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입장면 행복키움지원단, ‘다정한 다육이’ 사업 개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입장면 행복키움지원단이 18일 우울감과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힐링원예프로그램 ‘다정한 다육이’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2021년부터 우울감이 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다정한 다육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다육이 화분을 만들고 식물을 돌보며 우울감을 해소한다.
이번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넷째주 화요일 화성선인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유영태 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생명력을 느끼며 힐링과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그간 생활에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도록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임익렬 입장면장은 “한 달에 한 번 즐겁게 소풍 오는 기분으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8
-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상호문화이해교육 강사 양성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상호문화이해교육 강사 양성
[AANEWS]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달부터 5월 19일까지 10회기에 걸쳐 6개국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호문화이해교육 신규 강사 양성과정을 진행한다.
코로나19 완화로 지역사회의 많은 곳에서 상호문화이해교육 강의 요청이 이어지고 있어 강사 양성과정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신규 강사 양성을 위한 과정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상호문화이해교육 강사 양성과정은 강사로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토론과 과제발표 등으로 진행되며 출석 80% 이상 참여자에게만 수료증을 수여한다.
윤연한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신규 강사 양성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 출신국을 알리는 민간외교관이자 차별 없는 열린 포용적 국가를 만드는 주역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한다”며 “과정 중 탈락자 없이 모든 참여자가 수료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4-18
-
높은뜻 씨앗이 되어 교회, 천안시 중앙동 쪽방주민 위해 기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중앙동은 18일 높은뜻 씨앗이 되어 교회가 쪽방 주민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풍세면에 위치한 높은뜻 씨앗이 되어 교회는 부활절을 맞아 의미를 더욱 뜻깊게 실천하고자 중앙동 쪽방 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에 동참했다.
이원석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헌금을 모아 기탁했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선한 영향력이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상문 중앙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8
-
천안시립미술관, 천안제로프로젝트 주제 공모전 진행
천안시립미술관, 천안제로프로젝트 주제 공모전 진행
[AANEWS] 천안문화재단 천안시립미술관은 오는 18일부터 5월 16일까지‘2023 천안제로프로젝트 주제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예술가의 시선으로 지역의 역사성과 특수성이 반영된 ‘독립 : 이름 없는 소우주’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주제 속 제시된 ‘소우주’는 불완전하고 비정형적이지만 관습에서 독립해 공생과 공존을 제안하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예술의 실천적 대안과 방법을 참신한 조형으로 제시하는 작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시각예술 전 분야이며 동시대 미술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천안시립미술관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작가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최대 4인의 작가를 선정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작가는 하반기에 진행될 ‘2023 천안제로프로젝트’ 전시에 참여하게 된다.
접수는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3-04-18
-
2023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교육 시행
옥천군청
[AANEWS] 북 옥천군은 18일과 19일 오후 2시에 옥천군민도서관 평생학습실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교육을 대면으로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평생학습 두드림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선정된 강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지원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사업진행 관련 교육, 예산지출 관련 행정절차 등을 상세하게 설명한 후 현장에서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한다.
군은 사업 타당성, 실행력, 효과 등을 심사해 지원사업을 선정했으며 ‘두드림’ 77개 사업 및 ‘장애인’ 20개 사업별 지원사업에 대해 최대 135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두드림 및 장애인 지원사업은 평생학습 교육장소 방문이 어려운 학습소외지역 거주자와 장애인에게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읍지역은 6인, 면지역은 5인 이상 학습자가 모여 강좌를 신청하면 학습에 필요한 강사를 선정해 지원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강사에 대한 충실한 교육으로 교육을 받는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며 “2022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을 발판으로 삼아 국내외 평생학습도시의 롤모델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4-18
-
흑성회, 천안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 장학금 전달
흑성회, 천안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 장학금 전달
[AANEWS]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지역사회 연계로 봉사단체 사단법인 흑성회로부터 장학금 9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전달받은 장학금은 평소 성실한 학업태도와 다른 청소년들에게 모범이 되며 자신의 꿈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과 목표를 가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3명에게 전달됐다.
윤여숭 관장은 “지역사회에서 지속해서 보내주시는 관심과 지원 속에서 청소년들이 성장하고 있다”며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김봉조 흑성회 회장은 “전달되는 장학금이 꿈을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고 전해 들었다”며 “열심히 노력해주는 모습이 대견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해 관심을 갖고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여성가족부와 천안시가 지원하는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다자녀가구 또는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생활지도, 상담, 급식지원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 지원 사업이다.
등록은 태조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18
-
제14회 옥천참옻축제 개최
제14회 옥천참옻축제 개최
[AANEWS] 제14회 옥천참옻축제가 오는 4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2일간 옥천향수공원에서 개최된다.
