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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인제 내설악 미술관 ‘2025 내설악예술인전’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공립 인제 내설악 미술관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의지를 북돋우고 군민과 함께하는 예술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 내설악예술인전’을 개최한다.
공립 인제 내설악 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는 무료다.
올해 전시는 강명순 작가를 비롯한 57명의 지역 예술인이 참여해 회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 작품을 선보인다.
각 작품은 인제의 자연과 정서 그리고 예술적 감성을 담아내며 관람객에게 지역 예술의 깊이와 품격을 전한다.
인제군은 이번 전시가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인제 예술의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 가능성을 확장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인제의 예술적 가능성을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라며 “가을의 끝자락, 내설악의 풍경처럼 깊고 따뜻한 예술의 울림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인제 내설악 미술관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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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원통리 농촌활력촉진지구 시동.시행계획 수립 착수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원통리 일원 ‘농촌활력촉진지구 조성사업’의 시행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하며 낙후된 농촌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제군이 원통리 일원 ‘농촌활력촉진지구 조성사업의 시행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했다.
군은 사업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10월 30일 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지역 주민들과 향후 계획을 공유, 현장 의견을 청취해 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다.
지난 4월 북면 늪둔지 일원 55만3,766㎡가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지정·고시되면서 인제군은 총 사업비 1,597억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농촌활력촉진지구’는 강원특별법에 따라 4,000㏊ 범위 내에서 농업진흥지역을 해제하고 주거·상업·체육시설 등 다양한 용도의 개발을 허용할 수 있는 제도다.
원통리 농촌활력촉진지구 사업은 1지구와 2지구로 나누어 추진된다.
1지구는 주거 및 공공기반시설과 체육시설 중심으로 추진되며 세부적으로는 청년공공임대주택 100호와 청년농촌보금자리, 게이트볼장, 파크골프장, 농어촌도로208호 도로개설 등이 포함된다.
2지구에는 제2농공단지를 조성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산업 기반 확충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군은 농촌공간의 효율적 이용과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주거·일자리·복지가 어우러진 복합형 농촌공간을 조성하고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에 맞춰 인구 유입과 지역 발전을 함께 이끌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시행계획 수립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사업 전반을 투명하게 공유하겠다”며 “농촌활력촉진지구 조성을 통해 인제의 균형발전과 정주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역세권 개발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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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토목직 공무원 모임,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릴레이 홍보활동 추진
홍천군 토목직 공무원 모임,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릴레이 홍보활동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토목직 공무원 모임은 10월 28일 홍천군민의 100년 염원인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조기 착공을 염원하는 세종시 릴레이 홍보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홍천군 이장연합회, 기독교연합회, 월남참전자회가 추진해온 세종 릴레이 홍보 캠페인의 연장선에서 진행됐다.
상강이 지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홍천군청 심금화 건설안전국장을 비롯한 토목직 공무원 모임 회원 9명은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청사 일원에서 홍보물품과 홍천군 농·특산물을 전달하며 홍천군민의 철도 유치 염원과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홍천군 토목직 공무원 모임 이득선 회장은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홍천군민과 홍천군의 100년 숙원이 담긴 사업으로 홍천군의 미래를 위해 공무원 모두가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넘어 철도가 실제로 유치되는 그날까지 홍천군 토목직 공무원 모임을 비롯한 모든 공무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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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골목형상점가 이용 활성화 앞장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을 ‘골목형상점가 이용의 날’로 지정해 지역 상권 소비촉진 및 골목형상점가 이용 활성화에 나선다.
시는 최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골목 상권의 소비촉진을 통해 소상공인과 골목형상점가의 매출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시청,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에서 골목형상점가를 적극 이용해줄 것을 독려하고 있다.
시청 각 부서들은 골목형상점가와 자매결연을 맺고 읍면동 주민센터, 민간단체 등에서는 회의·행사 등을 활용하는 등 골목형상점가 이용에 한마음으로 동참하고 있다.
김상영 강릉시부시장과 소상공인과 직원들도 지난 29일 내곡동골목형상점가 식당을 방문해 ‘골목형상점가 이용의 날’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 상권 소비촉진 캠페인 활성화에 앞장섰다.
한편 강릉시에는 포남용마거리, 옥계OK 골목형상점가, 유천택지올림픽길 골목형상점가 등 6개소 779개 점포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어 도내에서 두 번째로 많은 골목형상점가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골목형상점가 이용 시 온누리상품권의 할인과 소득 공제 혜택, 강릉페이 결제까지 가능해 소비자 혜택은 물론,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까지 기대 할 수 있다.
