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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업기술센터,‘파머스마켓 기획과정’교육생 모집
당진시농업기술센터,‘파머스마켓 기획과정’교육생 모집
[AANEWS] 당진시 농업기술센터가 ‘파머스마켓 기획과정’6기 교육생을 3월 17일까지 모집한다.
파머스마켓 기획과정은 농산물의 본질적 가치를 찾아 소비자와 나누는 시장인‘당진농부시장’을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획자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상반기, 하반기로 운영이 되며 이번에 모집하는 상반기 교육은 3월 24일부터 4월 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농업경영체 브랜딩 전략 시장 현장 견학 비주얼 머천다이징 및 출점 기획하기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당진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농부, 당진의 농산물로 먹거리를 만들거나 공산품이 아닌 수공예품을 만드는 시민 등으로 20명을 모집하며 신청 방법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양식을 작성해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장 출점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도 배우고 공통 관심사가 있는 시민들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당진 농업인과 시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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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년 예술활동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서산시, 청년 예술활동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AANEWS] 충남 서산시는 청년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 3일까지 ‘청년 문화단체 예술활동 지원사업’ 참여단체 8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청년 문화예술인들의 문화예술 참여기회를 보장하고 역량을 강화하고자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서산시에서 활동하는 청년 문화예술인 단체이며 회원이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로 5인 이상인 단체이다.
단, 최근 1년 이상 문화예술 관련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며 동일 사업으로 국가나 다른 지자체·공공단체 등에서 지원금을 받는 경우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분야는 연극·음악·무용·전통 예술 등 공연 부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기획 부문이다.
신청접수는 서산시청 문화예술과에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 단체는 부서심사 및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3월 중 별도 통보할 예정이다.
신현우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청년 예술인들의 예술적 기량을 선보일 기회에 대한 열망이 크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젊은 예술인들의 힘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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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소규모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실시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소규모사업장 맞춤형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3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시는 대기질 개선 및 대기오염 규제강화에 따라 소규모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이 과중될 우려를 방지하기 위해 올해 10억의 예산을 투입해 소규모사업장에 대기오염 방지시설 및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비용을 최대 90%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 중 대기오염물질 4~5종 배출사업장으로 대상 시설은 여과집진시설, 흡수·흡착에 의한 시설, 연소조절시설 등 대기오염방지시설과 환경 관련 시설의 정상 가동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이다.
우선 지원대상은 10년 이상된 노후 방지시설 운영 사업장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 민원 유발 사업 장 등 방지시설 교체 시 오염물질 저감효과가 큰 사업장이다.
다만 3년 이내 설치한 방지시설과 5년 이내에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방지시설의 지원은 불가하다.
신청하고자 하는 사업장은 당진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와 서류를 지참해 당진시 환경관리사업소에 3월 10일까지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박재근 환경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매년 강화되고 있는 대기환경 규제에 발맞춰 방지시설을 개선해야 하는 소규모 영세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당진시 대기환경 개선에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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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입맛 사로잡은 서산 쌀 미국 수출 확대‘쾌거’
세계 입맛 사로잡은 서산 쌀 미국 수출 확대‘쾌거’
[AANEWS] 충남 서산시가 그간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세계 10여 국에서 우수성을 입증받은 서산 쌀의 판로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농업회사법인 ㈜새들만과 피카마케팅 코리아가 쌀 수출 협의를 지속한 결과, 지난 14일 2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미국으로 향하는 쌀 18톤을 1차 선적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지난해 시에서 수입업체의 제안을 받아 관내 수출 가능 업체를 파악·연결해 성사됐다.
이번 수출 물량은 3월 중 미국 LA지역 요식업소 등에 납품되며 유통업체인 피카 마케팅 코리아는 현지 반응을 살펴 추가 선적 일정을 고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성과는 국내 쌀 시장의 공급과잉, 가격하락에 대응하기 위한 시의 꾸준한 해외 마케팅 추진 결과로 풀이된다.
