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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찾아가는 부동산 소통상담실’운영
증평군,‘찾아가는 부동산 소통상담실’운영
[AANEWS] 증평군은‘찾아가는 부동산 소통상담실’을 연중 월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교통이 불편한 군민들이 증평군청 방문에 따른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찾아가는 소통상담실을 운영해 부동산종합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토지이동 지적측량 개별공시지가 실거래 신고 지적재조사사업 도로명주소를 중점으로 상담한다.
군은 지난 15일 노암2구 경로당에서 소통상담실을 운영해 토지분야 신청서 접수와 부동산 생활 상담 진행으로 호평을 받았다.
소통상담실은 올해 12월까지 마을별로 월례 운영 예정이며 오는 3월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농업기계 순회교육’과 연계해 해당마을을 선정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사망자 명의의 재산을 찾아주는 조상 땅 찾기 안내와 부동산 거래 시 주의사항 등 다양한 부동산 안내를 통해 소통 공감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군 개청 20주년을 맞아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부동산 소통상담실 운영으로 교통이 불편한 원거리 주민들에게 시간과 경제적 편의를 제공해 주민들이 만족하는 지적행정서비스 제공을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경제적 부담 등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주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다양한 방면의 민정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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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지역 내 어린이집 졸업식 참석
이재영 증평군수, 지역 내 어린이집 졸업식 참석
[AANEWS] 아이낳아 기르기 좋은 증평 만들기 행복 온 돌봄을 추진하고 있는 증평군수 이재영은 지난 2월 17일 20일에 우주, 삼보, 동화나라어린이집의 졸업식에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재영 군수는 어린이집을 졸업하면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들의 돌봄 공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민선 6기 공약1호를 ‘함께하는 행복돌봄’으로 정하고 전담조직을 신설해 추진하고 있다.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행복 온돌봄 정책을 발굴·실행하고 있으며“함께하는 행복돌봄”추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돌봄통합조례 제정 및 돌봄협의체 구성, 단기·장기별 돌봄사업 선정 등 연차별 돌봄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집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부모님들은 안심하고 편안하게 일상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린이집 졸업식에 참석한 이재영 군수는“건강하고 씩씩하게 졸업하는 원아들의 졸업을 축하한다”며“앞으로 원아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항상 웃는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믿을 수 있는 돌봄 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이 군수는 졸업식을 앞둔 지역 내 또 다른 어린이집에도 방문해 새롭게 출발하는 아이들을 위해 축하와 응원의 말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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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 수영강사 겸 안전요원 모집
금산군,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 수영강사 겸 안전요원 모집
[AANEWS] 금산군은 3월 10일까지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 수영강사 겸 안전요원 3명을 모집한다.
업무 내용은 수영강습 및 수영장 안전관리로 수영장 욕수의 조절과 침전물 및 사고 유무 확인, 수영장 이용자 질서 유지 등을 포함한다.
응시 자격은 20세 이상 60세 미만 성인으로 스포츠지도사 수영 2급 이상 자격증 및 수상안전요원 자격을 겸비해야 한다.
접수는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단, 우편 접수는 접수 마감일 오후 6시 이전 도착분에 한한다.
군은 자격요건 등 심사 서류전형을 진행하고 면접을 통해 합격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 수영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강사 겸 안전요원을 모집하고 있다”며 “자격 요건을 갖춘 지원자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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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금산읍 청산회관서 운영
금산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금산읍 청산회관서 운영
[AANEWS] 금산군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산읍 청산회관 여성창의문화센터 5층에서 국민권익위원회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지난 2018년 도입된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시·공간의 제약을 벗어나 곳곳의 민생 고충을 해결·중재하고 있다.
상담은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 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일반행정, 민·형사 생활법률, 부패 신고 행정심판, 소비자 피해·분쟁 등 분야에 관해 진행한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연계 및 주민·행정기관 갈등 해결 방안 모색 등에 나서며 상담 중 바로 해결이 가능한 고충이나 문의는 즉시 해소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민원 해소에 취약한 주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운영되고 있다”며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 방문해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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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준비 박차‘기대만발’
부여군, 2023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준비 박차‘기대만발’
[AANEWS] 부여군이 2023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의 성공적인 운영과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워크숍을 실시했다.
