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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학 수강생 1000여명 체험형 현장학습 진행
천안학 수강생 1000여명 체험형 현장학습 진행
[AANEWS] 천안 지역 8개 대학 천안학 수강생 1,000여명은 11일부터 18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학교별 현장답사에 참여했다.
이번 현장답사는 애국 충절의 고장 천안을 바로 알리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일깨우고자 마련됐다.
답사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각 전시관을 돌며 일제 강점기의 아픔을 기억하고 독립운동가들의 항일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천안학 현장답사 프로그램은 천안바로알기 일환으로 천안의 주요 사적지, 문화예술 축제장 등을 방문하는 체험형 학습으로 진행된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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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찾아가는 맞춤형 주거복지 순회교육
천안시, 찾아가는 맞춤형 주거복지 순회교육
[AANEWS] 천안시가 31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주거복지 순회교육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 18일 문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첫 교육을 운영했다.
천안시와 천안시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 주거 취약계층의 발굴 및 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 등 유관단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주거복지 순회 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주거상향지원, 취약계층 긴급주거지원, 비정상거처 거주자 이주비 지원, 주택개조사업 등 천안시 주거복지사업과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올해도 천안시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운영을 이어나가 찾아가는 주거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협약사업인 임시거소단기지원, 긴급지원주택 연계지원 등은 물론 비주택 가구를 위한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주거복지 순회교육을 통해 주거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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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모든 행정복지센터에 유아차 살균소독기 설치 완료
천안시, 모든 행정복지센터에 유아차 살균소독기 설치 완료
[AANEWS] 천안시는 전국 최초로 모든 31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유아차 살균소독기’를 설치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안심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쾌적한 환경과 출산·양육 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올해 2차례에 걸쳐 31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천안어린이꿈누리터, 육아종합지원센터 차암점, 시청 민원실, 서북구보건소 모두 35개소에 살균소독기 설치를 완료했다.
설치된 소독기는 외부노출이 잦고 세균에 오염되기 쉽지만, 가정에서 직접 세탁이 어려운 유아차, 보행기, 카시트 등 육아용품을 비롯해 휠체어, 보행 보조기 등 의료물품과 생활용품까지도 소독할 수 있다.
소독은 자외선을 이용한 친환경 방식을 이용해 2분 이내에 각종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을 99.9%까지 살균하고 아토피, 비염, 천식 등 알레르기 유발 원인인 집먼지진드기까지 제거할 수 있다.
음성안내를 통해 간단히 버튼을 누르면 작동하므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안전장치가 내장돼 있어 소독기 안에 어린이가 들어가거나 소독 중 문이 열리면 자동으로 정지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유아차 살균소독기’ 설치장소는 천안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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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그룹홈 아동의 든든한 울타리 ‘1사1그룹홈’
천안 그룹홈 아동의 든든한 울타리 ‘1사1그룹홈’
[AANEWS] 천안시 여성기업 대표들로 이루어진 ‘1사1그룹홈’ 후원자 모임이 8년째 아동 공동생활가정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1사1그룹홈케이원보안시스템 대표)은 생필품, 간식, 명절 후원물품,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겨울 김장김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동을 지원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물질적·정서적 후원을 위해 2016년 2월 여성기업 대표와 아동그룹홈을 일대일로 결연시키는 서비스 연계사업 협약을 체결한 것이 계기가 되며 시작됐다.
올해는 회원이 6명 추가돼 16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후원시설도 아동그룹홈 외에도 장애인그룹홈까지 넓혀 아동공동생활가정 등 13개 시설에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1사1그룹홈 회원들은 연계된 시설 아동의 디딤씨앗통장 정부지원금을 최대 월 10만원씩 받을 수 있도록 신규 후원자 발굴을 도모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1사1그룹홈 회원 유인순 대표한국커리어잡스)는 천안시 자립 준비 청년들을 위한 사회안정망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자립준비청년의 취업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맺어 취업 연계 네트워크 형성에 적극 기여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지원하고 있다.
