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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공직자 성평등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여성친화도시의 지속적인 발전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공직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군은 4월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홍천군 여성친화도시 지속 발전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군정 전반에 성평등 관점을 체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2026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신청을 앞두고 정책 추진 기반을 강화하고 사업별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교육은 충북여성재단 대표이사와 인천연구원 인천여성정책센터장,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 연구개발부장 등을 역임한 박혜경 강사가 맡았다.강의는 여성친화도시의 개념과 필요성, 홍천군 정책 적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박 강사는 풍부한 정책 연구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다.이와 함께 부서별 사업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할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한 통합적 정책 추진 방향도 함께 공유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정책에 대한 공직자 인식 개선과 실무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정책 기획부터 집행, 평가까지 전 과정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 맞춤형 여성친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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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면, 민관 협력으로 암 투병 가구 농업지원 ‘구슬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화촌면 지역 사회보장 협의체를 비롯한 관내 주요 사회단체 회원 76명은 4월 29일 오전 6시, 홍천군 화촌면 장평1리 소재 암 투병 가구의 농지에서 농업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봉사에는 화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화촌면 이장 협의회, 화촌면 새마을회, 화촌면 의용소방대, 화촌면 자율방범대 등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약 1000평 규모의 농지에서 경작 준비 작업을 진행하며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활동은 암 투병으로 영농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의 생계를 돕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민관이 협력해서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농업 지원은 단순한 일손 돕기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화촌면 공공 위원장인 박정임 화촌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각 단체와 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또한 화촌면 민간위원장인 강은수 성산1리 이장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화촌면은 앞으로도 지역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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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병무 담당 직원 대상 전시업무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4월 30일 홍천군청 충무상황실에서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병력동원 업무 수행을 위해 홍천군 병무 담당 직원 19명을 대상으로 전시업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비상 상황 발생 시 지자체의 병무 행정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담당 직원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강원지방병무청이 직접 진행했다.홍천군 병무 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시 병무 행정과 지자체 수행업무 전반에 대해 안내했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시 상황에 대비한 병무 행정 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실무자의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평시 교육을 통해 전시 업무 수행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비상 상황 발생 시에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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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맛있는 치유’ 시작한다… 농가 맞춤형 치유음식 개발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치유농업과 연계한 농가 맞춤형 치유음식 개발에 나선다.농촌 체험과 관광, 치유농업 현장에서 음식은 방문객 만족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다.현재 홍천군 내 8곳의 치유농장을 중심으로 방문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관광객의 흥미를 유발하고 농장별 고유한 매력을 전달할 수 있는 특화된 치유음식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홍천군은 지역 식재료와 각 농장이 보유한 자원을 결합해 농가별 정체성을 담은 치유음식 개발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메뉴 개발을 넘어 농장만의 이야기와 치유농업의 가치를 결합함으로써 홍천만의 차별화된 치유 콘텐츠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둔다.치유음식은 농촌진흥청이 올해 개념을 정립한 분야로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안전하게 조리하고 농업인의 경험을 함께 나누며 이용자의 심신의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하며 증진하는 음식을 뜻한다.또 자연과 음식, 경험을 연결하는 치유적 활동 자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치유농업의 확장 가능성을 넓히는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군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총사업비 1500만원을 들여 치유농장 맞춤형 치유음식 4건을 개발하고 실용화할 계획이다.주요 사업 내용은 지역 농특산물 활용 메뉴 개발, 레시피 및 스토리텔링 구성, 시식·평가를 통한 현장 적용 등이며 농장별로 시그니처 메뉴 1종과 사이드 메뉴 1종을 각각 선보인다.개발되는 음식은 농장의 성격과 이용자 특성에 따라 ‘심리형’과 ‘서비스형’ 으로 구분된다.심리형은 휴식과 보상, 스트레스 회복 등 정서적 안정을 돕는 감성형 음식이며 서비스형은 제철 식재료와 자연환경, 조리 과정의 정성을 살린 체험형 음식이다.홍천군은 메뉴 개발과 함께 농장주 철학을 담은 스토리텔링 작업도 병행할 계획이다.또 레시피 전수교육과 현장학습, 컨설팅, 평가회를 통해 실용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건강한 음식문화 확산은 물론, 홍천 치유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농가 맞춤형 치유음식 개발은 지역 농특산물과 농장 자원을 활용해 치유농업의 가치를 넓히고 농가별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홍천 치유농장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들어 관광과 연계한 새로운 지역 경쟁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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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촌면 자은3리 후동마을 농업법인, 한국거래소와 1사 1촌 교류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두촌면 자은 3리 후동마을 농업법인과 한국거래소는 4월 29일 두촌면 후동마을 체험관 솔모정에서 1사 1촌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남용우 두촌면장과 한국거래소 정상호 사무국장, 한국거래소 임직원 30명, 조성범 홍천농협 두촌지점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옥수수 모종 심기 체험을 함께하며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했다.도시와 농촌이 함께 어울려 땀 흘리며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남용우 두촌면장은 “이번 교류 행사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협력하고 상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상호 한국거래소 사무국장은 “앞으로도 자은 3리와의 교류를 더 확대하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농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며 마을 주민을 위한 생필품도 후원해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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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총력’… 유관기관 합동 점검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다가오는 여름철 태풍과 호우, 폭염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회의 및 현장 방문’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이번 회의는 4월 29일 오전 홍천군청 행정상황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열렸다.