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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영동군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저소득 취약계층에 기탁
영동군청
[AANEWS] 정영철 충북 영동군수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로 받은 답례품을 활용해 특별한 나눔을 행했다.
13일 군에 따르면 정영철 군수가 신안군, 오산시, 남동구에서 받은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기탁했다.
정영철 군수는 지난 2023년 1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과 함께 우호협력 강화와 고향사랑기부데의 활성화를 위해 자매결연도시를 잇달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경기도 오산시를 시작으로 인천 남동구, 서울 서대문구, 서울 중구, 전남 신안군에 100만원씩 기부했다.
정영철 군수는 고향사랑 기부제에 대한 관심 환기와 지역의 나눔문화 조성을 위해 자매도시에서 받은 답례품을 지역사회에 재기부하기로 했다.
이번 기탁품목은 오산 세마쌀 10kg 8개, 신안 1004쌀 10kg 10개, 남동 허브&아로마 3종세트 16세트이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주민복지과 희망복지지원팀을 통해 관내 한부모가정, 차상위, 장애인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추후 서울 서대문구, 중구 답례품도 추후 신청해 기탁할 예정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에 더불어 지방재정 확충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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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치매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영동군, 치매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AANEWS] 충북 영동군 치매안심센터는 영동군민들의 치매예방 및 인지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민주지산 치유의 숲에서 ‘치매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치유’란 자연의 아름다운 경관 및 숲속 향기 등을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 향상과 각종 스트레스 및 우울증 등 여러 가지 질병을 완화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이 산림치유를 치매예방 프로그램에 활용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치매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오는 4월 26일부터 6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거동 가능한 65세 이상 정상군 2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산림시설인 민주지산 치유의 숲에서 이뤄진다.
총 8회기로 운영되며 요가와 명상, 숲길 체험, 자연을 활용한 만들기 등 산림 자원을 통한 정서 안정, 스트레스 관리, 인지 강화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연푸른 새싹이 돋아나는 꽃피는 봄에 숲속 자연을 걸으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어르신들의 우울감이 해소될 수 있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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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3년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실시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지난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기간제근로자 고용부서 민간위탁 실시 부서 중심으로 실무직원 대상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월부터 시행된‘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공직자 역량을 강화하고자 진행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 이문선 부장이 강사로 나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 안전관리체계 구축,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보건 확보 의무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참석직원들은 생생한 교육을 통해 업무 역량을 강화하며 작은 유해·위험 요소라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임을 다시 한번 결의했다.
박종화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교육이 중대재해처벌법 전반에 대해 실무 직원들이 폭넓은 이해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특히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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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4대 축제【포도축제·난계국악축제·와인축제·곶감축제】개최일 확정
영동군 4대 축제【포도축제·난계국악축제·와인축제·곶감축제】개최일 확정
[AANEWS] 영동축제관광재단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올해 영동군 4대 축제 일정을 확정하고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영동군은 지역의 고유 문화와 명품 특산물들을 활용해 포도축제, 난계국악축제, 와인축제, 곶감축제의 4대 축제를 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는 동시에 농가소득 증대, 군민 화합의 계기를 만들고 있다.
2023 영동포도축제는 오는 8월 24일부터 8월 27일까지 4일간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포도축제는 영동군에서 생산되는 포도를 비롯해 과일과 농·특산물의 소재로 다양한 체험, 판매를 진행하는 행사로 특히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인기있는 축제로 전국에서도 손꼽히고 있다.
최근 K-컬쳐 100선 선정에 따라 한국관광 해외홍보 누리집 등을 통해 영동포도축제가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이벤트 중 하나로 다국어로 상세히 소개될 예정이다.
제54회 영동난계국악축제, 제12회 대한민국와인축제는 10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 4일간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연계 개최된다.
