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여성친화도시 서천, 군민참여단 3기 첫 행보
여성친화도시 서천, 군민참여단 3기 첫 행보
[AANEWS] 서천군이 지난 7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지난 1월 2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5명의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여성친화도시 관련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충남여성가족연구원 이경하 강사를 초빙해 ‘여성친화도시와 군민참여단의 역할’이란 주제로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역할 및 여성친화도시 정책 사례에 대한 강의를 듣고 활동 계획 수립을 위한 정기회의가 이어졌다.
참여단은 임기 2년 동안 여성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과 애로사항을 다양한 시각에서 살피고 정책 제안과 모니터링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선도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김기웅 군수는 “여성뿐만 아니라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모두가 살기 좋은 서천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정책을 적극 발굴해달라”며 “‘잘사는 군민, 살고 싶은 서천’이 되도록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0
-
옥천군, 신속한 아동보호를 위한 2023년 첫 대면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10일 오전 10시 군청 상황실에서 올해 처음 대면으로‘2023년 제6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옥천군 아동복지심의위원회의 소위원회로 지역사회 내 변호사, 의사, 경찰, 교육관계자,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전문가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아동학대 사례 판단, 아동의 보호조치 등 아동보호와 관련된 사안을 아동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문적이고 객관적으로 결정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복지시설 퇴소 조치 1건, 아동학대로 인한 일시 보호기간 연장 1건, 아동학대로 인한 일시보호 조치 2건, 아동학대 사례 판단 2건 총 6건에 대한 사례와 내용을 꼼꼼하게 살피고 심도 있게 논의해 안건을 의결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17차례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해 수시로 발생하는 아동보호와 관련 사안에 대해 신속하게 아동보호 조치를 결정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곽명영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해 신속한 개입과 보호 계획을 수립하며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사례결정위원회를 통해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조치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
옥천군,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4월 28일까지 신청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오는 4월 28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신청을 받는다.
착한가격업소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선정한 착한가격과 청결, 기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수업소를 말한다.
옥천군에는 현재 19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있으며 지역 물가안정 및 서민의 가계부담 완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신규로 추가 지정할 예정이다.
대상은 음식점, 이미용업, 목욕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신청서에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첨부해 군청 경제과로 신청하면 되며 신청서 접수 후 현지 심사를 거쳐 5월 중으로 지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선정된 업소는 착한가격업소 인증서와 함께 쓰레기봉투 등 물품 지원, 홈페이지 홍보 등의 혜택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제과에 문의 하면 된다.
2023-04-10
-
옥천군,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단속’으로 위반행위 다수 적발
옥천군,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단속’으로 위반행위 다수 적발
[AANEWS] 충북 옥천군은 초미세먼지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초미세먼지 발생의 주범인 비산먼지 관리를 소홀히 한 공사장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 6일까지 6개월간 옥천군 소재 공사장 50여 곳을 특별 단속한 결과, 비산먼지 관리를 소홀히 한 업체 11곳을 적발했다.
비산먼지는 일정한 배출구 없이 대기중에 직접 배출되는 먼지를 말하고 건설사업장이나 석탄, 토사 등을 취급하는 운송업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적절하게 관리하지 않을 경우 초미세먼지를 높이는 원인이 된다.
이번 특별 단속에서는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미이행하고 공사를 진행거나 공사 차량의 진출입로 세륜기 미가동, 방진벽을 미설치로 비산먼지를 발생시켜 적발된 업체도 있다.
적발된 업체 가운데 4곳은 고발건으로 자체 수사 중이며 7곳은 경고 개선명령 등의 행정처분 및 과태료를 부과받는다.
건별로는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미이행, 변경신고 미이행, 살수작업 및 세륜시설 미가동, 방진벽 미설치 등이다.
군 관계자는 “적발된 공사장들은 초미세먼지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도 경각심을 갖지 않고 비산먼지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오염원을 배출하는 등 군민들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군은 앞으로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지속적으로 지도·단속해 군민의 건강을 위해 힘쓰고 또한 이번 단속과는 별개로 추후 비산먼지 발생 신고 대상 사업장이 아닌 소규모 공사장에도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3-04-10
-
김기웅 서천군수, “군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업무 수행” 주문
김기웅 서천군수, “군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업무 수행” 주문
[AANEWS] 김기웅 서천군수가 10일 열린 4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실현하고자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주문했다.
