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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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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볍씨 코팅 직파 교육 및 연시회 개최
당진시, 볍씨 코팅 직파 교육 및 연시회 개최
[AANEWS]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벼 직파재배 확산을 위해 볍씨 코팅 직파 교육 및 연시회를 6일 농원관에서 개최했다.
볍씨 코팅 직파 기술은 그동안 벼 직파재배에서 어려웠던 조류피해, 입모 등을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는 직파재배의 핵심기술로 직파재배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해 나갈 기술이다.
이번 교육 및 연시회에는 관내 직파재배 희망 농가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신기술 직파재배 핵심기술 설명 철분 및 규산 코팅 등 자재 관련 코팅 기술 설명이 진행됐다.
또한 볍씨 코팅 연시와 직파재배 관련 자재를 배부해 많은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직파재배기술 확대 보급을 위해 올해 관내 약 120ha 벼 직파재배를 실천할 계획으로 직파 실천 농가를 대상으로 볍씨 코팅 현장 지도 및 발아율 검정지원과 파종 및 입모 현장 순회 지도를 통해 성공적인 직파재배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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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특별사법경찰, 불법 공유숙박업 기획 단속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현재 난립하고 있는 관내 불법 공유숙박업 근절에 나선다.
현행법상 숙박업을 하고자 할 때는 보건소에 숙박업 영업 신고를 하거나 농식품유통과에 농어촌민박업 신고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질 수 있다.
당진시 민생사법경찰지원팀에서는 2023년 2월부터 3월까지 온라인 공유숙박 사이트에 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불법으로 영업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30개소의 업소에 대해 소재 조사를 완료하고 4일 제도권 안으로 편입해 합법적 영업을 할 수 있도록 4주의 시정기한을 부여하는 안내문을 발송했다.
시는 시정 기간 이후에도 불법 영업행위를 지속하는 업장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의거 처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연중 단속을 통해 기존 합법적 영업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안전한 숙소를 제공해 안심하고 묵을 수 있는 ‘관광도시 당진’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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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지방세 세무조사 실시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공평과세 실현과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법인 지방세 세무조사를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정기 세무조사는 지난달 열린 지방세 심의위원회에서 선정된 30개 법인을 대상으로 취득세, 주민세, 지방소득세 등 신고 세목에 대한 과소 및 누락 신고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하는 등 지방세 탈루 차단에 나설 방침이다.
시는 법인이 갖는 세무조사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면조사 위주로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조사받는 시기를 선택할 수 있는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를 시행하는 등 기업친화적인 세무조사를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부과제척기간에 가깝거나 긴급한 조사가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최대한 법인이 희망하는 기간을 반영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조사로 공평과세를 실현하되 최대한 기업경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법인에 대한 정기 세무조사, 감면부동산 목적사업 적정 사용 여부 등 세원 발굴을 위한 세무조사를 실시 해 26억원을 추징한 바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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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대호지 산불 이재민 민관협력 의료 지원 나서
당진시, 대호지 산불 이재민 민관협력 의료 지원 나서
[AANEWS] 당진시 보건소와 당진종합병원이 6일 조금리 경로당을 방문해 대호지면에서 발생한 산불피해 이재민을 찾아가 진료와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방문 의료 지원 서비스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이어진 산불로 재산 등 물질적 피해뿐 아니라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민관이 협력해 발 빠르게 진행됐다.
시 보건소는 ‘토닥이 마음 안심 버스’를 긴급 파견해 재난으로 인한 심리적 트라우마, 스트레스, 우울감 상담 서비스 등 심리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고 당진종합병원은 주민들의 전반적 신체 상태 진단 및 처치와 처방을 제공했다.
이날 현장을 직접 찾은 당진종합병원 전우진 원장은 “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지역 응급 의료기관으로써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피해지역을 찾았다”며 “더 많은 도움을 드리지 못해 송구하다”며 피해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했다.
시 보건소는 심리적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시민을 선별해 이번 방문 상담 등의 심리적 지원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정서적 지원을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당진시 보건소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을 통해 정신건강 증진사업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사업 자살 예방 사업 등 다양한 지역 정신 보건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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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일 국가대항 배드민턴 경기대회 개최
서산시, 한·일 국가대항 배드민턴 경기대회 개최
[AANEWS] 충남 서산시는 한국과 일본의 자존심을 건 ‘제36회 한·일 국가대항 배드민턴 경기대회’가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서산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한·일 국가대항 배드민턴경기대회는 올해로 38회를 맞는 역사 깊은 대회다.
1982년부터 시작된 한·일 대항전은 한국과 일본에서 매년 번갈아 개최하는 국가 대항전으로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24일 서산시와 대한배드민턴협회간의 협약체결에 따라 서산시에서 개최된다.