지난 16일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워크숍은 2023년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사업 공모에 선정된 기관 및 업체를 대상으로 문화재 활용사업 전문가 자문과 함께 올해 수행하는 사업들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지역문화재 활용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부여 여흥민씨 고택에서 만나는 사랑방이야기’ 등 9개 사업에 대한 사례발표가 진행됐고 각각의 콘텐츠에 대한 전문가 자문단들의 세심한 컨설팅으로 각 사업에 대한 방향성을 고민하고 전략을 구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그동안 실시한 활용사업은 수행단체들의 열정과 희생으로 많은 발전과 소기의 성과를 이뤘다”며 ”어려운 상황에도 활용 프로그램 운영에 노력해주신 수행단체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도 우리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의 가치가 널리 알려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부여군은 2023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에 생생문화재 4건 전통산사 1건 문화재야행 1건 향교서원 2건 고택종갓집 1건 등 총 9건이 선정되어 한 해 동안 부여 곳곳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백제기와문화관에서 진행되는 ‘백제와박사 정암리 와요’와 부여동헌 및 홍산동헌에서 진행되는 ‘부여동헌에서 피우는 문화향기’를 비롯해 부여군의 다양한 문화재를 알리고 장소에 맞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문화행사의 장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중 ‘부여 송국리, 청동기 문화를 꽃피우다’가 처음 선정되어 선사인들의 농경생활을 경험하고 청동기시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부여군은 지역문화재 활용사업뿐만 아니라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세계유산 축전, 세계유산 활용사업, 세계유산 홍보사업 등 역대 가장 많은 활용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어 올 한 해 동안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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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안전한 가스사용 환경 만들기 앞장서
부여군, 안전한 가스사용 환경 만들기 앞장서
[AANEWS] 부여군은 전국 최초로 2021년부터 ‘가구단위 LPG소형저장탱크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부여군이 올해 모집 완료시까지 가구별로 200kg의 LPG소형저장탱크와 가스보일러 설치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가구단위 LPG소형저장탱크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안전한 가스공급 환경을 조성해 LPG를 가스통으로 배달받아 사용하는 군민들의 불편함과 불안감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가구단위 LPG소형저장탱크사업은 기존 LPG 배달방식에서 가구별 탱크 충전방식으로 전환해 LPG 소진 걱정없이 매월 사용량에 대한 대금만 지불하면 된다.
군민의 가스사용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연료비를 약 10~20% 절감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사용요금 납부도 매월 고지서 납부로 변경해 군민들의 편의성과 가스 안전관리 측면을 크게 향상시켰다.
LPG소형저장탱크를 설치하는 가구에 128만원의 사업비를 기본 지원하며 사업대상 가구가 가스보일러를 추가 설치할 경우 44만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어 가구당 최대 174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앞으로도 부여군민의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에 귀를 기울이고 행정을 살펴서 부여군민이 보다 큰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방향으로 군정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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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최종 확정
예산군, 2023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최종 확정
[AANEWS] 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농촌공간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옛 충남방적부지 내 유해시설 철거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지난해 선정된 농촌협약 내 농촌공간전략계획을 바탕으로 농촌지역의 축사, 공장, 빈집, 장기방치건물 등 난개발 요소를 정비하고 정주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군은 지난 2001년 공장 폐쇄 후 22년이 넘도록 방치된 옛 충남방적부지 내 슬레이트 폐공장을 전부 철거하는 내용으로 사업을 신청해 선정의 쾌거를 거뒀다.
특히 이번 사업 최종 확정에는 홍문표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및 협력이 큰 도움이 됐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홍문표 국회의원은 최재구 예산군수와 수차례 업무공조와 협의를 통해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담당부처인 농식품부에 사업의 당위성을 적극 설명하고 관계부처 장·차관을 직접 만나 사업이 선정될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이며 총사업비는 396억원으로 농촌공간정비사업 180억원과 부지매입에 따른 별도 군비가 216억원이 추가로 투입되고 올해는 부지매입 및 기본설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철거 이후 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용역과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해당 공간이 신례원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문표 국회의원은 선정배경에 대해 “20년 넘게 방치되어 오면서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되었던 충남방적 부지 활용에 대한 실마리가 풀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금번 사업 선정을 디딤돌 삼아 신례원의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그동안 군에서도 다방면으로 옛 충남방적부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이렇다 할 해결책이 따로 없었고 부지매입과 공장철거, 폐기물처리 등 수백억원의 사업비를 모두 해결하기에는 큰 부담이 있었다”며 “다행히 이번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선정으로 철거비 지원 및 부지, 지장물 매입비 등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그동안 예산군민들이 절실히 원했던 염원을 이룰 수 있는 발판이 마련돼 기쁘다 반드시 애물단지를 보물단지로 만들어 예산군민들이 꼭 필요한 지역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종 선정까지 함께 협력해주신 홍문표 국회의원과 공직자 및 모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최근 활성화되고 있는 예산시장과 함께 구도심 활성화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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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관내 등록급식소 ‘새내기 조리원’ 맞춤 교육 실시
논산시, 관내 등록급식소 ‘새내기 조리원’ 맞춤 교육 실시
[AANEWS] 논산시가 직영 중인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오는 23일부터 관내 등록 급식소에 종사하는 신규 조리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펼친다.
