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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남도와 함께 합동 안전문화 캠페인 개최
예산군, 충남도와 함께 합동 안전문화 캠페인 개최
[AANEWS] 예산군은 지난 20일 예산시네마 일원에서 공무원 및 예산군 자율방재단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예산군과 충남도가 합동으로 실시한 것이며 군과 도 공무원 및 민간단체 약 40명이 참여해 군민을 대상으로 2023년도 군민안전보험 혜택 안내 지진발생 시 행동요령 안내 안전신문고 안내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건축물 주요 구조부의 결함 발생 여부 등 안전점검을 병행했다.
군은 매월 주민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각종 안전관련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하고 재난 취약시설 점검을 겸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날이 갈수록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군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현장 중심의 밀착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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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화훼재배현황 통계 조사 실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관내 화훼농가의 생산실적 및 재배현황 통계 조사를 실시한다.
화훼농가 생산실적 및 재배현황 통계 조사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진행되며 조사 결과는 화훼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 등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조사 기간은 2월 13일부터 3월 17일까지이며 화훼작물 일반현황과 품목별 재배현황을 구분해 조사를 추진한다.
일반현황은 재배 형태별 농가 현황, 재배인력 현황, 재배시설 현황과 같은 재배환경에 대한 전반 자료를 수집하며 품목별 분류현황은 절화류, 분화류, 초화류, 화목류 등 생산품목별 재배면적, 판매량, 판매액을 조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과수·원예·특용작물 행정 조사가 사과 등 예산군 주요 농산물에 대한 정책자료 수립으로 활용되는 만큼, 정확한 현황 파악 등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예산수출국화단지는 지난 2006년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농산물전문 생산단지로 선정됐으며 29㏊의 국화를 재배 및 수출하는 충남 최대의 국화 생산단지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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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축산농가 퇴비 부숙도 검사 연중 실시
예산군, 축산농가 퇴비 부숙도 검사 연중 실시
[AANEWS]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지난해 총 1042건 퇴비 부숙도 검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퇴비 부숙도 검사 대상은 가축분뇨 배출시설 면적에 따른 허가 및 신고 대상 농가이며 허가 대상 농가는 6개월에 한 번, 신고 대상 농가는 1년에 한 번 의무적으로 퇴비 부숙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
단, 신고 규모 미만 농가와 축사에서 발생하는 분뇨 전체를 위탁 처리하는 농가는 검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부숙도 기준 준수 위반 시에는 최대 200만원 이하, 퇴비 부숙도 검사 미실시 및 검사 결과 3년 보관 의무 위반 시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군은 퇴비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 부숙 정도가 미흡한 경우 추가 부숙 후 재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미부숙 퇴비 살포 시 악취 민원이나 농작물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농가가 기한 내 검사를 받아야 하고 농번기 이전인 2∼3월과 8∼9월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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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과수 영농자재 사업 확대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과수 농가의 영농비 절감을 위해 추진하는 영농자재 사업을 올해부터 확대 추진한다.
군은 농가의 높은 수요와 농자재값 상승 등 어려운 영농 여건을 고려해 올해 과수 영농자재지원에 총사업비를 지난해 대비 25% 증액된 10억8800만원으로 편성했다.
주요 영농자재 사업으로는 착과봉지 과원반사필름 PLS 대응 충해관리제 아로니아 폐원 등을 지원하는 과수명품화육성사업과 과수저장시설신선도유지제 사업이 있다.
과수명품화육성 사업 신청 희망 농가는 사업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3월 3일까지 제출하면 되며 과수저장시설신선도유지제 사업은 과수 출하가 시작되는 하반기에 신청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사업 확대를 통해 고품질 과수 생산과 생산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을 필요로 하는 많은 과수 농가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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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기가 그 맛집인가요?” 또다시 긴 줄 늘어서
예산군, “여기가 그 맛집인가요?” 또다시 긴 줄 늘어서
[AANEWS] 예산군이 ‘맛집’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군에 따르면,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에 다시 한번 관내 여러 맛집이 소개되면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4월 ‘예산군편’ 첫 방송에서는 예산읍내 권역과 예당관광지 중심의 한우 소갈비, 어죽, 중화요리, 디저트 등이 소개된 바 있으며 지난 11일과 18일 등 2차례에 걸친 두 번째 방송에서는 삽교, 덕산, 광시 등의 다채로운 음식과 관광명소가 소개되면서 전국의 미식가들을 예산으로 이끌고 있다.
특히 군은 해당 프로그램에 두 번이나 방영될 만큼 ‘먹거리의 성지’로 떠오르고 있으며 방송에 소개된 식당들은 평일은 물론 주말마다 길게 줄이 늘어서는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실제로 방영 다음 날에는 모든 재료가 소진돼 방영된 식당 대부분이 조기 마감을 할 만큼 큰 인기를 얻었으며 늦게 찾아온 방문객들은 아쉽게 발길을 돌리기도 했다.
아울러 최근 군과 더본코리아가 함께 조성한 예산시장 오픈스페이스가 큰 인기를 끌면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연일 계속되고 있으며 시장 인근의 식당은 물론 국수, 국밥 등 군을 대표하는 예산의 특산물과 먹거리에도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잇따르는 먹방 열풍으로 우리 군 맛집과 명소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철저한 위생관리 속에 일정한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철저한 지도에 나서고 아름다운 관내 관광명소들의 유지 관리를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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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도 상반기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적극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산업 육성을 위한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농가 자발적으로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하고 가축분뇨를 신속·적정하게 처리해 환경오염 방지와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이끌어 내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하고 있다.