김기웅 군수는 “관내에 종합병원급의 의료기관이 없어 많은 주민들이 관외로 진료를 받아야 하는 불편함을 비롯해 응급의료 체계도 미흡한 상태이다”며 “우리 군 실정에 맞는 최적의 의료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와 관련, 지난해 취임사를 통해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약속했던 김 군수는 군민의 건강권 확보와 지역 간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우리 군 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김 군수는 “이달에 장항국가산업단지에 수십억 규모의 기업 투자협약부터 백억 규모의 기업 착공· 준공식이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기업인협의회와 사회 공헌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저소득 소외계층 나눔 문화를 실천하겠다”며 “중소벤처기업청 등과 협약을 체결해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자금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과 일자리 창출 방안을 마련해 적극적인 기업 유치 활동을 펼쳐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군수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억눌렸던 주민들의 문화·체육 생활의 욕구가 커진 만큼, 앞으로 많은 주민이 참여하는 축제와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라며 “결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실 있는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전했다.
김기웅 군수는 조직 개편 최종보고회를 통해 우리 군 조직 개편의 큰 윤곽이 나왔음을 밝히며 공직자 모두 군민과 힘을 모아 조직 개편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김 군수는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우리 군은 온·오프라인 홍보와 답례품 다양화 전략을 내세울 계획”이라며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 공직자들이 교차 기부와 홍보 활동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2023-04-10
-
서천군,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의 벽 허물어
서천군,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의 벽 허물어
[AANEWS] 서천군이 지난 7일 서천 봄의마을 광장에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희망 서천 어울림 축제를 개최됐다.
매년 4월 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재활 의욕을 고취하고 복지 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이날 행사는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서천군지회가 주관했다.
이날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과 2부 희망 서천 어울림 축제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모범장애인, 장애인복지발전 유공자, 장애 인식개선 기여자 등 19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발달장애인의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이 이어졌다.
2부 행사는 축하공연과 읍면별 장기자랑으로 꾸며져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박창석 지회장은 “장애로 인한 차이가 차별되지 않길 바란다”며 “이날 행사가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장애인의 자립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기웅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존중과 배려라는 울타리 안에서 서천 공동체라는 이름으로 하나 되는 사회적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 며 “모두가 잘 살고 살고 싶은 서천이 되도록 장애인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0
-
부여군, 임업직불금 다음달 19일까지 신청·접수
부여군, 임업직불금 다음달 19일까지 신청·접수
[AANEWS] 부여군은 오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2023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을 신청받는다.
임업직불금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임업에 실제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임업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임업인은 사전에 자격요건, 유의사항 등을 충분히 숙지한 후 임업직불금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올해는 작년에 한시적으로 유예됐던 사항들도 필수항목이 됨에 따라 다음 사항을 유의해야 한다.
임업경영체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을 때는 임업직불금 신청 이전에 중부지방산림청 임엄경영체 등록사무소나 부여 국유림관리소로 문의해 임업경영체 변경등록을 선행해야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재차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없앨 수 있다.
특히 전년도 임업직불금 수령자는 영림일지로 90일 이상 종사 증명 필수 임산물생산업 직불금의 경우 연간 120만원 이상 임산물판매 증명 필수 육림업 직불금의 경우 등록신청 연도의 직전 10년 이내 실적만 인정 등 지난해와 달라진 사항이 있으므로 확인해야 한다.
군은 임업직불금 신청이 완료되면 자격요건 검증을 통해 지급대상자로 확정한 후 소득검증과 의무준수사항 이행점검을 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임업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및 부여군청 홈페이지, 임업경영체 업무지원포털임업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10
-
부여군, 미취학 어린이 편식 예방 인형극 공연
부여군, 미취학 어린이 편식 예방 인형극 공연
[AANEWS] 부여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최근 만1~2세와 만3~5세 6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맞춤형 어린이 3대 식습관 개선 어린이 인형극’을 개최했다.
여성문화회관에서 개최한 ‘호랑이가 달라졌어요’ 인형극은 만 1~2세의 연령을 고려해 어둡지 않고 계단이 없는 공간에서 안전하게 공연을 진행했다.