영동난계국악축제는 난계 박연 선생의 음악적 업적을 기리고 우리 소리의 우수성과 국악의 고장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대한민국와인축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와인 주산지 영동에서 만들어진 우수한 와인들을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행사로 영동와인의 진면목을 만날 수 있다.
2024 영동곶감축제는 2024년 1월 19일부터 1월 21일까지 3일간 영동체육관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달콤쫀득한 영동곶감을 주인공으로 해, 다양한 농·특산물을 전시·홍보·판매하는 대표 겨울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영동군에서 열리는 4대 축제는 문화가 깃든 축제, 관광의 도시, 지속가능한 생명력 있는 일류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산업형 축제로의 단계적 전환을 도모하며 전문축제장인 레인보우힐링관광지를 활용한 축제 콘텐츠 발굴, 야간관광 킬러 콘텐츠 도입을 통한 체류형 축제로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영동축제관광재단은 ‘영동군 4대 축제’를 이름만 빼고 기본틀까지 모두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영동축제관광재단 박순복 상임이사는 “영동포도축제의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 선정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영동군 축제의 우수성을 알리고 각기 다른 매력으로 4대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며 “개성은 살리면서도 기존과는 차별화된 축제를 준비중이니 즐거움과 감동이 넘치는 행사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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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찾아가는 문화 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 모집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문화소외지역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해 공연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문화 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연단체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문화 활동 지원사업’은 문화예술공연단체가 상대적으로 문화 활동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직접 방문해 공연 활동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주로 사회복지시설·요양원·학교·오지마을 등에서 공연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강원도에서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다원 예술 등의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 중인 단체로 강원도 내 전역에서 공연이 가능한 단체다.
단, 정치와 종교 활동 등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 국·공립 및 언론기관 소속 단체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21일까지 지원신청서 등을 군청 관광문화과로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신청 단체의 사업수행 능력과 활동 실적, 공연계획의 충실성·대중성, 공연의 작품성·예술성 등을 심사해 3~5개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단체에는 무대 설치비, 출연자 인건비, 홍보비, 진행경비 등 1회 공연 시 2백만원~5백만원의 공연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 관계자는 “평소 문화 활동을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문화소외지역과 소외계층에게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색다른 추억과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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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 운영
양구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 운영
[AANEWS] 양구군은 도시민들이 농촌에서 일정 기간 체류하며 영농 기술교육, 일자리 체험, 귀농·귀촌 정보습득을 통해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을 본격 운영한다.
올해 사업 운영대상자로 선정된 동면 약수 마을 영농조합법인은 이달 17일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6가구 12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동면 약수 마을 영농조합법인에서 진행하는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마을의 주력 산업인 산채를 활용한 곰취·아스파라거스·산마늘 수확 체험, 곰취 찐빵·막걸리 만들기, 농촌 일손 돕기, 참여자와 농부와 함께하는 마을 농장 운영, 양구 관광지 탐방, 모내기, 벼 수확 체험 등이다.
양구군은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자들에게 숙박비와 1인당 최대 월 40만원의 프로그램 참여 비용을 지원하고 체류기간 동안 참여자들을 관리하면서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양구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약수 마을 영농조합법인은 2013년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돼 모내기 교육, 마을 체험, 은퇴자 공동체 마을 프로그램 등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왔으며 지난 2022년에는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전국 우수마을 사례 발표회에서 입상한 바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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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년정책 내가 직접 발굴 추진한다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청년들의 시정 참여 제고를 위한 제3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45명을 오는 5월 4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네트워크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실효성 높은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지역청년 간 정보공유 및 소통, 시정 참여 등 시와 청년 사이에서 거버넌스 핵심 역할을 한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보령시에 주소를 둔 청년 또는 보령 소재 대학에 재학·휴학 중인 청년과 보령 소재 청년단체 등에서 활동하는 청년으로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참여는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새마을공동체과 인구청년정책팀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지난 2기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은 지역별 청년정책 우수 사례 및 발굴 사례를 공유하는 청년네트워크 교류회와 청년네트워크 역량강화 워크숍 등을 진행했었다.
