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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강원연구개발특구육성 사업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7일 오후 3시 강릉과학산업진흥원 본관 대강당에서 ‘2026년 강원연구개발특구육성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관해 강원연구개발특구 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강원연구개발특구육성 사업의 취지와 세부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산 학 연의 참여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전략기술 발굴 및 매칭 특구형 기술창업 스튜디오 전략기술 연구성과 사업화 지역 혁신 실증 프로젝트 등 총 6개 분야에 대한 각 사업별 지원내용과 신청방법 등이 안내됐다.강릉시는 연구개발특구의 핵심인 국가출연연구기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본부 등 우수한 연구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첨단 바이오 및 신소재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김선희 경제환경국장은 “강릉시는 도내 유일한 국책연구기관인 KIST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국가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이 집적된 혁신 거점”이라며 “이번 R D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특구 육성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들이 출연연의 우수한 기술력을 전수받아 국가산단의 핵심 앵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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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초속 5㎝, 시속 5㎞’ 벚꽃 걷기 행사 성황리 마무리
강릉시, ‘초속 5㎝, 시속 5㎞’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난 5일 경포 습지광장과 주요 산책로 일원에서 개최한 벚꽃 힐링걷기 행사 ‘초속 5, 시속 5’ 가 설렘 가득한 발걸음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포 벚꽃 축제 기간에 맞춰 활짝 핀 벚꽃 사이를 걸으며 일상의 여유를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당일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벚꽃이 만개한 경포 습지광장 일원은 이른 시간부터 축제를 즐기려는 인파로 활기를 띠었다.참가자들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흐드러진 벚꽃 터널 아래를 거닐며 화사한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특히 이번 걷기 코스인 생태저류지의 수변 풍경을 배경으로 새롭게 선보인 ‘오죽헌 전통 뱃놀이’ 가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만개한 벚꽃길을 따라 느린 걸음으로 산책을 즐기며 마주한 강릉만의 정취를 담은 신규 콘텐츠는 이번 걷기 행사의 묘미를 더했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벚꽃 흩날리는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거닐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강릉의 사계절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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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속가능발전 실무 역량강화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지방정부의 역할 강화와 지표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강릉시 지속가능발전 추진계획 의 목표 달성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담당 공무원의 지속가능발전 개념 이해와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사로는 지속가능성 실현을 위해 UN 후원으로 출범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인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박연희 소장이 초청됐으며 지속가능발전의 개념 이해 및 지방정부의 대응 과제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전략 강릉시 지표 체계의 심층 분석 등을 주제로 약 2시간에 걸쳐 교육이 진행됐다.시는 앞서 지난해 8월 17개 목표, 45개 세부전략, 118개 지표를 포함한 강릉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을 확정했으며 지난 2월에는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통해 정책 환경 변화를 반영한 지표 수정안을 의결하는 등 체계적인 지속가능발전 정책 추진에 힘쓰고 있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국내외 지속가능발전 동향에 맞춘 지방정부의 대응 전략과 강릉시 지속가능발전 지표 체계에 대한 심층 분석이 이뤄졌으며 시정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지방정부 차원의 역할과 실무적인 대응 기반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하정미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의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교육 성과가 부서별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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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만 신주시와 AI 디지털헬스 협력 기반 확보
원주시, 대만 신주시와 AI 디지털헬스 협력 기반 확보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대만 신주시 및 신주과학단지를 방문하고 ‘AI EPO Taiwan 2026’에 참가해 디지털헬스케어 인공지능 분야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보했다.이번 방문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신주시 및 신주과학단지와의 산업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협력 추진 방향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신주시와의 공식 협의를 통해 인공지능 디지털헬스 분야 협력 의사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신주과학단지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 TSMC를 비롯한 첨단 기업이 집적된 대만의 대표 산업 클러스터다.이번 방문은 두 지역 간 산업 연계 가능성과 협력 확대 기반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원주시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타이베이에서 열린 AI EPO Taiwan 2026에 참가해, 26일 ‘AI 기반 디지털헬스 산업도시, 원주의 전략과 비전’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이번 발표에서는 원주시의 의료기기 산업 기반과 디지털헬스케어 인공지능 융합 전략, WAH 프로젝트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협력 비전을 제시했다.발표는 디지타임즈 가 주관한 공식 세션에서 진행됐으며 현지 산업계와 언론의 관심 속에서 원주시의 인공지능 디지털헬스 전략을 국제무대에 소개하는 계기가 됐다.디지타임즈: 글로벌 반도체 ICT 산업 분석에 활용되는 대만의 대표 IT 전문 매체 이와 함께 국립양명교통대학교, 리드텍 등과의 협의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디지털헬스 및 인공지능 융합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특히 신주시를 비롯해 디지타임즈, 리드텍 등 현지 주요 기관과 기업은 향후 디지털헬스 및 인공지능 협력 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참여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원주시는 이번 방문 성과를 바탕으로 신주시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하고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등 디지털헬스케어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방문은 원주시의 디지털헬스케어 AI 산업 전략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신주시와의 협력 가능성을 확인한 중요한 계기”며 “앞으로도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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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은 가족".원주시, 초등학생 생명존중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초등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4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초등학생 생명존중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관내 초등학교 9개교 45학급, 총 867명의 학생이 대상이며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수업을 진행한다.