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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부부의 날을 맞아“2023 올해의 부부상”추천 접수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제8회 횡성부부의 날 기념식을 맞아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룬 부부를 발굴 및 시상하고자 ‘2023 올해의 부부상’수상 후보자를 접수 받는다.
접수 기간은 4월 14일부터 4월 26일까지이며 각 읍면장 및 기관장의 추천서 및 공적조서를 군청 가족복지과 여성가족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3 올해의 부부상’은 횡성 부부상, 백년해로 부부상, 화목 가족상, 다문화 행복 부부상 4부문으로 선정하며 현재 횡성군에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부부를 대상으로 한다.
각 부문별 대상 자격은 횡성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군은 추천된 후보 부부를 대상으로 선정심의를 해 5월 19일 오후 2시 “제8회 횡성부부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5월 가정의 달과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와 가족 간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2023년 올해의 부부상을 시상할 예정으로 공정한 절차를 거쳐 타의 모범이 되는 부부을 발굴선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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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보건소, 비대면 임산부 프로그램 운영
삼척시보건소, 비대면 임산부 프로그램 운영
[AANEWS] 삼척시보건소는 임산부의 건강증진 및 육아 정보 등을 공유하기 위해 ‘비대면 임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대면 임산부 프로그램은 1기와 2기로 나눠 진행되며 신청일 기준 임신 12주 이상인 관내 등록 임산부를 대상으로 총 80명을 모집한다.
5~6월에 진행되는 1기 프로그램은 삼척시보건소 모자보건실에서 현재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
1기 비대면 임산부 프로그램은 건강한 출산, 정서적 안정을 위한 태교물품 만들기를 주제로 짱구베개만들기 또는 애착인형만들기 중 선택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교육프로그램 재료 및 온라인 강의가 함께 제공된다.
삼척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임산부의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태아와 교감할 수 있는 추억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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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가 직접 홍보 나서며 전략적 투자유치 전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4월 17일 서울대학교에서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 CEO 등 경영전문가 80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해당 과정은 1976년 서울대에서 개설한 우리나라 최고의 CEO과정으로 매년 공·사기업 대표 및 임원 등 열띤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는 김명기 군수가 직접 나서‘성공으로 가는 환승역 횡성을 소개한다’를 주제로 횡성군의 차별화된 투자 강점을 적극적으로 소개해 경영 전문가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횡성군은 수도권과 동해안을 잇는 교통 접근성이 부각 되면서 다양한 기업 맞춤형 지원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단가, 풍부한 용수와 전력 등 기업하기 좋고 편리한 강점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쾌적한 주거환경과 교육여건, 신속한 재해 대비 체계 또한 호평받으면서 현재 224개의 기업이 입주 운영 중에 있다.
김명기 군수는 “횡성만의 투자 강점을 집중 부각하면서 공격적이고 전략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횡성이 성공의 목적지로 갈아타는 환승역으로서 확실히 부각 될 수 있도록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년 초 신설된 투자유치과를 중심으로 민간자본 유치에 집중하면서 배터리 안전성 평가센터, 식물 박물관, 미술관, 데이터센터 유치협의 등 발빠르게 활로 모색에 나서고 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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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청년도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2023년 청년도전·도전+ ‘청년취업 올인원 프로그램’지원사업 참여자 80명을 기초반과 심화반을 구성해 4월 17일 부터 모집한다.
횡성군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 공모사업에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사업에 들어가는 예산은 총 4억 3,200만원으로 국비 4억 100만원을 확보했다 청년 도전 지원사업은 취업이 어려워 자신감을 잃은 청년들에게 개인별 심리 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프로그램이 끝나면 취업 연계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을 모두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수당과 인센티브도 지원한다.
단기프로그램인 ‘기초반’은 7월 6일까지 30명 모집하며 4주 동안 밀착 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과 취업 연계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50만원의 참여 수당도 지급한다.
장기프로그램인 ‘심화반’은 5월 16일까지 50명을 모집하며 단기프로그램에 취업역량 강화,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추가해 5개월짜리 심화 단계로 운영한다.
이수 시 매월 50만원의 참여 수당이 지급되며 5개월 과정을 모두 이수한 사람에게는 50만원의 인센티브가 추가로 주어져 총 3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모집 대상은 18세부터 만 34세까지의 청년 중 6개월 이상 취업 또는 교육 및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자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 등 동등학력 졸업자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쉼터 등 입·퇴소자 기타 지원의 필요성이 있다고 인정받은 자의 조건 가운데 하나에 해당 되는 사람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횡성군은 구직 단념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경제활동 참여의 기회를 잡아 횡성군에 안착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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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안전大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 실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총 61일간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관내 시설물 등에 대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이란 집중기간을 정해 정부·공공기관·국민 모두 안전점검을 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예방활동이다.
