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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보건소, 혈압·혈당기 빌려 가서 건강체크 하세요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혈압기·혈당기 무료대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일상생활에서 혈압이나 혈당 관리가 군민에게 혈압계와 혈당 소모품을 포함한 혈당기를 무료로 대여해 본인 또는 가족의 건강관리를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여 대상자는 주소지가 보은군 이거나 직장이 보은군에 있는 자 중 고혈압, 당뇨병을 진단받은 자 혹은 고위험군으로서 수치가 경계에 있어 주의가 필요한 자이다.
대여 기간은 2개월이며 1개월 연장이 가능해 최대 3개월까지 대여할 수 있으며 대여자에게는 자가 측정 후 스스로 기록해 관리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책자와 수첩도 같이 지급하며 성실히 건강관리를 한 대상자에게는 건강수첩 기록에 따른 인센티브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대여자에게는 심뇌혈관 질환자 대상으로 열리는 심뇌혈관질환 관련 건강강좌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고혈압·당뇨병 대상자로 등록해 추적 관리함으로써 군민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김기혜 보건소장은“이번 대여 서비스를 통해 군민 스스로 혈압, 혈당을 관리함으로써 건강 수준이 향상될 수 있길 바란다”며“심뇌혈관질환과 합병증을 예방해 군민의 건강한 노후 생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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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립도서관, 블랙라이트 인형극‘종이아빠’공연 성료
보은군립도서관, 블랙라이트 인형극‘종이아빠’공연 성료
[AANEWS] 보은군립도서관은 지난 주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블랙라이트 인형극 ‘종이아빠’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7일 밝혔다.
‘블랙라이트 인형극 종이 아빠’는 아트컴퍼니 행복자 공연팀이 아빠와 놀고 싶은 은지의 마음이 담긴 특별한 종이 세상을 블랙라이트 조명만을 이용해 마법 같은 화려한 색채로 다채롭고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아름다운 음악을 배경으로 역동적인 움직임과 화려한 색채가 흡사 만화영화를 연상시키는 새로운 형식의 인형극으로 아이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
보은군립도서관은 이번 공연 외에도 개관 2주년을 맞아 문기영 작가와의 만남 그림책 원화 전시 도서관 방문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4월 30일까지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군청 문화관광과 문화누리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허길영 문화관광과장은“보은군립도서관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공간으로 인식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도서관 문화공연으로 어린이와 가족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보은군립도서관이 문화 중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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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천연물 바이오 기술로 K-뷰티산업 육성 나선다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2023년 지역거점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최종 선정으로 총 100억원 규모의 천연물 기능성 화장품 산업 선도 거점화를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은 지역산업 거점기관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미 구축되어 있는 혁신 자원 및 역량을 바탕으로 기존 산업을 고도화, 다각화함으로써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된 지역성장 촉진 정책 중 하나이다.
이번 선정으로 강원도의 천연자원과 강릉의 천연물 연구·기술 인프라를 활용해 고부가가치 천연물 기능성 화장품 산업 선도 거점화를 도모하는 “코스메슈티컬 소재 산업화 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강릉시 출연기관인 강릉과학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고 국내 최고 천연물 연구기관인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강릉 천연물연구소와 강릉원주대학교가 참여하게 된다.
‘인공지능·데이터분석을 통한 유효성분 예측 플랫폼’을 구축해 소재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는 체계를 확립하고 생산 장비를 확충해 소규모 기업의 제품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능성화장품 개발 및 장비활용 전문인력을 적극 양성해 강릉을 K-뷰티 산업의 메카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국비 등 총 100억원 규모가 투입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지역 경제를 견인할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동시에 2026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최근 국가산단 후보지에 선정되어 국가적인 차원에서 강릉의 바이오산업 발전에 대한 기대가 크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지역 화장품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그 성과가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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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산불 피해지역 농업기계 무상임대 및 피해종자 공급 실시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지난 11일 발생한 산불피해지역 농업인의 신속한 복구에 도움을 주고자 임대용 농업기계 무상 대여 및 피해종자 무상 공급을 실시한다.
