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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산불 피해지 특별 집중 방역 소독 실시
홍성군청
[AANEWS]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6일부터 서부면 산불 피해지 중심으로 특별 집중 방역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소는 특별 방역 소독반을 3개 반 6명으로 편성해, 서부면 일대 산불 피해 주택과 인근 축사를 중심으로 분무 및 연막 소독을 실시해 해충 피해와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살충·살균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화재로 인해 파리, 모기 서식처의 환경 변화 및 위생 환경이 취약해져 각종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취약지에 신속하고 주기적으로 방역 소독을 실시해 위·해충을 줄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위·해충 예방 활동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관리 및 손씻기 등 중요성도 거듭 당부드린다”며 감염병 발생 사전 차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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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촌면 주민자치위원회, 더 풍성한 벚꽃 기대. 가로수길 가꾸기 구슬땀
상촌면 주민자치위원회, 더 풍성한 벚꽃 기대. 가로수길 가꾸기 구슬땀
[AANEWS] 충북 영동군 상촌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상촌면 관기리 초강천변에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관리하고 있는 벚꽃 가로수길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 곳은 지역 주민들이 산책이나 운동하는 데 많이 애용하고 있는 곳으로 환경개선과 주민 보행편의를 위해 상촌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솔선수범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27명 전원이 참석해, 초강천변에 식재한 벚꽃나무 가지치기를 하고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비료를 주는 등 관리를 했다.
또한, 겨우내 방치돼 있던 쓰레기를 줍는 등 깨끗한 가로수 길이 될 수 있도록 정화 활동을 했다.
윤동희 위원장은 “지역사회에 산뜻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위원들과 힘을 합쳐 가로수길 가꾸기 활동을 했다”며 “작지만 큰 의미가 있는 봉사와 나눔을 지속 실천하겠다”리고 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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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두마게티시 외국인계절근로자 입국 준비 ‘착착'
필리핀 두마게티시 외국인계절근로자 입국 준비 ‘착착'
[AANEWS] 충북 영동군이 영농철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을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
10일 영동군에 따르면 군은 외국인계절근로자 입국 1주일여를 앞두고 파견공무원을 통해 해외 자매결연도시인 필리핀 두마게티시 출신 계절근로자 99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근로자들이 지역사회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입국전 언어교육 및 기본 준수사항, 문화에 대한 기본 소양교육을 했다.
앞서 2021년 10월 군은 해외 자매결연도시인 필리핀 두마게티시와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그리고 지난해 10월 정영철 군수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두마게티를 방문해 우호협력 강화협약식을 거행하고 계절근로자를 확대 도입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이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연결고리 역할을 할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현지로 파견하는 등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계절근로자들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관련 사업 추진에 꼼꼼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는 공개선발 절차를 거쳐 총 99명의 두마게티시 계절근로자들이 입국할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4월 15일과 26일 8월 20일 총 세번에 나눠서 각각 32명, 55명, 12명씩 총 99명이 입국해 지역의 과수농가 등에 배치될 예정이다.
농촌의 든든한 일꾼으로서 영농활동에 투입해 일손을 거들 예정이다.
정영철 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중심으로 영동군과 두마게티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하며 확고한 상호발전관계를 이어가길 바란다”며 “신뢰와 관심을 바탕으로 양 도시의 위기와 문제점을 함께 극복하고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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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강면 주민자치위원회,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양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봄을 맞아 외부 활동이 증가한 관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화사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를 하자는 취지로 진행하게 됐다.
27명의 회원들은 소재지 도로변 및 하천변 일대의 각종 생활쓰레기와 영농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회원들의 정성어린 손길이 지나간 곳은 예전의 쾌적하고 말끔한 모습을 되찾았다.
장시영 주민자치위원장은 “싱그러운 꽃내음과 함께 다가온 봄날에 맞춰 마을 환경을 산뜻하게 바꾸는 데 일조해 뿌듯하다.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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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면 적십자 봉사회, 사랑의 경로잔치 눈길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적십자 봉사회는 지난 10일 추풍령면 죽전리 회관에서 ‘사랑의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추풍령 적십자 봉사회 회원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소머리 국밥, 잡채, 떡, 과일 등의 음식을 정성스럽게 준비하며 손님맞이에 분주하게 움직였다.
