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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축산관련종사자 2월 28일까지 교육받으세요 ~
홍성군, 축산관련종사자 2월 28일까지 교육받으세요 ~
[AANEWS] 홍성군이 2022년도 축산관련종사자 의무교육 이수 기한을 이달 2월 28일까지 연장됐다고 밝히며 교육 수료를 당부했다.
축산법에 따르면 축산업 허가자는 1년에 1회 이상, 가축사육업 또는 가축 거래상인의 등록을 한 자는 2년에 1회 이상, 축산차량 종사자는 4년에 1회 이상 보수교육을 의무로 수강해야 한다.
홍성군은 축산관련종사자의 고령화 등으로 온라인 교육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집합교육을 실시했으나, 가축전염병 확산 등으로 참여율이 저조해 의무교육 미이수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2월 28일까지 교육기간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직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대상자는 축산관련종사자 교육정보시스템에 접속해 “보수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다만, 축산업허가자의 경우 2022년도 교육 미이수자는 올해 2회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신인환 축산과장은“이번 연장 기간이 지난 후에도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자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되니, 대상자가 빠짐없이 교육받기를 바라며 휴·폐업 후 축산업에 대한 휴·폐업 신고를 하지 않은 농가는 읍·면 또는 군 축산과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보수교육 미이수자에게는 허가자 1회 100만원, 2회 200만원, 3회 이상 400만원, 등록자 1회 50만원, 2회 100만원, 3회 이상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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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치매돌봄 강화 “치매안심 홈케어” 운영
홍성군 치매돌봄 강화 “치매안심 홈케어” 운영
[AANEWS] 홍성군이 증가하는 치매 환자들의 돌봄서비스 강화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각지대 제로 치매안심 홈케어”사업을 시작한다.
홍성군보건소에 따르면 관내 등록치매환자의 87.4%가 가정에서 거주하는 재가 환자로 독거치매 33.6%, 부부동거 31.3%, 가족동거 23.6%, 부부치매 5.8%, 순으로 나타났으며 홍성군 치매안심센터 등록 치매 환자 수는 2,200명으로 최근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추정 치매 환자 수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 홈케어’ 사업은 가장 많은 낙상 사고 발생 장소인 가정 내 안전 환경을 지원해 위험환경을 수정하고 가족 돌봄 부담경감으로 치매 환자의 독립적인 일상생활 유지와 지역사회 지속 거주 및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한다.
이에 홍성군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재가 치매 환자에 대한 가정환경 전수조사와 초기 평가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결과에 따른 맞춤형 위험환경 수정 지원과 사례별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 질환의 특성상 다른 신체질환보다 장기적인 돌봄이 필요하며 이로 인한 치매환자 가족의 부양부담이 커지고 있어 우울과 치매에 대한 인지적 태도 등을 평가하고 돌봄 부담요인을 파악해 상담 및 힐링프로그램, 치료연계 등 적절한 서비스를 적극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뿐만아니라 가장 취약한 독거 치매 와 부부 치매 환자에게는 인지강화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치매 환자와 부부관계인 동거가족을 대상으로는 AI 로봇을 활용한 정서 자극과 뇌 기능을 강화하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희옥 치매관리팀장은 “치매안심 홈케어를 통해 안전한 환경조성과 돌봄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기존 오전에만 운영해온 치매 프로그램도 오후에 운영해 치매안심센터 이용률 더욱 높여나가겠다”며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사각지대 없는 홍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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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우수 학습동아리에 100만원 지원해요~
홍성군, 우수 학습동아리에 100만원 지원해요~
[AANEWS] 홍성군이 우수 학습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평생학습 동아리를 오는 2월 22일부터 2월 27일까지 4일간 홍성군 신도시평생학습센터에서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수 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은 2023년 처음 시작하는 신규 사업으로 홍성군 평생학습동아리 발굴과 지원으로 지역 학습공동체 구축을 활성화하고 학습동아리의 지역사회 참여 활동 기회 부여를 통한 평생학습문화 조성과 학습동아리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상은 홍성군 평생학습동아리 연합회에 가입한 학습동아리 중 최소 7명이상의 홍성군 거주 성인 학습자로 구성되어 6개월 이상 정기적인 모임을 가지고 꾸준히 활동하며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하는 등의 학습동아리이다.