농업기계 무상임대는 4월부터 12월까지로 경포동 지역주민이나 경포동에서 경작하고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릉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임대사업소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육묘 하우스 및 종자 소실 피해 농가들을 위한 씨감자 및 옥수수·벼 종자 등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벼 종자의 경우 강릉농협과 협력해 모판 3,500판을 육묘해 지원하고 옥수수 종자의 경우 강원도에서 미백종자 120봉을 수령해 17일부터 공급할 예정이며 기타 종자는 파종시기에 따라 순차적으로 공급해 영농에 차질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산불로 종자 피해를 입은 농업인은 오는 19일까지 경포동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이번 산불로 종자·묘 등 파종시기를 앞둔 농업인의 영농활동에 큰 차질이 생겼다”며 “피해 농업인들에게 우선 임대용 농업기계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피해입은 종자를 신속히 공급해 영농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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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코로나로 막혔던‘외국인 환자 유치사업’정상 추진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민선8기 공약인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코로나19로 지난 3년간 축소되었던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을 정상 추진한다.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과 유치업체에 대한 맞춤형 지원 강화로 의료기관의 경영안정과 해외의료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와 도 자체 공모를 통해 ‘해외의료 시장진출 및 환자 유치기반 강화’ 사업에 참여할 6개 의료기관과 5개 유치업체을 선정, 국도비 등 2억3천만원을 지원한다.
대상 국가는 6개국으로 사업참여 기관은 현지 의료설명회, 환자유치 네트워크 구축, 언론매체·SNS 홍보 등 환자 유치를 위한 사업들을 추진한다.
또한 충북 의료의 우수성과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해외 의료관계자 초청 팸투어 및 의료체험’ 사업에 3천5백만원을 투입한다.
환자 유치에 실질적 기여가 가능한 현지 의료인, 정부관계자, 인플루언서 등 3개국 45명을 초청, 의료기관 견학 및 의료체험, 주요 행사 및 관광상품 체험 등을 제공해 현지 환자유치 네트워크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검진, 미용성형, 화상치료, 심뇌혈관 시술 등 특화 의료상품을 보유한 의료기관을 적극 발굴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으로 “의료기관의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외국인 환자 유치를 원하는 의료기관과 유치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충청북도에 등록을 해야 하며 3월말 현재 19개 의료기관과 11개 유치업체가 등록되어 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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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수출 환경속에서 선전중인 충북 수출
충청북도청
[AANEWS]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달까지의 충청북도의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207억 달러를 달성했다.
이는 작년 하반기부터 반도체 수요 감소와 함께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와 경기 침체 등 수출 환경이 악화되어 같은 기간에 한국 수출이 4.8% 감소한 것과 비교하면 선전하고 있는 것이다.
제품별로는 가격 하락과 수요 감소로 반도체 수출이 14.5% 감소하고 코로나 19의 완화에 따라 진단키트 중심의 의약품 수출이 46.9% 감소하였지만, 전기차 시장의 성장으로 이차전지와 핵심소재인 양극재 수출이 각각 35.5%와 175.5% 증가하고 미국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에 따라 태양광 모듈 수출이 259.4% 증가하며 충북 수출을 견인했다.
특히 이차전지 및 핵심소재, 태양광 모듈의 수출 비중이 전년 동기간 보다 16.4%p 증가한 32%를 차지하면서 수출 감소율이 큰 반도체 비중을 앞질러 수출 증가에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도 김두환 경제통상국장은 “민선 8기 시작 이후 반도체 가격 하락과 중국 등 주요국 시장의 경기 침체 등으로 앞으로도 어려운 수출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요 제품의 수출 동향과 시장 전망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선제적인 대응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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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표단, 우호협력·수출확대·도정홍보 위해 일본 방문
충청북도청
[AANEWS] 김영환 도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충청북도 대표단이 18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 도쿄와 야마나시현을 차례로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 참석 및 수출상담회 등을 통한 도내 기업의 수출판로 개척과 일본 야마나시현과의 자매결연 30주년 기념 답방 및 잠재 외투기업 방문을 통한 투자유치활동 전개 등을 목적으로 한다.
18일 김영환 지사는 도쿄에서 열리는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 개회식에 초청되어 600여명의 세계 각국 한인경제인들을 대상으로 충북의 비전과 주요 정책에 대해 기조강연을 할 예정이다.
전 세계 67개국 142개 도시에 지회를 둔 월드옥타는 한국의 경제발전과 무역증진,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한인 경제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1999년부터 매년 ‘세계대표자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월드옥타 회원 및 국내 중소기업인,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다.