대상축종은 한·육우 젖소 돼지 닭 오리 말이며 축산업 허가 및 배출시설 설치 허가·신고 농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정신청 희망 농가는 농장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서류심사 및 현장점검을 통해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을 받을 수 있다.
군은 2월 현재까지 71개소가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됐으며 33개소는 평가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되면 가축분뇨 수분조절제 지원사업 배정 시 추가 배정 및 각종 축산사업 신청 시에도 가점을 부여받는 등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은 농장 스스로 축산악취 발생을 줄여 지속가능하고 이웃주민과 더불어 사는 축산업을 구축해 나가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에 적극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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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운영으로 민원인 ‘큰 호응’ “사업자등록 등 국세 업무, 이제 군청에서 처리하세요”
예산군,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운영으로 민원인 ‘큰 호응’ “사업자등록 등 국세 업무, 이제 군청에서 처리하세요”
[AANEWS] 예산군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은 지난 2020년 12월 군청 1층 민원실 내 개소, 운영되기 시작해 기존 국세 업무를 보고자 오가면 소재 예산세무서를 방문해야 했던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는 등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통합민원실 운영 이후 민원인들은 군청 실과부서에서 음식점 영업 등 각종 인허가를 득하고 사업자등록 등 국세 업무를 군청 1층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에서 함께 처리할 수 있으며 국세 제증명 발급, 국세 신고서 접수도 지원 중이다.
이러한 편리함으로 통합민원실은 민원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개소 이후 현재까지 3300여명의 민원인이 군의 원스톱 세무행정 서비스를 누린 것으로 집계됐다.
예산읍 정 모 씨는 “교통이 불편하고 멀리 떨어진 세무서에 직접 가지 않고 군청에서 국세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통합민원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예산세무서와의 꾸준한 협의 노력을 통해 통합민원실 운영시간 확대 등, 군민 편의 증진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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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지방세 정기세무조사 대상 법인 선정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지방세 심의위원회를 열어 올해 정기세무조사 대상 법인 25곳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 25곳은 최근 4년 이상 정기세무조사를 받지 않은 법인이거나 설립 후 정기세무조사를 받지 않은 법인이다.
군은 조사 대상에 대한 사전 통보를 거쳐 3월 한 달간 해당 법인과 일정을 조율한 후 4월부터 조사에 들어가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 세목의 정확한 신고 여부를 확인하고 재산세, 주민세 등 부과고지 세목의 부과 누락 등 지방세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필규 재무과장은 “공정한 법인 정기세무조사를 통해 신뢰받는 지방 세정이 실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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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식량산업종합계획 수립연구용역 착수
청양군, 식량산업종합계획 수립연구용역 착수
[AANEWS] 청양군이 지난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군내 농협 관계자, 농업인단체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량산업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식량산업종합계획은 지자체별로 식량산업 분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설치와 운영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적정 자급률과 시설투자 수요 등을 분석해 관련 사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지역 단위 실행계획이라고 전했다.
수립된 계획은 농림축산식품부 평가단의 3단계 심사평가를 받게 되며 80점 이상이면 승인과 지원을 받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승인받은 지자체와 함께 미곡종합처리장·벼 건조 저장시설,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참여 농가 등에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사업, 두류 공동 선별비 지원, 가루 쌀 생산단지 조성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신청 자격을 부여하거나 우선지원 대상으로 선정한다.
군은 올 하반기 식량산업종합계획 최종 승인을 목표로 생산·유통 주체별 면담 조사와 실무협의회, 발전협의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실천력 있는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고추와 쌀의 산업화를 위해 지난해 8월 조합 공동법인화 및 고추 농산물산지유통센터·미곡종합처리장 설치를 위한 산업 주체 간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실무전담팀을 구성했다.
김돈곤 군수는 “쌀 적정 생산, 식량자급률 제고 청양 쌀 고품질 브랜드화 등 식량산업 분야 당면과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천력 있는 종합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참여 주체들의 체계적인 역할 분담과 긴밀한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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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협력 기관과 지적 재조사 간담회 개최
청양군, 협력 기관과 지적 재조사 간담회 개최
[AANEWS] 청양군이 지난 20일 군내 6개 지적 재조사 대상 지구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합동 간담회를 열고 민·관·공 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와 새론측량정보, 그리고 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지적 재조사 책임수행기관이고 새론측량정보는 측량대행자다.
참석자들은 협의체 구성 합의 후 업무수행범위와 일정 조율, 경계 협의 방식개선 등 사업 전반을 논의하면서 청양읍 백천1지구, 정산면 서정2지구와 역촌지구, 청남면 청소1지구, 남양면 용마1지구와 2지구, 화성면 용당지구 사업과 관련해 기간 단축, 민원 최소화, 토지소유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조사하고 측량해 공부를 정리하는 국가사업으로 지적 재조사 측량 경계 협의 임시 경계점 표지 설치 경계 확정 조정금 산정 절차 등으로 이뤄진다.
군 관계자는 “지적 재조사 사업은 주민의 재산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군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선제적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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