한국국가대표는 남녀 28명이 출전하고 일본국가대표는 남녀 24명이 출전한다.
남자단체전·여자단체전 각 2회씩 경기할 예정이다.
세계배드민턴연맹 세계랭킹 여자 단식 2위 안세영 선수와 1위 야마구치 아카네 선수의 라이벌전이 주목된다.
이때까지 통산 성적에서는 한국이 크게 앞서지만, 최근 일본의 기량이 정상급으로 올라와 막상막하의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에서 한·일 국가대항 배드민턴경기대회가 열리는 것을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국 국가대표 선수단에 경기력 향상과 우호를 다지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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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향사랑 고액기부자 봄꽃처럼 아름다운 선행
서산시, 고향사랑 고액기부자 봄꽃처럼 아름다운 선행
[AANEWS] 충남 서산시가 고향사랑 고액기부자의 아름다운 선행 소식을 알렸다.
시는 지난 30일 이계석 주식회사 자동기 대표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최고 한도액인 5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지난 6일 150만원 상당의 서산 쌀과 한우로 된 답례품을 관내 노인시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대표는 서산시 수석동 출신으로 서산중학교 제8회 졸업생이며 서산농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인천시 남동공단에 위치한 주식회사 자동기는 1989년 설립된 이래로 국내 최초로 제설 장비를 국산화하고 한국도로공사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매년 광폭 제설기를 납품하는 기업이다.
평소 매년 적십자회비 모금 시 특별회비를 기부하며 봉사와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온 기업이다.
이 대표는 “고향인 서산의 발전과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해 이번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서산이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번영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충희 징수과장은 "서산을 사랑하고 관심을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기부금을 꼭 필요한 곳에 보람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 지자체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다.
개인의 자발적 기부문화 조성을 통한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특산품 등 답례품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시행됐다.
기부는 온라인 '고향사랑e음' 종합정보시스템과 오프라인 '농협은행, 농축협'을 통해 가능하다.
◎ 사진 설명 : 서산시청 공무원들이 지난 6일 이계석 주식회사 자동기 대표를 대신해 고향사랑 기부 답례품을 관내 노인시설에 전달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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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개화기 빨라…저온 피해 예방해야
과수 개화기 빨라…저온 피해 예방해야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지난달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따뜻해 도내 주요 과수의 개화 시기가 평년에 비해 6∼10일 앞당겨질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개화기 철저한 저온 피해 예방을 부탁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4월은 저온 현상에 의한 피해가 해마다 발생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1년에는 과수 농작물 저온 피해가 천안 등 11개 시군에서 발생해 총 430농가 257㏊가 배·사과나무를 중심으로 수정 불량 피해를 받았다.
배·사과 등 과수 개화기에 영하의 기온이 예보되면 방상 팬을 돌리거나 물을 뿌려주고 왕겨 등을 태워 저온 및 냉해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방상 팬은 위쪽의 따뜻한 공기와 지면의 찬 공기를 순환시켜 주고 스프링클러 등을 이용한 살수 작업은 물이 얼 때 방출하는 잠열로 작물이 어는 것을 방지해준다.
과수의 개화 시기는 3월 이후 기온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데, 이상 고온이나 이상 저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꽃눈 발육 상태를 자주 확인하고 수분·수정이 불안할 경우 인공 수분을 해줘야 한다.
장정식 도 농업기술원 원례축산팀장은 “과수의 개화기가 빠른 해의 경우, 저온 피해가 매우 심했다”며 “꽃이 핀 후 영하 2℃ 이하의 날씨가 예보되면 방상 팬과 연소법을 복합적으로 활용해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은 지자체와 함께 과수 생육 점검 현장기술지원단을 꾸려 14개 시군에서 64회에 걸쳐 총 437명에게 현장 기술 지원 활동을 편 바 있으며 저온 피해 우려 농가를 대상으로 이상 기상 대응 과원 피해 예방 기술 확산 시범사업 등 4종 12개소에 6억 4000만원을 조기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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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뽕잎·오디 생산…봄철 포장 관리 필수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 산업곤충연구소는 고품질의 뽕잎과 오디를 생산하기 위한 봄철 뽕밭 관리 요령을 제시했다.
주요 포장 관리 작업은 비료 주기, 밭갈이, 제초, 균핵병 예방 등으로 이달 상순까지는 완료해야 한다.
특히 최근 산업곤충연구소가 도내 뽕밭 유기물 함량을 조사한 결과, 누에용은 62.5%, 오디용은 77.4%가 토양화학성 기준보다 낮게 나타났다.
이에 대응해 뽕잎과 오디의 품질을 높이려면 비료 살포 시 화학비료 비중을 줄이고 부숙이 잘 된 유기질 퇴비 위주로 시비해야 한다.