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론 교육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아이들이 쉽고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교육 내용은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돌봄 방법 생명존중 기초 교육 체험형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학생들이 생명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시는 지난해 관내 3개 초등학교 20학급을 대상으로한 시범 운영을 통해 학생과 학교 측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참여 학교와 수혜 인원을 2배 이상 확대해, 더 많은 학생에게 생명 존중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이규성 축산과장은 “어린 시기부터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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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새마을회, 환경정화 활동 실시
봉산동새마을회, 환경정화 활동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봉산동새마을회는 봉산동 일대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일 관내 체육공원과 삼광택지 어린이놀이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새마을회원들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방치된 폐기물을 정리하는 등 깨끗한 봉산동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최인순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봉산동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신동익 봉산동장은 “봉사에 늘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작은 실천들이 모여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봉산동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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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막읍, 산불유관기관 자생단체 산불 예방 간담회 개최
원주시 문막읍, 산불유관기관 자생단체 산불 예방 간담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문막읍은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산불유관기관 및 자생단체 산불 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지속되는 기상 가뭄으로 높아지는 대형 산불 발생 위험에 따라 산불유관기관 및 자생단체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선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문막파출소, 문막자율방범대, 문막남성의용소방대, 문막여성의용소방대가 참석해 산불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논의했다.주요 협의 내용은 봄철 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안내 산불 발생 대비 진화 인력 장비 상황 공유 산불 예방 대응 체계 강화 방안 토의 등이다.문막읍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예방 홍보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이인환 문막읍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산불유관기관과 자생단체에 감사드린다”며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불 발생 제로 문막읍’을 실현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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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탄부대찌개 문막점과 나누미보드미 협약 체결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탄부대찌개 문막점과 나누미보드미 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송탄부대찌개 문막점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한 나누미보드미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하고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사회 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조민준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김기붕 민간위원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송탄부대찌개 문막점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인환 문막읍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우리 지역을 지탱하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적극 협력하고 지속적인 자원 발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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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소확행 고성 기획단’ 운영
고성군, ‘소확행 고성 기획단’ 운영 (강원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 고성군은 4월 6일 오후 2시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소확행 고성 기획단’간담회를 개최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에 본격 나선다.이번 간담회에는 5개 팀 20명이 참여하며 부군수도 참석해 기획단 운영 방향과 역할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소확행 고성 기획단’은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현장 중심의 의견을 바탕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운영되는 조직이다.이번 제2기 간담회에서는 운영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팀별 브레인스토밍과 자유토의, 의견수렴 등이 진행된다.특히 고성군은 제1기 운영을 통해 6개 팀 26명이 참여해 총 47건의 시책을 발굴하고이 가운데 6건을 실제 군정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주요 반영 사례로는 걷기와 연계한 인센티브 제공, 반려동물 동반여행 지원, 대표 캐릭터 활용 이모티콘 제작 등이 있다.김진희 기획조정실장은 “소확행 고성 기획단은 작은 아이디어가 군민의 큰 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현장성과 실효성을 갖춘 다양한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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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면, 신규 의료기관 개설에 따른 의약 분업 예외지역 지정 취소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군청 (강원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 의료기관이 개설함에 따라, 토성면의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이 취소될 예정이다.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의료기관 또는 약국이 없거나, 의료기관과 약국 간 실거리가 1km 이상 떨어져 있어 주민들이 두 시설을 함께 이용하기 어려운 읍 면 및 도서지역은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지정된다.그러나 지난 3월 토성면에 봉포의원이 새롭게 개설됨에 따라 해당 지역의 여건이 변경됐고 이에 따라 토성면은 6월 23일까지 90일간의 행정예고를 거쳐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이 취소될 예정이다.이후 환자들은 의료기관에서 처방전을 발급받아 약국에서 의약품을 조제받게 된다.다만, 토성면 아야진에 위치한 동현약국과 아야진약국은 의료기관과 1.5km 이상 떨어져 있어 예외지역 준용 기관으로 인정되며 기존과 같이 의약분업 예외지역을 유지한다.또한, 현재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지정된 현내면과 죽왕면은 변동 없이 기존과 같이 약국에서 의약품을 직접 조제받을 수 있다.군은 주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 취소와 관련한 행정예고 내용을 6월 23일까지 90일간 SNS 및 소식지 등을 통해 적극 홍보 안내할 계획이다.행정예고 기간이 종료된 이후 6월 말부터 의약분업이 시행되면, 토성면보건지소에서 예방접종, 물리치료 및 한방 치료 등은 계속 시행하지만, 자체적인 처방약 조제 및 무료 제공은 중단되고 처방전 발급 기능만 수행하게 된다.이에 따라 인근 약국인 봉포약국은 일반의약품을 제외한 전문의약품에 대해 처방전에 따른 조제를 담당하게 된다.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