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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 현장 2차 대책회의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13일 오전 10시 30분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산불 피해수습 2차 대책회의를 가졌다.
주요 논의사항은 현재 강릉시 주재 조사 중, 차주 중 피해조사 마무리 계획, 임시주택 희망자 수요조사 중, LH아파트, 레지던스호텔 등 확보 협의 중, 파종기인 점을 감안, 빈틈없고 신속한 피해 농업인 지원방안 강구, 자원봉사 희망자 수요파악 및 적재적소 배치 추진, 재해구호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연계한 국민성금 모금운동 전개, 관광수요 위축 방지를 위한 피해지역 관광홍보 캠페인 전개등이다.
김진태 지사는 “피해복구에 애써주시는 관계 공무원 및 자원봉사자 등께 감사드린다”며 “도청복귀 후라도 항상 산불피해지역을 염두에 두고 행정력을 집중해야한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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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서부면 산불 피해복구 지적측량 수수료 100% 감면 시행
홍성군, 서부면 산불 피해복구 지적측량 수수료 100% 감면 시행
[AANEWS] 홍성군은 최근 발생한 서부면 일대 산불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실시하는 지적측량에 대한 수수료를 특별 재난지역 선포일로부터 2년간 100% 감면한다고 13일 밝혔다.
감면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산불 피해 상황 등을 기재한‘피해사실확인서’를 지적측량 접수 시 제출하면 되며 산불로 인해 주택, 창고 농축산·상업시설의 소실 등 피해 본 주민이 주택·시설물 등의 신축이나 재건축 등 재해를 복구하는데 필요한 지적측량을 할 경우 지적측량수수료의 100% 전액을 감면받을 수 있다.
주택, 창고 농축산·상업시설의 소실 등 산불 피해 외에도 피해 복구를 위해 지적측량을 실시하는 경우 지적측량수수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박종연 지적팀장은“이번 수수료 감면 결정은 산불 피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완화와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홍성군과 충청남도가 국토교통부에 건의해 받아들여졌다”고 밝혔다.
한편 지적측량을 신청하려는 피해 주민은 군 민원지적과 지적측량접수창구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전화를 이용해 직접 방문 없이도 신청할 수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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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화랑 김유신, 삼국을 품다’개최
진천군, ‘화랑 김유신, 삼국을 품다’개최
[AANEWS] 진천군은 생생문화재 사업으로 ‘화랑 김유신, 삼국을 품다’ 행사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문화재청에서 주최하고 충청북도와 진천군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유산과 활용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진천지역 단체인 ‘함께하는 우리 역사문화 협동조합’이 맡아 진행하며 가족, 상설, 자유학기, 이주노동자 등 4개 테마로 나눠 운영된다.
먼저 ‘화랑 김유신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전통 연과 화랑 간식 만들기, 화랑 복식 입어보기, 탄생지 신라 타임캡슐 등 다양한 체험과 게임을 통해 몸으로 역사를 익히는 1박 2일 숙박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올해 총 3회 운영한다.
‘김유신을 만나러 오세요’는 사적지로 조성된 김유신탄생지와 태실 주변에서 일반 탐방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설 체험을 진행한다.
4월, 5월, 6월, 9월, 10월 셋째주 토요일 연간 총 5회가 운영되며 후손과 함께하는 탄생지 미니투어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고 매 회마다 향당무 공연, 가족 요가, 연날리기 등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김NEW신전’은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관내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8회가 진행된다.
김유신탄생지와 태실을 탐방하고 김유신의 일생 중 다섯 장면을 골라 참여 학생들이 직접 각색하고 연기하는 그림자 연극 형식으로 꾸며진다.
‘Ditto, 우리 문화유산’은 충북의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들이 전통 복식을 입어보고 문화재 주변 숲을 탐방하면서 지역 문화유산과 자연을 알아가는 특별한 행사로 총 3회 진행된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함께하는 우리 역사문화 협동조합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에 아무리 훌륭한 문화유산이 있어도 지역민의 관심이 없다면 그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기 어렵다”며 “생생문화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이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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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레저기구 돌풍 사고 통합훈련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오는 20일 의암호에서 내수면 수상레저기구 돌풍 사고 통합훈련을 추진한다.
이번 훈련은 의암호 내 수상레저기구 사고에 대한 초동 조치 및 비상 구조를 통한 실전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민·관 합동 구조체계를 강화하고 인명피해 최소화 대응체계 확립은 물론 실전 대응 훈련을 통해 사고 대응 수습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훈련에는 춘천시, 춘천소방서 한국수력원자력 의암발전소 등 공공기관 3개, 춘천시한국구조연합회 등 민간단체 6곳, 의암호 내 유선 및 수상레저사업장 14개 업소 등 총 23개의 기관과 단체가 참여한다.
강석길 재난안전담당관은 “이번 통합훈련은 관내 수상 레저 사업장을 이용하는 사업자와 이용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민·관 합동 구조체계가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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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통합복지카드 발급대상자 4633명 자격 정비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오는 9월 27일까지 장애인 통합복지카드 발급대상자 4,633명에 대한 감면 대상 자격 정비를 추진한다.
이는 장애인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서비스에 대한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주요 조사내용은 장애인 사망·자격상실·차량 기준 부적합 성명 변경 차량 교체·주민등록번호 변경 등이다.