공모 신청 동아리 중 심사를 통해 상위 10개 동아리를 선정해 동아리당 100만원을 지원하며 지원되는 보조금은 학습동아리 활동에 직접 소요되는 경비에 사용할 수 있다.
세부사항은 반드시 군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고 기타 문의 사항은 홍성군 신도시평생학습센터 ☎630-9854로 연락하면 된다.
김태옥 교육체육과장은 “우수 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은 2023년 첫 시도하는 사업으로 자발적이고 지속해서 활발히 활동하는 평생학습동아리의 많은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전하며 홍성군 평생학습동아리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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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항공방제업 신고제도 신설 안내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지난 2021년 6월 농약관리법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 1월 1일부터 항공방제업 신고제도가 신설됐다고 밝혔다.
항공방제업이란 무인동력비행장치 등으로 농약을 사용해 병해충을 방제하는 사업이다.
항공방제업 신고는 항공방제업신고서를 작성하고 항공방제업의 신고기준에 적합한 인력 및 장비 기준을 갖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에 문의 후 방문·팩스·우편 등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촌 인력부족 등으로 방제 시 드론 및 무인헬리콥터 등의 활용이 증가함에 따라 항공방제업 신고제도가 신설돼 비산 우려가 큰 드론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신고하지 않고 항공방제업을 한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에 해당하니 꼭 항공방제업 신고를 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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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작업지원단 육성 및 운영사업 통일기준 마련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관내 지역농협 7개소를 대상으로 농작업지원단 육성·운영사업 군 통일기준 마련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2023년 농작업지원단 운영사업이 달라진 점은 즁소고령농 65세이상, 1㏊이하 우선지원 경영체면적 기준 산출 3.3㎡ 당 보조지원 기존 200원→280원, 자담 기존 100원→120원 영농여건불리지역 기존 250원→350원 1농가당 기존 최대 300→500명으로 인력지원 증가 간식비 제외 및 교통비 실제공자 부여 서명부·청구서·사진첨부 확인 등이다.
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효율적인 인력관리와 농작업지원을 위한 안정적인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농협 간 지원기준 통일로 형평성을 확보하고 민원발생을 사전 예방하는 등 농작업지원단 운영사업의 일원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농가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 및 중소고령농가와 전업농가에 혜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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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프로그램 ‘기억해유’ 운영
예산군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프로그램 ‘기억해유’ 운영
[AANEWS]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등록된 치매 고위험군 15명을 대상으로 ‘기억해유’ 프로그램을 오는 2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주 2회 진행한다.
이번 ‘기억해유’ 프로그램은 치매선별검사 상 인지저하자, 경도인지장애 판정받은 자 등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잔존 인지기능을 유지하고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치매 발병 시기를 늦추는데 도움이 되는 전산화 작업치료 낙상예방운동치료 오감자극원예치료 기억회상미술심리치료 등 다양한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프로그램은 중앙치매센터의 ‘두근두근 뇌운동’ , ‘춘하추동다이어리’ 등 중앙치매센터가 개발·권고하는 표준 교재를 활용해 효과성이 인증된 다양한 인지 훈련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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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재난관리기금 심의로 투명성, 적정성 확보 나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예산군 재난관리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열고 재난관리기금 운용상황에 대한 심의를 거쳐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2022년도 재난관리기금 운용결산내역에 대해 회계 투명성, 적정성 여부를 심의하고 2023년도 재난관리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의해 4개 사업에 1억3700만원의 사업비를 원안 가결했다.
편성내역은 폭염취약계층 보호물품지원 기상전광판설치 재난예경보장치 교체 및 이전설치사업이다.
군 재난관리기금은 지난 1997년 조성됐으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및 예산군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에 근거해 재난관리에 드는 비용에 충당하기 위해 매년 재난관리기금 조성을 최근 3년간 지방세법 보통세의 수입결산액 평균연액의 1%를 전입금으로 조성하고 있다.
