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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취축제 기간 관광·문화시설 ‘휴관일 없이 정상 운영’
곰취축제 기간 관광·문화시설 ‘휴관일 없이 정상 운영’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2026 청춘양구 곰취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 편의 증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내 주요 관광·문화시설을 휴관일 없이 정상 운영한다.군은 축제 기간 중 방문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기 휴관일인 5월 4일에도 시설을 개방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에 정상 운영되는 시설은 총 9개소로 관광시설 5개소와 문화시설 4개소다.관광시설은 △두타연 △을지전망대 △한반도섬 △국토정중앙천문대 △양구수목원이며 문화시설은 △박수근미술관 △양구백자박물관 △선사박물관 △인문학박물관이다.군은 축제장 중심의 단일 방문에 그치지 않고 주요 관광·문화자원과 연계한 동선 확장을 통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전반에 관광 소비가 확산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날 연휴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문화시설을 전면 개방해 축제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박현정 관광문화과장은 “곰취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양구의 다양한 관광·문화자원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휴관일 없이 시설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축제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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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단종문화제 이어 MBC 건축박람회서 귀농귀촌 유치 총력
영월군, 단종문화제 이어 MBC 건축박람회서 귀농귀촌 유치 총력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제59회 단종문화제 현장에서 귀농귀촌 홍보 부스를 운영한 데 이어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70회 MBC 건축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유치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영월군의 차별화된 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영농기반 지원,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특히 현재 모집 중인 ‘2026년 영월군 귀농귀촌 체험학교’ 교육생 유치에 주력한다.체험학교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정착 전 농촌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돕는 현장형 프로그램이다.교육과정은 주천면 밧도내학교 단기형과 무릉도원면 삼돌이학교 장기형으로 운영된다.자세한 사항은 박람회 현장과 영월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수도권 잠재 수요층을 직접 찾아가 영월이 귀농귀촌의 최적지임을 알리고 안정적인 정착 지원에 힘쓰겠다”며 “체험학교를 통해 귀농귀촌에 대한 고민과 걱정을 덜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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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만나는 영월, 관광지 이야기 담은 음원 활용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역 대표 관광지를 주제로 한 맞춤형 관광 음원을 제작해 관광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단순한 배경음악을 넘어 영월의 역사와 자연, 각 관광지의 분위기를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관광 음원에는 청령포, 장릉, 선돌 등 영월을 대표하는 관광지의 상징성과 이야기가 담겼다.각 장소가 지닌 고유한 정서와 특징을 노랫말과 선율로 표현해 관광객들이 지역의 매력을 보다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음원은 영월관광센터 실내 공간을 비롯해 청령포~장릉 순환 관광열차에서 송출되고 있다.관광객들은 이동과 관람 과정에서 음악을 통해 영월의 이야기를 접하며 이를 통해 관광 경험의 흐름을 더욱 풍성하게 이어가고 있다.현장 반응도 긍정적이다.관광객들은 “노래를 듣고 다른 관광지도 가보고 싶어졌다”,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군은 관광 음원이 특정 장소의 경험을 확장하고 다른 관광지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원혁 관광개발팀장은 “관광객들이 음악을 통해 영월의 다양한 매력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관광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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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유관기관과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영월군, 유관기관과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군은 29일 오후 2시 덕포5일장에서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영월군청과 정선국토관리사무소, 영월경찰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시장 상인과 방문객들에게 안전운전 수칙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교통사고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교통안전 의식 확산에 나섰다.특히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이 많은 장날에 맞춰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교통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찬혁 안전교통과장은 “교통안전은 군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함께할 때 더욱 강화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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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진로·복지 통합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7일 영월청소년꿈터에서 지역 청소년을 위한 ‘학생 맞춤형 진로·복지 통합지원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제도권 밖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거나 생계 부담으로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위기 청소년을 공동 발굴하고 복지관·진로센터·학교를 연계한 정기 소통 체계를 운영해 학생들의 상황을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복지 지원과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로·학업·심리를 아우르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대상 학생들이 졸업 시까지 안정적으로 학업과 진로 탐색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이현정 센터장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세밀한 진로 로드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정낙찬 관장은 “환경적 어려움이 진로 탐색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양 기관은 앞으로 구체적인 대상 선정 기준을 마련하고 통합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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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한우복지재단, 영월군 어린이날 행사 후원금 200만원 전달