최현희 소상공인과장은 “골목형상점가가 경쟁력있는 상권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동네상권을 이용하는 데 솔선수범하고 적극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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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가을철 산불예방 위해 입산통제구역 운영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가을철 산불 예방과 산림자원 보호, 자연경관 유지 및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입산통제구역을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건조한 가을철을 맞아 산림 내 화기 사용과 무단 입산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입산통제구역은 홍천군 홍천읍 결운리 산 19-1번지 외 8,586필지, 총 29,998헥타르에 이르며 세부 지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붙임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등산로는 총 19개 산 중 일부 구간이 통제되며 홍천읍 삼마치리 봉화산 외 4개 산 15개 구간은 통제되고 두촌면 천현리 가리산 외 2개 산 4개 구간은 개방된다.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려면 ‘산림보호법’에 따라 반드시 입산 허가를 받아야 하며 이를 위반할 때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산림 내에서 흡연, 화기 소지, 불 피우기 등 행위는 같은 법에 따라 최대 3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산림사업, 산불방지 활동, 군 작전, 학술연구, 생업, 성묘, 수렵, 송·배전선로 점검, 문화재 관리 등은 예외적으로 허가 없이 입산이 가능하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가을철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큰 시기인 만큼, 군민 여러분께서는 입산통제 기간 산불 예방을 위해 지정 구역 출입을 자제하고 산림 내 화기 사용을 절대 삼가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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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청년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오는 11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청년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송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비대면 소비 트렌드 확산에 대응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소상공인 20개 업체가 참여해 회당 30분씩, 총 1회씩 실시간 판매방송을 진행한다.
라이브커머스 송출은 대형 온라인 플랫폼과 연계해 진행되며 참여업체에는 전문 컨설팅, 홍보 콘텐츠 제작, 방송 송출 지원 등이 제공된다.
특히 칼국수 밀키트·한과·막걸리·황태 등 지역 대표 먹거리부터 펜션 이용권, 인테리어 소품, 반려동물 영양제 등 다양한 품목이 방송을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 판로 지원으로 지역 청년 소상공인의 제품 경쟁력 제고와 함께 온라인 시장 진입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현희 소상공인과장은 “라이브커머스는 단순한 판매방송을 넘어 지역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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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농촌 환경을 깨끗하게 지키고 자원 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2025년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사업’을 진행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총 8천 4백만을 투입해 영농폐기물 수거와 처리에 나선다.
수거 품목은 5종 △폐반사필름 △모종판 △점적호스 △차광막 △부직포 이며 농업인은 11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10일간 읍·면에서 지정한 공동집하장에 폐기물을 분리 배출하면 된다.
배출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사전에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출신고를 해야 하며 신고 후 지정 집하장에 품목별로 분리 배출해야 한다.
수거된 폐기물은 읍·면별 자체 용역을 통해 11월부터 12월 중 처리될 예정이다.
군은 이와 함께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공동집하장 위치 홍보, 배출신고 접수 안내, 수거·처리 절차 지원 등을 추진해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유종덕 환경과장은 “영농폐기물의 적정 처리를 통해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재활용 가능 자원은 순환해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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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가상방역 현장훈련 실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10월 29일 오후 2시 정선읍 정선종합운동경기장 제1주차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대비한 ‘2025년 가상방역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가상방역 훈련은 가축전염병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동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방역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훈련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정선군이 주관했으며 도내 18개 시·군 방역 담당부서를 비롯해 동물위생시험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정선축협 등 관계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훈련은 실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신고 접수부터 살처분, 이동통제,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북평면 조양강에서 야생조류 폐사체가 발견되고 인근 가금농가에서 AI 의심축이 신고된 뒤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으로 확진되는 시나리오를 설정해, 초동대응부터 방역대 설정, 살처분 및 오염물 처리, 이동중지 명령, 청소와 소독 등 모든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시연했다.
훈련은 스크린 영상과 현장 시연을 병행해 진행됐으며 방역체계의 실효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훈련에서는 의심축 신고 및 초동방역 조치, 가축방역관의 출동과 시료채취, 통제초소 설치 및 이동제한, 가축 살처분과 사체 처리, 농장 주변 소독, 거점소독시설 운영 등 다양한 대응 절차가 차례로 이루어졌다.
마지막에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협조로 방역드론 분사 시연이 진행되어 방역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종환 정선군 유통축산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가축전염병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 관리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해 지역 농가의 피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상방역 현장훈련은 강원특별자치도가 매년 18개 시·군을 순회하며 실시하는 사업으로 정선군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됐다.
이번 훈련을 통해 정선군은 가축전염병 대응체계의 현장 작동 여부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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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최대 20만원 환급으로 경영 부담 완화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5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 매출 3억원 이하의 동해시 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4년도 카드 매출액의 0.5%을 현금으로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금은 소상공인 명의의 계좌로 직접 입금되며 1인이 여러 사업장을 운영하더라도 1개 사업장만 지원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11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이며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시에는 △지원사업 신청서 △2024년도 매출액 및 카드 매출액 증빙서류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을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카드 수수료 부담 완화와 영세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을 기대하고 있다.
임성빈 경제과장은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이번 카드수수료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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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영동권 전세사기 피해자 위해 ‘찾아가는 법률상담 창구’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전세사기 피해자의 재산권 보호와 피해구제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원주에 이어 두 번째로 영동권에서 ‘찾아가는 전세사기 법률상담 무료 지원창구’를 운영한다.
영동권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상담창구는 오는 11월 3일 오후 1시 30분, 강릉시 교1동 주민센터에서 운영된다.
이번 상담은 대한법률구조공단, 강원지방법무사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등 전문기관이 참여해 전세보증금 반환소송 절차, 우선매수권 청구 방법, 전세사기 피해결정 절차 등을 안내한다.
또한 금융지원, 세제 지원, 긴급복지 및 긴급주거지원 제도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도 함께 안내한다.
임대차계약서 주민등록초본, 건물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하면 보다 정확한 상담이 가능하다.
상담을 희망하는 동해시 거주자는 10월 31일까지 동해시 건축과를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
김헌수 건축과장은 “임차인들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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