재난관리기금은 공공분야 재난예방활동, 방재시설물의 보수사업, 재난상황 긴급복구 등에 사용된다.
군 관계자는 “적기적소에 예산군 재난관리기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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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지자체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민원행정 활동 및 성과와 민원만족도를 점검하는 평가다.
군은 2018∼2020년 최우수기관 선정 이후 2년 만에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으며 전국82개 군부 중 충남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상위 10%에 올랐으며 특히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3개 분야, 5개의 평가 항목 및 19개의 지표로 상대 평가를 진행해 등급을 결정했으며 군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고충민원 처리 부문에서 최고등급을 받으면서 민원 서비스의 높은 수준을 인정받았다.
특히 군은 주민만족도 조사 및 전화친절도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민원 응대 교육 등을 실시해 해마다 민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민원인 편의를 위해 사회적 배려대상자 전담 창구 사전심사 청구제 및 원스톱 서비스 운영 외국인·다문화 가족을 위한 생활안내책자 및 AAC제작 등을 통해 서비스 강화에 힘쓴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항상 민원인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민원인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원시책을 통해 민원인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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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소년참여기구 중심의 탄소중립 공동선언식 개최
예산군, 청소년참여기구 중심의 탄소중립 공동선언식 개최
[AANEWS] 예산군은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예산군수 및 예산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청소년참여기구 대표단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소중립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언식은 예산군과 청소년들이 전 세계적 기후 문제를 심각한 위기로 인식하고 극복하기 위해 예산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추진됐다.
선언식에 앞서 예산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월 14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참여기구 청소년들에게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집단별 실천과제로 친환경 소비 및 대체용품 사용하기 분리배출 제대로 하기 불필요한 전기 사용 줄이기 지속적인 탄소중립 홍보활동 하기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그동안 청소년복지재단에서는 기후 위기로 야기되는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청소년들이 인지하고 청소년 행동 실현 욕구 및 관심이 증가하는 등의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노력을 청소년 참여기구별로 시행해 왔으며 재단 차원의 체계적이고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적극적인 활동 추진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청소년들의 오늘과 같은 주도적인 참여 활동은 기후 위기에 있어 긍정적이고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확신한다”며 “군에서도 청소년들과 발맞춰 지속가능한 녹색성장과 탄소중립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함께 행동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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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해빙기 대비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 추진
보령시, 해빙기 대비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 추진
[AANEWS] 보령시는 해빙기를 대비해 급경사지, 건설 현장, 도로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오는 4월 15일까지 해빙기에 특히 취약한 관내 급경사지 36개소에 대해 전문가,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비탈면의 상태, 해빙에 따른 낙석 발생 여부, 붕괴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지난 9일 보령시 안전총괄과장과 자연 재난 업무 담당자들은 자체 안전 점검을 수행해 급경사지 관리상태와 보수·보강의 필요 유무를 사전 점검하기도 했다.
시는 합동 점검 결과에 따라 가벼운 지적사항에 대해는 즉시 현지 시정조치하고 위험요인이 크다고 판단되는 경우, 정밀안전진단 및 영구적인 안정성 확보를 위해 중·장기적인 계획을 수립, 연차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공사, 감리단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창동정수장 개량공사 등 상하수도 사업 건설 현장 10개소에 대해 오는 24일까지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
점검반은 흙막이 지보공 상태, 토사 붕괴 위험 등 해빙기 취약 요인을 점검하며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대비 태세, 사고 대응 체계, 복구체계 등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아울러 대천동~죽정동 간 도로 개설공사 등 10개소, 동대교 등 교량 63개소, 성주터널 등 터널 2개소와 같은 건설 현장 및 도로시설물에 대해 오는 22일까지 도로 절토사면 낙석 및 산사태 위험 여부, 도로 노면 파손 및 변형 여부, 교량·터널 구조물 손상 및 변형 여부 등을 점검한다.
김동일 시장은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며 낙석이나 지반 붕괴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며 “이번 안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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