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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국민체육센터 준공식 개최
인제군청
[AANEWS] 지난 2월 21일 인제군 기린면 일원에서 수영장, 영화관 등 다양한 체육문화시설을 갖춘 기린국민체육센터의 준공식이 개최됐다.
기린국민체육센터는 3월 6일부터 이용 가능한 영화관을 제외하고 2월 22일부터 주민들에게 개방된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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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내린인제 3대3 농구단, 2023년 KXO 3대3 윈터리그 2라운드 우승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 하늘내린인제 3대3 농구단이 지난 2월 18일 홍천군에서 개최된 2023년 KXO 3대3 윈터리그 2라운드에서 또 한번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월 14일 개최된 KXO 3대3 윈터리그 1라운드, KXO리그 부분 우승에 이어 올해 벌써 두 번째 거둔 쾌거다.
하늘내린인제 3대3 농구단은 이덕균 감독과 김민섭, 박민수, 노승준, 하도현 선수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9년 4월 창단 이래 한국3대3농구연맹, 대한민국농구협회, FIBA에서 주최하는 33개 대회에 참가해 24회 우승과 3회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독보적인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박민수, 김민섭 선수는 2020 도쿄올림픽 3대3 남자농구 1차예선 및 FIBA 3대3 아시아컵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활약했다.
선수단 4명은 2023년 파리올림픽 3대3 남자농구 국가대표 선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매년 인제군에서 개최되는 전국 유소년 선수 대상 농구 캠프에서도 재능기부에 힘쓰고 있다.
권헌주 스포츠마케팅 담당은 “하늘내린인제 3대3 농구단 선수들이 뛰어난 성적으로 인제군홍보에 기여하는 바가 큰 만큼 선수들의 부상방지와 컨디션 유지에 만전을 기해 농구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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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어민 정책 파트너’ 농어업회의소 설립 박차
태안군, ‘농어민 정책 파트너’ 농어업회의소 설립 박차
[AANEWS] 충남 태안지역 농어업인들의 대의기구가 될 ‘농어업회의소’ 설립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 농어업회의소 설립 추진단은 지난 21일 군 농업기술센터 창조관에서 가세로 군수 및 군의장, 충남 농어업회의소 회장,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농어업회의소 설립 설명회’를 갖고 농어업회의소의 비전 및 역할을 군민에 알렸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개회사 및 축사에 이어 한국농어촌복지연구원 정명채 이사장이 ‘농어업회의소의 비전 및 역할’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논산시 농어업회의소 이택현 사무국장도 논산시 농어업회의소의 운영 사례를 참석자들에 소개해 관심을 끌었다.
농어업회의소는 농어업계의 권익을 대변하는 민간 자율기구이자 공적 대의기구로 충청남도 및 당진시·아산시·논산시·홍성군·예산군·부여군·금산군을 비롯해 전국 26개 지자체에서 설립돼 현재 운영 중이다.
농어업회의소 설립 시 농어업인 자치조직으로서 농어업을 대표하는 대의기구 역할을 하며 농어업 관련 각종 위원회 기능을 포괄해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군은 지난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를 통해 ‘농어업회의소 설립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2021년 8월에는 군청에서 가세로 군수와 관내 농어업인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농어업회의소 설립추진단 발족식’을 갖고 총 41명의 추진단을 구성해 회의소 설립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바 있다.
태안군 농어업회의소 설립추진단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회원 모집 및 주요 인사 교섭 활동에 나서고 내부 운영체계를 수립한 후 창립총회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태안군도 향후 농어업회의소 설립 시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행정적 뒷받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농어업회의소가 설립되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고 민·관 합치를 통해 농어촌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농어업회의소가 창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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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우리동네 한바퀴 뚜벅뚜벅 운영
진천군, 우리동네 한바퀴 뚜벅뚜벅 운영
[AANEWS] 진천군보건소는 군민 건강증진과 걷기의 생활화를 위해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 우리동네 한바퀴 ‘뚜벅뚜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걸음 수 측정과 건강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걷기 앱을 활용해 이벤트와 걷기 챌린지를 제공하며 친구, 동료, 이웃과 함께 일상 속 건강한 걷기 습관 형성을 장려하는 사업이다.