음식 조리 및 나르기로 바쁜 와중에도 회원들은 남다른 자부심과 보람으로 행사에 열성적으로 참여했다.
죽전리를 비롯 작점리, 작동리 마을에서 마을주민 약 80여명이 참석해 오래간만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즐겼다.
봉사회 박순이 회장은 “일교차가 크고 환절기인 요즘 어르신들 건강이 걱정이 돼 행사를 더욱 신경써서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정성 담긴 음식을 많이 드시고 기력을 회복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추풍령면 적십자 봉사회는 매년 마을을 돌아가며 경로잔치를 열어, 지역 노인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고 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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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영동전통시장 봄봄봄 축제,“군민과 함께 전통시장 살리기”
2023 영동전통시장 봄봄봄 축제,“군민과 함께 전통시장 살리기”
[AANEWS] 충북 영동군이 ‘2023 전통시장 봄봄봄 축제’를 열며 침체된 지역경제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오는 14일 ‘전통시장 봄나들이’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가 이어진다.
군은 지역주민과 상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을 통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 ‘2023 전통시장 봄봄봄 축제’를 마련했다.
이 ‘봄봄봄 축제’는 ‘전통시장에 가봄’, ‘4월에 가수도 보고 사진도 찍어봄’, ‘5월에 할인쿠폰 받고 어린이 공연도 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첫 번째 행사로 14일 열리는 ‘전통시장 봄나들이’ 문화공연에서는 KBS“무대를빌려드립니다”행사를 이병철 MC의 진행으로 영동군 홍보대사인 가수 임찬 씨를 비롯해, 임병수, 정정아, 수네, 홍서현 등의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서 군민들과 소통한다.
이 행사와 더불어 14일부터 15일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영동전통시장 제1주차장과 영동새참공간 앞에서 영동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전통시장 시간여행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방문객들이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포토존이 운영되며 현장 즉석 인화 서비스도 제공된다.
제62회 도민체전 시작일인 5월 11일 도민체전 개최를 기념하고 외지 선수단과 군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도민체전 축하 왁자지껄 길거리 공연이 열린다.
일렉티아 공연, 서커스, 옛날놀이 체험, 깡통열차 등이 특별한 즐거움을 전한다.
특히 5월 11일부터는 전통시장 내에서 5~10만원 미만 구매시 1만원, 10만원 이상 구매시 영수증을 제시하면 2만원 상당의 영동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전통시장 할인쿠폰 이벤트’도 열린다.
이 상품권은 전통시장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예산 소진시까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6월 15일에는 2회 추억의 품바공연이 개최되는 등 세대 구분없이 군민과 외지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재미와 활력을 전할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돼 있다.
군은 전통시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연이은 행사가 코로나19와 그로 인해 파생된 여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상권 회복과 지역 상인들이 스스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건강한 웃음과 추억을 만들어 주고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 상인들을 돕는 착한 소비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군은 코로나19와 그에 따른 경기불안,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등 이용 등으로 인한 소비패턴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공동판매장 운영, 전통시장 가는 날 독려, 화장실 리모델링, 배송도우미 및 차량배송 매너저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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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근 부시장, 지역 전체의 해빙기 대응하는 점검 실시
신형근 부시장, 지역 전체의 해빙기 대응하는 점검 실시
[AANEWS] 신형근 충주시 부시장은 10일 현안업무회의에서 “계절을 넘어 지역 전체의 해빙기에 대응한 철저한 점검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신 부시장은 최근 발생한 교량 붕괴사고와 관련해 “우리도 평소 관리에 미진한 부분이 없었는지 긴급점검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며 “교량뿐 아니라 도로·시설 등 해빙기를 지나며 취약해질 수 있는 곳들을 꼼꼼히 확인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농촌의 부족한 인력수급을 위해 일손이음 지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시농부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농가에서 필요로 할 때 즉각 지원이 이뤄질 수 있게 사업 홍보 및 인력 확보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이상기온으로 인한 과수농가의 냉해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며 “예방 약제를 비롯한 대응 방안을 적극적으로 안내해 지역사회의 방지대책을 견고하게 완성할 것”을 지시했다.