이경희 1사1그룹홈 회장은 “앞으로도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후원과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관심이 필요한 아동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계신 1사1그룹홈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러한 사회공헌 문화가 널리 확산돼 취약계층이 지역의 많은 도움의 손길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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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문화활성화 사업‘나의 하루’ 참여자 모집
천안시, 청년문화활성화 사업‘나의 하루’ 참여자 모집
[AANEWS] 천안시는 청년들의 소통 공간인 천안청년센터이음이 청년문화 활성화 사업으로 청년 라이프디자인 ‘나의 하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라이프디자인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정서적 불안정과 무기력증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삶의 안정과 활력을 주기 위한 지원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50여명이 참여하는 등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천안 청년 창업자가 개발한 비밀 일기 앱인 ‘나의 하루’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감정 일기를 작성해 보고 타인과 소통하며 위로와 조언을 얻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5월 4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4주간 천안청년센터 불당 이음에서 진행된다.
참여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 30명이며 오는 30일까지 천안청년센터 이음 누리집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본인의 감정을 표현하고 공유하면서 삶의 활력을 얻기 바란다”며 “개인의 삶을 주체적으로 자립해나가고 신체적· 정신적인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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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국 최초 임대사업자 맞춤형 교육’ 실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전국 최초로 임대사업자 대상 ‘알기 쉽게 설명하는 맞춤형 천안시 임대사업자 교육’을 추진한다.
오는 26일 신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처음 시작되는 이번 교육은 임대사업자 의무사항 이행으로 임차인의 거주 안전성을 높이고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의 잦은 개정으로 임대사업자가 법적 의무를 다하지 않아 세제 혜택 등을 받지 못하고 과태료 처분 등의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번번이 발생함에 따른 문제 방지 및 효율적인 임대사업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지난 2019년부터 등록한 지역 내 임대사업자 1,851명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8회 이상 시행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입법 취지, 임대사업자에 대한 법적 의무 및 혜택 등 법령의 이해와 더불어 자주 발생하는 법령 위반 사례를 기반으로 구성했다.
세부 항목은 임대사업자 등록 변경 및 말소, 임대의무기간 및 매각, 임대차 계약, 임대보증금 보증가입, 임대주택관리, 과태료 부과 및 감면 등이며 기타 임대사업자 현안 등도 별도 상담을 통해 다룰 예정이다.
안종덕 공동주택과장은 “이번 교육은 임대사업자의 임대료 증액 제한과 임대 의무기간 준수 등 의무사항 미준수로 인해 받는 불이익을 예방하고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이해와 시민의식 함양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임대인과 임차인이 더불어 살기 좋은 거주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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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성동면생활개선회, 홀몸 어르신 댁 이불 빨래 봉사 구슬땀
논산시 성동면생활개선회, 홀몸 어르신 댁 이불 빨래 봉사 구슬땀
[AANEWS] 논산시 성동면생활개선회가 지난 18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댁의 이불 빨래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른 아침 모인 15명의 생활개선회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댁 20가구를 직접 방문해 이불을 수거, 세탁·건조를 마친 뒤 돌려드리는 봉사를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경자 생활개선회장은 “적적히 지내시는 홀몸 어르신들의 생활에 도움을 드리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사랑의 마음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동면생활개선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홀몸 어르신 댁 청소·빨래 봉사를 실시하는 것은 물론 말벗 역할까지 자처하며 홀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고 있다.
생활개선회 활동을 뒷받침하고 있는 시 농업기술센터의 김정필 소장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선봉으로서 다방면으로 힘쓰고 계신 성동면 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린다”며 폭넓은 지원을 약속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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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가축분뇨 퇴·액비 부숙도 검사 ‘연중 + 무료’
논산시, 가축분뇨 퇴·액비 부숙도 검사 ‘연중 + 무료’
[AANEWS] 논산시가 축산농가 대상 ‘가축분뇨 퇴·액비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실시한다.
지난 2020년 퇴·액비 부숙도 검사가 의무화됨에 따라 논산시는 축산농가의 부담을 줄이고자 무료 검사에 나서고 있다.
검사를 원하는 농가는 시료 봉투에 시료 500g을 담아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가축분뇨분석실로 직접 가져가면 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부숙도 미검사로 인해 행정처분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달라 전하며 “연중 실시되는 무료 부숙도 검사를 적극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가축분뇨 부숙도 측정 의무화 조치는 가축분뇨를 자원화하거나 적절하게 처리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지속가능한 농업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시행됐다.
가축분뇨 퇴비화를 촉진해 분뇨나 비료로 인한 농경 미세먼지 발생을 경감시키겠다는 것이 핵심 목표다.