19일에는 월드옥타와 연계 개최하는 충북 수출상담회에 참석해 농식품·화장품 등 도내 기업의 현지 수출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고 도내 기업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친환경플라스틱 제조기업인 ERI와 반도체 제조용 석영유리 생산기업인 신에츠쿼츠를 방문해 충북에 투자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20일 야마나시현을 방문해 나가사키 현지사와 회담을 갖고 청소년 경제, 관광 분야 등의 협력 강화를 위한 합의서를 체결할 예정이며 친환경 에너지 산업 벤치마킹을 위해 그린수소 관련 에너지 연구시설 등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는 야마나시현과 1992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문화예술, 스포츠,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전년도 10월에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야마나시현 지사 등 대표단이 충북을 방문한 바 있다.
충북도는 이번 순방이 광역자치단체 차원의 지속적인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해 기존 자매지역과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도내 기업의 수출판로 개척 및 투자유치를 위한 네트워킹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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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안전보안관 연계 찾아가는 생명교육 실시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17일 진천읍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노래교실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안전보안관 연계 찾아가는 생명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사고 발생에 따른 응급처치 능력 제고는 물론 유사시 생명을 살리는 행동수칙 교육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기획됐다.
교육은 응급구조사 자격증 소지자인 충북도청 소속 안전보안관이 맡았다.
현장에서는 심폐소생술 교육자재, 자동심장충격기 이론수업과 실제 응급처치 관련한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으면서 처음으로 심폐소생술 자체가 참 힘들다는 것을 느꼈지만, 실제로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는 생각에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응급상황 및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수 있는 환경 제공을 위해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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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나라사랑 리더십 교육문화원 기공식’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청남대 나라사랑 리더십 교육문화원을 2024년 5월 준공 목표로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
충북도는 17일 오후 2시 청남대 나라사랑 리더십 교육문화원 건립부지(청남대 내)에서 주요 내빈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문화원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공식에는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 황영호 충청북도의회의장,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신병대 청주부시장, 문의면 지역단체장 등 각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는 2024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청남대 나라사랑 리더십 교육문화원 건립 사업은 지난 2022년 5월 상수원관리규칙이 개정된 후 청남대 내에 최초로 건립되는 시설로 총사업비 180억원(국비72억, 도비108억)을 들여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4,100㎡ 규모로 계획됐으며
지하 1층에는 구내식당, 세미나실, 지상 1층은 강의실, 영상실, 지상 2층과 3층은 생활관(32실 72명 수용) 시설 배치해 복합문화 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다.
김영환 도지사는 기념사에서 “청남대 나라사랑 리더십 교육문화원은 청남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체험과 근현대 행정수반의 삶과 업적, 리더십을 배우는 국내 유일의 역사 교육·체험·연수시설로 활용될 것”이라며
“청남대 관광 활성화를 함께 고민해주시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유관기관 관계자분들, 시민᠂사회단체, 환경단체를 비롯한 도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와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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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기업‘레이크파크 르네상스’대기환경 개선에 노력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대기질 개선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자발적 온실가스·미세먼지 감축 협약’을 체결해 왔다.
그 결과 2021년도에는 21개 사업장이 참여해 기준년 920톤 대비 154톤을 줄여 16.8% 감축했고 2022년도에 35개 사업장이 참여해 기준년 987톤 대비 275톤을 줄여 28% 감축했다고 밝혔다.
2022년 한해 노후경유 RV차량 1대가 1년 운행했을 때 발생하는 미세먼지 38.55kg 기준으로 볼 때 약 7,000여대를 조기 폐차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참여한 업체는 미세먼지 주요 원인 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먼지를 줄이기 위해 자체 실정에 맞게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 공정개선, 저녹스버너 설치 등 총 621억의 재원을 투입했다.
이는 충청북도와 도내 기업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기환경 개선에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 할 수 있다.
자발적 감축 협약 참여 기업 중에서 이행실적 우수한 기업으로 선정된 LG화학 오송공장, SK아이테크놀로지㈜ 증평공장, ㈜삼양패키징 광혜원공장, 도레이에스에프코팅한국㈜, 롯데칠성음료㈜ 충주2공장, 에스케이마이크로웍스㈜은 지구의날과 환경의 날에 도지사 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충청북도는 대기오염물질 소규모 사업장에서 배출하는 오염물질 감축을 위해 방지설치 지원사업, 청정연료 전환 지원사업, 가스열펌프 냉난방기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 등 2019년부터 2023년까지 484억의 예산을 606개 기업에게 대기환경 개선사업으로 지원했다.
충북도 오주영 기후대기과장은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라는 충북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의 시기에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가 함께 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하며 “도내 기업들이 탄소중립과 대기질 개선에 노력하는 것은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중심에서 충북의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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