이번 제3기 청년네트워크는 다양한 분야 청년들의 참여 확대로 청년정책의 실효성과 연속성을 확보하고 청년들의 교류 및 유대강화로 지역 기반 관계망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향숙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청년네트워크는 청년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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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통합문화이용권으로 문화생활 함께 누려요”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발급하는 통합문화이용권 사용 독려에 나섰다.
통합문화이용권은 6세 이상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로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는 공익사업이다.
대상자에게는 1인당 연간 11만원을 지원하며 사용처는 공연·영화·전시 관람을 비롯한 국내 여행, 4대 프로스포츠 관람 등 다양한 분야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출장소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및 문화누리카드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시는 통합문화이용권 시스템을 통해 사업대상자에 문자를 발송하고 통합문화이용권 누락 대상자를 발굴하는 등 통합문화이용권 발급률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종문 문화교육과장은 “보령시 통합문화이용권 발급률은 약 80%로 대상자가 아직 많이 남아 있다”며 “통합문화이용권 발급률과 이용률 향상을 위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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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크란 축제로 간 보령머드축제 ‘머드와 물의 컬래버’
송크란 축제로 간 보령머드축제 ‘머드와 물의 컬래버’
[AANEWS] 보령시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송크란 축제에 공식 방문해 7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열리는 ‘제26회 보령머드축제’를 세계에 알린다.
이번 태국 공식 방문은 지난 8월 맺은 ‘2022년 태국관광청 축제·교류 협약’과 ‘2023 보령머드월드투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됐으며 방문단은 김동일 시장, 한상범 보령축제관광재단 대표이사 등 15명이다.
공식 방문단은 축제 참가에 앞서 지난 12일 주태국한국문화원에서 문승현 주태국대한민국대사, 이상우 한국관광공사 방콕지사장, 조재일 주태국한국문화원장과 함께 보령머드축제의 발전 방향에 대한 대화를 나눴으며 태국 인플루언서 3팀을 제26회 보령머드축제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또한 13일에는 유타삭 수파손 태국관광청장과 오찬을 함께하고 송크란 축제장 내 홍보부스를 방문하는 등 보령머드축제를 널리 홍보했다.
홍보부스에서는 보령머드축제 포스터 및 축제 사진 등을 전시하고 머드셀프마사지, 컬러머드페인팅 등 다양한 머드체험존과 머드밤 포토존, 머드굿즈 이벤트를 운영했다.
축제 기간 중 무대에서는 축제장을 뜨겁게 달구는 머드몹신 공연이 펼쳐졌으며 중국·일본·인도 등 다양한 나라가 참여하는 ‘송크란 글로벌 퍼레이드’에서는 공식 방문단, 태국 인플루언서 머드몹신팀 등이 참여해 K-POP과 머드축제를 상징화한 퍼레이드를 진행됐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송크란 축제 참가는 보령머드축제를 해외에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보령머드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서 우뚝 서기 위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크란 축제는 태국의 전통 달력으로 정월 초하루인 4월 13일부터 4월 15일까지 태국 전역에서 열리는 가장 큰 축제로 가족과 이웃에게 정화와 회복을 의미하는 물을 뿌리며 복을 기원하는 태국의 물 축제이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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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 실시
예산군,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 실시
[AANEWS] 예산군은 무한천 체육공원 다목적구장 주차장에서 관내 청소년수련관,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관계부처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군 가족지원과와 건설교통과, 교통안전공단 및 예산경찰서에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했으며 청소년수련관 1대, 어린이집 15대, 지역아동센터 11대 등 총 27대 차량의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안전교육 실시 여부 차량 구조 부적합 사항 등 어린이 안전에 필수적인 사항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점검 후 기준 미흡 차량에 대해서는 계도 및 보완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통학버스 지도 점검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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