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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양양군연합회 19·20대 이취임식 개최
양양군청
[AANEWS]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양양군연합회 19·20대 이취임식 및 청파장학금 전달식이 21일 양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양양군연합회 연시총회가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후계농업경영인 7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후, 양양군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이임회장 박주욱, 취임회장 이성기)과 함께 청파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18·19대 양양군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박주욱 전 회장은 어려운 농업환경 속에서도 지난 4년 동안 후계농업경영인 회원들을 격려하며 과학영농 실천과 농업경쟁력 향상의 핵심 주체로 육성시킨 공이 크다. 이번에 취임한 20대 이성기 회장 또한 양양 농업발전을 위해 헌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이날, 청파장학회(회장 함승희)는 양양군 농업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농업경영인 자녀 2명에게(중학생 2명) 전달했다.
현재, 청파장학회는 故함상순 전의장의 장남인 함승희氏가 장학회장으로 재임 중이며 지난 1992년부터 올해까지 32차례에 걸쳐 모두 383명의 농업경영인 자녀들에게 7천 8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청파장학회는 양양군농업기술센터 초대 소장이자 양양군의회 초대 의장을 역임한 故함상순 의장(호 청파)이 생전에 양양군 농업발전과 농업경영인의 자립 발전에 힘써 온 뜻을 받들어 그 자녀들이 설립
이성기 취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존의 농업방식에서 과감히 변화해 농업경영의 특성화와 차별화를 통해 스마트한 농업을 경영해 나가야 한다”며 양양군 농업의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김진하 양양군수도 격려사를 통해 “젊고 유능한 후계농업경영인을 육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양 농업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지역 농업경영인의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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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난방 취약계층에 2억 2710만원 투입한다
서천군, 난방 취약계층에 2억 2710만원 투입한다
[AANEWS] 서천군이 한파와 난방비 인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2271가구에 가구당 난방비 10만원을 2월 내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충남도 재해구호기금으로 마련된 이번 지원은 1월 말 기준 서천군에 거주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기존 가구별 대표급여계좌로 지급된다.
또한, 금융기관 계좌 이용이 불가한 가구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서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단, 보장시설 입소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홍성갑 사회복지실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급등한 난방비로 생계부담이 가중되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가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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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치매안심센터, 건강 취약 가구에 균형 영양식 전달
서천군치매안심센터, 건강 취약 가구에 균형 영양식 전달
[AANEWS] 서천군치매안심센터가 다음달 17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올바른 영양 섭취가 어려운 건강 취약계층 300가구에 균형 잡힌 영양 물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직원들이 대상자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돌봄 및 고독사 사각지대 해소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양식을 받은 어르신은 “반찬거리가 없거나 입맛이 없어 식사를 건너뛰는 일이 많았는데 건강 영양식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문영 보건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치매환자가정에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주기적으로 관찰하고 관리 받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는 군에 등록된 치매환자 약 2000여명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1000가구에 모자, 넥워머, 장갑 등 방한 꾸러미를 제공한 바 있다.
치매 지원 서비스는 치매치료관리비, 조호물품지원, 치매환자 쉼터,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및 배회감지기 보급 등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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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버들 생태체험학습센터, ‘명품’ 생태교육 발돋움
물버들 생태체험학습센터, ‘명품’ 생태교육 발돋움
[AANEWS] 서천군 소재 물버들 생태체험학습센터가 지난 10일부터 양일간 서천군 목양교회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물버들 생태체험학습센터를 시범운영 중인 봉선부엉이체험마을은 이날 아이들에게 봉선저수지 생태 학습 친환경 초콜릿 만들기 체험 블루베리 쿠키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했다.
또한, 학습센터 내 제과제빵팀과 바리스타팀이 직접 만든 쿠키와 음료를 먹고 실내외 학습 내용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아이들에게 생생한 생태체험의 추억을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규훈 대표는 “이번 목양교회 지역아동센터 방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체험을 위해 재방문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적인 참여가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봉선부엉이체험마을은 어린이, 청소년, 중장년 등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초청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설문 조사를 거쳐, 물버들 생태체험학습센터의 수익성 있고 유익한 체험프로그램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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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기업 경영환경 규제 개선 공모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군민이 체감하는 규제개혁을 실현하기 위해 ‘2023년 기업 경영환경 규제 개선 공모전’을 다음달 31일까지 개최한다.
행정안전부 대국민 공모와 연계한 이번 공모전은 군민들에게 더 많은 포상 기회를 제공해 규제혁신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기업의 경영활동 제약 해소 소상공인 생업 여건 개선 신산업 분야 규제 합리화 일자리 창출 등 국민의 살림살이와 관련된 규제 개선 과제에 대해 건수 제한 없이 제출할 수 있다.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천군 홈페이지에서 제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창의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등을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 30만원 우수 2명 20만원 장려 2명 10만원 상당의 부상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업 경영환경 규제 개선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 홈페이지 규제혁신 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해순 기획감사실장은 “기업·소상공인·주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는 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서는 생업 속 규제를 가장 잘 느끼는 현장 및 수요자의 아이디어가 가장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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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3년 주요 정책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서천군, 2023년 주요 정책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AANEWS] 서천군이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기웅 군수를 주재로 관계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주요 정책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할 균형발전 사업과 현청사 공동화 대응에 대한 추진상황 및 방안 보고에 이어 금년도 청년 및 인구정책 추진계획 발표가 이어졌다.
우선, 주요 균형발전 사업으로는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서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서천남부 국책사업 순환도로 개설 성장촉진지역 개발사업, 장항 문화재생 활력사업, 항공보안장비인증 시험인증센터 등 道 및 郡 균형발전 사업, 4개 분야, 22개 사업이다.
