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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강원특별자치도청 고향사랑기부 현장이벤트 '자발적 참여 이어져 지역상생 의미가득'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26일 강원특별자치도청 신관 달빛카페에서 ‘영월군 고향사랑기부 현장 이벤트’를 개최하고 도청 직원들의 참여 속에 행사를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흥행으로 영월이 재조명되면서 높아진 지역 인지도를 고향사랑기부 참여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답례품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으며 우연히 도청을 방문한 영월군 남면 출신 김진수 씨가 1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도청 직원과 향우회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또한 도청 총무과 직원 중 한 명은 “영화를 계기로 영월을 다시 방문하고 싶다”며 기부와 함께 지역화폐 답례품을 신청하기도 했다.엄재만 기획감사실장은 “영화 속 역사적 배경과 자연경관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영월에 대한 관심이 관광을 넘어 고향사랑기부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문화, 관광 이슈와 연계한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와 재정 확충을 동시에 이루는 상생 제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월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 홍보를 강화해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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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한국관광공사'지역사랑 휴가지원'시범사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은 여행경비의 50%를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제도로 관광객 비용 부담을 낮추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반값여행으로 불린다.영월군은 이번 공모를 단순 관광 인센티브 지원에 그치지 않고 숙박 관광객만을 대상으로 하는 ‘영월형 반값여행’모델을 제안해 차별성을 인정받아 사업비 10억을 확보했다.특히 전통시장을 필수 코스로 지정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유도하는 점이 특징이다.이용은 4월부터 전용 누리집을 통해 사전 여행계획을 신청한 후 여행 종료 후 지역화폐 번호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확인 절차를 거쳐 최대 10만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된다.신청 대상은 전 국민이며 영월군민과 인접 9개 시군 거주자는 제외된다.환급은 연 1회 가능하며 사용기한 내 미사용 시 환수된다.영월군 문화관광과 이언 관광마케팅팀장은 “반값여행을 통해 1만명의 숙박 관광객 유치로 체류시간이 증가하며 여행경비와 환급액을 합쳐 지역에 30억원의 관광 소비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영화 ‘왕과 사는 남자’흥행으로 증가한 방문객을 체류형으로 전환하고 4월 단종문화제와 강원방문의 해를 연계해 효과를 더욱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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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대상자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8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한다.대상포진은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신경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피부 발진과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치료 후에도 장기간 신경통 등 후유증이 지속될 수 있어 예방접종이 중요하다.영월군은 2025년 65세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시행했으며 올해부터는 65세 이상 차상위계층과 80세 이상 일반 군민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과거 대상포진을 앓았던 경우에도 회복 후 1년이 경과하면 접종이 가능하다.예방접종은 관내 13개 보건소, 보건지소, 진료소에서 실시된다.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사전에 해당 보건기관에 백신 보유 여부를 확인한 뒤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 접종도 가능하다.접종 비용은 생백신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무료, 일반 군민은 2만원이다.사백신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26만2천 원, 일반 군민은 28만2천 원이다.호희남 보건소장은 “고가의 대상포진 백신 비용 지원을 통해 군민들이 예방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예방접종은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접종 여부와 시기를 신중히 결정해야 하므로 발열 등 몸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에는 회복 후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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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6일 오전 11시 도청 본관 1층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해소 사업 추진을 위한 예방교육 강사 및 가정방문상담사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위촉된 예방교육 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 8명은 강원스마트쉼센터 소속으로 올해 12월 말까지 도내 18개 시군에서 활동한다.이들은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 단체에 파견돼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인터넷, 스마트폰 사용의 긍정적, 부정적 영향과 올바른 사용 방법에 대한 예방교육을 실시한다.또한 과의존 상담을 희망하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강원스마트쉼센터는 강사, 상담사 파견과 과의존 예방사업을 주관하고 있으며 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내방상담, 가정방문상담, 민관 협력체계 구축, 스마트쉼 캠페인 등이 있다.지난해에는 도민 2만1666명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가정방문상담 50회 운영 결과 상담 참여자의 94%에서 증상 완화 효과가 나타났다.이주헌 강원특별자치도 지능정보정책과장은 도민이 일상에서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홍보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겠다 며 올바른 디지털 사용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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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시설관리공단, 안전, 위생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
정선군시설관리공단, 안전, 위생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은 26일 정선군 임계면에 거주하는 안전, 위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이번 활동은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와 열악한 위생 상태로 인해 호흡기 질환 및 감염병 등 건강상 위해 요소에 노출된 가구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스스로 환경 개선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공단 임직원 14명이 자발적으로 팔을 걷어붙였다.이날 참가자들은 집 안팎에 쌓인 폐기물과 부패한 생활 쓰레기를 모두 수거하고 곰팡이와 먼지로 오염된 주거 공간을 구석구석 살균, 정리하는 등 전방위적인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을 통해 단순한 공간 정비를 넘어, 거주자가 쾌적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최소한의 위생 기반을 마련했다.도움을 받은 주민은 “혼자서는 치울 엄두도 못 냈던 쓰레기들 때문에 숨쉬기도 힘들고 걱정이 많았는데, 공단 직원들 덕분에 이제야 마음 편히 지낼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정선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은 주거환경 개선 활동 외에도 지역 내 양극화 해소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발굴, 추진하고 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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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정암장학회 2026년 대학교 입학생 장학금 수여