조사 결과 정보가 바뀌어 통행료 감면을 받지 못한 대상자는 서비스를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또한 감면 대상 자격이 상실된 카드는 반납해 이용을 제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올바른 서비스 이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장애인 통합복지카드를 소지한 등록장애인이 감면 대상 차량을 소유하면 고속도로 통행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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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공무원이 나무 심어요…공무원 시보 해제 기념 나무 심기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새내기 공무원에게 자긍심을 부여하고 업무 적응도를 높이기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시에 따르면 14일 오전 11시 춘천시청사 앞 정원 일대에서 새내기 공무원 시보 해제 기념 나무 심기가 추진된다.
시보는 공무원 임용후보자가 정식 공무원으로 임용되기 이전에, 그 적격성을 판정받기 위해 일정 기간 동안 거치게 되는 시험 기간 중의 공무원 신분이다.
시보 해제는 정식 공무원이 됐음을 의미한다.
이날 새내기 공무원 53명은 직접 심은 나무에 본인의 이름을 표찰로 붙일 예정이다.
식재된 나무는 추후 청사관리팀에서 관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공무원의 퇴사 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의미가 있는 행사를 통해 새내기 공무원의 업무 적응을 높이고 공무원이라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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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작은 변화 이끄는 경청의 자세 제시
조길형 시장, 작은 변화 이끄는 경청의 자세 제시
[AANEWS] 조길형 충주시장이 경청을 통한 작은 변화를 만드는 공직자의 자세를 강조했다.
조 시장은 13일 현안점검회의에서 “코로나19가 끝나고 시민들의 활동이 늘어나면서 시민들의 불편 사항이 증가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개선사항 경청을 통해 개별적인 요구사항과 공익적인 원칙 사이에서 적절한 기준을 확립해 개선 방향을 설정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평생학습·주민자치 프로그램 및 문화·체육 시설 등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열린 마음으로 경청해야 한다”며 “시민의 의견을 토대로 시민이 감동하는 작은 변화를 실천할 수 있는 단서를 이끌어 다음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다양한 정보를 비교 분석하며 종합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우리는 다양한 방식으로 새로운 정보를 접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며 “이러한 시대에 걸맞게 공직자들도 시대에 발맞춰 나가야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조길형 시장은 “전문가의 의견, 현장답사, 벤치마킹 등을 통해 새로운 안목을 기르고 분석적으로 연구해 업무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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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청렴교육 실시
괴산군의회, 청렴교육 실시
[AANEWS] 충북 괴산군의회에서는 13일 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을 주제로 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신송규 의장은 “이해충돌방지법의 적용 범위와 절차, 부패방지 등 청렴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룬 이번 교육을 통해 의원과 공직자로서의 기본적인 원칙과 윤리적인 책임에 대해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청렴교육이 의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기 위해 괴산군의회에서는 부패방지 및 청렴성 제고를 위한 청렴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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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광명시의회 우호교류 활성화 자리 가져
홍성군의회-광명시의회 우호교류 활성화 자리 가져
[AANEWS] 홍성군의회와 광명시의회는 지난 12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우호교류 협약 전 상호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홍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우호교류 협약 전 교류활성화 방안 논의에 이어 두 번째 만남의 자리였다.
두 번째 만남에서 양 시·군의 공통적인 의견으로는 형식적이고 단편적인 우호교류 협약이 아닌 협약 전 충분히 서로를 알아가고 관심과 지원으로 지속적인 교류의 중요성을 말했다.
또한 광명시의회에서는 지난 서부면 일원의 산불과 관련해 의원 및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피해의연금을 전달하며 홍성군의 아픔을 누구보다 걱정하고 힘을 보태고자 노력했다.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은 “상호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새로운 발전의 장을 열고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상호보완하며 발전하는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이선균 홍성군의회 의장은 “형식적이고 단편적인 우호교류 협약이 아닌 서로의 노력으로 다가가며 각 시군의 의원님들과 직원님들의 의견 공유로 선진사례가 되도록 모두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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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청산업문화철도 선정 위해 ‘의기투합’
부여군, 충청산업문화철도 선정 위해 ‘의기투합’
[AANEWS] 부여군은 지난 12일 세종시, 공주시, 보령시, 부여군, 청양군 등 5개 시군으로 구성된 충청산업문화철도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충청산업문화철도는 보령~부여~청양~공주~세종~조치원을 잇는 총78.5km, 약2조 6,426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국책사업이다.
대통령·도지사 공약사업이자 충청권 4개 시도 행정협의회의 ‘충청권 광역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되어 공동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충청산업문화철도는 지난 2016년 제3차 및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선정되지 못했다.
추가 검토사업에는 포함됐지만 실망감을 감추진 못했다.
최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 일정이 2026년에서 1년 이상 당겨진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충청산업문화철도 해당 시군에서는 다시 한번 힘을 모으자는 분위기다.
이번 실무위원회는 ‘공동건의문’ 작성 등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고 추진의지를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향후 행정협의회 일정 논의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충청산업문화철도가 신규사업으로 반영되고 더 나아가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종록 전략사업과장은 “5개 지자체가 모두 힘을 합쳐 한목소리로 대응하고 한발이라도 더 움직이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며 “이번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선정될 수 있도록 부여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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