비료량은 총 살포량의 40% 정도 주되 오디 생산 뽕나무는 누에 사육 뽕잎 생산 포장의 절반 이하로 줄여야 오디의 품질이 높아진다.
이랑 사이와 그루 사이의 경운 작업은 일부 뿌리가 잘리더라도 10㎝ 이상 작업해야 잡초와 병균, 해충 피해가 적고 공기, 수분 공급이 쉬워져 뽕나무 생육이 촉진된다.
오디 재배 시 가장 문제가 되는 균핵병은 월동한 뽕나무 주변 토양 전면에 새잎이 나오기 전 황입상수화제나 석회보르도액을 살포해 예방한다.
최문태 도 농업기술원 산업곤충연구소 곤충잠업팀장은 “봄철 뽕밭 관리는 병해충 발생 피해 최소화와 함께 고품질 뽕잎·오디의 안정적인 생산에 매우 중요하다”며 “반드시 등록된 적용약제로 안전사용기준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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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근소만 소원권역, ‘청정어장 재생 사업’ 공모 선정
태안군 근소만 소원권역, ‘청정어장 재생 사업’ 공모 선정
[AANEWS] 태안군이 해양수산부의 ‘2023년도 청정어장 재생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50억원을 확보했다.
군은 6일 해양수산부의 사업 대상지 선정 발표 결과 태안군 근소만 소원권역과 창원시 진동만 등 2개소가 선정됐다며 향후 어장 환경정화를 통한 어업 생산량 증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청정어장 재생 사업은 육상에서 쓰레기가 떠밀려 오거나 장기간의 양식으로 오염 퇴적물이 누적돼 개별어장의 정화활동만으로는 환경 개선을 하기 힘든 만 단위 해역을 정화해 수산물의 지속적인 생산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대상지로 선정된 근소만 소원권역은 바닷물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고 체류기간이 긴 반폐쇄성을 띠고 있어 어업인 및 전문가들로부터 사업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군은 올해 하반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한 후 내년 연말까지 청정어장 재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는 어장 및 공유수면의 오염퇴적물 수거·처리 밀집 어장 재조정 해양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어업인 역량강화 등을 진행한다.
해당 지역은 양식장이 밀집돼 있어 이번 사업이 시행될 경우 수산물 생산성 향상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되며 군은 청정어장 특화상품 개발 등 어가소득 확대 사업도 함께 진행해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1월 해양수산부의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신규 조성지 공모’에 근소만이 선정돼 2026년까지 꽃게 산란·서식장이 조성되는 만큼, 이번 청정어장 재생사업과도 시너지 효과를 내 근소만 일대가 미래 수산자원의 보고가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가세로 군수는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어족자원 증가로 인한 어업인 소득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근소만 근흥권역에 대해서도 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후 공모 준비에 나서는 등 앞으로도 어장 환경개선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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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업용수 수질개선 사업 신규지구 2개소 선정 쾌거
태안군, 농업용수 수질개선 사업 신규지구 2개소 선정 쾌거
[AANEWS] 농업용수 수질개선을 위한 태안군의 국비 확보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군은 태안읍 도내저수지와 이원면 이원담수호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업용수 수질개선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태안군은 국비 140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51억 2천만원을 확보했으며 2개 지구의 수질개선 사업이 마무리되면 총 1419ha의 농경지가 혜택을 보게 된다.
군은 도내저수지에 인공습지와 부댐, 침강지 각 1개소를 설치하고 이원담수호에는 내수제방, 인공습지, 침강지 각 2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자연정화공법을 사용해 환경 친화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도내저수지와 이원담수호는 간척사업 준공 등의 이유로 염도가 높아지는 등 수질이 크게 악화된 상황으로 농업용수로 활용하기 어려운데다 매년 극심한 가뭄까지 겪고 있는 곳이다.
해당 지역은 모두 현재 수질 5등급으로 ‘나쁨’ 등급에 해당되나, 사업이 마무리되면 농업용수 수질환경 기준에 적합한 4등급으로 개선돼 농업인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성과는 적극적인 발품행정의 결과로 태안군은 가세로 군수가 농촌개발사업비 확보를 위해 정부세종청사 내 기획재정부와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국비 확보전에 나서는 등 그동안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다.
군은 올해 하반기부터 곧바로 기본조사에 착수해 2026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며 적극적인 국비확보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는 만큼 수시로 정부 부처 등 관계기관을 찾아 각종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에 나서겠다는 각오다.
가세로 군수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논의와 협의를 통해 예산 확보에 나설 것”이라며 “특히 이번 사업의 경우 해당지역 농업인들이 그동안 큰 어려움을 겪고 있던 만큼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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