026 강릉 ITS세계총회 행정지원단’ 킥오프 회의를 개최해 관계기관·부서별 중점 추진과제를 점검할 예정이며 10월 중에는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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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만두축제, 친환경축제 협약 체결 및 서포터즈 ‘만두덕후’ 출범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2025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9일 오후 3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친환경축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1층 로비에서 시민 서포터즈 ‘만두덕후’를 출범했다.
1부 행사에서는 원주시, 원주문화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등 3개 기관이 함께 친환경축제 상생협약을 맺었다.
각 기관은 다회용기 활용, 친환경 제품 사용 등 친환경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2025 원주만두축제 서포터즈 만두덕후가 공식 출범했다.
서포터즈는 축제 홍보, 현장 운영 지원, 체험 안내 등 시민 참여형 축제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출범식은 밴드 ‘로버스’의 만두축제 주제곡 식전 공연과 결의문 낭독, 구호 제창 등으로 뜨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원주시는 앞으로 축제 추진단, 관계기관, 시민 서포터즈와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완비하는 등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만두축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며 “만두덕후 여러분의 열정적인 활동과 지역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이 더해진다면, 원주만두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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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50만 대도시 원주 발전 전략 포럼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1일 오후 2시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50만 대도시 원주 발전 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전문가와 시민, 그리고 공무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 원주시의 균형발전을 위한 대도시 특례 확보 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포럼은 ‘5극 3특 분권형 균형발전과 원주시의 미래전략’을 주제로 한 박기관 상지대학교 부총장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경기대학교 박현욱 교수의 ‘원주시 대도시 특례 확보를 위한 전략’ 주제 발표가 진행되며 이후 전문가들의 토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제58조는 인구 30만 이상인 지방자치단체로서 면적이 1천 제곱킬로미터 이상인 곳에 50만 이상 대도시의 지위를 부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는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도시가 없으며 시군 통합으로 면적 요건을 맞추는 것도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원주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대도시 요건 완화의 필요성을 제시해 전문가와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또한 비슷한 상황에 처한 다른 지자체와 공동 대응에도 나설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는 반도체 산업 기반 생태계를 갖추고 있고 기회발전특구로도 지정된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최적지”며 “원주시의 대도시 지위 확보는 반드시 달성해야 할 목표이자 시대적 과제인 만큼, 이번 포럼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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