‘STEP BY STEP 전문화 과정’으로 이름 지어진 이번 교육은, 근무 기간 6개월 미만의 신규 종사자들의 위생관리 준수사항 이해도를 높이고 급식의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센터는 자체 제작한 교육 매뉴얼을 바탕으로 기관별 시설 환경에 최적화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식단 및 국·찌개 염도 관리, 식품 알레르기 관리 등 영양분야도 함께 다뤄 조리원의 기본 역량을 강화하고 순회방문지도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
박정진 센터장은 “신규 조리원들의 빠른 업무적응과 능력 향상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이어가며 쾌적한 조리 환경을 갖춰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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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심의… 새로운 복지 패러다임으로 2023년 맞이한다
논산시, 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심의… 새로운 복지 패러다임으로 2023년 맞이한다
[AANEWS] 논산시가 지난 20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제1차 논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결과 심의,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 보고 대표협의체 신규위원 위촉식 등이 진행됐다.
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은 ‘사람중심 복지공동체, 행복도시 논산’이라는 비전 아래 4대 추진 전략과 23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이 중 실무분과 및 전문 모니터링단 회의를 통해 선정된 우수사업으로는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 확대 논산시학대신고대응센터 운영 100세건강위원회 운영 아이꽃돌봄센터 운영 등 네 건이 순서대로 선정됐다.
평가에는 내용 충실성·시행과정의 적정성·시행결과의 우수성·지역주민 참여도·민관협력 지표 등이 반영됐다.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든든한 동행, 다함께 행복한 논산’이라는 목표 아래 수행될 예정이다.
협의체는 크게 지자체 사회보장사업 전략체계 및 지역사회보장 발전전략체계로 구분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힘을 보태고자 한다.
더불어 우리시 지역 상황을 고려한 전문가 의견을 적극 수렴해 수요자 중심의 질 좋은 사회보장 서비스 제공을 이뤄간다는 방침이다.
회의에 참석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계신 위원분들의 사명감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오늘 논의된 계획이 밑거름되어 논산이 따뜻한 복지도시를 구현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대표협의체 신규위원 위촉식도 함께 열렸다.
논산지역자활센터 박석현 센터장, 논산시어린이집연합회 김종윤 회장, 논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배경훈 과장 등 3명이 신규위원이 됐으며 백 시장은 이들에게“논산시 지역사회 보장 혁신에 새 힘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논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문화 등의 사회보장 강화 및 사회보장서비스 제공 기관·시설과의 협력 도모를 주된 목적으로 한다.
협치와 연계, 통합서비스 지원 등의 기능을 수행하며 민관 거버넌스를 공고히 하고 효율적 복지를 실천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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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화재 피해 현장 찾아… “신속한 복구 지원 나설 것
백성현 논산시장, 화재 피해 현장 찾아… “신속한 복구 지원 나설 것
[AANEWS] 베트남 출장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난 12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논산시 지체장애인협회에 찾아가 관계자들을 위문했다.
현재 논산시 지체장애인협회는 건물 화재로 인해 사무실·프로그램실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다.
하루 평균 6~70명의 장애인들이 찾던 협회 공간이 기능을 상실하자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논산시는 협회 관계자, 방문자 활동 및 복지사업 정상화를 위해 임시 사무실을 설치하는 한편 긴급지원 신청을 연계하는 등 신속한 행·재정적 지원에 힘쓰고 있다.
20일 오전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한 백성현 시장은 “이번 화재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며 “협회 관계자와 장애인들의 생활이 조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장애인단체연합회·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공익단체 늘푸른나무·푸드뱅크 등 지역사회 내 여러 단체 및 기관에서는 피해자를 위해 위로금과 응원 물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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