시는 해외 마케팅 추진을 위해 2015년부터 국내 수출업체와 협력은 물론, 미국 동·서부 한인회 등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판촉 행사를 지속하는 등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시는 수출 시 해충 발생이나 미질 저하 등을 철저히 관리해 서산 쌀의 고품질, 명품화 이미지를 높이고 해외 수출을 위한 물류비 및 포장재 등을 지원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다양한 해외 판로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근 서산시 농식품유통과장은 “국내 소비시장이 위축되고 있지만, 서산 쌀 해외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지역 농식품의 수출이 안정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해외 마케팅을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공격적이고 체계적인 해외 마케팅으로 미국, 일본 등 세계 15개 나라에 어리굴젓, 닭고기, 한과, 쌀, 감태 등 30여 종의 농식품을 수출해 역대 최고 392억원의 수출을 이뤄낸 바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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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서산시,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AANEWS] 충남 서산시는 오는 16일부터 3월 3일까지 유아, 초등학생, 성인을 대상으로 서산시립대산도서관 강의실에서 운영하는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6개 강좌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새 학기를 맞아 유아, 초등, 성인을 대상으로 독서 흥미 유발과 독서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총 6개로 도란도란 그림책 놀이터 펀펀 영어교실 유물과 함께하는 역사 이야기 동화 줄거리 3D펜 창작교실 교과연계 학부모 독서코칭 그림책 활용 글쓰기지도사 3급 등이다.
강좌별 모집 인원은 15명으로 온라인 7명, 전화 8명씩 선착순 접수한다.
신청은 서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 및 전화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모든 강좌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독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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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보건소, 달라진‘걷쥬’의 새로운 챌린지 안내
당진시 보건소, 달라진‘걷쥬’의 새로운 챌린지 안내
[AANEWS] 당진시보건소가 걷기 활성화를 위해 3월부터 시작되는 모바일 앱‘걷쥬’의 새로운 챌린지를 안내했다.
걷기는 비만은 물론 만성질환·치매 예방 등에 간단하면서 효과적인 운동으로 시 보건소는 ‘건강한 걸음, 일상 걷기’사업의 일환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걸음 수 측정이 가능한 모바일 앱‘걷쥬’의 챌린지를 이용해 시민들의 걷기 실천 확산과 동기를 부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다만 올해 ‘걷쥬’앱 챌린지 신청 방법이 당진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 후에 참여할 수 있게 변경돼 바뀐 앱 사용 방법을 홍보하고 걷기 생활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3월 한 달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시 보건소는 걷기 좋은 3월 한시적으로 1일~14일 18일~31일에 걸쳐 기존 1만 보 걷기 챌린지 성공자 중 차수별 500명을 추첨해 지급했던 모바일 기프티콘을 2,000여명으로 확대해 지급한다.
또한 3월 이벤트로 만 60세 이상 당진 시민들 중 6천 보~1만 보 달성 챌린지를 참여해 성공한 전원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지급하는‘60세 이상 챌린지’도 운영한다.
올해부터 바뀐 챌린지 참여 방법은 가입 당진시 공식커뮤니티 가입 해당 읍면동 선택 후 챌린지에 참여하면 되고 자세한 방법은 걷쥬 앱 내 당진시 커뮤니티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 분들의 건강을 위해 걷기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겠다”며 “일상생활 속 건강생활 습관 정착을 위해 걷쥬 챌린지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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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아이스팩 재사용하고 인증마크 받아가세요’
서산시, ‘아이스팩 재사용하고 인증마크 받아가세요’
[AANEWS] 충남 서산시가 자원 재활용 및 환경보호를 위해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15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산시의 아이스팩 재활용 실적은 목표 대비 5천여 개를 초과한 6만 5천여 개로 수거된 아이스팩을 모두 재사용했음에도 지속적으로 추가보급을 원하는 등 크게 호응을 얻었다.
이에 시는 아이스팩 수급 확대 등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올해 15개 공동주택에 아이스팩 수거함 49개를 추가로 보급하고 올해부터 아이스팩을 재활용 업체에 인증마크를 제작·부여한다.
시는 총 316개의 아이스팩을 매월 셋째주 화,수,목,금요일에 수거하며 수거된 아이스팩을 깨끗이 세척 후 전통시장, 수산업 등 공급 희망 업체에 제공한다.
아이스팩 재활용 신청은 매월 서산시 자원순환과에서 하면 된다.
시는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를 위해 SNS, 전광판 등 다각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이번 수거함 추가보급과 인증마크 활용이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산시 관계자는 “아이스팩이 재사용 될수록 환경보호 효과가 크다”며 “시민 모두 아이스팩 재활용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사용되는 인증마크 디자인은 충청남도 아이스팩 표준디자인 공모 최우수작으로 서산여고 학생 의견이 반영됐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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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외국인 주민 위한 맞춤형 한국어 교육 나서
태안군, 외국인 주민 위한 맞춤형 한국어 교육 나서
[AANEWS] 태안군이 관내 외국인 주민들의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한국어 교육 추진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가족센터는 외국인 주민 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울림 한국어 교실’을 운영키로 하고 대상자를 모집한 후 지난 13일부터 한 달여 간의 교육에 돌입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 문화의 기초인 한국어 교육을 통해 외국인들의 적응을 돕고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 강사가 교육생들을 직접 찾아가 강의를 실시한다.