조치에 따라 축산농가에서 농경지에 가축분 퇴비를 살포하려면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뤄지는 부숙도 검사에서 ‘부숙’판정을 받아야 한다.
또한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 신고 대상 농가와 허가 대상 농가로 구분된다.
신고 대상 농가는 연 1회, 허가 대상 농가는 연 2회 부숙도를 측정해야 하며 결과지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한편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가축분뇨 분석실은 지난해 가축분뇨 액비 성분 분석 시스템을 구축, 현재까지 1천여 건의 퇴·액비 검사를 완료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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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구의 날 기념, “지구 구하기 함께해요”
천안시 지구의 날 기념, “지구 구하기 함께해요”
[AANEWS] 천안시가 천안기후환경네트워크와 오는 21일 지구의 날을 앞두고 ‘지구를 위한 작지만 큰 실천, 우리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은 지구 온난화로 우리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기후 위기에 맞서 시민 개개인의 탄소중립 실천 일상화가 시급함을 알리고 직원들부터 먼저 탄소중립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직장 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과전 직원을 대상으로 잔반 없는 날, ‘잔반 제로 데이’를 운영해 먹을 만큼 음식을 담는 식습관을 유도할 예정이다.
또 탄소중립 공감대 확산과 기후 행동에 대한 동참 의지를 다지며 선도적으로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녹색소비자연대, 천안 KYC, 삼육식품과 제로웨이스트 제품 홍보, 양초만들기 체험, 우유팩·테트라팩 수거 캠페인, 탄소중립 실천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참여 시민들은 용기를 준비해 오면 액체 세제 등을 구매할 수 있고 우유팩이나 테트라팩을 가져오면 선착순으로 종량제봉투와 두유로 교환할 수 있다.
아울러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21일 행사 또는 22일 밤 8시 소등캠페인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도 받을 수 있다.
천안시청직장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만들며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재밌게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장도 함께 마련한다.
이밖에 시는 지구의 날 당일 밤 8시부터 10분 동안 조명을 모두 끄는 소등행사에 동참해 천안타운홀 전망대 등 천안 내 주요 명소의 불을 끌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구의 날 실천캠페인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되새기고 지구를 위한 실천을 함께 고민하고 공감하자는 취지로 진행한다”며 “많은 시민들께서 캠페인과 소등행사에 적극 동참해 소중한 지구를 위한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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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의 도시 천안, 가루쌀 활용 제빵기술 세미나 개최
빵의 도시 천안, 가루쌀 활용 제빵기술 세미나 개최
[AANEWS]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는 지난 18일 가루쌀을 활용한 상품개발과 소비 확대를 위해 지역 내 제과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가루쌀 활용 제과·제빵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쌀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개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제과 기능장인 김성두 강사를 초청해 쌀 식빵, 쌀 파운드 등 현재 제과점에서 인기 있는 쌀 빵을 위주로 제빵과정을 시연하고 빵 개발 기술력 향상을 위한 의견 나눔 순으로 진행됐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쌀 과잉 공급과 밀가루 수요를 대체하기 위해 가루쌀 제품개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빵에 가루쌀 함량이 높아지면 원가 상승과 유통기한 문제 등 경제성에 대한 우려도 일부 제기되고 있다.
현재 제빵기술로는 식빵 등 발효 빵류에 쌀을 사용할 때 빵 고유의 식감을 내기 위해서는 합성 글루텐을 첨가하고 있어 빵 산업에 쌀 사용 확대를 위해서는 맞춤형 레시피와 제품개발이 먼저 요구되고 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제과점 대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공정이 까다로운 쌀 빵의 제빵기법에 대한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됐고 매장에서 다양한 쌀 빵을 개발하고 상품화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는 앞으로도 쌀을 활용한 다양한 빵 개발을 통해 지역의 쌀 소비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소규모 제과점의 경쟁력, 품질력을 높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제과업계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창호 천안시지부장은 “천안시 후원으로 동네빵집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로 매월 세미나를 추진하고 있으며 제과협회 중앙회에서 추진 예정인 가루쌀 활용 제빵 기술이전 세미나에도 참여해 지역 제과업계에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최근 가루쌀 관련 정부의 정책에 따라 지역 내 가루쌀 보급 및 빵 요리법 개발 등 여건이 맞춰 쌀 소비 촉진과 연계해 특색있는 빵을 개발하는 등 빵 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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