군 보건소는 지난해 걷기 챌린지 9회, 인증 이벤트 5회를 운영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건강증진 및 체력향상에 도움이 됐다는 응답이 94,2%, 뚜벅뚜벅 재참여 의사가 99.1%로 나오는 등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참가자는 “운동도 하고 소정의 상품도 받을 수 있어 1석 2조 효과를 보는 등 매월 걷기 운동을 하는 이유가 생겨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진천군민이면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워크온’ 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 후 ‘진천군 따로 또 같이 뚜벅뚜벅’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된다.
이를 통해 매월 진행되는 걷기 행사에 참여하면 신체활동량을 늘리는 것은 물론 다양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얼마 전 실시한 사전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인증 이벤트를 실시하고 매월 참여자 5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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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하는 국민신문고 운영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오는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전문조사관과 법률가 등으로 구성된 상담반이 지역을 방문해 고충 민원을 직접 상담해주는 서비스다.
특히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현장에서 합의 해결을 유도함은 물론 주민 의견을 정부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군은 이번 국민신문고 운영을 위해 지난 1월 20일부터 이달 17일까지 각 실·과·소 및 읍·면으로부터 상담 예약 신청서를 접수했다.
부득이하게 예약을 못한 경우 당일 상담장 방문을 통한 상담이 가능하다.
상담 분야는 행정 문화 복지 노동 재정 세무 경찰 보훈 등 16개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각급 행정기관, 공공기관, 지자체 등의 처분과 관련해 불편을 겪고 있거나 기타 법률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이 가능하다“라며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군민의 애로사항이 모두 해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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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재난안전 선도 도시 실현 앞장’ 해빙기 안전관리 돌입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 점검에 돌입한다.
군은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관내 집중관리 지정 시설물 20개소에 대해 ‘집중관리 대상 시설물 안전 점검’을 추진키로 하고 2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사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안전점검은 해빙기 지반 동결과 융해 현상이 반복되면서 붕괴로 인한 안전사고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데 따른 것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실시된다.
관내 건설 현장, 옹벽, 급경사지 등 위험 시설을 비롯해 균열·변위·침하·슬라이딩·탈락·노후화 등의 위험이 있는 시설물이 대상으로 군은 급경사지 19개소와 옹벽 1개소 등 20개소를 대상지로 정하고 관련 부서 및 전문가와 함께 3월 한 달간 합동 점검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해빙기 관련 상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재난상황실 및 소방서 상황실 등과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해 수시로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기온상승과 강우 등 위험요인 증가 시 예찰 및 응급조치를 실시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에 둔 점검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신속한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중대한 사항의 경우 정밀 안전진단 및 보수·보강에 나서는 등 군민의 생명보호 및 재산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침하 등으로 붕괴의 위험이 항상 내재돼 있어, 군에서는 사업장 및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적극적인 점검으로 ‘재난안전 선도 도시’ 건설에 앞장서고자 한다”며 “주민들께서도 집과 주변에 위험한 곳은 없는지 스스로 확인하는 등 안전관리에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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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벼 계약재배 지원으로 농업인 소득 증대
진천군, 벼 계약재배 지원으로 농업인 소득 증대
[AANEWS] 진천군은 변화하는 쌀 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한 ‘2023년도 벼 계약재배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부터 고품질 벼 계약재배 품종을 알찬미로 전격 전환했으며 단백질 분석 결과 합격률 89.8%로 성공적인 품종 교체를 이뤘다.
지역 대표 품종으로 자리매김한 알찬미는 올해 수매실적에 따라 조곡당 5천원, 1ha당 8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다만 벼 단백질 분석 결과 단백질 함량이 6.3% 이하를 기록할 경우만 장려금을 지원하며 그동안 실시해왔던 상한 면적 5ha 조항은 과감히 폐지했다.