2008년 제1회 옥천참옻축제를 시작으로 올해 14회를 맞은 옥천참옻축제는 전국 유일 참옻 축제로 옻 애호가들에게 최상의 품질로 인정받아 해마다 많은 방문객이 방문하고 있다.
옻순 판매는 옥천군산림조합과 옥천참옻영농조합법인을 통해 진행되며 생식용 옻순 1kg 판매가격은 23,000원으로 축제장 현장 판매와 사전 전화주문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옥천군은 2005년 전국 최초로 옻산업특구로 지정받아 매년 성황리에 축제를 개최했다.
옥천군은 봄철 특정 시기에만 옻순 채취가 가능한 만큼 매년 옻 재배 농가 등을 돕기 위해 옥천군산림조합, 옥천참옻영농조합법인과 손을 맞잡고 다각적 홍보 및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제 기간 중에는 신선한 생식용 옻순 1kg를 1,000원 저렴한 2만2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옻순을 재료로 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고 옻술, 옻물 등 옻가공제품을 판매하는 부스도 활발히 운영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옻재배 농가 소득증대 및 옥천옻산업특구 활성화를 위해 축제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우리 지역 대표 특산물인 옥천 참옻에 많은 관심과 구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8
-
옥천군, ‘자전거의 날 행사’ 개최
옥천군, ‘자전거의 날 행사’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은 옥천군자전거연맹과 함께 오는 22일 옥천읍 일원에서‘자전거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옥천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간단한 개회식을 한 뒤 자전거 이용시 안전모 착용 및 우측통행, 핸드폰 사용금지, 자전거도로 이용방법 등 안전 수칙을 안내해 선진교통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수칙 교육 후 참여 군민들과 옥천읍 관내 자전거도로를 라이딩한다.
라이딩 코스는 문화예술회관 광장을 출발해 옥천성당 앞 ~ 군청 앞 ~ 구읍삼거리 ~ 매동로 사거리 ~ 옥천동이로 삼거리 ~ 동부로 사거리 ~ 청소년 수련관 앞 광장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자전거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행사 당일 9시까지 문화예술회관 광장으로 나오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자전거 안전수칙과 함께 자전거 이용 방법 등을 널리 홍보해 옥천군이 자전거 명품 군으로 부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
천안시, ‘원예작물 토양전염병’ 신속진단 서비스 제공
천안시, ‘원예작물 토양전염병’ 신속진단 서비스 제공
[AANEWS]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오이, 멜론, 고추 등 원예작물의 토양전염병을 15분 이내에 신속 진단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원예작물 토양전염병 병해 발생 시 이병주를 제거해야 과실 수확량과 상품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원예작물 토양전염병 중 시들음병은 가장 큰 피해를 입히는 주요 병해로 감염되면 식물체가 고사하거나 불량한 모양으로 변형된다.
시들음병에 감염된 작물은 물관이 막혀 시들음, 갈변, 고사에 이르게 해 식물체 전체가 죽게 된다.
토양전염병 진단키트는 오이, 멜론, 고추 등 작물의 근권부 토양을 희석시킨 용액 키트에 떨어뜨리면 감염 여부를 현장에서 15분 이내에 확인할 수 있는 휴대용 진단 도구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시설원예 작물의 토양전염병을 농가에서 쉽게 진단받을 수 있도록 병천·동면지소 등 7개 지소에 2종 132점의 진단키트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예작물 토양전염병이 의심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재배지 해당지소에 현장 진단을 요청하면 감염 여부를 무료로 진단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연작 및 이상기후에 의해 생육환경이 불량해짐에 따라 매개충 밀도 증가로 토양전염병에 의한 피해가 늘고 있다”며 “의심 증상이 보인다면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의뢰해 신속하게 진단을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18
-
옥천군, ‘23년도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 선정 도비 14억원 확보
옥천군, ‘23년도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 선정 도비 14억원 확보
[AANEWS] 충북 옥천군은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으로 ‘옥천제2농공단지 진입로 조성사업’이 선정돼 도비 14억3천만원을 확보했다.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은 지역발전도가 낮은 도내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7일 2023년 제2회 충청북도 균형발전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평가를 통해 시군별 도비 지원액을 최종 확정했다.
‘옥천제2농공단지 진입로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45억원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옥천제2농공단지 조성사업 대상지 북측 구간에 약 381m의 진입도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해당 도로와 연결되는 매동로 구간에는 교차로 신설 및 가감속 차로를 조성해 교통안전 확보에도 관심을 기울였으며 또한 옥천동이로에서 구읍으로 이어지는 연결도로가 확충되어 ‘25년 준공 예정인 아파트 및 인근 지역 교통환경 개선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올해 하반기부터 사전 행정절차 이행 및 공사용역 추진할 예정이다.
황규철 군수는 “농공단지 내 통행로를 확충함으로써 원활한 차량 진입을 확보해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옥천제2농공단지 경쟁력 향상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4-18
-
-
-
-