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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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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여드론융합기술센터 개소식 개최
부여군, 부여드론융합기술센터 개소식 개최
[AANEWS] 부여군이 부여드론융합기술센터를 개소하면서 부여 드론산업발전의 시작을 알렸다.
최근 열린 부여드론융합기술센터 개소식에는 소명수 부여부군수, 장성용 부여군의회의장, 지역구 도·군의원, 드론센터 기업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부여드론융합기술센터는 충청남도와 부여군이 총사업비 32억원을 투입해 21년 5월에 준공됐다.
지상 3층에 면적 1,038㎡ 규모로 시뮬레이터실, 창업지원실, 강의실, 회의실, 실내연습장 8천㎡ 규모의 야외 멀티콥터교육장 등을 갖췄다.
군은 원활한 센터 운영을 위해 2025년까지 3년간 수탁업체를 선정해 운영한다.
수탁업체는 드론 교육, 체험프로그램, 드론 실증의 지원, 센터시설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여군은 지리적으로 비행공역 제한, 수도권 접근성, 금강둔치의 비행시야 등 타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드론산업분야에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올해 조성계획인 길이 200m의 고정익드론 이·착륙장까지 조성되면 명실공히 경기, 충청, 대전 중부권 최대규모의 드론메카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드론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부여군이 육성중인 다양한 정책과 산업을 드론기술과 융합하고 드론산업의 성장을 통해 지역일자리를 창출하고 산업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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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유기동물 입양예정자 의무교육 실시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유기·유실동물의 입양비 지원시 신청자의 입양예정자 교육을 의무화하는 요건을 도입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은 지역 내에서 발생한 유실·유기동물을 입양한 사람에게 입양 후 발생한 진료비 등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에도 지역 내 동물보호센터에서 동물을 입양하고 동물등록을 완료한 사람에게 진료비 등 입양 비용을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반적으로 반려동물을 키우게 되는 경로는 동물을 구입해 분양받거나 유기동물을 입양하는 방식인데 일부 준비되지 않은 입양 결정으로 인해 반려동물이 유기되거나 파양되는 경우가 발생하며 꾸준히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부여군은 지역 내 유기동물을 입양하고 입양비 지원금 신청자를 대상으로 반려동물의 양육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의무교육을 반드시 수료 후 신청하는 것으로 요건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 입양예정자 교육은 동물사랑배움터 홈페이지에서 군민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지원 사업에 대해서는 축수산과 동물보호팀으로 문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유기동물 입양자들이 반드시 입양예정자 교육을 수료해 반려동물과 행복하게 지내기 위한 준비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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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 유치‘총력’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충남도 주관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은 스마트팜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시설 투자에 대한 부담은 낮춰 창업 초기 영농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에 선정되는 지자체는 2년에 걸쳐 총사업비 100억원 규모로 부지정지, 용수 등 기반조성 스마트팜 ICT 융복합시설 에너지 지원시설 등을 점진적으로 조성하게 된다.
군은 전국 제일의 농업군으로 도약하기 위해 스마트 원예단지 조성 및 스마트팜 콤플렉스 지원센터 설립 등 첨단온실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기존 시설원예 전업농 및 청년농의 스마트팜 전환을 지원해 스마트 농업 분야의 성장을 이끈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은 청년들이 부여군으로 찾아오는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사업을 유치해 스마트팜 창업에 관심있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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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시범사업 홍보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축산농가의 저탄소 생산방식 확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농식품부 시범사업으로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를 실시한다.
저탄소 농축산물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생성장 기본법’에 따라 저탄소 기술을 활용해 해당 품목의 기준 배출량보다 온실가스를 적게 배출한 농축산물을 의미한다.
우선 유기축산물 무항생제축산물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동물복지 축산농장 깨끗한 축산농장 등 위생·안전·환경 관련 인증을 1개 이상 받은 한우농가만 저탄소 인증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농가 가운데 정부가 인정한 축산분야의 탄소감축 기술을 1개 이상 적용해 온실가스를 축종별로 평균배출량 대비 10% 이상 감소했을 때 저탄소 축산물 인증 농장으로 지정받을 수 있다.
선정 시 저탄소 축산물 인증 컨설팅 및 인증심사 비용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 희망자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축산물품질평가원에 인터넷, 팩스,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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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서산시 공동주택 야간 주차난 해소를 위한 정책 연구모임
서산시의회, 서산시 공동주택 야간 주차난 해소를 위한 정책 연구모임
[AANEWS] 서산시의회 연구단체인 ‘서산시 공동주택 야간 주차난 해소를 위한 정책 연구모임’이 5일 의원대기실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간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안원기 의원, 가선숙 의원, 이수의 의원, 이정수 의원, 최동묵 의원, 한석화 의원이 참석했으며 연구 용역 수행은 제윤의정에서 총괄한다.
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을 맡은 박종현 한경국립대학교 교수는 서산시 아파트 및 주차장 현황 분석 인근 지역별 주차장 현황 공동주택 주차장 확대를 위한 우수 지자체 현황 주차난 해소를 위한 정책 사례 분석 등에 대해서 추진해 온 연구용역에 관한 중간보고를 발표했다.
중간보고에서 제기된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 진행될 최종 연구용역 결과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토의와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연구모임 대표인 안원기 의원은 “공동주택 주차난은 전국적으로 심각한 문제이다”고 언급하면서 “과거 세대당 1대 소유하던 자동차가 이제는 일반적으로 세대당 2~3대로 증가되고 있는 실정이다.