본 사업의 지원 대상은 관내에 주소지를 둔 벼 재배농가 중 진천증평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진천군쌀가공협회, 문백농업협동조합과 계약재배 약정을 체결하고 실제 벼 수매를 실시한 농업인이며 올해 참여 희망자는 오는 5월 17일까지 계약을 완료하면 된다.
군은 이와 함께 가공용쌀 재배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진천쌀 소비 확대하기 위한 ‘쌀 품종 다변화 계약재배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본 사업에서는 가공용 벼 우량 육묘 구입을 위한 생산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주소지를 둔 벼 재배농가 중 진천증평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과 가공용 벼 계약재배 약정을 체결하고 실제 벼 수매를 실시한 농업인이다.
지원기준은 수매실적에 따라 조곡당 1천 700원, 1ha당 34만원이며 지난해보다 단가가 상향됐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통해 농가의 경영 부담은 줄여주면서 대한민국 최고 품질의 생거진천쌀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계약 재배 면적을 점차 확대해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생거진천의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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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2년 하반기 고용률 ‘전국 시 단위 중 2위’. 2.6%p 상승
서산시, 2022년 하반기 고용률 ‘전국 시 단위 중 2위’. 2.6%p 상승
[AANEWS] 충남 서산시가 광역·특별시를 제외한 전국 77개 시 단위 중 고용률 2위에 올랐다.
22일 시에 따르면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서 시는 직전 상반기 고용률 67.4%보다 2.6%P 상승한 70.0%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6위에서 2위로 도 3위에서 1위로 껑충 오른 순위이다.
시는 고용률 상승 요인으로 일자리종합센터의 구인·구직자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통한 공공일자리 지원, 지역주도 청년일자리사업, 맞춤형 여성 일자리 지원 등을 들었다.
시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서산고용센터와 협업을 구축해 구직자들의 취업 정보 오프라인 접근성을 높이고 구직자들의 편의를 도모했으며 지난해 3년 만에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해 구직자 70여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시는 앞으로도 기업 유치 및 지역인재 우선 채용 등 시 실정에 맞는 서산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공급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다소 주춤하던 서산시의 고용률이 모두의 관심과 노력으로 상승세로 돌아섰다”며 “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해 살맛나는 서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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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4주년 기념 ‘제7회 3.1절 기념식’ 개최
서산시,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4주년 기념 ‘제7회 3.1절 기념식’ 개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오는 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7회 3.1절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제104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의 주관, 서산시와 서산시의회의 후원으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식전 체험행사로 무궁화 스티커 타투, 독립운동가 옷입고 사진찍기 등이 준비돼있다.
본행사에서는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기념 퍼포먼스, 3.1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조들의 헌신을 되새겨 보며 역사적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홍성만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4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3.1절 기념식으로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조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고 나라 사랑 마음을 되새기길 바란다”며 “기념식 참석과 가정 내 태극기 달기 등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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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천수만 간척지 흑두루미 중간기착지 위상 확고
서산시 천수만 간척지 흑두루미 중간기착지 위상 확고
[AANEWS] 국제적 보호종이자 멸종위기종인 흑두루미의 이동 시 중간기착지로서 충남 서산시 천수만의 위상이 더욱 확고해지고 있다.
시는 흑두루미의 북상 시기가 시작되자 일본 이즈미 지역과 한국의 남부지방에서 월동한 개체들이 천수만으로 속속 모여들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천수만 지역에는 4천 개체가 넘는 흑두루미가 도래해 화려한 날갯짓과 독특한 울음소리로 탐조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일본 이즈미시 월동지에서 북상 소식이 들린 후 다음 날 천수만의 흑두루미 수가 증가하는 패턴을 보여줘 일본에서 월동한 개체들이 대부분 천수만을 찾는 것으로 추측된다.
시에서는 흑두루미의 안정적인 쉼터 제공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먹이를 제공하고 잠자리로 활용되는 무논 조성지에 물을 채워주고 있다.
김종길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흑두루미들이 지난 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월동지에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서산을 찾은 흑두루미들이 편안하게 쉬었다가 번식지로 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흑두루미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천수만에서 월동하는 흑두루미의 개체수를 늘리기 위한 노력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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