올해 집중안전점검 점검대상은 총 74개소로 노후건축물 15개소, 전통시장 4개소, 도로교량 8개소, 산사태취약지역 6개소, 기타 41개소이다.
괴산군은 집중안전점검을 위해 건축·소방·전기·가스·토목 등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으로 추진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위험요인 발견시 보수·보강 등 수립해 실효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민들이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했으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연계해 군민들이 자율안전점검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취약시설을 철저히 점검해 안전한 괴산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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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괴산군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AANEWS]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2023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120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란, 모바일 앱을 이용한 비대면, 양방향 건강관리 서비스로 참여자는 스마트밴드를 활용해 24주간 1:1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대상은 만19세이상 비질환자인 괴산군민 120명이며 오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미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의 질환을 진단받았거나 약을 복용하는 질환자는 제외되고 건강한 자는 신청이 가능하며 이 중 건강위험요인이 많은 대상자, 신규 참여자를 우선으로 선정한다.
참여자는 3회 무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고 최초 방문 시 검진결과 및 스마트폰 연동여부를 평가한 뒤 대상자로 선정되게 된다.
활동량계와 모바일 앱을 통해 운동량, 운동일기, 식사일기 등을 입력하면, 분야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우수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 상품이 제공되고 프로그램 수료 시 활동량계를 무상으로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지난해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며 “올해도 발전하는 시대에 맞추어 군민들에게 스마트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의 건강수준 향상 및 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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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강릉 산불피해 모금 시작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최근 강릉시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한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피해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모금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강원도 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피해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산불로 인한 피해가 커 마음이 아프다”며 “이번 성금 모금이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사회·단체들이 적극 동참해 원주시민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강수 시장은 지난 13일 강릉아이스아레나를 방문해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응급구호세트 95개, 라면 110박스, 스낵 90박스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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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업기술센터, 2023년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2023년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AANEWS]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2023년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는 지역 농·특산물 등 우수한 제품을 알리고 유통경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원주시 농·특산물유통협회, 사회적기업 토닥토닥맘협동조합, 원주푸드 신활력플러스 추진단과 함께 잇다장터, 생생장터 등을 테마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특히 원주시에서 생산된 농·특산물 및 가공품 등을 위주로 사회적경제 기업상품, 소공예, 소상공인 제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올해 직거래 장터는 오는 26일 혁신도시 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시작으로 11월까지 혁신도시 일원, 태장동 문화마당, 소금산 그랜드밸리, 기업도시 일원 등을 순회하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존 직거래 행사장을 더욱 확대하고 지역 농업인 및 소상공인의 참여를 유도해 직거래 장터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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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수출 15억 불 달성에 매진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수출 사상 최고치인 10억 불 달성이라는 눈부신 성과를 이룬 가운데 수출 15억 불 달성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17일 10층 대회의실에서 수출기업 및 유관기관 초청 합동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수출기업의 적극적인 도전정신과 노고를 치하하고 중단 없는 수출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 10억 불 달성에 기여한 상위 5대 품목은 자동차부품, 면류, 의료기기, 화장품, 음료 순이다.
이에 간담회에는 삼양식품을 비롯한 수출실적 우수기업과 강원이모빌리티협회, 강원의료기기협회, 한국이노비즈협회 원주지회, 원주시농식품수출협회 등 주요 수출 회원사가 초청됐다.
간담회에 앞서 시는 기업들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사전에 파악해 유관기관에 전달했다.
이를 토대로 간담회에서는 수출기업들의 경영 애로 해결, 판로개척, 마케팅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수출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기업체 대표 및 유관기관장들이‘원주 수출, 15억 불 GO~’라는 슬로건 아래 결의를 다지는 퍼포먼스로 색 비행기를 날리며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의 수출실적은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 중에서 79위이며 도내에서는 1위로 강원도 수출액의 38%를 차지한다”며 “수출이 원주시 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성장동력인 만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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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 총력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2월 소초면 교항리에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최초 발생 이후 2023년 3월까지 총 61건의 야생멧돼지 양성 개체가 발생했다.
이에 시는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원주지방환경청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합동 대응체계를 구축, 집중적으로 야생멧돼지 폐사체 수색을 강화하고 있다.
폐사체 발견 시 신속하게 매몰 등 처리하고 발생지역 주변 야생멧돼지 서식 흔적 등 소독을 철저히 실시하고 있다.
또한, 야생멧돼지의 개체 수를 줄이고 서식밀도를 감소시켜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차단하기 위해 모범 엽사 32명으로 구성된 상설포획단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입산 시 남은 음식물 버리지 않기, 멧돼지 피사체 발견 즉시 신고 양돈농가 방문 자제 등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행동 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정용 환경과장은 “관내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야생멧돼지 집중포획과 폐사체 수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양돈농가는 농장 내·외부 및 외부인 출입 시 소독을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야생멧돼지 폐사체나 ASF 의심 개체 발견 시 환경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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