재단법인 정암장학회 2026년 대학교 입학생 장학금 수여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암장학회는 25일 고한정암아리센터에서 2026년도 대학교 입학생들에게 4년제는 150만원 2년제는 10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또한, 열악한 교육환경으로 인한 지역 인재들의 이탈을 최대한 줄여보고자 2020년도부터 고한중, 고등학교 입학생들에게 중학교는 20만원, 고등학교는 50만원씩 입학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지속적인 장학사업의 영향으로 매년 입학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중학교 17명, 고등학교 9명이 입학을 했다.특히 2023년 12월부터 민간 장학회로는 정선군 최초로 정암아리센터를 정선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방과후 프로그램과 성인 대상 취미강좌를 운영하고 있다.2025년 기준 약 3600여명이 문화 강좌에 참여해 지역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연간 약 3만여명이 방문하는 등 주민과 주민을 이어주는 문화정류장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정암장학회 김진복 이사장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의 위기 속에서 지역사회의 미래인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넓게 펼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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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접경지역 평화, 안전 연석회의'참석 무인기, 대북전단 관련 조례 제정 등 공동 종합대책 마련
양구군, '접경지역 평화, 안전 연석회의'참석 무인기, 대북전단 관련 조례 제정 등 공동 종합대책 마련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26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접경지역 평화, 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접경지역 주민 안전망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주재했으며 최근 현안으로 떠오른 무인기 침범과 대북 전단 살포 문제에 대해 정부와 접경지역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관련 조례 제정 등 실효성 있는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날 회의에는 서흥원 양구군수를 비롯한 접경지역 시장, 군수협의회 소속 단체장 및 부단체장과 함께 통일부 장관, 국방부 차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등 정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정부, 지자체 합동 접경지역 평화, 안전망 구축 방안 무인기 및 대북 전단 살포 관련 공동 종합대책 마련 한반도 평화 공존 공감대 확산 사업 계획 공유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서흥원 양구군수는 "접경지역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일상을 안정적으로 영위할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며 "현장의 의견이 정부 정책에 충분히 반영돼 실효성 있는 안전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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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강원특별자치도 농아인 민속놀이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7일 강릉아레나에서 제39회 강원특별자치도 농아인 민속놀이대회 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농아인협회가 주최하고 농아인협회강릉시지회가 주관했으며 도내 18개 시군 농아인협회 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농아인 민속놀이대회는 1988년부터 매년 2월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열리고 있는 전통 행사로 농아인의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고 있으며 올해 강릉시는 처음으로 개최했다.엄성연 농아인협회강릉시지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상용 도 농아인협회장 대회사, 김홍규 강릉시장 환영사로 진행됐으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 의회 의장의 영상 축사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화합과 도약을 응원하는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민속놀이대회는 겨루기마당과 어울림마당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윷놀이, 장기, 한궁, 공기놀이 등 전통놀이를 함께하며 참가자들에게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게임에서 획득한 엽전을 간식으로 교환하도록 해 놀이의 재미를 더하고 대회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만들었다.이와 함께 경기장에는 복지 주요 사업 홍보 및 상담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와 봉사자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행사가 도내 농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전통놀이를 통해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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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민센터에서도 신청하세요 강릉시, 입학준비금 집중신청기간 개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신학기를 맞아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2026년 입학준비금 지원사업 의 집중 신청 기간을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이번 집중신청 기간에는 지난 2월 실시한 사전 신청을 놓친 가구는 물론, 실제 입학 후 본격적으로 지원받고자 하는 관내 초중고교 신입생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특히 3월부터는 정부24 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함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한 방문 신청이 동시에 가능해져 시민들의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강릉시에 주소를 둔 2026학년도 초중고 신입생이다.관내 학교뿐만 아니라 관외 및 국외 학교 입학생, 타 시군구에서 전입한 1학년 재학생까지 포함해 교육 복지의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울 계획이다.지원금은 초등 20만원, 중, 고등 30만원이며 침체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강릉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지급된 포인트는 유효기간이 12개월로 넉넉해, 입학 초기 필요한 물품 구입부터 연중 소요되는 교육 비용까지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시는 입학 시즌에 맞춰 신청이 몰릴 것에 대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관내 학교 및 읍면동 등을 통해 대상자가 한 명도 빠짐없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강미정 인구가족과장은 신학기 시작과 함께 학부모님들의 실질적인 지출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입학준비금이 가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분들은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해 편리하게 신청하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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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동주택 감리업무 점검 통해 안전, 품질 관리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청 주택과는 지역 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감리 업무 수행 실태 점검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25일부터 3월 10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관내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 7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확인 점검이 이루어진다.시는 감리원 상주 여부와 자격 적정성, 감리일지 등 기록관리 상태를 비롯해 주요 공종 입회, 자재 품질시험,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등 감리 업무 전반을 종합적으로 살필 계획이다.특히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이 많은 만큼 구조적 안전성과 품질 확보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강성일 주택과장은 이번 점검은 부실을 적발하기 위한 단속 차원이 아니라,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안전하고 품질 높은 공동주택이 건설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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