대관령한우복지재단, 영월군 어린이날 행사 후원금 200만원 전달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회복지법인 대관령한우복지재단은 4월 29일 제104회 영월군 어린이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실무총괄 기관인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어린이날 행사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과 행사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대관령한우복지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광배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즐겁게 웃을 수 있는 어린이날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두영 관장은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어린이날 행사에 소중히 활용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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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차별 없는 체육 공간 ‘반다비체육센터’ 조성 순항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교동 일원에 건립 중인 ‘반다비체육센터’ 가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반다비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생활체육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복합 체육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0억원을 확보하며 사업의 물꼬를 텄다.이어 2025년 설계를 마무리하고 올해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센터는 교동 316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약 2406㎡ 규모로 건립된다.내부에는 체육관을 비롯해 다목적실, 헬스장, 장애인 전용 체력단련실, VR 지원실, 휴게공간 등 다양한 체육·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으로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경계 없이 어우러지는 통합형 체육시설로서 상징성이 크다”며 “공정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안전과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해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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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대상자는 오는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2025년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개인지방소득세를 종합소득세와 별도로 신고 납부해야 하며 기간 내 신고·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신고방법은 전자신고·방문신고·우편신고 중 납세자가 편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전자신고는 PC 와 모바일을 통해 신고가 가능하며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지방소득세 신고이동 클릭으로 지방세포털사이트 위택스에 자동 접속돼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할 수 있으며 방문신고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사업장 소재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시군구 세무부서나 세무서를 방문해 신고가 가능하다.삼척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기간을 맞아 본관 1층 종합민원실에 도움창구를 마련해 모두채움 신고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가 전자신고를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며 모두채움 대상자의 경우 ARS 전화를 이용해 지자체 방문없이 쉽고 편리하게 신고 납부가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5월 확정신고 기간에 전자신고 방문신고 등을 이용해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를 잊지 말고 신고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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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5월 첫 주말 ‘스포츠 열기’ 가득.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5월 첫 주말, 대규모 스포츠 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먼저,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제5회 삼척 이사부장군기 강원특별자치도 게이트볼대회’ 가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단위로 진행되며 도내 게이트볼 동호인 6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으로 삼척시에서는 총 7개 팀 56명의 선수가 출전해 홈 경기의 이점을 살려 선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와 함께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삼척 다목적체육관에서는 ‘2026 수소드림삼척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가 펼쳐진다.전국 단위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60개 팀, 유소년 선수 및 관계자 600여명이 참가하며 유소년 선수들의 뜨거운 에너지를 선보일 계획이다.특히 전국 규모의 선수단이 삼척을 방문함에 따라 ‘청정 수소 도시 삼척’의 이미지를 전국에 각인시키는 것은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전국 및도 단위 대회가 우리 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가하는 모든 선수단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며 삼척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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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이번 일제 정리기간에는 전 체납자에 대해 체납고지서 및 납부안내문을 발송하고 소액 체납자에 대해는 전화 납부독려와 납부안내 문자를 전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자동차세 체납자에 대해는 번호판 영치반을 편성해 아파트 밀집지역, 상가지역 등 인구밀집지역에서 수시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아울러 부동산, 자동차 등 재산 압류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매출채권, 환급금, 출자금, 급여 등 각종 채권을 압류해 추심을 진행하며 지방보조금 및 지방보조사업의 효율적인 집행 관리를 위해 각종 보조사업자 선정 및 보조금 집행시 지방세 체납액을 확인하는 제도를 시행한다.그러나 고액 고질 체납자에 대해는 재산 공매 뿐만 아니라 종합 신용정보 집중기관에 체납자 정보 제공 등 행정제재를 강력하게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해 체납액의 분할 납부 및 관허사업 제한 유보를 통해 경제 회생을 지원하고 생계가 곤란한 체납자는 복지 부서에 연계해 줄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지방세 수입은 시민 복지 증진 및 지역발전 등 시민 모두의 행복한 삶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므로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체납액을 자진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