공연 전에는 아이들이 인형극단원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손유희와 간단한 마술을 활용하기도 했다.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는 ‘꼬까미의 골고루나라’라는 인형극을 개최했다.
만 3~5세 연령에 맞춘 그림자극, 인형 뮤지컬, 어린이 참여 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교육의 효과와 재미를 높인 공연이었다.
공연장에 온 어린이와 함께 인스턴트 대마왕을 물리치는 등 어린이의 편식예방을 위한 참여를 높이고자 구성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응급구급팀을 구성 및 지원하고 충청남도 근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안내지원을 해 소규모센터의 인원 부족으로 인한 행사 중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함께 노력했다.
교육에 참가한 한 교사는 “늘 만 1~2세는 너무 어려 인형극 등의 참여가 어려웠는데, 연령에 따라 교육장소와 내용의 수준을 달리해 좋았다”고 말했다.
김미자 센터장은 “공연 후 어린이의 연령에 맞는 골고루 먹기, 손씻기, 음식 남기지 않기 등 어린이3대식습관 변화와 관련해서 교육의 효과를 높이는 어린이 사후 활동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유아기에 형성된 식습관은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골고루 먹기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육을 계기로 어린이 스스로가 식품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어린이의 식품안전 등 식품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
서산시의회, 제284회 임시회 마무리
서산시의회, 제284회 임시회 마무리
[AANEWS] 서산시의회는 7일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8건, 결의안 1건 등 총 9개 안건을 처리했다.
시의회는 서산시 공용차량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민원보상제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저소득주민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농촌인력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주거복지 지원 조례안 등 7개 안건을 원안가결했다.
또한 서산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 앞서 가선숙 의원은 ‘나라사랑기념탑 재정비 촉구’를, 이정수 의원은 ‘노동·연금·교육 3개 분야 개혁 촉구’를, 이경화 의원은 ‘공정하고 투명한 시청청사 입지 선정을 위한’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김용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본의 역사왜곡 교과서 검정 통과 규탄 결의문”이 채택됐다.
끝으로 이수의 의원과 강문수 의원의 신상 발언이 있었다.
김맹호 의장은 “회기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0
-
어느 봄 날, 고향을 맛나다“정선토속음식 축제” 4월 21일 개막
어느 봄 날, 고향을 맛나다“정선토속음식 축제” 4월 21일 개막
[AANEWS]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건강한 먹거리 찾아 떠나는 추억의 음식여행 “2023 정선 토속음식 축제”가 4월 국민고향 정선에서 열린다.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4년만에 개최되는 정선 토속음식 축제는 국민고향 정선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여행의 쉼과 즐거움, 오감을 만족시키기 위해 오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북평면 나전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정선 토속음식축제는 사라져가는 산촌음식을 보존하고 추억속에 남아았는 산촌 생활문화를 고스란히 재현해 맛과 멋, 흥, 쉼과 힐링 등 오감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정선만의 특색있는 304가지 토속음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광객들의 즐거운 여행을 위해 토속음식 만들기 체험을 비롯한 산촌놀이 체험, 지역 기록사진 전시, 건강한 먹거리 농특산물 판매, 건강한 걷기 챌린지 진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어머니의 따뜻하고 담백한 손맛과 이야기가 있는 고향의 맛이 느껴지는 곤드레 나물밥을 비롯한 누름국수, 능군강냉이, 감자옹심이, 메밀국죽, 녹두빈대떡 등 304가지의 다양하고 특색있는 토속음식과 북평에 이주해 살고있는 이주 여성들의 네팔 닭커리와 전통차 판매 등으로 더욱 풍성한 음식을 선보여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토속음식 축제가 열리는 북평면 나전역은 1969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해 1993년부터는 역무원이 없는 간이역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에는 기차역 운영과 함께 레트로 감성을 살린 “나전카니발” 카페를 만들어 곤드레 라떼를 비롯한 더덕라떼, 곤드레떡 및 파이, 크림커피 등 정선 특산품을 활용한 카페 메뉴를 선보여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물론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 CF, 영화 등의 촬영지로 널리 알려지며 정선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전동표 북평면체육축제위원장은 정선 토속음식 축제가 지역의 대표 축제로 발전하는 것은 물론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토속음식을 맛보며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며 즐겁고 행복한 추억여행이 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