특히 군은 원활한 균형발전 사업 추진을 위해 분기별로 지속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서천군 신청사 5월 이전에 따른 현청사 주변 공동화에 대응해 현청사 건물을 활용한 문화공간 조성, 읍성복원, 성안마을 생활여건 개선, 군사1리 행복나눔마을 공동체 지원, 군청로 특화거리 조성 등이 추진된다.
청년정책과 관련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으로 청년활동수당 신설 청년 소통 홈페이지 구축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맞춤 인력양성 보안전문인력 산학연계 커리큘럼 개발 청년 드론 자격증 취득 지원 사회초년생 자동차 보험지원 가업승계 후계경영인 지원 등 총 5대 전략, 41개 과제에 약 100억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해 결혼정착금 중장년 지원사업 발굴 농촌 유학 보금자리 주택 확대 조성 서천형 맞춤 일자리 DB구축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지원 확대 차별화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개발 등 총 4대 전략, 77개 세부과제에 약 106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 맞춤형 중장기 인구정책 기본계획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수립하고 전문가와 주민이 함께하는 인구감소 대응위원회도 운영한다.
김기웅 군수는 “현청사 이전과 동시에 각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부서 간 유기적으로 협업해달라”고 강조하며 “원도심이 활성화되고 주민의 편안한 생활환경이 유지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 27년 만에 사회적 인구 순증이 있었던 만큼 이러한 긍정적 변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군민들에게 살고 싶은 서천이 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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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미술관, ‘2023 세상의 모든 드로잉’ 전시회 개최
홍천미술관, ‘2023 세상의 모든 드로잉’ 전시회 개최
[AANEWS] 홍천군은 22일부터 3월 26일까지 홍천미술관 신관에서 ‘2023 세상의 모든 드로잉’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국내 미술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100명의 작가들이 그린 다양한 드로잉 작품 250여점이 소개된다.
‘세상의 모든 드로잉’은 작지만 가볍지 않은 작가들의 여러 이야기들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전시로서 동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이 어떻게 작가들의 작품에 담길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누구나 직접 그린 그림으로 핀버튼이나 손거울을 만드는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되어 온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홍천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2023년 세상의 모든 드로잉을 통해 군민이 살기 좋은 문화도시 홍천에서 보다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행복한 꿈을 꾸는 2월을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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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식품·공중 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 식품·공중 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신청일 현재 6개월 이상 홍천군에 영업주의 주소와 영업장이 있는 음식업소와 숙박업소로 올해는 음식업소 7개소, 숙박업소 2개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일반음식점의 경우는 객석의 입식전환, 조리장 바닥 타일 교체, 환기시설 교체, 화장실 개선 등을, 숙박업소의 경우는 건물 도색, 접객대 개방형 전환, 객실 및 복도 개선 등을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업소 당 사업비의 80%, 최대 800만이다.
단, 위생관리와 무관한 단순 집기류, 소모품 구입 등은 지원 제외한다.
신청은 3월 2일부터 8일까지 홍천군보건소 보건정책과 위생관리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군은 현장조사와 선정심의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4월 중에 지원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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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가족센터-한전산업개발 당진사업처 화재 취약 14가구 지원
홍성군가족센터-한전산업개발 당진사업처 화재 취약 14가구 지원
[AANEWS] 홍성군가족센터는 한전산업개발 당진사업처와 연계해 지난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화재 취약 14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집안 곳곳 노후된 전기설비 점검 및 분전반, 조명등, 전선, 스위치, 콘센트 등을 무상으로 교체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지원 대상자 선정은 홍성군가족센터에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기관에서 추천받은 대상 중 당진사업처 직원과 함께 현장 방문을 통해 지원이 꼭 필요한 14가구를 선정했다.
당진 사업처는 매년 당진시를 포함한 충남지역에서 화재 취약 가구 주거 안전 개선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작년 홍성군가족센터에서 진행하는 다문화청소년성장프로그램-자전거캠프에 봉사단으로 참여한 것이 인연이 되어 올해는 홍성군으로 주거 안전 개선 사업을 확대하고 노후전기설비 무상 교체와 물품후원 등을 위해 838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김인숙 가족센터장은 “홍성군가족센터에서 민간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홍성군 내 화재 취약 14가구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은 활동이었다”며“앞으로 매년 당진사업처와 다방면으로 협력해 취약 가구 주거안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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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작물 재해보험료 군비 10% 지원 추가지원
홍성군, 농작물 재해보험료 군비 10% 지원 추가지원
[AANEWS] 홍성군은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및 농업생산시설 피해를 보상 해 주는 농작물 재해보험료를 올해부터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보험료의 80%를 국비 및 지방비로 지원하고 농업인이 20%를 부담했으나,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가 증가하고 자재비 및 인건비의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부담경감을 위해 올해부터는 도비 2.5%, 군비 10%를 추가해 지원율 92.5%로 확대 지원해 농업인은 7.5%만 부담하면 된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우박, 집중호우, 동상해 등 자연재해와 조수해, 화재로 인한 농작물 및 시설 피해 발생 시 일정부분을 보상해주는 보험으로 보험가입 금액 200만원 이상이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 할 수 있다.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품목은 사과, 배, 벼 등 70개 품목이며 특히 올해 신규 가입대상 품목으로 귀리, 양상추, 시설 봄감자가 추가됐으며 품목별 판매기간 내에 지역농협에 방문해 가입하면 된다.
김두철 농업정책과장은 “지난해 홍성군 3,663농가에서 4,700㏊를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해 966농가에서 보험금을 받아 자연재해로부터 입은 피해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며 “기후변화 등 이상기온으로 봄철 저온피해가 잦고 여름철 호우·태풍이 상시화되어 안정적 농업경영을 위해 많은 농업인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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