신형근 부시장은 “봄철에 열리는 다수 행사와, 산불예방, 각종 비상근무까지 겹치며 대다수 공무원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노력하는 시간이 지역사회의 안정과 발전이라는 정직한 성과로 돌아올 수 있게 매사에 열정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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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우리 전래놀이 하자’
‘친구야, 우리 전래놀이 하자’
[AANEWS] 아산흰돌유치원은 4월 5일부터 5월 24일까지 원내 어울림터에서 만3~5세를 대상으로 ‘찾아오는 전래놀이’를 실시한다.
전래놀이는 유아들과 몸풀기 체조와 달리기를 한 후 놀이에 필요한 규칙을 숙지한 다음 “우리 집에 왜 왔니?”,“하나 둘 셋 술래잡기”,“어깨동무 씨동무” “신발뺏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활동은 유아들이 전래놀이에 즐겁게 참여하면서 우리나라 고유의 놀이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기위해 마련했다.
임지연 원장은 “앞으로 유아들이 다양한 전래놀이를 배우며 우리나라 고유 놀이의 즐거움을 알았으면 좋겠다” 며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놀이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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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청산생선국수와 함께하는 청산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제4회 청산생선국수와 함께하는 청산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AANEWS] ‘제4회 청산생선국수와 함께하는 청산면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청산면민협의회가 주관해 8일부터 9일 동안 청산체육공원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방문객들은 옥천 대표향토음식인 생선국수를 맛보고 다양한 행사를 즐겼다.
이 축제는 청산면 대표 먹거리인 생선국수를 대내외적 관광브랜드로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7년에 처음으로 주민들이 축제를 개최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다가 4년 만에 다시 진행됐다.
지난 2018년도에는 청산 생선국수 특화 거리를 조성했으며 생선국숫집이 많이 알려지면서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첫날에는 축제를 알리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옥천줌바댄스, 색소폰 연주 등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생선국수 사생대회’를 개최해 청산·청성면 초등학생들이 그림 솜씨를 맘껏 뽐냈다.
청산 주민이 참여하는 ‘청산생선국수 노래자랑’은 마을별 내로라하는 노래꾼들이 나와 흥겨운 분위기를 돋우었으며 이어 오후 8시부터 진행된 불꽃놀이는 까만 밤하늘을 수놓으며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줬다.
9일에는 화합행사로 ‘청산면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럭비공차고 돌아오기, 큰공굴리기, 줄다리기, 제기차기 등을 하며 면민이 다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축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생선국수 먹거리 장터에는 생선국수 전문점 6곳이 참여해 각각의 색다른 맛을 선보였으며 이틀 내내 생선국수, 도리뱅뱅, 생선튀김 등을 맛보기 위해 온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 밖에도 전통악기인 꽹과리, 북, 징, 장구 체험과 트랙터 마차 체험, 카누 및 나룻배 전시장과 경찰 싸이카 전시장을 운영했다.
또한 옥천에서 자란 건강한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는 농산물, 가공식품 전시 및 판매 부스를 운영했다.
장철수 청산면민협의회장은 "생선국수축제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더욱더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지역민들과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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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짓기 전 무료로 토양검사 받으세요
농사짓기 전 무료로 토양검사 받으세요
[AANEWS]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토양검정을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
토양검정은 토양의 산도, 유기물, 유효인산, 규산, 양이온, 전기전도도 등을 측정해, 시비처방서를 발급함으로써 적정 시비량을 제공한다.
그 외 추가로 토양 중금속 검사도 신청할 수 있다.
토양검정을 원하는 농가는 필지당 5∼6개 지점의 토양에서 가볍게 표토를 걷어내고 논, 밭은 15cm, 과수는 30cm 깊이의 흙을 채취해 골고루 섞어 500g정도 토양시료채취봉투에 담아 농업기술센터 친환경종합분석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토양시료채취봉투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제공한다.
토양검정은 관내 농업인이면 연중 누구나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토양검정 후 시비처방까지 약 2주 정도 소요되며 시비처방서는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유병목 작물환경팀장은 “재배하고 있는 토양특성을 알고 싶은 농가 또는 친환경농산물 인증 희망농가에서는 분석결과를 활용해 시비계획을 세울 수 있어 과학적인 토양관리를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토양분석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작물환경팀으로 하면된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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