소수정예 맞춤반으로 운영되며 한국어 교육 취업 관련 용어 정리 요양보호사 국가자격시험 대비 문제 풀이 등 다양한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저녁 시간을 활용한 수업 진행으로 평소 주간에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외국인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의 한국어 기초 능력 향상과 취업기회 확대를 통해 지역 조기 정착을 돕고 생활 속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 선정에도 심혈을 기울였다”며 “외국인을 비롯한 모든 군민이 어우러져 안심하고 사는 태안군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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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UV랜드, 4차혁명 시대 ‘K-드론’의 新 랜드마크로
태안군UV랜드, 4차혁명 시대 ‘K-드론’의 新 랜드마크로
[AANEWS] 태안군이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 전문시설인 태안군UV랜드를 중심으로 ‘K-드론’의 선도 지자체로 거듭나고 있다.
태안군UV랜드는 남면 기업도시로 1133 일원 11만 5703㎡ 면적의 부지에 총 95억원을 들여 조성된 드론 등 무인기 전용시설이다.
지난해 3월 개관 후 12월까지 약 5300명의 방문객이 이곳을 찾았는데, 전국적으로 드론 인구가 아직 많지 않음을 감안하면 적지 않은 수치다.
태안군은 국민 누구나 손쉽게 드론을 구입할 수 있음에도 막상 드론 비행가능 구역이 제한적이어서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보고 드론을 마음껏 띄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태안군UV랜드 건립에 뛰어들었다.
2020년 8월 착공해 이듬해 12월 준공했는데, 규모와 시설이 국내 최고수준이라는 평가다.
무인조종 멀티센터를 비롯해 400m 길이의 활주로 광장, 1만 6800㎡에 달하는 드론 교육장이 자리했으며 국제대회 규격의 드론 레이싱 서킷과 멀티콥터 이·착륙이 가능한 헬리패드 등이 조성돼 있다.
지난해 4월에는 태안군UV랜드가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드론 전문 교육기관으로 지정돼 공공기관 및 산업체 재직자 교육과 연계한 드론 교육 실시가 가능해졌으며 작년 연말까지 55명이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고 현재도 다양한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태안군UV랜드가 위치한 남면 부남호 일대는 2021년 일찌감치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사전 비행승인 등의 규제가 면제되면서 태안군UV랜드의 활용성은 더욱 높아졌다.
준공 이후 주요 기관 및 기업들의 참여 문의도 줄을 이었는데, 지난해에만 전국 24개 기관·기업이 태안군UV랜드에서 연구 및 실증에 나섰다.
군 관계자는 “최고의 드론 인프라를 갖춘 태안군은 태안기업도시 조성 등 기업 친화적인 정책까지 펴고 있어 드론 산업에서 가장 앞서가는 지자체”며 “태안군 자체적으로도 이러한 환경을 적극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군은 2021년 10월 한서대와 손잡고 해안가의 쓰레기를 자동으로 탐색할 수 있는 ‘드론길’을 구축해 큰 관심을 끌었다.
아울러 지난해에는 드론 실시간 중계시스템을 구축해 각종 재난현장이나 교량, 고층 시설물 등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조치하는 등 드론 활용방안 모색에 나서고 있다.
또한, 지난해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대한민국 드론 UAM 박람회’에서는 국내 유수의 관련 기관·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자체는 전국 4곳만 초청받았는데, 여기에 태안군이 포함되면서 지역의 우수한 드론 인프라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군은 앞으로 태안군UV랜드를 중심으로 드론 산업의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 다양한 드론 관련 사업을 유치하는 등 미래 먹거리 육성에 더욱 힘을 쏟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드론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산업으로 농촌 일손부족 문제 해결과 실종자 수색, 기상관측 등 활용도가 높다”며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군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태안군UV랜드의 활성화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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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돕기 특별모금 기간 운영
아산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돕기 특별모금 기간 운영
[AANEWS] 아산시가 최근 강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튀르키예·시리아 피해민을 지원하기 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특별모금 활동에 나선다.
시는 튀르키예·시리아 강진 피해복구 지원에 동참하고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특별모금 전용 계좌를 통한 특별모금을 오는 2월 28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상황이 안타깝다”며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많은 기업체와 시민, 기관단체가 모금에 동참해 힘을 보태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직자부터 솔선해 모금에 자율 참여하는 한편 시민과 기관·단체, 기업 등에 특별모금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금 참여 문의는 사회복지과 복지자원팀 또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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