시대의 흐름에 제도적 변화는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지역경제가 같이 공생할 수 있는 주차체계를 만들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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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인형극제, 춘천 대표로 축제 박람회 나선다
춘천시청
[AANEWS] 춘천인형극제가 춘천 대표로 대한민국 축제 박람회에 참가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오는 7일부터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3일간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춘천인형극제가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춘천인형극제는 춘천시 홍보부스를 운영해 춘천의 3대 대표축제인 춘천인형극제, 춘천마임축제, 춘천연극제를 적극적으로 알린다.
또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볼거리로 박람회를 찾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축제 마스코트 콘테스트에서 12개의 전국 마스코트를 제치고 동상을 수상한 인형극제 마스코트 ‘코코바우’가 이번 박람회에도 참가해 장기자랑 시간에 걸그룹 댄스를 선보인다.
한편 인형극제는 지난해 박람회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에서 대상을 받아 춘천시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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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재해영향평가 대상 사업장 21개소 점검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4월부터 3개월간 재해영향평가 대상 사업장 21개소를 점검한다.
재해영향평가는 개발사업으로 인해 유역에 미치는 재해 영향을 사전에 평가하고 재해유형별 피해 유발요인을 분석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추진하는 제도다.
개발사업 부지면적 5,000㎡ 이상, 길이 2㎞ 이상인 경우 재해영향평가 협의를 받아야 한다.
이번 실태점검 내용은 개발계획에서부터 협의한 사항에 대해 임시 침사지 및 가배수로 설치 적정성, 영구 저류지의 위치·규모 적정 설치 여부 확인이다.
또한 절·성토 사면에 대한 보강대책의 적정성 등을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해 사전 재해예방에 내실을 다진다.
특히 협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사업장에 대해서는‘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현지 시정조치 및 인허가 승인부서에 공사 중지 명령통보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더불어 안전한 춘천 만들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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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 컬투 김태균 강연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7일 오후 4시 컬투 김태균과 함께하는 ‘지친 당신을 위한 웃음 힐링쑈’라는 주제로 평생학습관 5층 대강당에서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현장 강연에 참석하지 못하는 시민들은 춘천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참여도 가능하다.
모든 강연은 수어로 동시 통역되며 강원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춘천시지부 소속 도래샘 난타팀 ‘태양’의 재능나눔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명사를 초청해 시민에게 양질의 학습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
생활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2018년부터 현재까지 큰 호응을 얻으며 총 33회 운영했다.
올해는 박세리 골프 감독에 이어 두 번째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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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청년근로자 500명 대상 복리후생비 지급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청년근로자 500명에게 1인당 춘천사랑상품권 100만원을 지급한다.
시에 따르면 청년근로자 복리후생 지원 사업 모집이 1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청년근로자 복리후생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 재직하는 청년 근로자의 복지 향상과 청년이 일하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22년 청년근로자 복리후생 지원 사업에 1,925명이 신청했으며 1차 501명, 2차 401명에게 지원했다.
올해 대상자는 500명이며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19세~39세 춘천 주민 등록자다.
또 본사가 춘천인 중소기업에 2021년 1월 1일 이후 신규 입사해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상 재직하고 있으며 주 36시간 이상 근로 상용근로자,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인 자다.
신청은 모바일 앱 ‘우리도’를 통해 제출하면 되고 대상자 선정 결과는 오는 5월 16일 발표된다.
복리후생지원금은 생애 1회 지원되며 50만원씩 2차로 나누어 지급된다.
1차 지급은 5월 19일 예정이고 2차지급은 근무지, 주소지 자격유지 여부 확인 후 10월 중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근로자 복리후생 지원 사업은 청년근로자의 건강과 여가활동,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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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평산단 내 6층 규모 아파트형 공장 들어선다…국비 70억원 확보
춘천시청
[AANEWS] 후평일반산업단지 내에 6층 규모의 아파트형 공장이 들어선다.
춘천시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는 5일 산업단지 휴폐업공장 리모델링사업 대상지로 후평일반산업단지를 선정, 4년간 국비 70억원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산업단지의 휴폐업공장 등을 재개발해 창업·중소기업에게 저렴하게 임대공간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신성장 산업 육성 및 산업단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도 최초의 산업단지인 후평일반산업단지는 소양강 댐 수몰지구 이주민 생활 대책과 정부의 1도 1산업 단지 방침에 따라 1968년 조성됐다.
본 사업 선정으로 시는 2027년까지 국비 70억원 등 사업비 103억원을 투입해 현재 후평일반산업단지 내 비어있는 건물터에 아파트형 공장을 설립한다.
신축 건물터는 후평일반산업단지 내 후평동 257-24번지며 건축면적은 1,300㎡다.
아파트형 공장은 6층 규모로 6층은 실험실과 연구실, 5층부터 2층은 임대공장, 1층은 기업지원시설로 활용된다.
특히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해 기업 유치를 활발하게 전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후평일반산업단지는 2017년 재생사업지구로 선정되고 2018년 청년친화형 선도 산단으로 지정돼 춘천의 거점산업단지로 재도약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선정되면서 바이오 신소재 분야 기업들의 유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며 인근에 바이오산업진흥원과의 연계로 후평일반산업단지의 입지가 더 탄탄해 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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