회의에는 홍천소방서 홍천경찰서 제3기갑여단 등 6개 관계기관과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 관계자 23명이 참석해 선제적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각 부서와 기관별 추진 대책을 공유했다.또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인명 구조를 위한 비상 연락 체계를 다시 점검했다.특히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 강화와 재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도 중점적으로 다뤘다.박광용 홍천군 부군수는 “최근 기후변화로 재난 예측이 어려워진 만큼 유관기관과의 촘촘한 협조 체계를 통해 올여름 단 한 건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회의가 끝난 뒤 박광용 부군수를 비롯한 점검단은 홍천읍 배수펌프장을 찾아 기계 설비 가동 상태와 비상 전력 체계를 직접 확인했다.이어 홍천강 강변주차장을 방문해 하천 범람 시 차량 대피 시스템과 출입 통제 절차도 점검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대비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올여름 인명 피해가 없는 안전한 홍천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재난 취약지역과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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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에너텍, 화촌면 릴레이 후원 372번째 참여
㈜설악에너텍, 화촌면 릴레이 후원 372번째 참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화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가 후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설악에너텍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이번 릴레이 후원은 372번째 주자로 박선경 대표가 참여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박선경 대표는 4월 29일 오전 10시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을 기탁했다.박선경 대표는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다시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화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인 박정임 화촌면장과 강은수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선경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화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주민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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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 실시…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홍천군,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 실시…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4월 28일 오후 2시 홍천문화원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를 대상으로 위생 관리와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일반음식점 영업자가 매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의 하나로 마련됐다.군은 식품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정기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식품위생 법령 및 관련 규정 준수사항, 식중독 예방을 위한 단계별 위생 관리 수칙,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친절 서비스 마인드 함양 등으로 구성됐다.군은 건강한 식문화 정착을 위해 교육 현장에서 ‘나트륨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식중독 예방 수칙이 상세히 담긴 홍보 책자를 배부하며 영업주들의 자율적인 위생 실천을 독려했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 정책’에 관한 간담회도 함께 열렸다.군은 현장에서 영업주들이 느끼는 애로사항과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실제 업소 운영 시 고려해야 할 시설 기준과 관리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홍천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음식점들의 전반적인 위생 관리 능력이 향상되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바쁜 생업 중에도 교육에 적극 협조해 주신 영업주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배부한 캠페인 자료를 적극 활용해 건강한 식단 제공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반려동물 동반 출입 정책과 같은 현장의 소중한 의견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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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첫 모내기 시작, 고품질 쌀 생산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북방면 하화계리 최영환 농가 0.8ha 논에서 첫 모내기가 시작되며 올해 벼농사의 시작을 알렸다.첫 모내기 품종은 2017년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육성한 해들이다.해들은 쌀의 외관이 깨끗하고 밥맛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도열병과 흰잎마름병 등 주요 병해에 대한 내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해들은 오대벼 대체 품종으로 재배 면적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올해 수확할 조기 햅쌀은 수요가 집중되는 추석 명절 전까지 수확을 마치고 홍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전량 수매해 판매할 계획이다.홍천군은 4월 30일을 첫 모내기를 기점으로 오는 5월 하순까지 본격적인 모내기 작업을 이어간다.올해 관내 3188여 농가, 총 1960ha 면적에서 알찬미, 삼광, 오대, 고향찰, 해들 등의 품종이 재배되며 약 1만 339톤의 쌀 생산이 예상된다.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와 온실가스 배출 등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벼 재배 분야의 신기술 보급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군은 자율주행 농기계와 드론 자동화 기술 도입을 통해 벼 재배 전 과정의 생력화를 실현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생산 비용과 노동력 절감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벼농사 과정에서 질소질 비료 사용량을 줄이고 논 물관리를 통해 농업용수와 양분 유출을 줄이는 재배 기술도 도입·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올 한 해 농민들의 풍년 농사를 기원한다”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기술 지원으로 농민들이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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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올댓트래블 박람회 참가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올댓트래블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귀농귀촌 유치홍보 활동에 나선다.이번 박람회에서 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상담을 제공해 정착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평창군의 정착 지원 정책과 농업 여건, 생활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며 예비 귀농·귀촌인의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특히 군은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로서의 인지도와 청정 자연환경 등 지역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평창에 관한 관심을 유도하고 실제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담 중심의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이용하 군 농정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귀농·귀촌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해 귀농·귀촌인을 유치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